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lcome to FIFA KOREA

 

 

 

FIFA KOREA Poll
2018년 올 한해, 한국축구에 있어서 가장 큰 관심 사항은?
축구 인기 회복
러시아월드컵 성적
K-리그 활성화
해외파들의 활약
아시안게임 성적
기 타
  

[여론조사 분석결과]

[관련기사 읽어보기]

 

 

 

 

             

 

 

New Document

Category

 

 

 

 

 

 

 


 

 

 

 

[수상 내역 상세 보기]

 

 

 

 

 

 

 


> 축구분석웹진 - 피파코리아 > 스페인 리그

RSS Feed 구독하기 
내 / 용 / 보 / 기
글작성자
  Soccernews 2018-06-16 21:37:14
제        목   [라리가 시선집중] 잃어버린 주인을 찾습니다...바르사에 정착 없는 7번



[스포탈코리아] 서재원 기자= 축구계 대표 에이스 번호인 No.7은 유독 바르셀로나와 연이 없다. 앙투안 그리즈만 영입 실패로 7번은 또 다시 제대로 된 주인을 찾지 못했다.

바르셀로나 이적이 유력하게 점쳐지던 그리즈만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잔류를 택했다. 그는 15일(한국시간) TV프로그램 ‘더 디비전’에 출연해 “아틀레티코에 남는다”라고 밝혔다.

그리즈만 영입을 위해 7번을 비워둔 바르셀로나는 난감한 상황에 빠졌다. 지난 1년간의 공은 수포로 돌아갔고, 다시 새로운 7번을 찾아야 한다.

10번과 14번의 임팩트가 너무 강해서일까. 바르셀로나와 7번은 참 연이 없었다. 7번은 다른 팀에서 누구나 탐내는 번호지만, 바르셀로나에서 만큼은 제대로 된 주인이 나오지 않고 있다.

가장 최근까지 주인공은 아르다 투란이었다. 2015년 아틀레티코에서 이적해 오면서 기대를 모았지만, 실망감만 남았다. 두 시즌 반 동안 리그 36경기에 출전하면서도 큰 인상을 남기지 못하며 터키 바샥셰히르로 임대 됐다.

투란은 바르셀로나 7번을 단 이후 급격히 추락세를 보였다. 터키에서도 애물단지가 됐다. 시즌 막판 퇴장 명령에 불만을 품고 심판을 밀치는 행위를 보였고, 16경기 출전 정지를 받았다. 다음 시즌 초반 14경기에 나오지 못한다. 2020년까지 장기 임대된 투란은 다시 거취를 고민하고 있다.

투란 이전의 7번 주인은 페드로 로드리게스였다. 2013/2014 시즌부터 다비드 비야를 대신해 7번을 달았다. 첫 시즌은 최고였지만, 그 다음이 문제였다. 루이스 수아레스가 온 뒤로 입지가 줄었다. 바르셀로나의 공격은 MSN라인으로 굳혀졌고, 자리를 잃은 페드로는 첼시로 이적했다.

과거 7번을 달았던 선수들도 팀의 최고는 되지 못했다. 다비드 비야(2010~2013), 아이두르 구드욘센(2006~2010), 헨리크 라르손(2004~2006), 하비에르 사비올라(2001~2004), 알폰소(2000~2001) 등 준수한 활약은 있었어도, 7번의 확실한 주인이 되진 못했다. 루이스 피구(1995~2000)가 그나마 가장 큰 임팩트를 보여줬지만, 끝은 누구보다 최악이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본문인쇄   RSS Feed 구독하기   게시물 URL 복사
현재 글 주소 : http://www.fifakorea.net/bbs/zboard.php?id=webzin&no=20451

전체| 월드컵 |  이탈리아 리그 |  스페인 리그 |  잉글랜드 리그 |  한국 축구 |  유럽 축구 |  축구 일반 |  남미/북중미 |  아시아/아프리카 |  K-리그 | 
스페인 리그 | 레알-호날두 결별하고 100일, 어느 쪽이 웃고 있나 
등록일 : 18.10.19   
[스포탈코리아] 조용운 기자= 지난 7월11일, 세기의 이적이 성사됐다. '슈퍼스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레알 마드리드를 떠나 유벤투스로 이적했다. 호날두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시절부터 레알 마드리드서 뛰는 것을 꿈이라고 밝... more
스페인 리그 | [라리가 시선집중] 어디로 튈 지 모르는 '리그 0골' 코스타 
등록일 : 18.10.18   
[스포탈코리아] 박대성 기자= 디에고 코스타는 참 어렵다. 4년 만에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 돌아왔지만, 또 불만이다. 연봉을 올리지 않는다면 중국으로 떠날 생각이다. 코스타는 2007년 포르투갈 브라가에서 아틀레티코 유니폼을 입었다... more
스페인 리그 | [시선집중] '인생경기' 아센시오가 레알-스페인을 점령하다 
등록일 : 18.09.14   
[스포탈코리아] 조용운 기자= 이제는 확실하게 자리를 잡았다. 마르코 아센시오가 레알 마드리드에 이어 스페인 대표팀에서도 선발 자원임을 입증했다. 아센시오가 인생경기를 펼쳤다. 아센시오는 12일(한국시간) 엘체에서 열린 크로아티... more
스페인 리그 | [라리가 포커스] MS vs BB, 벌써 뜨거운 '엘 클라시코' 
등록일 : 18.09.06   
[스포탈코리아] 이현민 기자= 리오넬 메시(30, FC바르셀로나)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33, 유벤투스)의 전쟁은 끝났지만, 바르셀로나와 레알 마드리드의 ‘엘 클라시코’는 계속된다. 2018/2019 스페인 프리메라리가가 개막, 예상대로 ... more
스페인 리그 | 백승호에게 튄 불똥, 인고로 보내야 할 전반기 
등록일 : 18.09.02   
[스포탈코리아] 홍의택 기자= 백승호(21, 지로나FC)에게 또 시련이 닥쳤다.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꿈도 잠시 미루게 됐다. 백승호는 지난여름 부상으로 많은 걸 잃었다. 6월 인도네시아 현지로 떠난 U-23 대표팀 훈련 막바지 햄스트... more
스페인 리그 | 메시는 늘 그랬다, 월드컵 쓴 맛 보고 ‘라리가+UCL’ 제패 
등록일 : 18.08.22   
[스포탈코리아] 이현민 기자= 아르헨티나 유니폼을 입고 월드컵에서 또 쓴 맛을 봤다. 그러나 소속팀 복귀 후 언제 그랬냐는 듯 펄펄 날았다. 리오넬 메시(31, FC바르셀로나) 이야기다. 메시는 2018 러시아 월드컵에서 주장 완장을 차... more
스페인 리그 | '유리몸→에이스' 건강한 베일이 보여준 가능성 
등록일 : 18.08.20   
[스포탈코리아] 김민철 기자= 가레스 베일(29)이 올 시즌 레알 마드리드에서 크리스티아누 호날두(33) 대신 에이스로 자리매김할 준비를 마쳤다. 레알은 20일(한국시간) 스페인 마드리드의 산티아고 베르나베우에서 열린 헤타페와의 ... more
스페인 리그 | [라리가 시선집중] 호날두는 레알에 없다, 이제 베일의 시간이다 
등록일 : 18.08.14   
[스포탈코리아] 박대성 기자= 레알 마드리드가 새로운 아이콘으로 가레스 베일을 선택했다. 베일 중심으로 팀을 개편해 2018/2019시즌을 시작한다. 훌렌 로페테기 감독도 베일에게 레알 화력을 맡겼다. 올여름 세기의 이적이 완성됐다... more
  1 [2][3][4][5][6][7][8][9][10]..[2466] 다음글
    
Copyright 1999-2018 Zeroboard / skin by daerew | DQ'Engine Used 


Home | 회사 소개 | 주요 서비스 | 고객 지원 | 제휴 업체 | 광고 문의 | 제휴 문의 |


© Since 1999 FIFA KOREA. All rights reserved.   서비스 약관/정책 | 개인정보 취급방침 | 이메일 주소 무단 수집 거부 | English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