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lcome to FIFA KOREA

 

 

 

FIFA KOREA Poll
2019 시즌 K-리그 클래식과 챌린지에 가장 크게 바라는 점은?
화끈한 공격 축구
더 빠른 경기템포
ACL에서 좋은 성적
치열한 승강 싸움
팬서비스의 확대
기 타
  

[여론조사 분석결과]

[관련기사 읽어보기]

 

 

 

 

             

 

 

New Document

Category

 

 

 

 

 

 

 


 

 

 

 

[수상 내역 상세 보기]

 

 

 

 

 

 

 


RSS Feed 구독하기 
내 / 용 / 보 / 기
글작성자
  Soccernews 2018-02-08 00:11:52
제        목   [대표팀 포커스] 신태용의 마지막 퍼즐, 소속팀 활약서 맞춰진다



[스포탈코리아] 한재현 기자= 신태용호 실험이 터키 전지 훈련을 끝으로 사실상 마무리 단계에 접어 들었다. 신태용 감독의 마지막 퍼즐은 선수들의 소속팀에서 활약에 따라 결정될 가능성이 크다.

대한민국 A대표팀은 지난 1월 23일부터 2월 3일까지 12일간 진행된 터키 전지훈련 3연전(몰도바, 자메이카, 라트비아)을 2승 1무 무패로 마쳤다. 패배 없이 좋은 분위기로 가져간 점은 다행이다.

월드컵 본선을 준비하는 과정이기에 보완점은 있다. 이어 유럽파는 물론 AFC 챔피언스리그 플레이오프(ACL)에 출전했던 염기훈(수원 삼성)과 권경원(텐진 취안젠), 군입대한 김민우(상주 상무), 이명주, 주세종(이상 아산 무궁화)이 빠져 정상적인 전력은 아니었다. 플랜 B와 C, 팀의 부족한 면을 채워줄 새로운 선수 발굴과 옥석 가리기에 중점을 둬야 했다.

터키 전지훈련을 통해 확실한 경쟁력을 보인 선수들이 가려진 분위기다. 이제 최정예가 모이는 3월 A매치 데이 평가전(북아일랜드, 폴란드)이 본선 엔트리 발표 전 마지막 기회다.

신태용 감독은 항상 선수들의 소속팀에서 꾸준한 출전을 강조했다. 짧은 대표팀 소집 기간 동안 좋은 경기력과 컨디션이 대표팀의 전력으로 이어지는 걸 잘 알고 있기 때문이다. 짧게는 3월 평가 2연전, 길게는 월드컵 본선 엔트리가 발표되는 5월까지 소속팀에서 활약 여부는 정말 중요하다.




가장 주목되는 건 해외파의 이적이다. 지동원(아우크스부르크→다름슈타트)을 비롯해 박주호(도르트문트→울산 현대), 홍정호(장쑤 쑤닝→전북 현대)의 이동이다. 세 선수가 노리는 건 출전 기회를 늘리는 것이며, 이는 신태용 감독에게 마지막으로 어필할 수 있는 길이다.

지동원은 2부리그 다름슈타트로 이적 후 상승세를 타고 있다. 데뷔전 도움에 이어 지난 4일 뒤스부르크전에서 골까지 넣었다. 그는 좋은 기량과 풍부한 경험, 공격 포지션 모두 소화할 수 있어 경기력이 더 올라온다면, 충분히 다시 기용해볼 만 하다.




박주호와 홍정호는 오는 12일부터 시작되는 ACL 조별리그가 중요하다. 출전은 기본이며, A대표팀 수준에 맞는 활약도 펼쳐야 한다. 홍정호는 신태용호 수비 핵 김민재와 전북에서 호흡을 맞출 가능성이 크다. 현재 포백 수비가 전북 중심이기에 신태용 감독이 관심 가지고 지켜볼 수밖에 없다

그 외에도 A대표팀에 입성했던 수많은 선수들도 예외는 없다. 기존 유럽파와 국내파 핵심 멤버들도 시즌 막판까지 부상 방지와 꾸준한 출전으로 대표팀 전력에 청신호를 유지해야 한다. 터키 전훈에 나섰던 멤버 역시 신태용 감독의 관심밖에 벗어나지 않으려면 K리그에서 더 좋은 모습을 보여야 한다. 러시아를 향한 마지막 장외 경쟁은 더욱 불을 뿜을 것이다.

사진=대한축구협회
본문인쇄   RSS Feed 구독하기   게시물 URL 복사
현재 글 주소 : http://www.fifakorea.net/bbs/zboard.php?id=webzin&no=19808

전체| 월드컵 |  이탈리아 리그 |  스페인 리그 |  잉글랜드 리그 |  한국 축구 |  유럽 축구 |  축구 일반 |  남미/북중미 |  아시아/아프리카 |  K-리그 | 
한국 축구 | [김병윤의 축구생각] 축구에서 공격이 우선일까 수비가 우선일까 
등록일 : 19.01.16   
[스포탈코리아]축구에서 '공격이 먼저냐 수비가 먼저냐'의 화두에서 우선은 수비다. 수비가 안정적인 수비를 펼치면 공수의 밸런스를 유지하며 만족스러운 경기력에 의한 결과를 얻을 수 있는 가능성이 높다. 축구에서 수비 방법은 단 두 가... more
잉글랜드 리그 | "앙리가 떠올라" 최전방으로 돌아온 래쉬포드의 반등 
등록일 : 19.01.16   
[스포탈코리아] 김민철 기자= ”마커스 래쉬포드(21,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보면 티에리 앙리(42)가 떠오른다.” 토트넘 훗스퍼의 전설적인 공격수 로비 킨(38)이 남긴 말이다. 올레 군나르 솔샤르(45) 감독 부임 이후 가파른 상승... more
아시아/아프리카 | [현장포커스] 오만은 ‘불고’ 일본은 ‘안 불었다’ 판정 논란 
등록일 : 19.01.14   
[스포탈코리아=아부다비(아랍에미리트)] 이현민 기자= 일본이 심판 덕에 이겼다. 일본은 13일 오후 10시 30분(한국시간) 아랍에미리트(UAE) 아부다비 자예드 스포츠시티 스타디움서 열린 2019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 오만과... more
한국 축구 | [From 아부다비] 벤투의 뚝심과 철학이 빛날 시기, 바로 중국전 
등록일 : 19.01.14   
[스포탈코리아=아부다비(아랍에미리트)] 이현민 기자= 한국의 조 1위가 결정될 운명의 중국전이 3일 앞으로 다가왔다. 한국은 2019 아시아축구연맹(AFC) 아랍에미리트 아시안컵 조별리그에서 필리핀과 키르기스스탄을 1-0으로 연... more
한국 축구 | [아시안컵 ZOOM-IN] 황의조만큼 날선 지동원을 보고 싶다 
등록일 : 19.01.14   
[스포탈코리아=아부다비(아랍에미리트)] 이현민 기자= 지동원은 황의조와 다른 스타일이다. 그래서 파울루 벤투 축구대표팀 감독은 최전방 공격수를 황의조와 함께 지동원으로 채웠다. 지동원에게 키르기스스탄전은 이번 대회 활용법을 보... more
잉글랜드 리그 | "로브렌 보다 잘하네" 파비뉴, 센터백 변신 성공 
등록일 : 19.01.14   
[스포탈코리아] 김민철 기자= 줄부상에도 리버풀의 수비는 흔들리지 않았다. 파비뉴(26) 덕분이다. 리버풀은 13일 자정(한국시간) 영국 브라이튼의 아멕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브라이튼 앤 호브 앨비언과의 2018/2019 잉글랜드 프리미... more
한국 축구 | 힘 빼자니 8강서 이란, 총력전 하자니 체력이... 중국전 딜레마 
등록일 : 19.01.14   
[스포탈코리아=아부다비(아랍에미리트)] 이현민 기자= 매 순간 최선을 다하는 것은 당연하지만 전략적인 접근이 필요할 때가 있다. 한국 축구대표팀은 16강 진출의 소기 목적을 달성했다. 이제는 멀리 내다볼 때다. 파울루 벤투 감독이 ... more
한국 축구 | [신문선의 심층분석] 확실한 골 결정력 없이는 ‘우승’도 없다 
등록일 : 19.01.13   
[스포탈코리아] 스포탈코리아는 2019 UAE 아시안컵 기간 동안 신문선축구연구소와 함께 ‘신문선의 심층분석’을 연재합니다. ‘신문선의 심층분석’은 분석 자료의 질적 요소를 충족하기 위해 신문선축구연구소 자체 수집 자료를 포함하... more
  1 [2][3][4][5][6][7][8][9][10]..[2491] 다음글
    
Copyright 1999-2019 Zeroboard / skin by daerew | DQ'Engine Used 


Home | 회사 소개 | 주요 서비스 | 고객 지원 | 제휴 업체 | 광고 문의 | 제휴 문의 |


© Since 1999 FIFA KOREA. All rights reserved.   서비스 약관/정책 | 개인정보 취급방침 | 이메일 주소 무단 수집 거부 | English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