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lcome to FIFA KOREA

 

 

 

FIFA KOREA Poll
2018년 올 한해, 한국축구에 있어서 가장 큰 관심 사항은?
축구 인기 회복
러시아월드컵 성적
K-리그 활성화
해외파들의 활약
아시안게임 성적
기 타
  

[여론조사 분석결과]

[관련기사 읽어보기]

 

 

 

 

             

 

 

New Document

Category

 

 

 

 

 

 

 


 

 

 

 

[수상 내역 상세 보기]

 

 

 

 

 

 

 


RSS Feed 구독하기 
내 / 용 / 보 / 기
글작성자
  Soccernews 2018-01-12 00:01:52
제        목   '2018 도약 준비' 포항, 오히려 잘 된 채프만 영입



[스포탈코리아] 박대성 기자= 포항 스틸러스의 2018년 출발이 순조롭다. 인천에서 활약한 코너 채프만 영입으로 외인 구성을 완료했다.

포항은 11일 현재까지 자유 계약, 임대 복귀 등을 포함한 총 23명을 보강했다. 양동현, 손준호 등 이탈 공백을 알찬 영입으로 메운 셈이다. 전 포지션에 걸친 대대적인 수혈로 새 시즌 도약을 꿈꾼다.

태국 전지 훈련 직전 영입은 채프만이었다. 당초 포항 계획은 채프만이 아닌 호주 대표팀 미드필더 올리버 보자니치였다. 그러나 보자니치와 협상 과정에서 긍정적 답변을 얻지 못했다. 보자니치가 K리그 몇 시스템에 물음표를 던졌고 국내 이적에 회의적인 입장을 보냈기 때문이다.

포항은 보자니치와 결렬 후 수비형 미드필더 보강에 총력을 다했다. 대체 자원을 물색하던 중 채프만이 포항 레이더 망에 포착됐다. 인천이 자유 계약으로 푼 채프만이었기에, 협상은 순조로웠다. 메디컬 테스트부터 계약서 서명까지 하루 만에 성사됐다.

포항 입장에서는 채프만이 더 알짜배기 선수였다. 최순호 감독은 수비형 미드필더 자리에 더 수비적인 선수를 원했다. 보자니치 보다 수비적인 채프만은 포항에 안성맞춤이었다. 수비 모든 포지션이 커버 가능함에 따라, 상황에 따라선 중앙 수비도 수행할 수 있다.

적응은 문제없다. 채프만은 인천서 총 27경기를 소화해 K리그 적응을 끝냈다. 여기에 탄탄한 피지컬과 높은 제공권은 포항 세트 피스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보자니치에 비해 긍정적인 요소가 많다.

채프만도 포항 이적에 만족한 모양이다. 그는 포항 이적 후 “호주에서도 포항은 명문구단으로 평판이 높다. 팀에 합류해 기쁘다. 팀이 필요한 어떤 포지션도 소화할 수 있다. 수비형 미드필더 뿐 아니라 센터백 경험도 많다”라며 자신감을 보였다.

한편 2018년 윤곽을 그린 포항은 전지 훈련으로 담금질에 돌입한다. 새로 합류한 선수들과 기존 자원들은 태국 전지 훈련에서 원 팀으로 묶일 예정이다.

■ 포항, 2018 포지션별 주요 전력 보강
GK – 류원우
DF – 국태정, 하창래, 알레망
MF – 이후권, 채프만, 김민혁, 김현솔
FW – 송승민, 제테르손, 레오 가말류

사진=포항 스틸러스
본문인쇄   RSS Feed 구독하기   게시물 URL 복사
현재 글 주소 : http://www.fifakorea.net/bbs/zboard.php?id=webzin&no=19719

전체| 월드컵 |  이탈리아 리그 |  스페인 리그 |  잉글랜드 리그 |  한국 축구 |  유럽 축구 |  축구 일반 |  남미/북중미 |  아시아/아프리카 |  K-리그 | 
K-리그 | '딜레마 투톱'이 전북 살렸다…파괴력이 만든 행복한 고민 
등록일 : 18.02.14   
[스포탈코리아=전주] 조용운 기자= '양날의 검' 투톱 시스템이 위기의 전북 현대를 살렸다. 전북이 2018시즌도 투톱에 대한 고민으로 시작한다. 전북 최강희 감독은 오랜시간 투톱을 전북에 녹아들게 하려고 부단히 애를 썼다. 지난... more
K-리그 | [클래식 포커스] "경기장에서 뵈요" 축구로 보답하겠다는 인천 선수들 
등록일 : 18.02.11   
[스포탈코리아] 김진엽 기자= ”경기장에 와 응원해주신다면, 그간에 있었던 일들을 다 잊으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이번 시즌 인천유나이티드의 부주장을 맡은 한석종의 말이다. 인천은 K리그 내 캐릭터가 확실한 구단이다. 전... more
K-리그 | [핫피플] 제주의 '피로회복제' 엄성흠 교수가 평창으로 향한 이유는? 
등록일 : 18.02.10   
[스포탈코리아=제주] 이경헌 기자= 축구는 총성 없는 전쟁이다. 90분이라는 시간 동안 벌이는 결투 속에 부상 암초는 곳곳에 도사리고 있다. 특히 마라톤에 비유하는 기나긴 리그 일정에서 많은 희생이나 비용의 대가를 치른 '피로스의 ... more
K-리그 | [현장메모] 거센 외풍도 김종부의 경남을 꺾지 못했다 
등록일 : 18.02.02   
[스포탈코리아=방콕(태국)] 박대성 기자= 지난해는 경남FC 천하였다. 압도적인 성적으로 K리그2(챌린지) 조기 우승과 1부 리그 승격을 해냈다. 활기찬 2018년을 꿈꿨지만, 경남의 새해는 거센 외풍에 그리 밝지 않았다. 경남의 201... more
K-리그 | '2018 도약 준비' 포항, 오히려 잘 된 채프만 영입 
등록일 : 18.01.12   
[스포탈코리아] 박대성 기자= 포항 스틸러스의 2018년 출발이 순조롭다. 인천에서 활약한 코너 채프만 영입으로 외인 구성을 완료했다. 포항은 11일 현재까지 자유 계약, 임대 복귀 등을 포함한 총 23명을 보강했다. 양동현, 손준호 ... more
K-리그 | [K리그 포커스] 핵심 선수는 장기 재계약, ‘확실하게 대우 한다’ 
등록일 : 18.01.12   
[스포탈코리아] 김성진 기자= 새 시즌을 앞두고 K리그 클래식, 챌린지 각 팀들이 선수 영입과 함께 기존 자원 지키기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각 팀 별로 중요 선수와의 재계약 소속이 속속 들려오는 가운데 몇몇 팀들은 핵심 선수와의... more
K-리그 | ‘더블 스쿼드’ 경남, 클래식 매직을 그린다 
등록일 : 18.01.11   
[스포탈코리아] 박대성 기자= 경남FC가 알짜 영입으로 2018년 준비를 하고 있다. 올겨울 경남 유니폼을 입은 선수는 11명. 한 마디로 폭풍 영입이다. 경남은 완벽한 2017년을 보냈다. 압도적인 승점 쌓기로 챌린지 조기 우승에 이... more
K-리그 | ‘NEW 서울’ 위한 황선홍의 모험적인 승부수 
등록일 : 18.01.11   
[스포탈코리아] 김성진 기자= FC서울은 지난해 K리그 클래식을 5위로 마쳤다. 2016년 클래식 우승팀으로서 기대에 미치지 못한 결과였다. 올해 AFC 챔피언스리그 출전권 획득도 무산됐다. 부진한 결과에 황선홍 감독은 고민을 거듭... more
  1 [2][3][4][5][6][7][8][9][10]..[2346] 다음글
    
Copyright 1999-2018 Zeroboard / skin by daerew | DQ'Engine Used 


Home | 회사 소개 | 주요 서비스 | 고객 지원 | 제휴 업체 | 광고 문의 | 제휴 문의 |


© Since 1999 FIFA KOREA. All rights reserved.   서비스 약관/정책 | 개인정보 취급방침 | 이메일 주소 무단 수집 거부 | English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