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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올 한해, 한국축구에 있어서 가장 큰 관심 사항은?
축구 인기 회복
러시아월드컵 성적
K-리그 활성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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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게임 성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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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축구유망주] 최진수, U-17 월드컵을 빛낼 차세대 주역  [2]
등록일 : 07.08.19   
차세대 세계축구를 이끌어갈 유망주들의 무대인 U-17 월드컵이 드디어 개막했다. 한국 U-17 대표팀은 개최국의 이점을 살려 83년 멕시코 4강 신화를 재현하겠다는 각오이다. 2년여간 집중적인 조련을 받아온 U-17 대표팀 선수들은 얼마 전 열렸던 포토데이에서 강한 자신감을 피력하며 목표 달성에 대한 의지를 보여줬다. U-17 대표팀 미드필드의 중심 축 가운데 하나인 최진수(17세, 현대고) 역시 이번 대회에 임하는 마음이 남다르다. U-12 대표팀 시절부터 엘리트 코스를 밟아왔던 최진수는 이번 U-17 월드컵이 한 단계 도약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라는 것을 잘 알고 있다.... more
  차범근 감독, “3만 관중 정말 자랑스럽다” 
등록일 : 07.08.16   
'성남 무패 제동'과 '평일 3만 관중'. 이 두 가지를 모두 해낸 수원 삼성의 차범근 감독은 무엇에 더 기뻐했을까. 16일 수원 클럽하우스에서 기자 간담회를 가진 차범근 감독은 이 질문에 대한 해답을 던져줬다. 밝은 웃음으로 기자 간담회에 모습을 드러낸 차 감독은 “3만 관중이 온 것이 정말로 자랑스럽다. 프랑크푸르트의 평균 관중이 2만2천명인데 얼마나 대단하냐”며 수원의 평일 3만 관중을 자랑하듯이 말했다. 지난 15일 열린 수원과 성남전에는 31,726명의 관중이 경기장을 찾아 K리그 최고의 맞대결을 지켜봤다. 특히 수원의 3만 관중은 갑작스러운 폭우에도 ... more
  레딩 유학 유망주 3인방, “잉글랜드에서 성공하고 싶다”  [1]
등록일 : 07.08.15   
어느덧 5기를 맞이한 대한축구협회(KFA)의 우수선수 해외유학 프로젝트. 초창기 프랑스의 FC 메스(1기~3기)를 거쳐 포르투갈의 SC 브라가, 브라질의 팔메이라스(이상 4기)로 이어졌던 유학 코스는 드디어 5기를 맞이해 축구종가인 잉글랜드에 안착했다. 설기현으로 인해 한국에도 낯익은 레딩 FC가 그 주인공. KFA와 레딩은 지난 18일에 우수선수 해외유학 조인식을 가졌고, 1차적으로 3명의 축구 유망주가 오는 8월부터 내년 6월까지 1년간 레딩 산하 유소년 아카데미로 축구 유학을 떠나게 된다. 이번에 선발된 3명의 선수는 미드필더 김원식(16, 동북고)과 공격수 남태희(1... more
  세계대회 경험한 심영성, “K리그에서 인정받는 공격수 되겠다”  
등록일 : 07.08.12   
캐나다에서 열렸던 U-20 월드컵에서 한국의 경기가 끝난 지도 이제 1개월이 다 되어 간다. 한국은 이 대회에서 비록 2무 1패로 16강 진출에 실패했지만, 화려한 공격축구로 전문가들과 축구팬들의 찬사를 받았다. 세계무대에서도 선수들 개개인의 능력이 전혀 떨어지지 않았고, 세밀한 패싱게임과 능수능란한 경기운영으로 멋진 경기력을 선보였다. 그리고 ‘제주의 희망’ 심영성(20세) 역시 그 일원으로 자신의 몫을 충실히 해냈다. 심영성은 3경기 모두 선발출장하며 신영록 또는 하태균(이상 수원)을 파트너로 삼아 종횡무진 피치를 휘저었다. “좋은 경기를 펼쳤던 것 같아요. ... more
  U-17 대표팀 박경훈 감독 "목표는 4강" 
등록일 : 07.08.08   
오는 8월 18일부터 전국 8개 도시에서 열리는 'FIFA U-17 월드컵'에 참가하는 U-17 대표팀이 8일 포토데이 행사를 가지고 대회에 임하는 각오를 밝혔다. U-15 대표팀을 시작으로 2년이 넘는 시간 동안 현재의 U-17 대표팀을 지도해 온 박경훈 감독은 "목표는 4강"이라며 U-17 월드컵 4강 진출을 다짐했다. 박경훈 감독은 포토데이 행사 이후 가진 인터뷰에서 "오랜 기간 동안 충분히 연습해 왔으며, 상대에 대한 분석은 모두 끝난 상태"라며 완벽하게 대회를 준비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심리적인 요소를 가장 큰 변수로 꼽은 박경훈 감독은 "어린 선수들은 굴곡이 심해...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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