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lcome to FIFA KOREA

 

 

 

FIFA KOREA Poll
2018년 올 한해, 한국축구에 있어서 가장 큰 관심 사항은?
축구 인기 회복
러시아월드컵 성적
K-리그 활성화
해외파들의 활약
아시안게임 성적
기 타
  

[여론조사 분석결과]

[관련기사 읽어보기]

 

 

 

 

             

 

 

New Document

Category

 

 

 

 

 

 

 


 

 

 

 

[수상 내역 상세 보기]

 

 

 

 

 

 

 


> 축구분석웹진 - 피파코리아 > 스페인 리그

RSS Feed 구독하기 
내 / 용 / 보 / 기
글작성자
  Soccernews 2018-02-02 23:52:51
제        목   [라리가 시선집중] 현실 되어가는 바르사의 세계 최초 3회 트레블



[스포탈코리아] 김진엽 기자= “새해에는 트리플 크라운을 바란다. 쉽지 않은 걸 잘 알기에 3개 대회 우승 전부가 어렵다면 적어도 2개는 정상에 서고 싶다.”

이번 시즌 FC 바르셀로나의 핵심 미드필더로 발돋움한 파울리뉴의 지난해 말 인터뷰 중 일부다.

바르사는 세계 최고 중 하나로 꼽히는 구단이다. 라이벌 레알 마드리드와 함께 스페인을 대표하는 명문이며, 유럽 정상에도 여러 차례 섰다. 축구 역사상 최초로 트리플 크라운(리그, 컵 대회, UCL) 2회라는 전설적인 기록도 가지고 있다.

이번 시즌 거칠 것이 없는 바르사는 트리플 크라운 3회라는 또 한 번의 최초를 향해 다가가고 있다.

▲ 시작은 미약하였으나…
바르사가 이번 시즌 이렇게 승승장구할 거라고 예상한 이는 그리 많지 않았다. 지난 시즌 리오넬 메시, 루이스 수아레스와 함께 MSN 라인을 구축했던 네이마르가 파리 생제르맹으로 이적했기 때문이다.

PSG는 바이아웃으로 책정된 2억 2,200만 유로(약 2,989억 원)를 지불, 역대 이적료를 경신하며 네이마르를 품었다.

설상가상으로 시즌 시작 전 치렀던 수페르코파 데 에스파냐에서 부진했다. 레알을 상대로 1, 2차전 합계 1-5로 패하며 불안한 출발을 알렸다. 자연스레 지난 시즌 리그 정상에 섰던 레알의 2연패가 거론됐다. 말 그대로 최악의 출발이었다.



▲ 패배를 잊은 바르사, 막을 자 없다
하지만 기우였다. 신임 사령탑 에르네스토 발베르데 감독의 지도력 아래바르사는 메시, 수아레스 등 기존 에이스들을 필두로 파울리뉴 같은 신입생들과 맹활약했다.

특히 리그 내에선 적수가 없다. 지금까지 총 21경기를 치르는 동안 패배를 잊었다. 18승 3무(승점 57)로 단독 선두다.

2위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승점 46)와는 11점 차로 앞서 있고, 최대 라이벌인 레알(승점 38)과는 19점 차까지 벌린 상황. 레알이 한 경기 덜 치른 점을 고려해도 역전 가능성은 그리 커 보이지 않는다.

▲ UCL만 잘 해내면 사실상 트레블
리그뿐만 아니라 각종 컵 대회에서도 맹활약 중이다. 2일(한국시간) 안방에서 치른 발렌시아와의 2017/2018 스페인 국왕컵(코파 델 레이) 4강 1차전에서는 1-0으로 승리하며 결승행 가능성을 높였다. 결승전 상대도 바르사보다 약체로 평가받는 레가네스 혹은 세비야라서 우승 예상은 무리한 시나리오가 아니다.

핵심은 유럽대항전이다. 유벤투스, 스포르팅, 올림피아코스 등과 속했던 2017/2018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조별리그 D조에서 역시 무패(4승 2무)를 기록하며 조 1위로 16강에 진출했지만, 토너먼트 첫 상대로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 디펜딩 챔피언인 첼시를 상대한다.

바이에른 뮌헨,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맨체스터 시티, 파리 생제르맹, 레알 등 내로라하는 유럽 내 강호들도 상대해야 하지만 UCL 일정만 잘 소화해낸다면, 트리플 크라운을 목표로 한다는 파울리뉴의 이번 시즌 바람은 현실이 될 공산이 크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본문인쇄   RSS Feed 구독하기   게시물 URL 복사
현재 글 주소 : http://www.fifakorea.net/bbs/zboard.php?id=webzin&no=19797

전체| 월드컵 |  이탈리아 리그 |  스페인 리그 |  잉글랜드 리그 |  한국 축구 |  유럽 축구 |  축구 일반 |  남미/북중미 |  아시아/아프리카 |  K-리그 | 
스페인 리그 | [라리가 시선집중] 호날두는 레알에 없다, 이제 베일의 시간이다 
등록일 : 18.08.14   
[스포탈코리아] 박대성 기자= 레알 마드리드가 새로운 아이콘으로 가레스 베일을 선택했다. 베일 중심으로 팀을 개편해 2018/2019시즌을 시작한다. 훌렌 로페테기 감독도 베일에게 레알 화력을 맡겼다. 올여름 세기의 이적이 완성됐다... more
스페인 리그 | [해외파 포커스] 이강인도 손흥민 전철 밟나? 라리가 데뷔 시계가 빨라졌다 
등록일 : 18.08.13   
[스포탈코리아] 이현민 기자= 이강인(17)이 발렌시아 1군에서 데뷔골을 터트리며 빠른 적응을 알렸다. 그의 프로 공식 데뷔 시계가 빨라지고 있다. 이강인은 올여름 프리시즌 다섯 경기에서 모두 그라운드를 밟았다. 12일 오전 4시 30... more
스페인 리그 | [라리가 포커스] ‘만능 키’ 비달, 메시 뒤도 괜찮다 
등록일 : 18.08.06   
[스포탈코리아] 이현민 기자= 싸움닭이 왔다. 아르투로 비달(31)이 FC바르셀로나에 합류했다. 바르셀로나는 지난 3일 비달과 3년 계약을 체결했다. 칠레 대표팀 핵심 자원으로 유벤투스, 바이에른 뮌헨 등을 거친 기술, 체력, 투지... more
스페인 리그 | “현재이자 미래” 이강인, 발렌시아 1군까지 훔쳤다 
등록일 : 18.07.29   
[스포탈코리아] 박대성 기자= “경기에 지는 것도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이강인과 같은 선수가 있어 기쁘다. 발렌시아는 그들의 현재와 미래에 큰 희망을 품고 있다.” 이강인이 발렌시아 마르셀리노 가르시아 토랄 감독의 마음을 훔쳤다... more
스페인 리그 | '케인-카바니-레반도프스키' 레알 9번 후보 한줄 상황 
등록일 : 18.07.28   
[스포탈코리아] 조용운 기자= 최소한 한 시즌 30골 이상 보장할 공격수가 필요하다.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유벤투스)가 떠난 레알 마드리드의 이번 여름 숙제다. 레알 마드리드는 최전방 공격수가 필요하다. 훌렌 로페테기 감독이 원톱을... more
스페인 리그 | [라리가 시선집중] 뎀벨레 있는데 말콤을 왜? 바르사 '기대와 우려' 
등록일 : 18.07.28   
[스포탈코리아] 조용운 기자= 충동 구매일까 아니면 신의 한수가 될까. FC바르셀로나가 AS로마로 향하던 '신성' 말콤을 가로채는데 성공했다. 바르셀로나는 지난 25일(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말콤 영입을 공식 발표했다. 바... more
스페인 리그 | [해외파 포커스] 약속 지킨 발렌시아, 이에 응답한 이강인 
등록일 : 18.07.26   
[스포탈코리아] 이현민 기자= 이강인(17)기 그토록 꿈꾸던 발렌시아 1군 데뷔전을 치렀다. 발렌시아는 25일(한국시각) 스위스에서 로잔 스포르트와 친선 경기를 가졌다. 이날 이강인은 시작 후 22분 만에 조르디 에스코바를 대신해 교... more
스페인 리그 | [라리가 포커스] 달라질 레알, 그 중심은 BBV 
등록일 : 18.07.25   
[스포탈코리아] 이현민 기자= 빅스타 영입을 둘러싼 많은 루머가 돌고 있지만, 쉽지 않다. 우선, 내부에서 새로운 조합을 찾겠다는 게 레알 마드리드의 목표다. 레알은 지난 시즌 스페인 프리메라리가에서 94골,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 more
  1 [2][3][4][5][6][7][8][9][10]..[2443] 다음글
    
Copyright 1999-2018 Zeroboard / skin by daerew | DQ'Engine Used 


Home | 회사 소개 | 주요 서비스 | 고객 지원 | 제휴 업체 | 광고 문의 | 제휴 문의 |


© Since 1999 FIFA KOREA. All rights reserved.   서비스 약관/정책 | 개인정보 취급방침 | 이메일 주소 무단 수집 거부 | English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