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lcome to FIFA KOREA

 

 

 

FIFA KOREA Poll
2018년 올 한해, 한국축구에 있어서 가장 큰 관심 사항은?
축구 인기 회복
러시아월드컵 성적
K-리그 활성화
해외파들의 활약
아시안게임 성적
기 타
  

[여론조사 분석결과]

[관련기사 읽어보기]

 

 

 

 

             

 

 

New Document

Category

 

 

 

 

 

 

 


 

 

 

 

[수상 내역 상세 보기]

 

 

 

 

 

 

 


RSS Feed 구독하기 
내 / 용 / 보 / 기
글작성자
  Soccernews 2017-11-06 00:04:39
제        목   [챌린지 포커스] '신생팀' 안산에는 리그 득점 2위-도움 1위가 있다



[스포탈코리아=대전] 김진엽 기자= ‘신생팀’ 안산 그리너스가 올 시즌 마지막 경기에서 유종의 미를 거뒀다.

최종전이었던 대전 시티즌 원정에서 승전고를 울리면서 창단 첫 해에 리그 득점 2위와 도움 1위를 배출해냈다.

안산은 지난 29일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대전과의 KEB하나은행 K리그 챌린지 2017 36라운드서 라울의 결승골에 힘입어 1-1 무승부를 거뒀다.

이로써 안산은 7승 12무 17패(승점 33)를 기록하며 리그 9위로 시즌을 마감했다.

안산은 올 시즌 창단한 신생 구단이다. 과거 안산 경찰청을 이끌었던 ‘챌린지 명장’ 이흥실 감독을 사령탑에 앉히며 야심 차게 K리그 무대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현실은 녹록지 않았다. 첫 라운드 이외엔 줄곤 리그 5위 이하에 머물렀다. 지난 5월 말에는 리그 9위까지 떨어지며 부진했다.

어려움 속에서도 희망을 본 한 해였다. 대표적인 예가 7월 한국프로축구연맹으로부터 받은 플러스 스티다움상이다.

안산은 챌린지 1~12라운드 간의 관중 동원 성과와 그라운드 관리상태, 마케팅 성과를 토대로 지난해보다 1,818명이 늘어난 2,823명의 평균관중을 기록해 해당 상을 수상했다.

그뿐만이 아니다. 9월에는 13~24라운드 간 5번의 홈 경기 평균 2,751명의 관중을 안산 와~스타디움으로 불러 풀 스타디움상을 거머쥐기도 했다.



가장 빛나는 수확은 굵직한 득점 자원과 확실한 도우미를 얻은 거다. 주인공은 15골로 리그 득점 2위에 오른 라울과 13도움으로 도움 선두를 차지한 장혁진이다.

우루과이 출신인 라울은 남미 출신답게 화끈한 화력으로 올 시즌 리그 36골만 터트린 안산 득점의 약 42% 정도를 책임졌다.

라울의 득점에는 올 시즌 챌린지 스타로 떠오른 장혁진의 공이 컸다. 올 시즌에만 도움을 13개나 기록하며 당당히 리그 도움 1위를 차지했다.

안산의 주 무기가 된 이들은 최종전이었던 대전전서도 환상적인 호흡을 보였다. 전반 21분 장혁진이 올린 날카로운 프리킥을 라울이 헤딩으로 마무리했다.

이를 본 이흥실 안산 감독은 “도움왕 축하한다. 장혁진 선수는 이적한 뒤 녹아들기 어려웠을 텐데 자신의 기량을 최고로 보여준 것에 대해 기쁘게 생각한다”라며 엄지손가락을 치켜세웠다.

외인인 라울과의 내년 동행에 대해서는 “비싸게 사간다면 팔아야지”라고 농담을 하며 “프로 의식이 높고 절제된 선수다. 내년에도 가능하다면 함께할 거다”라며 팀의 핵심이 된 두 선수를 향한 관심에 뿌듯해했다.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본문인쇄   RSS Feed 구독하기   게시물 URL 복사
현재 글 주소 : http://www.fifakorea.net/bbs/zboard.php?id=webzin&no=19362

전체| 월드컵 |  이탈리아 리그 |  스페인 리그 |  잉글랜드 리그 |  한국 축구 |  유럽 축구 |  축구 일반 |  남미/북중미 |  아시아/아프리카 |  K-리그 | 
유럽 축구 | [해외파 현지포커스] 골 없어도 빛났던 '교체 투입' 황희찬의 존재감 
등록일 : 18.04.26   
[스포탈코리아=잘츠부르크(오스트리아)] 김진엽 객원기자= FC 레드불 잘츠부르크 간판 공격수 황희찬이 짧은 출전 시간에도 확실한 존재감을 뽐냈다. 잘츠부르크는 22일 오후 9시 30분(한국시각) 오스트리아 잘츠부르크의 레드불 아레나... more
한국 축구 | [홍의택의 제대로축구] JS컵 속사정, 5월 툴롱컵과 10월 챔피언십 
등록일 : 18.04.26   
[스포탈코리아=수원] 홍의택 기자= "좀 보내달라고 했는데도 안 주시더라고요". 정정용 U-19 대표팀 감독이 쓴웃음을 지었다. U-19 대표팀이 2018 수원 JS컵 U-19 국제 청소년 축구대회를 마쳤다. 18일부터 격일로 치른 풀리... more
잉글랜드 리그 | [FA컵 시선집중] 공격포인트 실패, 손흥민-라멜라 경쟁은 계속 
등록일 : 18.04.22   
[스포탈코리아] 박대성 기자= 손흥민에게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전 공격포인트가 필요했다. 그러나 끝내 공격 포인트를 올리지 못했다. 에릭 라멜라와 주전 경쟁도 계속될 전망이다. 토트넘은 22일 오전 1시 15분(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 올... more
잉글랜드 리그 | [FA컵 프리뷰] 첼시가 꿈꾸는 11년 전 그림, '결승서 맨유 잡자' 
등록일 : 18.04.22   
[스포탈코리아] 서재원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토트넘 홋스퍼를 꺾고 결승에 올랐다. 사우샘프턴전을 앞둔 첼시는 11년 전 그림을 꿈꾸고 있다. 첼시는 22일 오후 11시(한국시간) 영국 런던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사우샘프턴과 20... more
스페인 리그 | [국왕컵 핫피플] ‘패스성공률 94.9%’ 이니에스타, 완벽했던 마지막 연주 
등록일 : 18.04.22   
[스포탈코리아] 서재원 기자= 패스성공률 94.9%. 안드레 이니에스타(33, 바르셀로나)는 마지막 결승전에서도 완벽한 연주를 마쳤다. 바르셀로나는 22일 오전 4시 30분(한국시간) 스페인 마드리드 완다메트로폴리타노에서 열린 2017... more
K-리그 | [K리그 리포트] 제주X사우스카니발의 콜라보, 제주엔(N) 특별한 게 있다 
등록일 : 18.04.22   
[스포탈코리아=제주] 이경헌 기자= 제주유나이티드의 2018시즌 마케팅 콘셉트는 ‘I’m Real’이다. 이번 시즌 콘셉트의 가장 큰 변화는 바로 마케팅 패러다임의 파괴다. 지난 시즌 무료 관중을 폐지한 데 이어 올 시즌에는응원 좌석... more
K-리그 | [피치 밖 K] ‘지역과 함께’ 울산, 성적도 팬서비스도 으뜸 
등록일 : 18.04.22   
[스포탈코리아=울산] 이현민 기자= “잠시 후 2층 가전매장 앞에서 울산 현대 축구단 팬 사인회가 진행될 예정입니다.” 울산광역시 남구의 한 대형마트 안에 울려 퍼진 장내 아나운서의 목소리다. 매장을 맞은 고객들은 ‘오, 진짜?’, ... more
유럽 축구 | [UCL 포커스] ‘25연속골’ 레알, 3연속 우승에 세 걸음 
등록일 : 18.04.21   
[스포탈코리아] 이현민 기자= 디펜딩 챔피언 레알 마드리드(스페인)가 유럽 정상을 향해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레알은 2017/2018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8강에서 1, 2차전 합계 4-3으로 유벤투스에 극적인 승리... more
  1 [2][3][4][5][6][7][8][9][10]..[2383] 다음글
    
Copyright 1999-2018 Zeroboard / skin by daerew | DQ'Engine Used 


Home | 회사 소개 | 주요 서비스 | 고객 지원 | 제휴 업체 | 광고 문의 | 제휴 문의 |


© Since 1999 FIFA KOREA. All rights reserved.   서비스 약관/정책 | 개인정보 취급방침 | 이메일 주소 무단 수집 거부 | English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