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lcome to FIFA KOREA

 

 

 

FIFA KOREA Poll
2019 시즌 K-리그 클래식과 챌린지에 가장 크게 바라는 점은?
화끈한 공격 축구
더 빠른 경기템포
ACL에서 좋은 성적
치열한 승강 싸움
팬서비스의 확대
기 타
  

[여론조사 분석결과]

[관련기사 읽어보기]

 

 

 

 

             

 

 

▒ Category

Category

 

 

 

 

 

 

 


 

 

 

 

[수상 내역 상세 보기]

 

 

 

 

 

 

 


RSS Feed 구독하기 
  올림픽팀 공격수 이근호, "조직력 강화에 중점" 
등록일 : 08.01.07   
[스포탈코리아=인천공항(영종도)] 한준 기자= 지난 해 올림픽팀을 통해 최고 스타로 떠오른 '거성' 이근호(23.대구)가 7일 스페인 라망가로의 전지 훈련을 앞두고 담담한 각오를 밝혔다. 인천국제공항에서 출국을 앞두고 가진 공식 인터뷰를 가진 이근호는 "그동안 미흡했던 호흡 문제를 많이 끌어올리고 싶다"며 차분한 모습으로 이번 훈련에 대한 목표를 설정했다. 최종 예선 막판 3경기 연속 무득점으로 아쉬움을 샀던 공격진의 일원인 이근호는"스페인이라는 매력적인 곳에 가는 것만으로도 기쁘다. 유럽에 나가 강한 팀을 상대하는 것이 많은 도움이 될 것이고, 올림픽... more
  올림픽 대표팀 주장 김진규, "목표는 동메달" 
등록일 : 08.01.07   
[스포탈코리아=인천공항(영종도)] 한준 기자= "3위 이상의 성적을 내고 싶다!" 2008 베이징 올림픽 본선을 향해 본격적인 담금질을 위해 스페인 라망가로 전지훈련을 떠나는 U-23 대표팀의 주장 김진규(23.서울)가 출정에 앞서 당찬 포부를 밝혔다. 7일 인천국제공항에서 출국에 앞서 공식 인터뷰를 가진 김진규는 "감독님이 원하시는 것을 선수들이 100% 따라갈 수 있도록 주장으로서 앞장서겠다"며 "팀과 개인 모두 한 단계 올라서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그는 이어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4강까지가서 3위(동메달)를 차지하고 싶다"며 결연한 의지를 보였다. ... more
  경남 조광래 감독, “기술 축구로 6강 진출 목표” 
등록일 : 08.01.05   
[스포탈코리아] 배진경 기자= “바로 붙어서 움직이란 말이야.” “(상대가) 오기 전에 빨리 빼줘야지!” 4일 오후 함안 종합운동장. 경남 FC의 새해 첫 훈련을 지휘하고 있는 조광래 감독의 목소리가 쩌렁쩌렁 울려 퍼졌다. 3년 만에 K리그로 복귀한 조 감독은 ‘기술축구’와 ‘공격축구’를 카드로 꺼내 들었다. 지난 시즌 창단 2년 만에 6강 돌풍을 일으킨 경남의 투지에 세련미를 덧입혀 2008년부터 본격적인 관중몰이에 나선다는 구상이다. 이번 시즌 동계훈련은 체력보다 기술 향상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이제는 열정만 내세울 것이 아니라 팬들과 가까워지려는 ... more
  안익수 女 대표팀 감독, "진보한 여자 축구를 위해 나선다" 
등록일 : 07.12.24   
[스포탈코리아] 김성진 기자= 신임 여자 축구대표팀 감독으로 취임한 안익수(42) 감독이 현재보다 발전한 여자 축구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는 의지를 나타냈다. 안익수 감독은 24일 서울 신문로에 위치한 축구회관에서 한 기자간담회에서 "지금의 현안들을 개선하고 진보한 여자축구의 미래를 위해 열심히 하겠다"라며 취임 소감을 전했다. 안 감독은 "많은 관심과 배려를 해준다면 큰 힘이 된다"라며 주위의 성원도 부탁했다. 지난 21일 대표팀 감독에 취임한 안 감독은 현재 대표팀 운영을 위한 구상에 바쁜 상황이다. 그런 와중에 내년 2월에는 중국 충칭에서 '2008 동아시아 축... more
  서울 Utd 임근재 감독, "2008년에도 K3리그 우승이 목표" 
등록일 : 07.12.21   
[스포탈코리아] 김성진 기자= '우리 동네 축구팀'이라는 모토로 출범한 K3리그. 예상 외의 관심을 모으며 성공적인 첫 해를 보냈다. 그리고 막강한 화력을 자랑했던 서울 유나이티드(이하 서유)가 초대 우승의 영예를 안았다. 서유의 우승은 팀을 이끈 임근재 감독에게서 찾을 수 있다. 다른 팀에 비해 창단이 늦어 리그 준비에 어려움을 겪었던 서유는 임 감독의 노련한 지도력을 바탕으로 부족한 부분을 빠른 시간 내에 메울 수 있었다. 그리고 선수들은 승리로 임 감독에게 보답했고 결국 우승 트로피까지 들어올렸다. "K리그 못지않은 대회였다"라며 K3리그에 대한 느낌을 전한 ... more
이전글 [1]..[381][382][383] 384 [385][386][387][388][389][390]..[408] 다음글
    
Copyright 1999-2019 Zeroboard / skin by daerew | DQ'Engine Used 


Home | 회사 소개 | 주요 서비스 | 고객 지원 | 제휴 업체 | 광고 문의 | 제휴 문의 |


© Since 1999 FIFA KOREA. All rights reserved.   서비스 약관/정책 | 개인정보 취급방침 | 이메일 주소 무단 수집 거부 | English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