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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시즌 K-리그 클래식과 챌린지에 가장 크게 바라는 점은?
화끈한 공격 축구
더 빠른 경기템포
ACL에서 좋은 성적
치열한 승강 싸움
팬서비스의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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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원맨' 안영학 “김남일보다 낫다는 얘길 듣고 싶다” [1]
등록일 : 08.01.22   
”K리그 우승이 하고 싶어 수원에 왔다. 패스를 통해 하나가 되겠다.” [스포탈코리아=남해] 서호정 기자= 수원에서 자신의 K리그 두 번째 막을 열게 된 미드필더 안영학(30)의 얼굴에서는 새로운 팀에서의 출발에 대한 설렘을 발견할 수 있었다. 수원을 ‘K리그 최고의 팀’으로 표현한 안영학은 ”우승이 하고 싶어 수원에 왔다”며 선수로서의 순수한 욕심을 숨기지 않았다. 또한 자신에게 씌워진 김남일의 그늘을 벗어나 그 이상의 성과를 달성하고 싶다는 소감도 밝혔다. 안정환이 부산으로 이적하는 대신 이적료를 상계하는 대가로 수원이 영입한 안영학은 21일 오후 팀이 ... more
  송종국 “대표팀 복귀보다 K리그 우승이 더 절실” 
등록일 : 08.01.22   
[스포탈코리아=남해] 서호정 기자= 수원의 새 주장으로 선임된 송종국(29)이 K리그 우승에 대한 간절한 바람을 밝혔다. 최근 발표된 대표팀에서 탈락한 데 대해서는 전혀 신경 쓰지 않은 송종국은 2008년의 최고 목표를 ‘수원의 K리그 우승’으로 확고히 잡아둔 상태였다. 주장 선임 이후 처음 인터뷰를 가진 송종국은 팀의 주장답게 한층 책임감 넘치는 말로 전지 훈련의 경과와 성과를 설명했다. 김남일, 안정환이 이적했지만 기존 선수들과 신입 선수들의 경쟁으로 팀이 한층 더 발전했다고 설명한 송종국은 “이전에 없던 파이팅이 느껴진다”며 수원이 정신적으로도 나아졌음을 강조... more
  차범근 감독 “나드손 활약이 수원 우승의 열쇠” 
등록일 : 08.01.21   
[스포탈코리아=남해] 서호정 기자= 김남일도 안정환도 떠났다. 그러나 지난 3년 간 수원이 잃었던 우승 트로피를 찾아오겠다는 차범근 감독의 구상에는 변함이 없다. 그 구상의 중심에는 ‘원샷 원킬’ 나드손이 있다. 차범근 감독은 21일 전지훈련지인 남해에서 가진 기자간담회에서 “나드손이 얼마나 해주느냐에 따라 수원의 성패가 갈릴 것”이라고 얘기했다. 지난 2년 간 우승 문턱까지 갔지만 골을 결정지어줄 해결사 부족으로 고배를 마셨던 기억을 떠올린 차범근 감독은 “나드손이 제 몫만 해준다면 그 아쉬움을 풀 수 있을 것이다”고 자신했다. 2004년 수원의 우승 일등공신... more
  부산 입단 안정환, "시작한 곳에서 마무리하고 싶다" 
등록일 : 08.01.21   
[스포탈코리아=부산] 정수창 통신원= "다시 해외진출? 현재 생각할 문제가 아니다. 구단 및 감독님과 합심해 시작한 곳에서 마무리 할 수 있도록 하겠다." 안정환이 21일 오후 1시 부산 대저동 클럽하우스에서 부산 단장 안병모, 감독 황선홍과 함께 입단 기자회견을 가졌다. 안정환은 "처음 시작한 곳이 부산이다. 새로 시작한다는 마음을 가지고 최선을 다하겠다"며 입단 소감을 밝혔다. 2007시즌 수원에서 많은 기회를 잡지 못했던 안정환. 2006독일 월드컵 이후 6개월여 동안의 공백이 2007시즌 부진으로까지 이어졌다. 전성기 시절의 기량을 회복하는 문제에 대해 안정환... more
  조광래 감독 “팬 위한 재미난 축구 만들어 돌아올 것” 
등록일 : 08.01.18   
[스포탈코리아] 서호정 기자= 전지훈련지인 키프로스로 떠날 준비를 하는 조광래 감독은 시종일관 자신감 넘치는 표정을 짓고 있었다. 선수단의 짐이 당초 기준보다 과하게 나와 거액의 부과 요금이 붙자 직접 항공사 측과 해결을 하고 오는 등의 모습에서는 3년 만에 현장에 돌아온 그의 의욕을 발견할 수 있었다. “2007년에 좋은 성적을 냈기 때문에 2008년엔 상대 팀들이 더 강력하게 나올 것이다”라며 지나간 영광이 남긴 후폭풍에 대한 우려를 표시한 조광래 감독은 “그렇기 때문에 이번 키프로스 전지훈련에서 그 압박을 뚫을 방법을 찾아야 한다”고 역설했다. 그와 동...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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