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lcome to FIFA KOREA

 

 

 

FIFA KOREA Poll
2018년 올 한해, 한국축구에 있어서 가장 큰 관심 사항은?
축구 인기 회복
러시아월드컵 성적
K-리그 활성화
해외파들의 활약
아시안게임 성적
기 타
  

[여론조사 분석결과]

[관련기사 읽어보기]

 

 

 

 

             

 

 

New Document

Category

 

 

 

 

 

 

 


 

 

 

 

[수상 내역 상세 보기]

 

 

 

 

 

 

 


RSS Feed 구독하기 
내 / 용 / 보 / 기
글작성자
  Soccernews 2018-02-08 00:11:52
제        목   [대표팀 포커스] 신태용의 마지막 퍼즐, 소속팀 활약서 맞춰진다



[스포탈코리아] 한재현 기자= 신태용호 실험이 터키 전지 훈련을 끝으로 사실상 마무리 단계에 접어 들었다. 신태용 감독의 마지막 퍼즐은 선수들의 소속팀에서 활약에 따라 결정될 가능성이 크다.

대한민국 A대표팀은 지난 1월 23일부터 2월 3일까지 12일간 진행된 터키 전지훈련 3연전(몰도바, 자메이카, 라트비아)을 2승 1무 무패로 마쳤다. 패배 없이 좋은 분위기로 가져간 점은 다행이다.

월드컵 본선을 준비하는 과정이기에 보완점은 있다. 이어 유럽파는 물론 AFC 챔피언스리그 플레이오프(ACL)에 출전했던 염기훈(수원 삼성)과 권경원(텐진 취안젠), 군입대한 김민우(상주 상무), 이명주, 주세종(이상 아산 무궁화)이 빠져 정상적인 전력은 아니었다. 플랜 B와 C, 팀의 부족한 면을 채워줄 새로운 선수 발굴과 옥석 가리기에 중점을 둬야 했다.

터키 전지훈련을 통해 확실한 경쟁력을 보인 선수들이 가려진 분위기다. 이제 최정예가 모이는 3월 A매치 데이 평가전(북아일랜드, 폴란드)이 본선 엔트리 발표 전 마지막 기회다.

신태용 감독은 항상 선수들의 소속팀에서 꾸준한 출전을 강조했다. 짧은 대표팀 소집 기간 동안 좋은 경기력과 컨디션이 대표팀의 전력으로 이어지는 걸 잘 알고 있기 때문이다. 짧게는 3월 평가 2연전, 길게는 월드컵 본선 엔트리가 발표되는 5월까지 소속팀에서 활약 여부는 정말 중요하다.




가장 주목되는 건 해외파의 이적이다. 지동원(아우크스부르크→다름슈타트)을 비롯해 박주호(도르트문트→울산 현대), 홍정호(장쑤 쑤닝→전북 현대)의 이동이다. 세 선수가 노리는 건 출전 기회를 늘리는 것이며, 이는 신태용 감독에게 마지막으로 어필할 수 있는 길이다.

지동원은 2부리그 다름슈타트로 이적 후 상승세를 타고 있다. 데뷔전 도움에 이어 지난 4일 뒤스부르크전에서 골까지 넣었다. 그는 좋은 기량과 풍부한 경험, 공격 포지션 모두 소화할 수 있어 경기력이 더 올라온다면, 충분히 다시 기용해볼 만 하다.




박주호와 홍정호는 오는 12일부터 시작되는 ACL 조별리그가 중요하다. 출전은 기본이며, A대표팀 수준에 맞는 활약도 펼쳐야 한다. 홍정호는 신태용호 수비 핵 김민재와 전북에서 호흡을 맞출 가능성이 크다. 현재 포백 수비가 전북 중심이기에 신태용 감독이 관심 가지고 지켜볼 수밖에 없다

그 외에도 A대표팀에 입성했던 수많은 선수들도 예외는 없다. 기존 유럽파와 국내파 핵심 멤버들도 시즌 막판까지 부상 방지와 꾸준한 출전으로 대표팀 전력에 청신호를 유지해야 한다. 터키 전훈에 나섰던 멤버 역시 신태용 감독의 관심밖에 벗어나지 않으려면 K리그에서 더 좋은 모습을 보여야 한다. 러시아를 향한 마지막 장외 경쟁은 더욱 불을 뿜을 것이다.

사진=대한축구협회
본문인쇄   RSS Feed 구독하기   게시물 URL 복사
현재 글 주소 : http://www.fifakorea.net/bbs/zboard.php?id=webzin&no=19808

전체| 월드컵 |  이탈리아 리그 |  스페인 리그 |  잉글랜드 리그 |  한국 축구 |  유럽 축구 |  축구 일반 |  남미/북중미 |  아시아/아프리카 |  K-리그 | 
한국 축구 | “AG 실패→유럽 커리어 끝” 손흥민, 재계약 조건보다 병역 초점 
등록일 : 18.07.21   
[스포탈코리아] 박대성 기자= “손흥민이 아시안게임에 실패한다면 한국으로 돌아가야 한다. 병역을 위해 한국에 복귀한다면 향후 유럽 최상위 구단 진출은 어렵다. 아시아 최고 스타에게 이상적인 상황은 아니다.” 손흥민에게 2018 자카... more
한국 축구 | [AG 포커스] 손흥민, AG 조별리그 ‘출전은’ 가능...관건은 체력 
등록일 : 18.07.21   
[스포탈코리아] 박대성 기자= 토트넘이 손흥민과 동행을 약속했다. 5년 재계약을 발표했다. 월드컵 직전, 아시안게임 이후 본격적인 협상을 할 거라던 현지 보도와 상반된 결과다. 공식 발표에 따르면 개막전 후 아시안게임 출전을 보장해... more
이탈리아 리그 | 호날두는 계속 도전한다…유벤투스서 노리는 7가지 기록 
등록일 : 18.07.20   
[스포탈코리아] 조용운 기자= "나는 아직 젊고 도전을 좋아한다. 이제 유벤투스에서 도전이 시작됐다." 크리스티아누 호날두(33, 유벤투스)의 도전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무대를 이탈리아 세리에A로 옮긴 호날두가 달성할 것들은 여... more
한국 축구 | [AG 포커스] 퇴장 피해 입은 황의조, 좀 더 빨리 달아올라야 할텐데 
등록일 : 18.07.20   
[스포탈코리아] 조용운 기자= 아시안게임 대표팀 와일드카드 발탁 후 첫 경기였다. 황의조는 물론 김학범호에도 안타까운 조기 교체였다. 황의조는 18일 열린 감바 오사카와 산프레체 히로시마의 2018 일본 J1리그 16라운드서 13분 만... more
한국 축구 | [최호택의 비즈니스풋볼] 국가대표팀 감독 선임에 바란다 
등록일 : 18.07.20   
[스포탈코리아]축구국가대표팀 감독을 선임한다고 해서 우리 스스로 갑의 입장으로 다가가 감독을 물색한다면 대부분의 후보감독이 사양할 공산이 크다. 감독직은 명예와 함께 많은 돈이 뒤따르는데 협회가 후보로 올려놓은 감독들이라면 돈에... more
한국 축구 | [대표팀 포커스] 아시안게임도 멘탈 코치는 없다? 늘 한발 늦는 KFA 
등록일 : 18.07.20   
[스포탈코리아] 서재원 기자= 월드컵에서 그렇게 필요성을 느꼈음에도, 아시안게임에 멘탈 코치가 동행하지 않는다. 대한축구협회는 또 한발씩 늦고 있다. 2018 국제축구연맹(FIFA) 러시아월드컵에서 멘탈 코치의 중요성이 대두됐다. FIF... more
K-리그 | 상위권 노리는 광주, 부천전 승삼이 필요해 
등록일 : 18.07.20   
[스포탈코리아] 한재현 기자= 광주FC가 승점 3점을 목표로 부천 원정길에 나선다. 광주는 오는 21일 오후 7시 부천종합운동장에서 부천FC1995와 KEB하나은행 K리그2 2018 20라운드를 치른다. 최근 광주는 짜임새 있는 축구로 ... more
K-리그 | [현장목소리] 그렇게 하고도 또 노력하겠다는 염기훈 
등록일 : 18.07.20   
[스포탈코리아=수원] 서재원 기자= 염기훈(35, 수원 삼성)은 아직도 스스로가 부족하다고 느낀다. 그가 연습을 하루도 쉬지 않는 이유다. 수원은 18일 오후 7시 30분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KEB하나은행 K리그1 2018 18라운드에... more
  1 [2][3][4][5][6][7][8][9][10]..[2434] 다음글
    
Copyright 1999-2018 Zeroboard / skin by daerew | DQ'Engine Used 


Home | 회사 소개 | 주요 서비스 | 고객 지원 | 제휴 업체 | 광고 문의 | 제휴 문의 |


© Since 1999 FIFA KOREA. All rights reserved.   서비스 약관/정책 | 개인정보 취급방침 | 이메일 주소 무단 수집 거부 | English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