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lcome to FIFA KOREA

 

 

 

FIFA KOREA Poll
2018년 올 한해, 한국축구에 있어서 가장 큰 관심 사항은?
축구 인기 회복
러시아월드컵 성적
K-리그 활성화
해외파들의 활약
아시안게임 성적
기 타
  

[여론조사 분석결과]

[관련기사 읽어보기]

 

 

 

 

             

 

 

New Document

Category

 

 

 

 

 

 

 


 

 

 

 

[수상 내역 상세 보기]

 

 

 

 

 

 

 


> 축구분석웹진 - 피파코리아 > 아시아/아프리카

RSS Feed 구독하기 
내 / 용 / 보 / 기
글작성자
  Soccernews 2017-05-23 23:14:17
제        목   [U-20] 뜨거운 일본 메시 열풍, 일본은 쿠보를 중심으로 돈다



[스포탈코리아] 김성진 기자= 일본의 ‘쿠보 열풍’이 대단하다. 일본 언론들은 U-20 월드컵 관련 뉴스의 상당 부분을 만 15세의 나이로 출전한 쿠보 타케후사(FC 도쿄 U-18)에게 할애하고 있다. ‘일본 메시’로 불리고 있기에 일본 내에서 관심은 상당하다.

쿠보는 지난 21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남아프리카공화국과의 FIFA U-20 월드컵 코리아 2017 D조 1차전을 통해 모습을 드러냈다.

후반 14분 쿠보가 교체 출전을 위해 준비하자 경기장은 술렁거렸다. 8,000여 관중 중 상당수를 차지한 일본 팬들이 흥분하기 시작한 것이다. 이미 J리그 경기에서 골을 넣는 등 천재성을 보인 쿠보가 U-20 월드컵에서도 그 모습을 그대로 보여줄 지 기대했기 때문이다.

그리고 쿠보는 기대에 걸맞게 도안 리츠의 골을 도우며 2-1 승리에 기여했다. 경기 후 일본 취재진들은 쿠보가 믹스트존에 모습을 보이자, 그의 목소리를 듣기 위해 몰리는 진풍경이 연출되기도 했다.

단 한 경기로 호들갑을 떠는 것처럼 보이겠지만, 일본 내에서 쿠보를 향한 반응은 상상초월이다. 일본 U-20 대표팀 내에서도 마찬가지다. 이는 일본 선수들의 발언에서 잘 나타난다.

미드필더인 엔도 케이타는 “쿠보는 팀 내에서 당당하게 하고 있다. 그 나이에 J리그에서 득점한 것도 대단하다”며 “그런 점을 보고 한다. 나를 포함한 내 또래 선수들에게 굉장한 자극이 된다. 팀에 좋은 영향을 준다”고 했다. 도안도 “쿠보는 영리한 선수고 쿠보라면 저런 플레이가 가능할 것이라 생각했다”며 쿠보의 능력을 알고 믿기에 콤비 플레이를 할 수 있었다고 전했다.

쿠보는 분명 U-20 월드컵에 함께 출전한 동료들보다 어리다. 그러나 쿠보는 스페인 FC 바르셀로나 유스팀에서 뛰며 다양한 경험을 쌓았다. 나이는 어려도 경험 축적은 월등히 높다. 일본 선수들도 그런 점을 알기에 동생이 아니 동료로서 쿠보와 함께 뛰고 있다.

쿠보에게 나이는 그저 숫자에 불과했다. 그리고 쿠보는 일본의 U-20 월드컵 성공을 이끌 핵심적인 열쇠가 되고 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본문인쇄   RSS Feed 구독하기   게시물 URL 복사
현재 글 주소 : http://www.fifakorea.net/bbs/zboard.php?id=webzin&no=18696

전체| 월드컵 |  이탈리아 리그 |  스페인 리그 |  잉글랜드 리그 |  한국 축구 |  유럽 축구 |  축구 일반 |  남미/북중미 |  아시아/아프리카 |  K-리그 | 
아시아/아프리카 | 혼다가 바라는 한일 관계… “일본과 한국, 동료 될 수 있다” 
등록일 : 18.10.12   
[스포탈코리아] 김성진 기자= 일본 축구 최고의 스타 중 한 명인 혼다 케이스케(32, 멜버른 빅토리)가 한일 양국의 관계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진솔하게 전했다. 혼다는 한국과 일본이 지금보다 진일보한 동료의 관계가 되길 바랐다. ... more
아시아/아프리카 | [현장 리포트] 태풍 와도 3만명이 찾는다… J리그의 뜨거운 팬심 
등록일 : 18.10.01   
[스포탈코리아=도쿄(일본)] 김성진 기자= 많은 비가 내렸지만 경기장은 3만명 이상이 찾았다. 날씨와 상관없이 언제나 경기장을 찾는 팬들의 모습은 J리그가 가진 힘이었다. 일본은 지난 9월 28일부터 1일 새벽까지 24호 태풍 짜미의 영... more
아시아/아프리카 | ‘캡틴’ 장현수, 도쿄의 부진에 막중한 책임감 느끼다 
등록일 : 18.09.30   
[스포탈코리아=도쿄(일본)] 김성진 기자= 일본 J1리그 FC 도쿄의 주장은 한국인이다. 국가대표 수비수로 활약 중인 장현수(27)가 올 시즌부터 팀을 이끌고 있다. 장현수는 도쿄에서 수비의 중심적인 역할을 맡고 있다. 도쿄의 하세가... more
아시아/아프리카 | "일본처럼 귀화에 문 열어야" 중국축구 칼 빼든다 
등록일 : 18.09.29   
[스포탈코리아] 조용운 기자= 중국 축구가 귀화 선수 활용을 적극적으로 살피기 시작했다. 중국 축구팬 역시 전력 강화를 위해 "귀화를 두려워하지 말자"라고 목소리를 높인다. 중국 축구의 숙원은 월드컵 출전이다. 중국의 월드컵 경험... more
아시아/아프리카 | 카가와 공백 없다…나카지마, 'no.10' 자격 증명 
등록일 : 18.09.13   
[스포탈코리아] 김민철 기자= 카가와 신지(29, 도르트문트)의 공백은 느껴지지 않았다. 나카지마 쇼야(24, 포르티모넨스 SC)가 일본의 새로운 등 번호 10번으로 자리매김했다. 모리야스 하지메(50) 감독이 이끄는 일본 A대표팀은 1... more
아시아/아프리카 | 카가와 공백 없다…나카지마, 'no.10' 자격 증명 
등록일 : 18.09.11   
[스포탈코리아] 김민철 기자= 카가와 신지(29, 도르트문트)의 공백은 느껴지지 않았다. 나카지마 쇼야(24, 포르티모넨스 SC)가 일본의 새로운 등 번호 10번으로 자리매김했다. 모리야스 하지메(50) 감독이 이끄는 일본 A대표팀은 1... more
아시아/아프리카 | 즐기는 자는 이길 수 없다…박항서 신화의 원동력 
등록일 : 18.09.06   
[스포탈코리아=인천] 김민철 기자= ”기대가 커지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 즐기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박항서 감독의 표정에서는 여유가 묻어났다. 6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한 박항서 감독은 취재진을 만나 동남아시아 국가... more
아시아/아프리카 | [베트남-아랍에미리트] 동남아 최강 우뚝…박항서 매직은 이제 스즈키컵 
등록일 : 18.09.02   
[스포탈코리아] 조용운 기자= 동메달 꿈은 이루지 못했지만 박항서 매직은 베트남을 지탱하는 분명한 힘이다. 박항서 감독이 이끈 베트남은 1일 인도네시아 보고르 파칸사리스타디움서 열린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남자축구 3... more
  1 [2][3][4][5][6][7][8][9][10]..[2466] 다음글
    
Copyright 1999-2018 Zeroboard / skin by daerew | DQ'Engine Used 


Home | 회사 소개 | 주요 서비스 | 고객 지원 | 제휴 업체 | 광고 문의 | 제휴 문의 |


© Since 1999 FIFA KOREA. All rights reserved.   서비스 약관/정책 | 개인정보 취급방침 | 이메일 주소 무단 수집 거부 | English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