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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시즌 K-리그 클래식과 챌린지에 가장 크게 바라는 점은?
화끈한 공격 축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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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L에서 좋은 성적
치열한 승강 싸움
팬서비스의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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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남 김효일 “6강 자신감 안고 전훈 다녀오겠다” 
등록일 : 08.01.18   
[스포탈코리아] 서호정 기자= 두 시즌 연속 주장을 맡은 김효일(30)이 또 한번의 성공에 대한 자신감을 보였다. 지난 시즌 전남에서 이적하자 마자 주장이라는 중책을 맡았음에도 특유의 인화력으로 선수들을 한 데 모으며 경기 안팎에서 경남의 6강 플레이오프 진출을 도운 김효일은 신임 조광래 감독으로부터 또 한번 신뢰를 받았다. 강한 카리스마는 없지만 어색한 농담과 선수를 배려하는 마음으로 많은 후배들의 존경을 받는 김효일의 성품이 다시 한번 인정 받은 셈이다. 김효일은 2년 연속 주장이 된 데 대한 축하를 보내자 “(주장 선임에 대해) 별 다른 말씀을 안 하셨어요. ... more
  '총알 탄 사나이' 최태욱, 전북에서 새로운 출발 꿈꾼다 
등록일 : 08.01.16   
[스포탈코리아] 김성진 기자= 2002 한일 월드컵의 주역으로 폭발적인 드리블과 중거리슈팅이 돋보이는 최태욱(27)이 전북 현대에서 부활을 다짐했다. 최태욱은 지난해 시즌 종료 후 포항 스틸러스에서 한솥밥을 먹던 김성근과 함께 2대2 트레이드로 둥지를 옮겼다. 지난 2000년 안양 LG(현 FC 서울)에서 K리그를 데뷔한 이후 자신의 5번째 팀으로 전북이 된 것이다. 지난 3일부터 전북의 훈련에 합류한 최태욱은 새로운 소속팀에서 빠르게 적응하며 시즌을 준비하고 있다. "최강희 감독님과는 2003년에 대표팀에서 만난 적이 있어요. 전북으로 이적할 때 감독님 스타일을 ... more
  전북 김성근, "K리그 우승에 일조하고 싶다"  
등록일 : 08.01.16   
[스포탈코리아] 김성진 기자= 지능적인 수비수 김성근(31)은 지난해 시즌 종료와 함께 팀 동료 최태욱과 포항 스틸러스에서 전북 현대로 이적, 녹색 유니폼으로 갈아입었다. K리그 우승팀 주장의 이적에 많은 이들은 깜짝 놀랬다. 김성근은 지난 2000년 대전 시티즌을 통해 K리그에 데뷔, 지난해까지 227경기를 뛴 베테랑 수비수. 180cm로 장신은 아니지만 침착하고 안정적인 수비수로 정평이 나있다. 전북은 김성근의 영입을 통해 노장 선수들의 은퇴로 발생한 노련미의 부족을 메웠다는 평가다. 현재 김성근은 전북의 동계훈련에 참가하고 있다. 새로운 팀에 전북의 어린 ... more
  '2007 2군 MVP' 이원재, "이근호처럼 1군에서 성공하고 싶다" 
등록일 : 08.01.15   
[스포탈코리아] 김성진 기자= 지난해 K리그 2군 리그에서 최우수선수(MVP)에 선정된 이원재(22). 2008년 새해와 함께 그는 새로운 팀에서 새로운 축구 인생을 시작했다. 포항에서 나고 자란 이원재는 지난 2005년 자연스럽게 포항 스틸러스에 입단했다. 지난해까지 1군 경기에 모습을 들어낸 경기는 총 16번. 올해로 프로 4년 차를 맞이한 선수치고는 내세울 만한 기록은 아니다. 그래도 이원재는 지난해 프로 데뷔골도 넣으며 자신의 진가를 발휘했다. 2군 경기에서는 스리백의 중앙 수비수로 나서 안정된 플레이로 포항의 2군 리그 우승을 이끌었다. 그의 활약은 MVP 수상이라... more
  '무회전 슈터' 김형범, "올 시즌 전 경기 출전이 목표" 
등록일 : 08.01.10   
[스포탈코리아] 김성진 기자= '무회전 슈터' 김형범(24, 전북 현대)에게 지난 2007년은 아쉬움만 묻어나는 한 해였다. 의욕적으로 2007년을 맞이했지만 시즌 초반 무릎 부상은 그의 기세를 단숨에 꺾어버렸다. 다행히 6개월 만에 복귀했지만 이때는 정상 컨디션을 찾지 못한 채 시즌이 끝나는 것을 지켜봐야 했다. 그래서일까? 김형범은 누구보다 먼저 올 시즌 준비에 들어갔다. 시즌 종료와 함께 재활훈련을 하며 몸 상태를 완벽히 만드는데 주력, 1월 3일부터 시작한 팀 훈련을 모두 소화하고 있다. "부상을 통해 몸 관리를 잘해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다"라며 지난해의 아...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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