Welcome to FIFA KOREA

 

 

 

FIFA KOREA Poll
2018년 올 한해, 한국축구에 있어서 가장 큰 관심 사항은?
축구 인기 회복
러시아월드컵 성적
K-리그 활성화
해외파들의 활약
아시안게임 성적
기 타
  

[여론조사 분석결과]

[관련기사 읽어보기]

 

 

 

 

             

 

 

New Document

Category

 

 

 

 

 

 

 


 

 

 

 

[수상 내역 상세 보기]

 

 

 

 

 

 

 


RSS Feed 구독하기 
내 / 용 / 보 / 기
글작성자
  Soccernews 2017-11-14 22:39:09
제        목   [이슈 포커스] 칠레부터 이탈리아까지...러시아행 실패한 5개국



[스포탈코리아] 홍의택 기자= 월드컵 나가기가 이렇게나 어렵다. 여러 이적설로 인기를 대변한 알렉시스 산체스도, 산전수전 다 겪은 베테랑 잔루이지 부폰도 끝내 러시아행에 실패했다.

칠레는 빡빡한 남미 예선의 희생팀이다. 최종 라운드 직전까지 3위로 유리한 고지를 점했으나, 마지막 순간 뒤집혔다. 리오넬 메시가 부린 마법의 여파에 휘청한 결과이기도 했다. 남미는 아르헨티나, 콜롬비아, 페루, 칠레가 최종 2.5장을 두고 싸웠다. 아르헨티나가 가장 불리했지만, 에콰도르 고지대 원정서 메시의 해트트릭으로 3위를 차지했다. 칠레는 브라질에 0-3으로 깨지며 6위로 떨어졌다. 2015년, 2016년 코파 아메리카를 모두 석권한 흥은 여기까지였다.

미국은 북중미에서 경쟁력을 입증하지 못했다. 남미나 유럽에 비하면 한결 수월한 편성이었다. 멕시코, 코스타리카, 파나마, 온두라스, 트리니다드 토바고 등 총 6개국에서 3위까지는 직행, 4위는 플레이오프행이었다. 하지만 결과는 3승 3무 4패 5위로 탈락. 트리니다드 토바고가 2승 8패로 사실상 승점 자판기 노릇을 했음을 따져보면 미국도 변명 여지는 없다. 최종전 트리니다드 토바고 원정서 1-2로 패한 것은 본선행 자격이 없었음을 증명한다.





메이저 대회에서 롤러코스터를 타온 네덜란드는 이번에 푹 가라앉았다. 유로 2008 8강, 2010 월드컵 준우승, 유로 2012 조별리그 탈락, 2014 월드컵 3위, 유로 2016 본선 실패, 2018 월드컵 본선 실패. 항간에는 네덜란드가 암흑기로 돌아서는 것 아니냐는 목소리도 나온다. 대니 블린트 감독 경질 뒤 딕 아드보카트 감독을 재차 투입했으나, 극적 쟁취는 없었다. 아르연 로번 등이 막판 스퍼트를 냈음에도 역부족이었다. 프랑스, 스웨덴에 밀려 조 3위 탈락.

이탈리아도 충격에 빠졌다. 네덜란드를 밀어낸 스웨덴과 붙어 고개를 숙였다. 유럽 예선 조 편성부터 쉽지 않은 길을 예고했다. 스페인과 한 조에 묶여 사실상 조 선두 결정전을 벌여야 했다. 상대 전적은 1무 1패. 결국 조 2위로 플레이오프에 나섰다. 하필 그 대진마저도 좋지 못했다. 제대로 자리를 잡지 못한 잠피에로 벤투라 감독 체제에서라면 스웨덴도 다소 부담스러웠던 상대. 결국 1차전 0-1 패배를 극복하지 못했다. 2차전 홈 경기에서 득점 없이 비기며 60년 만에 본선행에 실패했다.

아프리카는 코트디부아르가 빠졌다. 총 5개 조에서 각 조 선두가 월드컵 본선에 나가는 시스템. 튀니지, 나이지리아, 모로코, 세네갈, 이집트가 그 주인공이 됐다. 코트디부아르는 모로코에 밀렸다. 예선 마지막 3경기에서 승리가 없었던 게 뼈아팠다. 가봉에 패하고, 말리에 비기며 주춤한 코트디부아르는 안방에서 열린 최종전에서 모로코에 0-2로 패해 끝내 러시아행에 실패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본문인쇄   RSS Feed 구독하기   게시물 URL 복사
현재 글 주소 : http://www.fifakorea.net/bbs/zboard.php?id=webzin&no=19463

전체| 월드컵 |  이탈리아 리그 |  스페인 리그 |  잉글랜드 리그 |  한국 축구 |  유럽 축구 |  축구 일반 |  남미/북중미 |  아시아/아프리카 |  K-리그 | 
한국 축구 | 아버지 같은 따뜻함 느껴지는 영웅… 한국 뒤흔든 박항서 신드롬 
등록일 : 18.12.19   
[스포탈코리아] 김성진 기자= 박항서 감독을 향한 관심과 인기가 베트남을 넘어 국내에서도 대단하다. ‘박항서 신드롬’이라 부를 정도다. 베트남은 지난 15일 열린 말레이시아와의 2018 동남아시아축구연맹(AFF) 스즈키컵 결승 2차전에... more
축구 일반 | [김병윤의 축구생각] 표나지 않는 발바닥 방향전환 경쟁력을 키운다 
등록일 : 18.12.19   
[스포탈코리아]'축구를 수학 방정식처럼 어렵게 풀지 말고 덧셈 뺄셈처럼 간단하게 풀어라' 이는 곧 축구를 쉽게 하라는 것을 의미한다. 하지만 이는 말처럼 쉽지 않고 오직 선수의 기술 부문과 멘탈 부문이 뒷받침 되어야만 가능할 수 있... more
한국 축구 | [전훈 포커스] ‘실언-준우승’ 반복 않겠다는 김영권의 다짐 
등록일 : 18.12.19   
[스포탈코리아=울산] 이현민 기자= 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울산에서 아시안컵을 향한 최종 담금질에 한창이다. 훈련 첫날부터 그라운드 안팎에서 가장 파이팅 넘치는 선수를 꼽으라면 단연 김영권(28, 광저우 에버그... more
아시아/아프리카 | [스즈키컵 핫피플] 실패 無 ‘항서 매직’, 2018년 베트남의 끝판왕 
등록일 : 18.12.16   
[스포탈코리아] 한재현 기자= 베트남이 10년 만에 동남아시아 챔피언 자리를 되찾으며, 화려한 2018년을 마무리 했다. 베트남 축구 전성기 해로 남을 2018년은 ‘쌀딩크’ 박항서 감독이 만든 환상적인 작품이다. 베트남은 지난 15... more
한국 축구 | [전훈 포커스] 조현우 없이, 경쟁 돌입한 김승규-김진현 
등록일 : 18.12.16   
[스포탈코리아=울산] 이현민 기자= 아시안컵이 눈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수문장들이 본격 경쟁에 들어갔다. 파울루 벤투 감독 부임 후 변화 없는 포지션 중 하나는 골키퍼다. 특별한 변수가 없는 한 조현우(대구FC), 김승규(빗셀 고베)... more
축구 일반 | [부츠토크] 축구화 실착 리뷰...'2018 최고의 축구화 TOP 7' 
등록일 : 18.12.15   
[스포탈코리아] 2018년 한 해를 마무리하며 모두 신어보고 평가한 올댓부츠 선정 ‘2018 최고의 축구화 TOP 7’를 준비했다. 아주 근소한 차이로 박빙의 대결을 펼친 7개의 축구화들. 긴말 필요 없이 바로 7위부터 만나보자. 7위. ... more
축구 일반 | [김성진의 풋볼토크] 축구선수들의 풍성한 사랑 나눔에 올 겨울도 따뜻하다 
등록일 : 18.12.15   
[스포탈코리아] 김성진 기자= 올해도 어김없이 축구산타들이 주위의 어려운 이웃들을 찾는다. 그런데 올해는 많은 축구선수들이 어려운 이웃들을 돕기 위해 나섰다. 올 한 해 받은 사랑을 봉사활동과 기부를 통해 감사를 표하는 축구선수들... more
한국 축구 | [전훈 ZOOM-IN] “아들 같아서” 엄마 정성으로 물든 잔디, 벤투호 방긋 
등록일 : 18.12.15   
[스포탈코리아=울산] 이현민 기자= “우리 선수들(아들) 다치면 안 되잖아요.” 현재 대표팀이 쓰는 울산종합운동장 잔디를 보수하던 한 어머니의 이야기다. 꽤 세찬 바람이 부는 상황에서 여성 4명이 쪼그리고 앉아 정성스레 잔디를 땜... more
  1 [2][3][4][5][6][7][8][9][10]..[2483] 다음글
    
Copyright 1999-2018 Zeroboard / skin by daerew | DQ'Engine Used 


Home | 회사 소개 | 주요 서비스 | 고객 지원 | 제휴 업체 | 광고 문의 | 제휴 문의 |


© Since 1999 FIFA KOREA. All rights reserved.   서비스 약관/정책 | 개인정보 취급방침 | 이메일 주소 무단 수집 거부 | English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