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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올 한해, 한국축구에 있어서 가장 큰 관심 사항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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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상 딛고 돌아온 박진이, 경남을 위해 다시 뛴다 
등록일 : 07.10.02   
[스포탈코리아] 서호정 기자= 십자인대 파열이라는 큰 부상으로 오랜 시간 재활에 매진했던 박진이(24, 경남)가 긴 재활을 끝내고 K리그의 그라운드로 돌아왔다. 박진이는 지난달 29일 창원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제주와의 홈 경기에서 후반 32분 정윤성을 대신해 투입, 추가시간을 포함해 약 15분 동안 홈 그라운드를 누볐다. 올 시즌 경남이 신인 드래프트 1순위로 꼽았고 전지훈련을 통해 주전으로 낙점 받았을 만큼 큰 기대를 받았지만 자신의 K리그 네번째 경기였던 3월 17일 인천과의 원정 경기에서 오른 무릎 후방 십자인대 파열이라는 부상을 입었다. 축구 선수에게 치... more
  조영증 기술교육국장, "기술국 업무 세분화해 효과적으로 대표팀 지원" 
등록일 : 07.10.01   
[스포탈코리아] 김성진 기자= 대한축구협회(KFA) 조영증 신임 기술교육국장이 "기술국의 업무를 세분화하고 전문 인력을 투입해 효과적인 대표팀 지원 및 기술 개발을 하겠다"라는 계획을 전하며 본격적인 기술국 업무를 시작했다. 조 국장은 1일 오후 축구회관에서 기술교육국장 취임 기자간담회를 가졌다. 그동안 파주 국가대표팀 트레이닝센터(NFC)의 센터장을 맡은 조 국장은 당분간 두 직책을 겸임할 예정이다. 기술국으로 자리를 옮긴 조 국장은 먼저 조직 개편을 통해 업무를 분담하도록 했다. 조 국장이 총 책임을 맡으며 하재훈 기술위원이 기술부장으로 실무를 책임진다.... more
  [경남-제주] 후반기 최다 골 정윤성 “골 결정력은 누구에게도 안 진다” 
등록일 : 07.09.29   
"내 모든 걸 보여준다면 대표팀에도 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스포탈코리아=창원] 서호정 기자= 후반기 K리그 전체 공격수 중 가장 많은 골을 기록하며 센세이션을 일으키고 있는 경남FC의 ‘신데렐라맨’ 정윤성(23)이 홀로 2골을 터트리며 팀의 승점 40점 고지 달성을 이끌었다. 시즌 5, 6호 골을 신고한 정윤성은 자신의 프로 데뷔 후 최다 골(6골, 2005년, 광주 상무)과도 타이를 이뤘다. 지난 7월 수원에서 경남으로 이적한 정윤성은 이적 후 첫 경기였던 포항전에서 골을 기록한 것으로 시작으로 후반기 10경기에서 6골 3도움을 기록하고 있다. 수원에서 2군 신... more
  캡틴 김효일 “이제 경남은 누구든 이길 수 있다” [2]
등록일 : 07.09.19   
[스포탈코리아] 서호정 기자=어떤 상대와 마주쳐도 물러서지 않는 자신감. 그것이야말로 다크호스가 강팀으로 거듭나기 위한 필수조건이다. 최근 5연승으로 거침 없는 상승세를 타고 있는 경남FC에게도 ‘어느 팀이든 이길 수 있다’는 자신감이 넘치고 있다. 현재 경남의 분위기를 대변해주는 최적의 선수는 주장인 김효일(29)이다. 후반기 8경기에 모두 출전(7경기 선발, 1경기 교체 출전)한 그는 전반기의 부상 여파를 완전히 털어내고 ‘기동력 축구’의 중심축 역할을 해주고 있다. 김근철과 중원을 사수하는 그는 포항, 전북, 성남, 서울 등 내로라하는 팀들과의 대결에서도 경기를 ... more
  [전북-우라와] 김형범, "기대하던 우라와와 만나게 돼 기뻐" 
등록일 : 07.09.18   
[스포탈코리아=사이타마(일본)] 김성진 기자= 전북 현대의 '무회전 슈터' 김형범이 우라와 레즈와의 AFC(아시아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이하 ACL) 8강전을 고대하고 있다. 지난 3월 부상 후 6개월 만에 복귀한 김형범은 지난 15일 성남 일화전을 통해 복귀전을 가졌다. 그리고 16일 팀과 함께 일본으로 이동, 우라와전을 준비하고 있다. "우라와와 붙고 싶었는데 실제로 만나게 돼 반갑다"라고 우라와전을 앞둔 소감을 전한 김형범은 "우라와를 상대로 챔피언다운 모습을 보여주겠다"라며 차분한 목소리로 경기에 임하는 각오도 곁들었다. 이어 "경기 중 프리킥 기회...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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