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lcome to FIFA KOREA

 

 

 

FIFA KOREA Poll
2018년 올 한해, 한국축구에 있어서 가장 큰 관심 사항은?
축구 인기 회복
러시아월드컵 성적
K-리그 활성화
해외파들의 활약
아시안게임 성적
기 타
  

[여론조사 분석결과]

[관련기사 읽어보기]

 

 

 

 

             

 

 

New Document

Category

 

 

 

 

 

 

 


 

 

 

 

[수상 내역 상세 보기]

 

 

 

 

 

 

 


RSS Feed 구독하기 
내 / 용 / 보 / 기
글작성자
  Soccernews 2017-12-30 12:25:05
제        목   [2017결산 맨투맨①] 메시-네이마르, 몸값의 개념을 바꾸다



[스포탈코리아] 조용운 기자= 2017년 유럽축구는 역대 가장 뜨거운 이적시장을 보냈다.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를 앞세운 클럽들의 씀씀이는 상상을 초월했다. 유럽축구로 몰린 자본의 흐름에 따라 선수들이 혜택을 봤다. 에이스로 평가받는 선수들의 몸값은 천정부지로 치솟았고 쉴 새 없이 클럽 또는 월드 레코드가 깨졌다.

가장 놀라운 이적료의 주인공은 네이마르(파리 생제르맹·PSG)였다. 네이마르는 결코 하루가 멀다하고 이적설 중심에 섰던 선수가 아니었다. FC바르셀로나에서 잡음 없이 지난 시즌을 마쳤고 리오넬 메시, 루이스 수아레스와 함께 변함없는 우정을 과시했다.

그러나 네이마르는 7월 말 PSG와 거짓말 같은 이적설이 한번 불자 급속도로 협상이 진행됐다. 오일머니를 앞세운 PSG의 행동력은 상당했다. 바르셀로나가 절대 어떠한 클럽도 맞춰줄 수 없다고 자신했던 2억 2200만 유로(약 2835억원)를 단숨에 지불했다. 세계 축구 역사상 최고 이적료였다.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서 레알 마드리드로 이적하며 1천억원 시대를 열며 안겼던 충격 이상이었다. 단숨에 네이마르의 이적료는 이적시장의 기준이 됐다. 웬만한 선수는 1천억원부터 가격표가 매겨졌고 네이마르처럼 에이스 노릇을 할 만한 선수라면 2천억원이 거론되기 시작했다.




네이마르는 역대 가장 비싼 선수의 값어치를 했다. 네이마르의 PSG 데뷔전을 보기 위해 전세계 183개국이 생중계를 택했다. 이는 바르셀로나와 레알 마드리드의 엘 클라시코 더비와 유사한 규모로 그동안 프랑스 무대서 볼 수 없던 관심을 불러 일으켰다.

또한 네이마르의 유니폼은 입단 한 달 만에 12만장의 판매고를 올렸다. PSG는 기록적인 판매 열풍으로 유니폼 공급에 적잖은 어려움을 겪을 정도였다.

네이마르는 시즌 초반 조금의 마찰은 있었지만 전반기 20경기에 출전해 17골 12도움으로 PSG의 투자가 옳았음을 경기력으로 증명했다.

네이마르가 이적료의 기록을 썼다면 메시는 연봉의 개념을 달리했다. 메시는 바르셀로나와 계약을 2021년까지 연장하며 5000만 유로(약 638억원)의 연봉에 서명했다. 세금 공제로 인한 실수령액이 3500만 유로(약 447억원)에 달한다. 그동안 중국 슈퍼리그의 막대한 투자에 몇몇 선수보다 연봉이 낮았던 메시는 비로소 세계 최고 선수에 걸맞는 보상을 받게 됐다.




바르셀로나는 메시의 헌신과 성과를 인정했다. 바르셀로나 유스 출신의 메시는 2005년 1군 데뷔 후 줄곧 한 유니폼만 입었다. 메시의 발롱도르 5회 수상은 곧 바르셀로나의 영광이었다. 메시는 2009년 전관왕 위업(UEFA 챔피언스리그,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스페인 국왕컵, FIFA 클럽 월드컵, UEFA 슈퍼컵, 수페르코파)을 비롯해 통산 29회의 우승을 선물했다.

바르셀로나는 2005년 메시와 처음 프로 계약을 맺었을 당시 300만 유로(약 38억원)에서 총 17배에 가까운 연봉 인상으로 자존심을 세워줬다. 미국 경제전문지 '포브스'는 "메시가 재계약으로 인한 연봉 인상으로 내년에는 호날두를 제치고 축구 선수 중 가장 많은 수입을 올릴 것"으로 전망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본문인쇄   RSS Feed 구독하기   게시물 URL 복사
현재 글 주소 : http://www.fifakorea.net/bbs/zboard.php?id=webzin&no=19665

전체| 월드컵 |  이탈리아 리그 |  스페인 리그 |  잉글랜드 리그 |  한국 축구 |  유럽 축구 |  축구 일반 |  남미/북중미 |  아시아/아프리카 |  K-리그 | 
유럽 축구 | [분데스 이슈] 뮌헨 정우영, 1군 프리시즌 등장...현 상황은? 
등록일 : 18.07.07   
[스포탈코리아] 홍의택 기자= 기분 좋은 출발이었다. 정우영이 2018/2019 시즌을 앞두고 반가운 소식을 전해 왔다. 뮌헨이 한 해 농사에 돌입했다. 러시아 월드컵이 아직 한창이나, 니코 코바치 신임 감독과 함께 새로운 그림을 그... more
유럽 축구 | [리그앙 포커스] FFP 맞춰야 하는 PSG, 핵심은 베라티 이적 
등록일 : 18.06.14   
[스포탈코리아] 한재현 기자= 파리생제르맹(PSG)이 비상이다. 과도한 이적료 사용으로 재정적 페어 플레이(FFP) 위반 가능성이 크다. 결국, 기존 선수 중 누군가 희생양이 되어야 한다. 영국 매체 ‘BBC’가 14일(한국시간) 보도에... more
유럽 축구 | [UCL 핫피플] 30분 만에 끝난 살라의 꿈...눈물로 마무리 
등록일 : 18.05.27   
[스포탈코리아] 서재원 기자= 모하메드 살라(30, 리버풀)의 꿈은 30분 만에 무너졌다. 리버풀은 27일 오전 3시 45분(한국시간) 우크라이나 키예프에 위치한 올림피스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7/2018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 more
유럽 축구 | [UCL 결승 프리뷰] ‘37년 만에 결승’ 리버풀 vs 레알, 화끈하게 펼칠 세기 대결  
등록일 : 18.05.26   
[스포탈코리아] 한재현 기자= 리버풀과 레알 마드리드(이하 레알)가 37년 만에 UEFA 챔피언스리그(UCL) 결승전에서 만났다. 판을 뒤집으려는 리버풀과 3연패로 위상 수성에 나설 레알 마드리드(이하 레알)의 자존심 대결이 뜨거워 진... more
유럽 축구 | [이슈 포커스] '빅리그 눈독' 황희찬, 월드컵 후 190억 넘을까 
등록일 : 18.05.24   
[스포탈코리아] 박대성 기자= 황희찬이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와 독일 분데스리가의 눈길을 받고 있다. 현재 토트넘과 도르트문트가 황희찬에게 관심을 보였다. 현지 언론들은 황희찬의 올여름 이적 가능성을 80%로 내다봤다. 예상 이적료는 ... more
유럽 축구 | 불안한 마르셀루, 리버풀이 파고들 레알의 빈틈 
등록일 : 18.05.24   
[스포탈코리아] 김민철 기자= ”마르셀루가 뛰쳐나온다면 빈 공간으로 살라가 침투할 것이다.” 리버풀의 위르겐 클롭(51) 감독이 모하메드 살라(26)와 마르셀루(30)의 팽팽한 승부를 예고했다. 리버풀은 오는 27일(한국시간) 우크라이... more
유럽 축구 | [UCL 이슈] 모나코-리옹 합류...2018/2019 UCL 본선 25팀 결정 
등록일 : 18.05.20   
[스포탈코리아] 서재원 기자= AS모나코와 올림피크 리옹이 합류하면서 2018/2019 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본선행 확정 팀이 25개로 늘어났다. 모나코는 20일 오전 4시(한국시간) 프랑스 트루아의 스타드 드... more
유럽 축구 | [UEL 프리뷰] 아틀레티코 3회 우승? ‘준우승 2회’ 마르세유 한 풀이? 
등록일 : 18.05.17   
[스포탈코리아] 한재현 기자= 2017/2018 UEFA 유로파리그 우승을 놓고 아틀레티코와 올림피크 마르세유가 마지막 승부를 앞두고 있다. 아틀레티코와 마르세유는 17일 오전 3시 45분(한국시간) 프랑스 파르크 올랭피크 리오네에서 20... more
  1 [2][3][4][5][6][7][8][9][10]..[2432] 다음글
    
Copyright 1999-2018 Zeroboard / skin by daerew | DQ'Engine Used 


Home | 회사 소개 | 주요 서비스 | 고객 지원 | 제휴 업체 | 광고 문의 | 제휴 문의 |


© Since 1999 FIFA KOREA. All rights reserved.   서비스 약관/정책 | 개인정보 취급방침 | 이메일 주소 무단 수집 거부 | English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