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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A컵 FINAL] 2년 재계약 파리아스, "함께 한 선수들 모두 남았으면" 
등록일 : 07.12.03   
[스포탈코리아=포항] 배진경 기자= 올해로 포항과 계약이 만료되는 세르지오 파리아스 감독이 2년 더 포항을 이끌게 됐다. 2일 포항과 전남의 FA컵 결승 2차전이 끝난 뒤 포항의 김현식 사장은 파리아스 감독 재신임 사실을 발표했다. 3년 만에 팀을 K리그 정상의 자리에 올려놓은 능력을 인정한 것이다. 공식 기자회견장에 들어선 파리아스 감독도 "(재계약에) 거의 합의를 본 상태"라고 말했다. 세부적인 내용은 조율 중이다. 이 때문에 파리아스 감독의 기자회견은 자연스레 새 시즌 구상에 초점이 맞춰졌다. 파리아스 감독은 "지금보다 더 좋은 팀을 만들고 싶다"면서 "내년... more
  ‘동명(同名)’의 ‘동명’이 부산 부활 이끈다 
등록일 : 07.12.01   
[스포탈코리아=부산] 정수창 통신원= ‘동명(同名)’의 ‘동명’이 부산 부활 이끈다. 부산 아이파크가 명가재건의 기치를 올리고 있다. 부산은 시즌이 끝나기 무섭게 트레이드를 통해 7명의 선수를 영입하였고, J리그에서 피지컬 코치를 공수해와 2008 시즌 대비 1차 동계체력훈련에 들어갔다. 트레이드 대상의 면면을 살펴보면 현 올림픽대표팀의 붙박이 풀백 김창수와 대전의 장신스트라이커 정성훈, 그리고 시드니 올림픽 대표를 지낸 최철우 등이 눈에 띈다. 제주 시절 정해성 전 감독의 높은 신임을 받았던 신예 공격수 이동명도 빼놓을 수 없다. 그런데 부산에는 동명... more
  전북 1순위 이록우, "신인왕과 올림픽 출전 노리겠다" 
등록일 : 07.11.29   
[스포탈코리아] 김성진 기자= 전북 현대의 2008시즌 신인 선수 이록우(21)가 당찬 포부를 밝히며 프로 초년병으로서의 축구 인생을 시작했다. 이록우는 지난 15일 열린 K리그 드래프트에서 전북에 1순위로 지명됐다. 이후 19일부터 일주일간 자신의 프로 첫 팀에서 생활한 뒤 휴가를 맞은 이록우는 "신인왕을 타고 싶다. 그리고 올림픽에도 출전하고 싶다"라며 자신의 프로 첫 시즌의 목표를 밝혔다. "전진 패스를 잘한다"라고 자신의 장점을 소개한 이록우는 "프로에 온 만큼 살아남기 위해 노력하겠다"라는 각오도 다졌다. 다음은 이록우와의 인터뷰 전문. - 자기소... more
  전북 이적 김용희, "팀에 보탬 되는 선수가 되겠다 
등록일 : 07.11.27   
[스포탈코리아] 김성진 기자= 2007시즌 종료와 함께 전북 현대는 팀 개편 작업을 시작했다. 시즌 초 야심 차게 노렸던 K리그 6강 플레이오프 진출과 AFC 챔피언스리그 2연패를 모두 놓치는 바람에 변화가 불가피해졌기 때문. 그 첫 번째로 전북은 부산 아이파크에서 뛰던 저돌적인 윙백 김용희(29)를 영입했다. '빡빡머리' 축구 선수로 잘 알려져 있는 김용희는 올 시즌 광주 상무에서 군복무를 마치고 부산으로 왔다. 그러나 코칭 스태프와의 마찰로 인해 단 6경기 출전에 그친 채 벤치에서 시간을 보내야 했다. 일찌감치 그의 능력을 높이 산 최강희 감독은 능력을 발휘하지 못하는... more
  서울 Utd 주장 우제원, “후배들에게 모범이 되고 싶어” 
등록일 : 07.11.26   
[스포탈코리아=잠실] 이상헌 기자= 이미 1차전을 1-0으로 승리해 K3리그 초대 챔피언에 한발 다가섰던 서울 유나이티드. 그러나 홈인 잠실 종합운동장에서 벌어진 2차전에서 화성신우전자의 맹공에 시달리며 불안한 출발을 보여야 했다. 그러나 위기의 순간에는 언제나 베테랑이 있다. 1차전에서는 공격수 제용삼(35)이 결승골을 뽑아내며 팀을 위기에서 구하더니 2차전에서는 수비수이자 주장인 우제원(35)이 2골을 폭발시키며 팀 우승에 일등공신 역할을 했다. 우제원은 후반 8분, 화성신우의 오른쪽 측면을 돌파한 뒤 올라온 크로스를 선제골로 연결시킨데 이어 후반 25분에는 ...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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