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lcome to FIFA KOREA

 

 

 

FIFA KOREA Poll
2019 시즌 K-리그 클래식과 챌린지에 가장 크게 바라는 점은?
화끈한 공격 축구
더 빠른 경기템포
ACL에서 좋은 성적
치열한 승강 싸움
팬서비스의 확대
기 타
  

[여론조사 분석결과]

[관련기사 읽어보기]

 

 

 

 

             

 

 

New Document

Category

 

 

 

 

 

 

 


 

 

 

 

[수상 내역 상세 보기]

 

 

 

 

 

 

 


> 축구분석웹진 - 피파코리아 > 스페인 리그

RSS Feed 구독하기 
내 / 용 / 보 / 기
글작성자
  Soccernews 2018-06-16 21:37:14
제        목   [라리가 시선집중] 잃어버린 주인을 찾습니다...바르사에 정착 없는 7번



[스포탈코리아] 서재원 기자= 축구계 대표 에이스 번호인 No.7은 유독 바르셀로나와 연이 없다. 앙투안 그리즈만 영입 실패로 7번은 또 다시 제대로 된 주인을 찾지 못했다.

바르셀로나 이적이 유력하게 점쳐지던 그리즈만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잔류를 택했다. 그는 15일(한국시간) TV프로그램 ‘더 디비전’에 출연해 “아틀레티코에 남는다”라고 밝혔다.

그리즈만 영입을 위해 7번을 비워둔 바르셀로나는 난감한 상황에 빠졌다. 지난 1년간의 공은 수포로 돌아갔고, 다시 새로운 7번을 찾아야 한다.

10번과 14번의 임팩트가 너무 강해서일까. 바르셀로나와 7번은 참 연이 없었다. 7번은 다른 팀에서 누구나 탐내는 번호지만, 바르셀로나에서 만큼은 제대로 된 주인이 나오지 않고 있다.

가장 최근까지 주인공은 아르다 투란이었다. 2015년 아틀레티코에서 이적해 오면서 기대를 모았지만, 실망감만 남았다. 두 시즌 반 동안 리그 36경기에 출전하면서도 큰 인상을 남기지 못하며 터키 바샥셰히르로 임대 됐다.

투란은 바르셀로나 7번을 단 이후 급격히 추락세를 보였다. 터키에서도 애물단지가 됐다. 시즌 막판 퇴장 명령에 불만을 품고 심판을 밀치는 행위를 보였고, 16경기 출전 정지를 받았다. 다음 시즌 초반 14경기에 나오지 못한다. 2020년까지 장기 임대된 투란은 다시 거취를 고민하고 있다.

투란 이전의 7번 주인은 페드로 로드리게스였다. 2013/2014 시즌부터 다비드 비야를 대신해 7번을 달았다. 첫 시즌은 최고였지만, 그 다음이 문제였다. 루이스 수아레스가 온 뒤로 입지가 줄었다. 바르셀로나의 공격은 MSN라인으로 굳혀졌고, 자리를 잃은 페드로는 첼시로 이적했다.

과거 7번을 달았던 선수들도 팀의 최고는 되지 못했다. 다비드 비야(2010~2013), 아이두르 구드욘센(2006~2010), 헨리크 라르손(2004~2006), 하비에르 사비올라(2001~2004), 알폰소(2000~2001) 등 준수한 활약은 있었어도, 7번의 확실한 주인이 되진 못했다. 루이스 피구(1995~2000)가 그나마 가장 큰 임팩트를 보여줬지만, 끝은 누구보다 최악이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본문인쇄   RSS Feed 구독하기   게시물 URL 복사
현재 글 주소 : http://www.fifakorea.net/bbs/zboard.php?id=webzin&no=20451

전체| 월드컵 |  이탈리아 리그 |  스페인 리그 |  잉글랜드 리그 |  한국 축구 |  유럽 축구 |  축구 일반 |  남미/북중미 |  아시아/아프리카 |  K-리그 | 
스페인 리그 | 메시, 메시, 메시...바르사 역대 골마다 이름 장식했더라 
등록일 : 19.03.29   
[스포탈코리아] 정현준 기자= 올타임 넘버원. 리오넬 메시(31, FC 바르셀로나)에게 과분한 수식어가 아니었다. 메시는 지난 2005년 1군 무대에 첫 발을 내딛고 14년 동안 화려한 명성을 쌓았다. 날카로운 왼발과 화려한 드리블, ... more
스페인 리그 | [이슈 포커스] PSG 한계 느낄 네이마르, 레알 이적은 1인자 되기 위한 선택 
등록일 : 19.03.23   
[스포탈코리아] 김성진 기자= 파리 생제르맹(PSG)의 2년 연속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8강 진출 실패. PSG의 유럽 정복은 또 다시 물거품 됐다. 2년 전 꿈을 그리며 PSG로 온 네이마르(27)로서도 이제 현실적인 ... more
스페인 리그 | ‘4518억’ 쥔 지단, 선수 보강에 “변화 있다”… 쿠르투아 거취는? 
등록일 : 19.03.17   
[스포탈코리아] 김성진 기자= 9개월 만에 다시 레알 마드리드 지휘봉을 잡은 지네딘 지단이 올 여름 선수단 변화를 예고했다. 레알은 산티아고 솔라리 감독을 경질하고 지난 시즌을 끝으로 팀을 떠난 지단 감독을 다시 선임했다. 지단 감... more
스페인 리그 | 이것이 지단 매직… 지단 복귀하자 이스코 부활했다 
등록일 : 19.03.17   
[스포탈코리아] 김성진 기자= 지네딘 지단 감독이 돌아오자 레알 마드리드가 단번에 달라졌다. 대표적으로 이스코의 부활이다. 레알은 산티아고 솔라리 감독을 경질하고 지난 시즌까지 팀을 이끌었던 지단 감독에게 다시 지휘봉을 맡겼다. ... more
스페인 리그 | 바르셀로나가 또? UCL 토너먼트 돌입→페이스 하락 '비상' 
등록일 : 19.02.20   
[스포탈코리아] 조용운 기자= 시점이 귀신 같다. FC바르셀로나가 또 비틀거린다. 늘 그랬듯이 전반기 최강의 흐름을 후반기 접어들자 유지하지 못하는 모습이다. 바르셀로나는 20일(한국시간) 프랑스 리옹에 위치한 그루파마 스타디움서... more
스페인 리그 | 세계화 진행 중인 라리가, 개선해야 할 3가지 과제 
등록일 : 19.02.15   
[스포탈코리아] 송지나 인턴기자= 스페인 라리가는 유럽 최고의 축구리그 중 하나다. 최근에는 세계화에도 적극적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국내에서는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에 비해 관심이 떨어진다. 라리가는 세계화를 위해 2017년 1... more
스페인 리그 | [라리가 포커스] 라리가의 세계화, 전 세계 축구팬 마음 잡는다 
등록일 : 19.02.15   
[스포탈코리아] 송지나 인턴기자= 스페인 프로축구리그인 라리가가 전 세계 축구팬들을 겨냥한 축구 세계화에 나섰다. 유럽 빅4 리그 중 하나인 라리가는 세계 여러 곳의 팬들을 보유하고 있다. 국내에서도 그 인기는 대단하다. 하지만 ... more
스페인 리그 | 포지션 못 찾아 골머리…계륵으로 전락한 쿠티뉴 
등록일 : 19.02.15   
[스포탈코리아] 김민철 기자= 새로운 시대의 문을 열 스타에서 어떻게 활용해야 할 지 알 수 없는 계륵 같은 존재로 전락했다. 필리페 쿠티뉴(27, 바르셀로나)의 이야기다. 바르셀로나의 기세가 주춤하다. 바르셀로나는 최근 치러진 3... more
  1 [2][3][4][5][6][7][8][9][10]..[2529] 다음글
    
Copyright 1999-2019 Zeroboard / skin by daerew | DQ'Engine Used 


Home | 회사 소개 | 주요 서비스 | 고객 지원 | 제휴 업체 | 광고 문의 | 제휴 문의 |


© Since 1999 FIFA KOREA. All rights reserved.   서비스 약관/정책 | 개인정보 취급방침 | 이메일 주소 무단 수집 거부 | English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