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lcome to FIFA KOREA

 

 

 

FIFA KOREA Poll
2018년 올 한해, 한국축구에 있어서 가장 큰 관심 사항은?
축구 인기 회복
러시아월드컵 성적
K-리그 활성화
해외파들의 활약
아시안게임 성적
기 타
  

[여론조사 분석결과]

[관련기사 읽어보기]

 

 

 

 

             

 

 

New Document

Category

 

 

 

 

 

 

 


 

 

 

 

[수상 내역 상세 보기]

 

 

 

 

 

 

 


RSS Feed 구독하기 
내 / 용 / 보 / 기
글작성자
  Soccernews 2018-05-30 01:09:00
제        목   자극 받은 바르사, 목표는 UCL-핵심은 4월+4강 진출



[스포탈코리아] 조용운 기자= '더블 우승'을 달성하고도 실패한 것만 같다. 레알 마드리드의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우승에 '라이벌' FC바르셀로나가 자극을 받았다.

바르셀로나는 올 시즌 성공적인 성적을 냈다. 지난해 여름 네이마르가 파리 생제르맹으로 이적할 때만 해도 바르셀로나는 가장 큰 위기에 놓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네이마르가 바르셀로나서 지니는 입지가 상당해 웬만해서는 공백이 티가 날 것이란 전망이었다.

실제로 바르셀로나는 시즌 전 치른 스페인 슈퍼컵에서 레알 마드리드에 1,2차전 합계 1-5로 크게 패하며 현실이 되는 듯했다. 네이마르의 공백은 분명했고 신임 에르네스토 발베르데 감독의 지도력도 의문이었다.

막상 뚜껑을 여니 바르셀로나는 시즌 초반부터 패배 없이 내달렸고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코파 델 레이를 우승하며 더블 우승에 성공했다. 우려와 달리 시즌 통틀어 패한 건 3경기에 불과했다.

그 중 두 번의 패배가 결정적이었다. 무패 우승을 코앞에 두고 레반테에 치명타를 맞아 정상 탈환에 만족해야만 했고 챔피언스리그 8강 2차전서 충격적인 패배를 당하며 고개를 숙였다.

그래도 칭찬 받을 만한 시즌이지만 레알 마드리드의 챔피언스리그 3년 연속 우승이 결정타가 됐다. 리그보다 챔피언스리그의 비중이 워낙 높아 가려졌다. 루이스 수아레스도 "라리가 우승이 가치없게 보인다"라며 안타까움을 표했다.

바르셀로나가 다음 시즌에는 챔피언스리그 우승을 최우선한다. 스페인 언론 '문도 데포르티보'는 29일(한국시간) 보도를 통해 "바르셀로나의 다음 시즌 우선 순위는 분명하다. 챔피언스리그 우승으로 유럽 정상에 되돌아가는 것"이라고 했다. 바르셀로나는 2014/2015시즌 우승 이후 3년 연속 챔피언스리그 8강에 머물고 있다.

그러기 위해선 리그를 우선하는 정책을 버려야 한다는 지적이다. 그동안 바르셀로나 팬들은 리그를 놓치는 걸 실패로 봤다. 챔피언스리그를 주력으로 삼는 변화가 필요하고 이제는 필수라는 설명이다.

이 매체는 "아무리 리그서 강팀과 경쟁한다고 챔피언스리그에 앞서 펼쳐지는 경기서 핵심 선수들이 휴식을 취할 수 없는 건 아니다"며 "특히 30세를 넘긴 수아레스, 리오넬 메시, 헤라르드 피케에게는 필수적"이라고 로테이션을 강조했다.

이어 "핵심은 4월 라리가와 챔피언스리그서 모두 생존해야 한다. 가장 중요한 건 챔피언스리그 8강 2경기, 4강 2경기에 최대치를 보여줘야 한다"며 세 시즌 연속 8강에 머문 걸 개선해야 함을 강조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본문인쇄   RSS Feed 구독하기   게시물 URL 복사
현재 글 주소 : http://www.fifakorea.net/bbs/zboard.php?id=webzin&no=20371

전체| 월드컵 |  이탈리아 리그 |  스페인 리그 |  잉글랜드 리그 |  한국 축구 |  유럽 축구 |  축구 일반 |  남미/북중미 |  아시아/아프리카 |  K-리그 | 
잉글랜드 리그 | '측면→중앙' 마타, 맞는 옷 입고 부른 부활찬가 
등록일 : 18.10.23   
[스포탈코리아] 김민철 기자= ”마타는 10번 역할로 첼시를 압도했다.” 전 리버풀 선수이자 축구 해설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는 대니 머피(41)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와 첼시의 경기 이후 남긴 소감이다. 맨유는 지난 20일 영국 ... more
K-리그 | [이슈 포커스] 기로에 선 최강희 감독과 전북, 어떤 선택을 내릴 것인가 
등록일 : 18.10.21   
[스포탈코리아=전주] 김성진 기자= 전북 현대가 전 구단 승리, K리그1 우승 세리머니를 하며 일찌감치 올 시즌을 마무리했다. 이제 모든 시선은 최강희 감독이 내릴 거취에 집중됐다. 전북은 20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인천 유나... more
K-리그 | 조성환이 보여주는 전북의 베테랑이 헌신하는 법 
등록일 : 18.10.21   
[스포탈코리아=전주] 김성진 기자= 전북 현대의 ‘파이터’ 조성환(36)은 올 시즌 많은 경기를 뛰지 않았다. 그러나 전북의 우승에 조성환의 공을 빼놓을 수 없다. 그는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후배들을 뒷받침하며 우승의 기틀을 ... more
K-리그 | [현장리포트] ‘전 구단 승리’ 전북, 스스로 증명한 챔피언의 자격 
등록일 : 18.10.21   
[스포탈코리아=전주] 김성진 기자= 2018년 K리그1 챔피언 전북 현대. 올 시즌 순위표 최상단을 차지한 전북은 시즌 내내 막강한 전력을 뽐냈다. 올 시즌 마지막 미션으로 남았던 전 구단 승리도 달성하며 우승을 자축했다. 전북은 20... more
K-리그 | [이슈 포커스] “아름다운 퇴장 꿈꿨는데” 최강희 감독이 중국행 고민하는 이유 
등록일 : 18.10.21   
[스포탈코리아=전주] 김성진 기자= “아름다운 퇴장을 꿈꾸며 버텼는데 주위 환경이 쉽지 않다.” 중국 톈진 취엔지엔의 구애를 받고 있는 전북 현대 최강희 감독의 현재 심정이 담긴 발언이다. 최강희 감독이 중국행과 관련해서 자신의 ... more
K-리그 | [현장메모] 피치만 간절한 게 아니었다...'세오 복귀' 후 달라진 수원 
등록일 : 18.10.21   
[스포탈코리아=수원] 서재원 기자= "빨리 와! 얼른 모여! 우리도 어깨동무해!" 서정원 감독 복귀는 수원 삼성의 분위기를 바꿨다. 선수단 전체가 똘똘 뭉쳤다. 이는 엔트리에 제외된 선수들도 마찬가지였다. 승부차기의 순간, 본부석 ... more
K-리그 | [현장포커스] 잠가도 기어코 열어젖히는 ‘맹수’ 울산 
등록일 : 18.10.21   
[스포탈코리아=울산] 이현민 기자= 호랑이굴에서 자비는 없었다. 울산 현대가 마음먹고 내려선 강원FC의 골망을 흔들었다. 울산은 20일 오후 2시 문수축구경기장에서 열린 KEB 하나은행 K리그1 2018 33라운드에서 박용우, 주니오 골로 ... more
스페인 리그 | 레알-호날두 결별하고 100일, 어느 쪽이 웃고 있나 
등록일 : 18.10.19   
[스포탈코리아] 조용운 기자= 지난 7월11일, 세기의 이적이 성사됐다. '슈퍼스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레알 마드리드를 떠나 유벤투스로 이적했다. 호날두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시절부터 레알 마드리드서 뛰는 것을 꿈이라고 밝... more
  1 [2][3][4][5][6][7][8][9][10]..[2466] 다음글
    
Copyright 1999-2018 Zeroboard / skin by daerew | DQ'Engine Used 


Home | 회사 소개 | 주요 서비스 | 고객 지원 | 제휴 업체 | 광고 문의 | 제휴 문의 |


© Since 1999 FIFA KOREA. All rights reserved.   서비스 약관/정책 | 개인정보 취급방침 | 이메일 주소 무단 수집 거부 | English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