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lcome to FIFA KOREA

 

 

 

FIFA KOREA Poll
2017 시즌 K-리그 클래식과 챌린지에 가장 크게 바라는 점은?
화끈한 공격 축구
더 빠른 경기템포
ACL에서 좋은 성적
치열한 승강 싸움
팬서비스의 확대
기 타
  

[여론조사 분석결과]

[관련기사 읽어보기]

 

 

 

 

             

 

 

New Document

Category

 

 

 

 

 

 

 


 

 

 

 

[수상 내역 상세 보기]

 

 

 

 

 

 

 


RSS Feed 구독하기 
내 / 용 / 보 / 기
글작성자
  Soccernews 2017-04-16 12:22:09
제        목   [EPL 프리뷰] 맨유가 첼시를 잡은 건 2012년이 마지막이다



[스포탈코리아] 홍의택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첼시를 상대로 승리한 건 지난 2012년 10월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경기가 마지막이다.

이후 첼시전에서 12경기 연속 무승 수렁에 빠졌다(5무 7패). 맨유가 특정 단일 팀에 이토록 오래 승리를 거두지 못한 건 첼시가 처음이다. 만 4년 5개월이 넘어 1,631일째 승리를 맛보지 못했다.

맨유가 또다시 첼시에 도전한다. 17일(한국시간) 0시 영국 맨체스터의 올드 트래포드에서 열릴 2016/2017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33라운드. 이번에도 성과가 없다면 다음 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진출도 위험하다.

■ 퍼거슨이 그리울 나날, 무리뉴도 2전 2패
맨유가 첼시전에서 거둔 마지막 승리는 영국 런던의 스탬포드 브릿지에서 치른 2012/2013 정규리그 경기다. 알렉스 퍼거슨 전 감독과 손잡던 때다.

맨유는 전반 4분 만에 다비드 루이스의 자책골을 유도해냈다. 10분이 채 지나지 않아 로빈 판 페르시가 한 골 더 보탰다. 이후 후안 마타, 하미레스에게 연속 골을 내준 맨유는 교체 카드로 반등 포인트를 찾았다. 후반 20분 출격한 치차리토가 교체 투입 10분 만에 3-2 승리의 결승골을 뽑아냈다.

이후 이토록 오랫동안 못 이길지는 상상도 못했을 터. 데이비드 모예스, 루이스 판 할 모두 첼시 앞에서 작아졌다. 주제 무리뉴 감독도 마찬가지. 부임 후 2전 2패(EPL, FA컵)를 당했다.





■ 챔스 걸고 싸우는 맨유, '골' 터져야 '홈 승률'도 극복
맨유는 현재 승점 57점으로 6위다(30경기). 리버풀이 승점 63점으로 4위(32경기), 맨체스터 시티가 승점 64점으로 3위다(32경기). 뒤집기가 불가능한 수치는 아니지만, 경기 수가 얼마 안 남았다.

최우선시해야 할 점은 홈에서의 위닝 멘탈리티 회복. 무리뉴 감독은 올드 트래포드에서 영 기를 펴지 못했다. 홈 승률은 퍼거슨 75%, 판 할 68%, 모예스 44%에 이어 38%로 최하위다. 올 시즌 홈(승점 27점)보다 원정(승점 30점, 한 경기 더 많이 치렀음)에서 얻은 승점이 더 많을 정도다.

안방 기세를 극복하려면 첫째도, 둘째도 득점이다. 올 시즌 상대 골키퍼만 빛나게 해준 저조한 결정력으로는 곤란하다. 첼시를 상대로 힘겨워하던 동안에도 득점포가 문제였다. 두 차례(캐피털 원 컵 4-5 패, FA컵 2-2 무)를 제외하면 맨유는 매번 무득점 혹은 1득점에 그쳤다. 무리뉴 감독 부임 이래 첼시에 당한 2패 역시 모두 골이 없었다.

■ 맨유-첼시 눈여겨볼 스탯
- 맨유는 EPL 21경기째 무패를 달리고 있다(11승 10무). 이는 대회 통산 역대 10위에 해당하는 기록이다.
-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는 맨유 소속으로 치른 최근 17경기에서 18골에 관여했다. 13골을 뽑아냈으며, 5도움을 올렸다.

- 첼시는 맨유를 상대로 더블(한 시즌 두 차례 격돌 모두 승리)을 노린다. 매유전 마지막 더블은 2009/2010 시즌 카를로 안첼로티 감독 시절 나왔다. 안토니오 콘테가 해낸다면 첼시 역대 네 번째다.
- 은골로 캉테는 올 시즌 맨유를 상대로 한 2경기에서 모두 득점에 성공했다.

■ 맨유-첼시 예상 라인업(후스코어드닷컴 기준)
맨유= 데 헤아(GK) / 블린트-로호-바이-발렌시아 / 에레라-펠라이니 / 래쉬포드-포그바-린가드 / 즐라탄
첼시= 쿠르트아(GK) / 케이힐-루이스-아스필리쿠에타 / 알론소-캉테-마티치-모제스 / 아자르-코스타-윌리안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본문인쇄   RSS Feed 구독하기   게시물 URL 복사
현재 글 주소 : http://www.fifakorea.net/bbs/zboard.php?id=webzin&no=18467

전체| 월드컵 |  이탈리아 리그 |  스페인 리그 |  잉글랜드 리그 |  한국 축구 |  유럽 축구 |  축구 일반 |  남미/북중미 |  아시아/아프리카 |  K-리그 | 
K-리그 | [클래식 포커스] 찝찝함 남은 경인더비, 득점 둘러싼 쟁점 
등록일 : 17.04.24   
[스포탈코리아=서울월드컵경기장] 신명기 기자= 이긴 쪽도 진 쪽 모두 찝찝함이 남았다. 서울은 모처럼 다득점-무실점 승리를 챙겼지만 다소 운이 따랐고, 인천은 애매한 판정과 결정력 부재를 이기지 못하고 첫 승의 목마름을 풀어내지 ... more
잉글랜드 리그 | [번리-맨유] 즐라탄 공백 메운 ‘원조 아이콘’ 루니의 화려한 컴백 
등록일 : 17.04.24   
[스포탈코리아] 김성진 기자= 시즌 종반으로 접어든 이때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는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의 시즌 아웃 소식을 접했다. 그러나 이브라히모비치가 빠지자 오랜 시간 기대렸던 선수가 득점포를 가동했다. 맨유의 ‘원... more
스페인 리그 | [엘클라시코 프리뷰] 지단, '엔리케 시대' 종말을 고할 것인가 
등록일 : 17.04.24   
[스포탈코리아] 조용운 기자= 레알 마드리드와 FC바르셀로나의 맞대결은 라이벌전 이상의 의미를 지닌다. 특히 이번 맞대결은 더욱 그렇다. 우승 여부는 물론 상대의 한 시대를 마무리 지을 수 있는 중요한 분수령이다. 우승을 노리는 ... more
잉글랜드 리그 | [FA컵 프리뷰] 아스널-맨시티, '감독 자리'가 걸렸다 
등록일 : 17.04.24   
[스포탈코리아] 홍의택 기자= 단순 한 경기라고 하기엔 생각보다 많은 게 걸려 있다. 누군가는 감독직을 잃을지도 모를 일. 아스널과 맨체스터 시티가 23일(한국시간) 밤 11시 영국 런던의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2016/2017 잉글리시 F... more
잉글랜드 리그 | [EPL 이슈] ‘부상병동+살인일정’ 맨유, 모든 것을 잃을 수도 
등록일 : 17.04.24   
[스포탈코리아] 신명기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에 연이은 악재가 터져나왔다. 리그, FA컵, 유로파리그 등 모든 대회서 살아남았던 맨유는 살인적인 일정을 소화한 대가를 톡톡히 치렀다. 후안 마타가 시즌 아웃 판정을 ... more
잉글랜드 리그 | [EPL 이슈] 인정받은 쇼와 기회 놓친 마르시알, 태도가 가른 차이 
등록일 : 17.04.24   
[스포탈코리아] 김진엽 기자= 주제 무리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감독의 마음을 흔든 건 태도였다. 루크 쇼(21)는 인정받았지만, 앙토니 마르시알(21)은 그렇지 못했다. 맨유는 21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의 올드 트래포드에서... more
잉글랜드 리그 | [○년전 오늘] 안필드 8골 난타전, 아르샤빈의 그날 
등록일 : 17.04.24   
[스포탈코리아] 노영래 기자= 오늘로부터 정확히 8년전.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역사에 남을 진기한 명승부가 펼쳐졌다. EPL 최고의 경기를 꼽으라면 아직까지도 회자되는 바로 그 ‘4-4’ 경기다. EPL내에서도 화끈한 공격축구... more
유럽 축구 | [이슈 포커스] 음바페 날고-마르시알 울고...엇갈린 ‘제 2의 앙리' 
등록일 : 17.04.24   
[스포탈코리아] 노영래 기자= 프랑스 최고의 유망주로 불렸던 앙토니 마르시알이 부진과 불화설에 휩싸였다. 그 사이 ‘제 2의 앙리’ 타이틀도 자연스럽게 모나코의 ‘신성’ 킬리앙 음바페에게 넘어갔다. 불과 한 시즌 만에 터진 일이다.... more
  1 [2][3][4][5][6][7][8][9][10]..[2182] 다음글
    
Copyright 1999-2017 Zeroboard / skin by daerew | DQ'Engine Used 


Home | 회사 소개 | 주요 서비스 | 고객 지원 | 제휴 업체 | 광고 문의 | 제휴 문의 |


© Since 1999 FIFA KOREA. All rights reserved.   서비스 약관/정책 | 개인정보 취급방침 | 이메일 주소 무단 수집 거부 | English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