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lcome to FIFA KOREA

 

 

 

FIFA KOREA Poll
2018년 올 한해, 한국축구에 있어서 가장 큰 관심 사항은?
축구 인기 회복
러시아월드컵 성적
K-리그 활성화
해외파들의 활약
아시안게임 성적
기 타
  

[여론조사 분석결과]

[관련기사 읽어보기]

 

 

 

 

             

 

 

New Document

Category

 

 

 

 

 

 

 


 

 

 

 

[수상 내역 상세 보기]

 

 

 

 

 

 

 


RSS Feed 구독하기 
내 / 용 / 보 / 기
글작성자
  Soccernews 2017-04-15 22:29:39
제        목   [포항-대구] 최순호의 스리백 상대 자신감, 결과로 증명



[스포탈코리아=포항] 한재현 기자= 포항 스틸러스가 최순호 감독 체제에서 명문 부활을 위한 기지개를 켜고 있다. 최순호 감독의 자신감이 결과로 증명되고 있다.

포항은 15일 오후 3시 포항스틸야드에서 열린 대구FC와의 KEB하나은행 K리그 클래식 2017 6라운드 홈 경기에서 2-1 승리로 3연승과 함께 올 시즌 첫 선두 자리를 차지했다.

올 시즌 현재까지 포항의 성과는 좋다. 울산 현대와 개막전 1-2패 패배 이후 5경기 연속 무패(4승 1무)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최근 3연승까지 더해졌으니 포항의 기세는 더 살아나는 중이다.

포항의 현 상승세는 팀 장점을 살리는 최순호 감독의 전략과 운영도 한 몫하고 있다. 포항의 장정인 중원에서 패스와 활발한 움직임을 중심으로 공격 축구 전개가 효과를 보고 있기 때문이다.

특히, K리그에서 스리백을 쓰는 팀이 많아지고 있다. 스리백을 잘 쓰면 활발한 공격 축구를 할 수 있지만, 대게 파이브백으로 전환해 수비를 두텁게 하는 팀이 대다수다. 공격축구를 펼치는 팀으로서 자칫 힘겨운 경기를 펼칠 수밖에 없다.

그러나 최순호 감독은 “수비를 많이 둔다고 내용이 좋은 게 아니다. 우리가 정상 컨디션을 유지하면 상대가 힘들어진다. 오히려 스리백 쓰는 팀과 경기하기 쉽다. 우리는 포백을 쓰면 중원에서 변화를 주는 스타일이다”라고 자신감을 내비쳤다.

포항은 이날 4-1-4-1로 나섰고, 대구는 예상대로 3-5-2로 나섰다. 대구는 포항의 공격에 맞서 수비를 두텁게 하며 측면과 긴 패스로 포항의 뒷공간을 파고 들려 했다. 또한, 전방 압박으로 포항의 흐름을 끊으려 했다.

전반 중반까지 대구의 전략은 맞아 들어가는 듯 했다. 그러나 역습 전개에 의한 슈팅은 포항 골키퍼 강현무 선방에 막혔고, 전반 21분 손준호의 패스 미스를 레오가 가로챘음에도 골로 연결하지 못했다.

포항은 공수 간격을 유지하며, 흔들리지 않은 채 대구의 틈을 엿봤다. 결국 전반 34분 서보민의 긴 스로인에 의한 룰리냐의 왼발 발리 슈팅으로 득점에 성공한다. 이후 경기 분위기는 포항으로 넘어갔다.

그러나 후반 22분 에반드로에게 동점골을 내주며 위기를 맞았다. 그런데도 후반 35분 양동현이 결승골을 넣으며 승리할 수 있었다.

또한, 최순호 감독의 장담대로 스리백을 인천 유나이티드, 전남 드래곤즈, 대구FC를 상대로 모두 승리해 허언이 아님을 몸소 보여줬다.

포항은 지난 시즌 극심한 부진과 크게 돋보이지 않는 전력 보강으로 기대치는 적었다. 그러나 다시 포항만의 색깔과 자신감을 되찾았다. 현재 클래식에서 11골로 가장 많은 득점을 기록할 정도다. 앞으로 포항에 기대치는 더욱 커질 이유다.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본문인쇄   RSS Feed 구독하기   게시물 URL 복사
현재 글 주소 : http://www.fifakorea.net/bbs/zboard.php?id=webzin&no=18464

전체| 월드컵 |  이탈리아 리그 |  스페인 리그 |  잉글랜드 리그 |  한국 축구 |  유럽 축구 |  축구 일반 |  남미/북중미 |  아시아/아프리카 |  K-리그 | 
스페인 리그 | [라리가 포커스] 레알의 끝없는 추락… 유로파리그의 문이 열린다 
등록일 : 18.01.14   
[스포탈코리아] 김성진 기자= 레알 마드리드가 빠르게 추락하고 있다. 그런데 반등의 날갯짓은 전혀 보이지 않는다. 이대로라면 4위 자리마저 내놔야 하는 상황에 직면한다. 레알은 14일 새벽(한국시간) 비야레알과의 라리가 19라운드에... more
유럽 축구 | [이슈 포커스] 권창훈 성공으로 촉발된 이재성 향한 리그앙의 관심 
등록일 : 18.01.14   
[스포탈코리아] 김성진 기자= 프랑스 리그앙이 ‘전북 현대의 엔진’ 이재성(26)을 주목하고 있다. 최근 이재성의 유럽 진출설이 다시 일었다. 리그앙의 올랭피크 마르세유와 니스가 이재성에게 관심을 갖고 있다는 내용이다. 구체적... more
잉글랜드 리그 | [해외파 포커스] 이적설은 옛말, 재계약으로 확인될 손흥민 입지 
등록일 : 18.01.13   
[스포탈코리아] 김진엽 기자= 손흥민(25, 토트넘 홋스퍼)이 맹활약을 재계약으로 보상받는다. 과거 손흥민은 촉망받는 유망주였다. 독일 함부르크 유스를 거쳐 2010년 1군에 데뷔했고, 2013/2014시즌 레버쿠젠 유니폼을 입으며 본격적으... more
잉글랜드 리그 | [EPL 포커스] 이적 원하는 산체스+발 뺀 맨시티, 제2 판 페르시 나오나 
등록일 : 18.01.13   
[스포탈코리아] 김진엽 기자= 알렉시스 산체스(29, 아스널)가 제2 로빈 판 페르시(34, 페네르바체)가 될 가능성이 커졌다. 산체스는 올겨울 이적 시장의 뜨거운 감자다. 아스널의 핵심 멤버지만 계약 만료를 앞두고 리그 라이벌 맨... more
유럽 축구 | [분데스 포커스] 현 하인케스 뮌헨 리그 성적, 트레블 시절보다 낫다 
등록일 : 18.01.13   
[스포탈코리아] 한재현 기자= 유프 하인케스 체제 바이에른 뮌헨의 올 시즌은 거침이 없다. 한편으로 5년 전 트레블 우승(리그, 포칼컵, UEFA 챔피언스리그) 시절보다 나을 정도다. 뮌헨은 13일 새벽 4시 30분(한국시각) 독일 레버쿠... more
잉글랜드 리그 | [EPL 핫피플] ‘빅6 상대 최다골’ 바디, 첼시전에 발휘할 의적 본능 
등록일 : 18.01.13   
[스포탈코리아] 한재현 기자= 레스터 시티 골잡이 제이미 바디(31)가 강한 팀을 상대로 좋은 모습을 보이고 있다. 첼시전에서 기대될 정도다. 레스터는 오는 14일 오전 0시(한국시간) 영국 런던 스탬포드 브릿지에서 열리는 첼시와의 ... more
잉글랜드 리그 | [EPL 프리뷰] 거침 없는 손흥민의 높은 가치, 에버턴전 전망은 맑음 
등록일 : 18.01.13   
[스포탈코리아] 한재현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에버턴을 홈으로 불러들이며, 4위 진입에 더 시동을 건다. 손흥민 역시 마찬지다. 토트넘은 오는 14일 오전 2시 30분(한국시간) 영국 런던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에버턴과 2017/2018 잉글... more
잉글랜드 리그 | [EPL 프리뷰] ‘무 증가’ 첼시, 레스터전서 필요한 모라타 부활 
등록일 : 18.01.13   
[스포탈코리아] 한재현 기자= 첼시가 최근 연이은 무승부에 골치 아파하고 있다. 더불어 해결사 알바로 모라타(24)의 부활도 시급하다. 첼시는 오는 14일 오전 0시(한국시간) 영국 런던 스탬포드 브릿지에서 레스터 시티와 2017/2018 ... more
  1 [2][3][4][5][6][7][8][9][10]..[2332] 다음글
    
Copyright 1999-2018 Zeroboard / skin by daerew | DQ'Engine Used 


Home | 회사 소개 | 주요 서비스 | 고객 지원 | 제휴 업체 | 광고 문의 | 제휴 문의 |


© Since 1999 FIFA KOREA. All rights reserved.   서비스 약관/정책 | 개인정보 취급방침 | 이메일 주소 무단 수집 거부 | English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