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lcome to FIFA KOREA

 

 

 

FIFA KOREA Poll
2019 시즌 K-리그 클래식과 챌린지에 가장 크게 바라는 점은?
화끈한 공격 축구
더 빠른 경기템포
ACL에서 좋은 성적
치열한 승강 싸움
팬서비스의 확대
기 타
  

[여론조사 분석결과]

[관련기사 읽어보기]

 

 

 

 

             

 

 

New Document

Category

 

 

 

 

 

 

 


 

 

 

 

[수상 내역 상세 보기]

 

 

 

 

 

 

 


RSS Feed 구독하기 
내 / 용 / 보 / 기
글작성자
  Soccernews 2018-01-12 00:01:52
제        목   '2018 도약 준비' 포항, 오히려 잘 된 채프만 영입



[스포탈코리아] 박대성 기자= 포항 스틸러스의 2018년 출발이 순조롭다. 인천에서 활약한 코너 채프만 영입으로 외인 구성을 완료했다.

포항은 11일 현재까지 자유 계약, 임대 복귀 등을 포함한 총 23명을 보강했다. 양동현, 손준호 등 이탈 공백을 알찬 영입으로 메운 셈이다. 전 포지션에 걸친 대대적인 수혈로 새 시즌 도약을 꿈꾼다.

태국 전지 훈련 직전 영입은 채프만이었다. 당초 포항 계획은 채프만이 아닌 호주 대표팀 미드필더 올리버 보자니치였다. 그러나 보자니치와 협상 과정에서 긍정적 답변을 얻지 못했다. 보자니치가 K리그 몇 시스템에 물음표를 던졌고 국내 이적에 회의적인 입장을 보냈기 때문이다.

포항은 보자니치와 결렬 후 수비형 미드필더 보강에 총력을 다했다. 대체 자원을 물색하던 중 채프만이 포항 레이더 망에 포착됐다. 인천이 자유 계약으로 푼 채프만이었기에, 협상은 순조로웠다. 메디컬 테스트부터 계약서 서명까지 하루 만에 성사됐다.

포항 입장에서는 채프만이 더 알짜배기 선수였다. 최순호 감독은 수비형 미드필더 자리에 더 수비적인 선수를 원했다. 보자니치 보다 수비적인 채프만은 포항에 안성맞춤이었다. 수비 모든 포지션이 커버 가능함에 따라, 상황에 따라선 중앙 수비도 수행할 수 있다.

적응은 문제없다. 채프만은 인천서 총 27경기를 소화해 K리그 적응을 끝냈다. 여기에 탄탄한 피지컬과 높은 제공권은 포항 세트 피스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보자니치에 비해 긍정적인 요소가 많다.

채프만도 포항 이적에 만족한 모양이다. 그는 포항 이적 후 “호주에서도 포항은 명문구단으로 평판이 높다. 팀에 합류해 기쁘다. 팀이 필요한 어떤 포지션도 소화할 수 있다. 수비형 미드필더 뿐 아니라 센터백 경험도 많다”라며 자신감을 보였다.

한편 2018년 윤곽을 그린 포항은 전지 훈련으로 담금질에 돌입한다. 새로 합류한 선수들과 기존 자원들은 태국 전지 훈련에서 원 팀으로 묶일 예정이다.

■ 포항, 2018 포지션별 주요 전력 보강
GK – 류원우
DF – 국태정, 하창래, 알레망
MF – 이후권, 채프만, 김민혁, 김현솔
FW – 송승민, 제테르손, 레오 가말류

사진=포항 스틸러스
본문인쇄   RSS Feed 구독하기   게시물 URL 복사
현재 글 주소 : http://www.fifakorea.net/bbs/zboard.php?id=webzin&no=19719

전체| 월드컵 |  이탈리아 리그 |  스페인 리그 |  잉글랜드 리그 |  한국 축구 |  유럽 축구 |  축구 일반 |  남미/북중미 |  아시아/아프리카 |  K-리그 | 
K-리그 | [K리그 포커스] 월드컵보다 높은 K리그 판정, 2019년 오심 0건 도전한다 
등록일 : 19.01.17   
[스포탈코리아] 김성진 기자= K리그가 심판 신뢰도 강화에 매진한다. 경기의 중심이 될 심판에 대한 신뢰도 향상은 경기의 질 향상으로 이어지기 때문이다. 현재 아랍에미리트(UAE)에서 진행 중인 2019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은 ... more
K-리그 | 차범근의 지도 철학, 이임생 감독과 수원의 길잡이 되다 
등록일 : 19.01.05   
[스포탈코리아=화성] 김성진 기자= 수원 삼성의 지휘봉을 잡은 이임생 감독. ‘스승’ 차범근 감독의 지도 철학을 모토로 올 시즌 수원을 이끈다. 수원이 이임생 감독 체제로 새롭게 출발했다. 이임생 감독은 지난해 12월 서정원 감독에... more
K-리그 | [현장 포커스] 닻 올린 ‘이임생 수원’ 앞에 놓인 재정 압박의 장애물 
등록일 : 19.01.05   
[스포탈코리아=화성] 김성진 기자= 수원 삼성이 이임생 감독 체제로 새로운 출항을 시작했다. 희망을 안고 첫 발을 내디뎠지만, 이임생 감독은 마음을 놓을 수 없는 상황에 섰다. 이임생 감독은 3일 화성 수원 클럽하우스에서 취임 후 첫... more
K-리그 | K리그2 최다 관중 부산, 지역 업체와 상생 통했다 
등록일 : 18.12.30   
[스포탈코리아=부산] 이현민 기자= 6,532명→ 8,132명→1만 127명 부산 아이파크의 11월, 12월 홈경기(리그, 플레이오프, 승강 플레이오프) 관중 증가 수치다. 2018년 가장 큰 목표였던 1부(K리그1) 승격을 이루지 못했다. 그... more
K-리그 | 부산의 꾸준한 스킨십, 프로구단 최고로 우뚝  
등록일 : 18.12.29   
[스포탈코리아=부산] 이현민 기자= 부산 아이파크가 지역 사회에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부산은 K리그1 승격을 향해 사투를 벌였다. 경기장 밖에서는 부산을 알리기 위한 다양한 홍보 활동으로 지역민들 마음을 사로잡았다. 2018년 ... more
K-리그 | [2018 붉은반란 ③] 경남의 기적 신화, ‘일당백 사무국’ 헌신 있었기에 
등록일 : 18.12.29   
[스포탈코리아=창원] 박대성 기자= 경남FC는 기적을 넘어 역사를 쓰고 있다. 2017년 승격 기운을 2018년에도 재현했고, K리그1에서 존재감을 입증했다. 준우승과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ACL) 진출이 모든 걸 설명한다. ... more
K-리그 | [2018 붉은반란 ②] ‘축알못’ 조기호 대표, 무너진 경남에 역사를 새기다  
등록일 : 18.12.27   
[스포탈코리아=창원] 박대성 기자= “축구를 몰라서 더 뛰었습니다. 그것이 제가 해야할 일이니까요.” 2018년 경남FC에 드리운 그림자는 물음표였다. 2017년 압도적인 성적으로 승격했지만, K리그1은 결코 만만한 무대가 아니었다.... more
K-리그 | [2018 붉은반란 ①] K리그1 준우승, 김종부는 ‘월드컵 골’ 보다 값졌다 
등록일 : 18.12.27   
[스포탈코리아=창원] 박대성 기자= "20대에 스카우트 파동으로 선수 생활을 제대로 못 했습니다. 경남FC에서 만든 성적이 멕시코 월드컵에서 넣은 골 보다 더 감동적입니다. 현역 시절 아픔을 감독으로 치유한 것 같습니다.” 경남는 ... more
  1 [2][3][4][5][6][7][8][9][10]..[2493] 다음글
    
Copyright 1999-2019 Zeroboard / skin by daerew | DQ'Engine Used 


Home | 회사 소개 | 주요 서비스 | 고객 지원 | 제휴 업체 | 광고 문의 | 제휴 문의 |


© Since 1999 FIFA KOREA. All rights reserved.   서비스 약관/정책 | 개인정보 취급방침 | 이메일 주소 무단 수집 거부 | English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