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lcome to FIFA KOREA

 

 

 

FIFA KOREA Poll
2019 시즌 K-리그 클래식과 챌린지에 가장 크게 바라는 점은?
화끈한 공격 축구
더 빠른 경기템포
ACL에서 좋은 성적
치열한 승강 싸움
팬서비스의 확대
기 타
  

[여론조사 분석결과]

[관련기사 읽어보기]

 

 

 

 

             

 

 

▒ Category

Category

 

 

 

 

 

 

 


 

 

 

 

[수상 내역 상세 보기]

 

 

 

 

 

 

 


RSS Feed 구독하기 
  출사표 던진 차범근 감독, “공격의 핵이 문제” 
등록일 : 08.03.03   
[스포탈코리아=그랜드힐튼호텔(홍은동)] 이민선 기자= 2008년 수원 블루윙즈는 과연 올해 새로운 만들어진 ‘K리그 챔피언스 트로피’를 차지할 수 있을까. 차범근 감독이 변모한 수원에 대한 자신감을 보이면서도 공격의 화룡점정을 찍어줄 스트라이커 부재에 근심을 드러냈다. 차범근 감독은 3일 서울 홍은동 그랜드 힐튼 호텔에서 열린 ‘2008 K리그 공식 기자 회견’에서 “지난 몇 개월 동안 수원은 새로운 모습으로 다가가기 위해 많이 노력했다. 일부 스타 선수들과 경험있는 선수들이 나가는 대신, 안영학을 비롯해 젊은 선수들이 영입됐다. (지난 동계) 훈련을 통해 긍정적인 변... more
  박항서 감독, "관중석을 노란색 물결로 채우고 싶다" 
등록일 : 08.03.03   
[스포탈코리아=그랜드힐튼호텔(홍은동)] 김성진 기자= "6강 플레이오프와 ACL 8강 진출이 목표다." 지난해 경남 돌풍을 뒤로하고 올 시즌 '광양만 옐로우 매직'을 준비하고 있는 전남 드래곤즈의 박항서 감독이 2008시즌을 앞둔 각오를 밝혔다. 3일 서울 홍은동 그랜드 힐튼 호텔에서 열린 2008 K리그 공식 기자회견에서 박항서 감독은 "기동력 있고 짜임새 있는 축구를 하고 싶다"라며 올 시즌 자신이 전남에서 보여줄 축구에 대한 구상을 밝혔다. 그는 "전북이 우승 후보 같아 꼭 이기고 싶다"라며 지난해 경남 감독 재임시 1승 1패로 승부를 가리지 못한 전북과의 ... more
  포항 이광재, "K리그 우승, 놓칠 수 없다!' 
등록일 : 08.03.03   
[스포탈코리아=그랜드힐튼호텔(홍은동)] 김동환 기자= 'K리그, ACL 두 마리 토끼 잡겠다!' 지난 2007 K리그 챔피언결정 1차전에서 그림같은 골을 성공시켜며 포항스틸러스의 '15년 만의 챔피언 탈환'을 이끌었던 이광재가 3일 오전 11시 서울 홍은동에 위치한 그랜드힐튼호텔에서 개최된 '2008 K리그 공식 기자회견'에 참석, K리그 14개 구단을 대표하는 선수, 감독들과 함께 2008년 다시 시작하는 K리그를 맞이하는 각오를 밝혔다. 이광재는 인터뷰에서 "작년 우승을 통해 많은 자신감을 얻었다"며 지난 2007 K리그 우승에 대한 의미를 부여하는 한편, "올해 아시아... more
  김호 감독 "K리그 우승하면 큰절하겠다" 
등록일 : 08.03.03   
[스포탈코리아=그랜드힐튼호텔(홍은동)] 안혜림 기자= 2007시즌 대전 시티즌을 이끌고 감격의 드라마를 써냈던 김호 감독. 새로운 시즌의 시작을 알리는 '2008 K리그 공식 기자회견'에서도 팬들의 성원에 보답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김호 감독은 3일 오전 서울 홍은동 소재 그랜드힐튼호텔에서 열린 공식 기자회견에 참석, 2008시즌에 대한 전망을 밝혔다. 기자회견에 앞서서는 울산의 김정남 감독과 함께 새롭게 디자인한 K리그 우승 트로피를 들어 보이며 환한 미소를 짓기도 했다. "우리 팀은 작년처럼 중위권을 목표로 한다"고 올해의 목표를 밝힌 김호 감독은 "선수들이 ... more
  최강희 감독, "부산과의 개막전 꼭 이기겠다" 
등록일 : 08.03.03   
[스포탈코리아=그랜드힐튼호텔(홍은동)] 김성진 기자= 2008시즌을 앞두고 있는 전북 현대의 '강희대제' 최강희 감독이 개막전 필승의 출사표를 던졌다. 최강희 감독은 3일 오전 서울 홍은동에 위치한 그랜드힐튼호텔에서 열린 2008 K리그 공식 기자회견에 참석했다. 최강희 감독은 "초반 분위기가 중요하기 때문에 개막전을 꼭 이기고 싶다"라며 부산 아이파크와의 개막전에서 승리하겠다는 각오를 다졌다. 최강희 감독은 "선수들이 많이 바뀌고 조직력이 완성되지 않아 염려스럽다"라며 아직 완성되지 않은 팀 전술에 대해 걱정을 표하기도 했으나 "시즌을 앞두고 부상선수 없이 훈... more
이전글 [1]..[381] 382 [383][384][385][386][387][388][389][390]..[416] 다음글
    
Copyright 1999-2019 Zeroboard / skin by daerew | DQ'Engine Used 


Home | 회사 소개 | 주요 서비스 | 고객 지원 | 제휴 업체 | 광고 문의 | 제휴 문의 |


© Since 1999 FIFA KOREA. All rights reserved.   서비스 약관/정책 | 개인정보 취급방침 | 이메일 주소 무단 수집 거부 | English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