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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올 한해, 한국축구에 있어서 가장 큰 관심 사항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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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선홍 부산 감독, "포기하지 않고 도전적인 팀으로 만들겠다" 
등록일 : 07.12.04   
[스포탈코리아=부산] 배진경 기자= “꿈을 펼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된 것에 감사한다. 포기하지 않고 도전적인 팀으로 만들겠다.” ‘황새’ 황선홍(39)이 부산 아이파크의 신임 감독으로 공식 취임했다. 황선홍 감독은 4일 오후 부산 클럽하우스에서 취임식을 갖고 안병모 단장과 함께 기자회견을 가졌다. 기자회견장에는 30여 명의 취재 인원이 몰려 스타 지도자의 등장에 뜨거운 관심을 반영했다. 황선홍 감독은 비교적 젊은 나이에 프로팀의 사령탑이 되는 중책을 맡은 것에 대해 크게 고민하지 않았다고 털어놓았다. “젊고 빠른 팀으로 재창단하겠다는 구단의 마인드가 마... more
  조광래 경남 감독, “대표팀 준비하던 역량 경남에 쏟아붓겠다” 
등록일 : 07.12.04   
[스포탈코리아=창원] 배진경 기자= 3년 만에 K리그로 복귀한 조광래 경남 신임 감독이 단계적인 팀의 발전 구상을 공개했다. 유소년 육성 프로그램을 활성화하고 기술축구를 구사하는 팀으로 변모시키는 것, 지역민들의 단합을 끌어내는 팀으로 만들겠다는 구상이다. 조광래 감독은 4일 오전 구단 대표이사실에서 진행된 기자회견에서 “당장의 성적에 매달리기보다 기술 축구로 관중들에게 즐거움을 주는 팀으로 만들겠다”는 취임 일성을 남겼다. 그동안 대표팀 감독이 되기 위해 준비했던 역량을 경남에 쏟아붓겠다는 각오도 덧붙였다. 조광래 감독은 “언젠가는 국내 지도자가 대표... more
  진화하는 조원희, “선진 축구 습득하려 TV앞에 살아요” 
등록일 : 07.12.04   
[스포탈코리아] 이민선 기자= ‘반쪽짜리 선수, 조원희는 잊어라’ 한 때 조원희(수원 삼성, 24)의 이름 석 자 앞에는 ‘돌아오지 않는’이란 수식어가 붙었다. 측면 수비수인 그가 한 번 공격을 하러 나가면 좀처럼 제 자리로 돌아오지 않는 것에서 유래됐다. 수비수지만 수비가 불안했던 그를 빗댄 농담이었다. 하지만 모두 사실과 부합하는 이야기였고, 조원희 본인으로서는 그저 감내해야 하는 뼈 아픈 농담이었다. 2007년 8월. K리그 후반기에 들어서자 수원 삼성의 조원희(24)는 완벽히 변모해 있었다. 원래 포백의 오른쪽 수비수를 담당했던 그는 여름 휴식기가 끝나자 자신도... more
  K리그 컴백 앞둔 최순호 감독 "팬들과의 약속 지키고 싶다" 
등록일 : 07.12.03   
[스포탈코리아=제주] 이경헌 객원기자= "그동안 성원해준 팬들과의 약속을 반드시 지키고 싶다." 내셔널리그 챔피언이 되어 4년 만에 K리그로 컴백하게 된 울산 현대미포조선 최순호 감독(46)은 자신이 사랑하는 축구를 전도하느라 요즘 눈코 뜰새 없이 바쁘다. 최순호 감독은 2일 제주시 아라동 소재 제주 제일 성결교회에서 열린 '최순호 초청 축구인의 밤'에 참석해 한 시간 가량 목이 쉴 정도로 열띤 강연을 펼쳤다. 이날 역시 많은 인파 속에서 축구의 즐거움을 알리고자 구슬땀을 흘렸다. "축구를 위해서면 어디든 갈 것이다. 이번에 평소 친분이 있는 목사의 초청으... more
  [FA컵 FINAL] 승장 허정무 감독, '분석의 힘으로 우승' 
등록일 : 07.12.03   
[스포탈코리아=포항] 배진경 기자= '디펜딩 챔피언' 전남의 준비된 전술이 정규리그 우승팀 포항의 기세를 잠재웠다. 전남은 2일 포항 스틸야드에서 벌어진 FA컵 결승 2차전에서 공격과 수비에 완벽한 균형을 보이며 포항을 압도했다. 2차례의 결승전 모두 3골씩 몰아넣은 폭발력은 상상이상이었다. 경기 후 기자회견장에 들어선 허정무 감독도 이에 대해 큰 만족감을 보였다. 허정무 감독은 "선수들과 함께 포항을 열심히 분석했던 것이 오늘 좋은 결과로 이어졌다"며 기뻐했다. 이어 "선제골을 우리가 넣자고 주문했던 것이 그대로 나왔고, 후반에도 우리에게 기회가 더 생길테니 물러서...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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