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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올 한해, 한국축구에 있어서 가장 큰 관심 사항은?
축구 인기 회복
러시아월드컵 성적
K-리그 활성화
해외파들의 활약
아시안게임 성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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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유나이티드 임근재 감독, "K리그로 승격하는 것이 최종목표" 
등록일 : 07.10.16   
[스포탈코리아] K3리그 명예기자 최정화= 1992년 K리그 득점왕 출신이자, 조재진과 정조국을 키워낸 서울 유나이티드의 임근재 감독. 그가 현역 시절 보여준 놀라운 골 결정력과 같이 현재 그가 이끌고 있는 서울 유나이티드 역시 최근 들어 많은 골을 넣으며 K3리그 후반기 우승에 한 발짝씩 다가가고 있다. 멋진 경기를 보여주고 있는 서울 유나이티드의 중심에 있는 임근재 감독을 만나보았다. Q : 후기리그가 중반을 지나고 있는 시점에 강력한 우승후보로 떠오르고 있다. 그 원동력이 무엇이라고 생각하나? A : 사실 전기리그에는 선수들도, 코칭 스태프들도 아쉬운 점이 많... more
  돌아온 이강진, “빨리 올림픽대표팀에 합류하고파” 
등록일 : 07.10.15   
[스포탈코리아] 이상헌 기자= ‘한국축구의 차세대 수비 기둥’으로 높은 평가를 받던 이강진(21)이 다시 돌아왔다. 올 시즌 내내 부상에 시달렸던 이강진은 지난 7일 대구전을 통해 복귀했고, 14일 제주와의 시즌 마지막 경기에서 풀타임을 소화하며 몸 상태가 완전히 회복됐음을 알렸다. 7일 대구전 이후 원래 포지션인 센터백이 아닌 수비형 미드필더로 기용되었던 이강진은 이날 경기에서도 수비형 미드필더로 선발출장했다. 차치치와 짝을 이뤄 중원을 책임졌던 이강진은 공격보다는 수비에 좀 더 비중을 두고 경기에 임했다. 특유의 침착한 경기운영과 안정된 수비력은 여전한 모... more
  용인시민축구단 조현두, "K3리그는 새로운 시작!" 
등록일 : 07.10.10   
[스포탈코리아] K3리그 용인시민축구단 명예기자 안기희= 수원삼성의 창단 멤버이자 유소년 코치, K리그 207경기 28골 24도움의 기록 소유자. 오래된 축구팬이라면 한번쯤 이름을 떠올려봤을 그 때 그 선수, 조현두. 그의 화려한 케리어에 용인시민축구단 선수라는 명칭이 새로이 추가됐다. 용인시민축구단 36번 조현두. 화려했던 시절은 잠시 접어뒀지만, 지금의 생활에 굉장히 만족한다고 말하는 그의 이야기에서 앞으로의 미래에 대한 희망을 느낄 수 있었다. 우리는 지금, 그의 이야기를 들으러 간다. 운명이었을지도 모르겠네요. K3리그 6라운드 용인시민축구단과 양주시... more
  부상 딛고 돌아온 박진이, 경남을 위해 다시 뛴다 
등록일 : 07.10.02   
[스포탈코리아] 서호정 기자= 십자인대 파열이라는 큰 부상으로 오랜 시간 재활에 매진했던 박진이(24, 경남)가 긴 재활을 끝내고 K리그의 그라운드로 돌아왔다. 박진이는 지난달 29일 창원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제주와의 홈 경기에서 후반 32분 정윤성을 대신해 투입, 추가시간을 포함해 약 15분 동안 홈 그라운드를 누볐다. 올 시즌 경남이 신인 드래프트 1순위로 꼽았고 전지훈련을 통해 주전으로 낙점 받았을 만큼 큰 기대를 받았지만 자신의 K리그 네번째 경기였던 3월 17일 인천과의 원정 경기에서 오른 무릎 후방 십자인대 파열이라는 부상을 입었다. 축구 선수에게 치... more
  조영증 기술교육국장, "기술국 업무 세분화해 효과적으로 대표팀 지원" 
등록일 : 07.10.01   
[스포탈코리아] 김성진 기자= 대한축구협회(KFA) 조영증 신임 기술교육국장이 "기술국의 업무를 세분화하고 전문 인력을 투입해 효과적인 대표팀 지원 및 기술 개발을 하겠다"라는 계획을 전하며 본격적인 기술국 업무를 시작했다. 조 국장은 1일 오후 축구회관에서 기술교육국장 취임 기자간담회를 가졌다. 그동안 파주 국가대표팀 트레이닝센터(NFC)의 센터장을 맡은 조 국장은 당분간 두 직책을 겸임할 예정이다. 기술국으로 자리를 옮긴 조 국장은 먼저 조직 개편을 통해 업무를 분담하도록 했다. 조 국장이 총 책임을 맡으며 하재훈 기술위원이 기술부장으로 실무를 책임진다....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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