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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올 한해, 한국축구에 있어서 가장 큰 관심 사항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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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년을 기다린첫 P.O’ 공오균 “대전과 4강서 붙고 싶다” 
등록일 : 07.10.18   
[스포탈코리아] 서호정 기자= 여기 프로 데뷔 후 11년 간 K리그의 가을 축제를 기다린 남자가 있다. 지난 10년 간 몸 담았던 팀을 떠나고서야 자신의 역사적인 플레이오프 첫 무대를 밟게 됐지만 기이한 인연은 자신의 전부였던 친정팀과의 재회를 기대하게 만든다. ‘그라운드의 엔도르핀’ 공오균(경남, 33)이 긴 기다림 끝에 플레이오프 무대를 준비하고 있다. 최고의 선수는 아니지만 항상 최선을 다하는 플레이로 팬들에게 감동을 줬던 공오균은 18일부터 시작되는 경남FC의 합숙을 앞두고 클럽하우스에서 차분히 대기 중이었다. 97년 대전 시티즌의 창단 멤버로 출발, 한 팀... more
  용인시민축구단 박선근 감독, "시민들이 즐길 수 있는 축구가 목표" 
등록일 : 07.10.16   
[스포탈코리아] K3리그 명예기자 안기희= 조용하다. 그러나 소리 없이 강하다. 요즘 K3리그 용인시민축구단을 대변하는 말일 것이다. 정상을 향해 한 단계씩 도약하고 있는 용인시민축구단, 그 중심에 박선근 감독이 있다. 경기장 안에서는 조용한 카리스마로, 경기장 밖에서는 선수들에 대한 무한한 애정과 신뢰로 똘똘 뭉친 그와의 기분 좋은 만남이 지금부터 시작된다. Q: 후기리그도 막바지를 향해서 가고 있습니다. 요즘 팀 분위기는 어떻습니까? A: 팀 분위기는 처음이나 지금이나 변함이 없습니다. 우리는 가족적인 분위기예요. 신구조화가 굉장히 잘 된 팀이라서 그런지 ... more
  서울유나이티드 임근재 감독, "K리그로 승격하는 것이 최종목표" 
등록일 : 07.10.16   
[스포탈코리아] K3리그 명예기자 최정화= 1992년 K리그 득점왕 출신이자, 조재진과 정조국을 키워낸 서울 유나이티드의 임근재 감독. 그가 현역 시절 보여준 놀라운 골 결정력과 같이 현재 그가 이끌고 있는 서울 유나이티드 역시 최근 들어 많은 골을 넣으며 K3리그 후반기 우승에 한 발짝씩 다가가고 있다. 멋진 경기를 보여주고 있는 서울 유나이티드의 중심에 있는 임근재 감독을 만나보았다. Q : 후기리그가 중반을 지나고 있는 시점에 강력한 우승후보로 떠오르고 있다. 그 원동력이 무엇이라고 생각하나? A : 사실 전기리그에는 선수들도, 코칭 스태프들도 아쉬운 점이 많... more
  돌아온 이강진, “빨리 올림픽대표팀에 합류하고파” 
등록일 : 07.10.15   
[스포탈코리아] 이상헌 기자= ‘한국축구의 차세대 수비 기둥’으로 높은 평가를 받던 이강진(21)이 다시 돌아왔다. 올 시즌 내내 부상에 시달렸던 이강진은 지난 7일 대구전을 통해 복귀했고, 14일 제주와의 시즌 마지막 경기에서 풀타임을 소화하며 몸 상태가 완전히 회복됐음을 알렸다. 7일 대구전 이후 원래 포지션인 센터백이 아닌 수비형 미드필더로 기용되었던 이강진은 이날 경기에서도 수비형 미드필더로 선발출장했다. 차치치와 짝을 이뤄 중원을 책임졌던 이강진은 공격보다는 수비에 좀 더 비중을 두고 경기에 임했다. 특유의 침착한 경기운영과 안정된 수비력은 여전한 모... more
  용인시민축구단 조현두, "K3리그는 새로운 시작!" 
등록일 : 07.10.10   
[스포탈코리아] K3리그 용인시민축구단 명예기자 안기희= 수원삼성의 창단 멤버이자 유소년 코치, K리그 207경기 28골 24도움의 기록 소유자. 오래된 축구팬이라면 한번쯤 이름을 떠올려봤을 그 때 그 선수, 조현두. 그의 화려한 케리어에 용인시민축구단 선수라는 명칭이 새로이 추가됐다. 용인시민축구단 36번 조현두. 화려했던 시절은 잠시 접어뒀지만, 지금의 생활에 굉장히 만족한다고 말하는 그의 이야기에서 앞으로의 미래에 대한 희망을 느낄 수 있었다. 우리는 지금, 그의 이야기를 들으러 간다. 운명이었을지도 모르겠네요. K3리그 6라운드 용인시민축구단과 양주시...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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