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lcome to FIFA KOREA

 

 

 

FIFA KOREA Poll
2019 시즌 K-리그 클래식과 챌린지에 가장 크게 바라는 점은?
화끈한 공격 축구
더 빠른 경기템포
ACL에서 좋은 성적
치열한 승강 싸움
팬서비스의 확대
기 타
  

[여론조사 분석결과]

[관련기사 읽어보기]

 

 

 

 

             

 

 

New Document

Category

 

 

 

 

 

 

 


 

 

 

 

[수상 내역 상세 보기]

 

 

 

 

 

 

 


RSS Feed 구독하기 
내 / 용 / 보 / 기
글작성자
  Soccernews 2018-11-07 22:33:36
제        목   경쟁력 없는 이승우, 벤투의 외면은 당연했다



[스포탈코리아=축구회관] 이현민 기자= 기대주 이승우(20, 헬라스 베로나)가 파울루 벤투 감독의 부름을 못 받았다.

벤투 감독은 5일 오전 10시 서울 종로구 신문로 축구회관에서 호주 브리즈번 원정(17일 호주, 20일 우즈베키스탄)에서 나설 명단을 발표했다.

소속팀에 집중할 수 있게 배려한 손흥민(토트넘 홋스퍼), 대한축구협회로부터 ‘자격 박탈’ 중징계를 받은 장현수(FC도쿄)를 제외한 3기 명단이 꾸려졌다. 이승우의 이름을 찾을 수 없었다.

이승우는 2018 러시아 월드컵 최종 엔트리에 깜짝 승선하며 주목 받았다. 이어 열린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남자축구에서 맹활약하며 금메달을 획득했다. 이후 벤투 감독은 부임 후 1, 2기에 이름을 올리며 기대를 모았다.

9, 10월 국내에서 열린 평가전에 이승우를 보기 위한 소녀 팬들이 인산인해를 이뤘다. 카메라에 잡힐 때마다 함성이 터져 나왔고, 팬 오픈 트레이닝에서도 당연 인기였다. 그러나 정작 그라운드를 밟지 못했다. 워낙 경쟁자들이 막강했기 때문이다.

벤투 감독은 지난달 이승우를 기용하지 이유에 관해 “다른 선수들이 투입됐다. 해당 포지션의 있는 다른 선수들의 능력이 상당히 좋아 내린 결정”이라고 말했다.

또, 이승우는 10월 A매치 후 소속팀 베로나에서 단 7분 출전에 그쳤다. 팀에서 입지를 말해주는 대목이다. 베테랑 이청용까지 보훔에서 부활하며 경쟁자가 더 늘었다. 결국, 대표팀 승선 불발로 이어지며 추운 겨울을 보내게 됐다.

벤투 감독은 5일 호주 원정 명단 발표 자리에서 이승우 이야기를 꺼냈다. “이승우는 소속팀에서 활약이 미흡하다. 이전에 소속팀에서 활약이 부족하더라도 대표팀에 필요하다면 뽑을 수 있다고 말했다. 이승우의 경우 출전 문제도 있지만, 더 중요한 건 현재 대표팀에서 같은 포지션 경쟁이 치열하다. 능력이 좋은 멀티 자원들이 포진해있다. 경험이 많은 몇몇 선수도 있다. 추후에 어떤 상황이 발생할지 지켜보겠다”는 이유를 설명했다.

사진=대한축구협회
본문인쇄   RSS Feed 구독하기   게시물 URL 복사
현재 글 주소 : http://www.fifakorea.net/bbs/zboard.php?id=webzin&no=20919

전체| 월드컵 |  이탈리아 리그 |  스페인 리그 |  잉글랜드 리그 |  한국 축구 |  유럽 축구 |  축구 일반 |  남미/북중미 |  아시아/아프리카 |  K-리그 | 
한국 축구 | [김병윤의 축구생각] 축구에서 공격이 우선일까 수비가 우선일까 
등록일 : 19.01.16   
[스포탈코리아]축구에서 '공격이 먼저냐 수비가 먼저냐'의 화두에서 우선은 수비다. 수비가 안정적인 수비를 펼치면 공수의 밸런스를 유지하며 만족스러운 경기력에 의한 결과를 얻을 수 있는 가능성이 높다. 축구에서 수비 방법은 단 두 가... more
잉글랜드 리그 | "앙리가 떠올라" 최전방으로 돌아온 래쉬포드의 반등 
등록일 : 19.01.16   
[스포탈코리아] 김민철 기자= ”마커스 래쉬포드(21,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보면 티에리 앙리(42)가 떠오른다.” 토트넘 훗스퍼의 전설적인 공격수 로비 킨(38)이 남긴 말이다. 올레 군나르 솔샤르(45) 감독 부임 이후 가파른 상승... more
아시아/아프리카 | [현장포커스] 오만은 ‘불고’ 일본은 ‘안 불었다’ 판정 논란 
등록일 : 19.01.14   
[스포탈코리아=아부다비(아랍에미리트)] 이현민 기자= 일본이 심판 덕에 이겼다. 일본은 13일 오후 10시 30분(한국시간) 아랍에미리트(UAE) 아부다비 자예드 스포츠시티 스타디움서 열린 2019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 오만과... more
한국 축구 | [From 아부다비] 벤투의 뚝심과 철학이 빛날 시기, 바로 중국전 
등록일 : 19.01.14   
[스포탈코리아=아부다비(아랍에미리트)] 이현민 기자= 한국의 조 1위가 결정될 운명의 중국전이 3일 앞으로 다가왔다. 한국은 2019 아시아축구연맹(AFC) 아랍에미리트 아시안컵 조별리그에서 필리핀과 키르기스스탄을 1-0으로 연... more
한국 축구 | [아시안컵 ZOOM-IN] 황의조만큼 날선 지동원을 보고 싶다 
등록일 : 19.01.14   
[스포탈코리아=아부다비(아랍에미리트)] 이현민 기자= 지동원은 황의조와 다른 스타일이다. 그래서 파울루 벤투 축구대표팀 감독은 최전방 공격수를 황의조와 함께 지동원으로 채웠다. 지동원에게 키르기스스탄전은 이번 대회 활용법을 보... more
잉글랜드 리그 | "로브렌 보다 잘하네" 파비뉴, 센터백 변신 성공 
등록일 : 19.01.14   
[스포탈코리아] 김민철 기자= 줄부상에도 리버풀의 수비는 흔들리지 않았다. 파비뉴(26) 덕분이다. 리버풀은 13일 자정(한국시간) 영국 브라이튼의 아멕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브라이튼 앤 호브 앨비언과의 2018/2019 잉글랜드 프리미... more
한국 축구 | 힘 빼자니 8강서 이란, 총력전 하자니 체력이... 중국전 딜레마 
등록일 : 19.01.14   
[스포탈코리아=아부다비(아랍에미리트)] 이현민 기자= 매 순간 최선을 다하는 것은 당연하지만 전략적인 접근이 필요할 때가 있다. 한국 축구대표팀은 16강 진출의 소기 목적을 달성했다. 이제는 멀리 내다볼 때다. 파울루 벤투 감독이 ... more
한국 축구 | [신문선의 심층분석] 확실한 골 결정력 없이는 ‘우승’도 없다 
등록일 : 19.01.13   
[스포탈코리아] 스포탈코리아는 2019 UAE 아시안컵 기간 동안 신문선축구연구소와 함께 ‘신문선의 심층분석’을 연재합니다. ‘신문선의 심층분석’은 분석 자료의 질적 요소를 충족하기 위해 신문선축구연구소 자체 수집 자료를 포함하... more
  1 [2][3][4][5][6][7][8][9][10]..[2491] 다음글
    
Copyright 1999-2019 Zeroboard / skin by daerew | DQ'Engine Used 


Home | 회사 소개 | 주요 서비스 | 고객 지원 | 제휴 업체 | 광고 문의 | 제휴 문의 |


© Since 1999 FIFA KOREA. All rights reserved.   서비스 약관/정책 | 개인정보 취급방침 | 이메일 주소 무단 수집 거부 | English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