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lcome to FIFA KOREA

 

 

 

FIFA KOREA Poll
2018년 올 한해, 한국축구에 있어서 가장 큰 관심 사항은?
축구 인기 회복
러시아월드컵 성적
K-리그 활성화
해외파들의 활약
아시안게임 성적
기 타
  

[여론조사 분석결과]

[관련기사 읽어보기]

 

 

 

 

             

 

 

▒ Category

Category

 

 

 

 

 

 

 


 

 

 

 

[수상 내역 상세 보기]

 

 

 

 

 

 

 


RSS Feed 구독하기 
  서울 Utd 임근재 감독, "2008년에도 K3리그 우승이 목표" 
등록일 : 07.12.21   
[스포탈코리아] 김성진 기자= '우리 동네 축구팀'이라는 모토로 출범한 K3리그. 예상 외의 관심을 모으며 성공적인 첫 해를 보냈다. 그리고 막강한 화력을 자랑했던 서울 유나이티드(이하 서유)가 초대 우승의 영예를 안았다. 서유의 우승은 팀을 이끈 임근재 감독에게서 찾을 수 있다. 다른 팀에 비해 창단이 늦어 리그 준비에 어려움을 겪었던 서유는 임 감독의 노련한 지도력을 바탕으로 부족한 부분을 빠른 시간 내에 메울 수 있었다. 그리고 선수들은 승리로 임 감독에게 보답했고 결국 우승 트로피까지 들어올렸다. "K리그 못지않은 대회였다"라며 K3리그에 대한 느낌을 전한 ... more
  ‘영국유학’ 국제심판 홍은아, “심판 수준의 차이는 없다…문화의 차이일 뿐” 
등록일 : 07.12.17   
[스포탈코리아] 류청 기자= “프리미어리그에서도 실수는 나온다. 하지만, 대처법이 다르다” 17일 축구회관에서 영국 유학 중 잠시 귀국한 국내 최연소 여자 국제축구 심판 홍은아씨의 기자 간담회가 열렸다. 이 자리에서 홍은아 심판은 “영국과 한국 심판의 실력 차는 크지 않다”며 “문화와 전통의 차이가 있을 뿐”이라고 밝혔다. 30여 분간 이어진 인터뷰에서 홍 심판은 영국과 한국의 심판 차를 크게 보지 않았다. 그는 “영국은 한국과 문화도 다르고 축구 전통도 길다. 물론, 영국도 항의를 많이 한다. 항의가 없을 순 없다. 하지만, 심판에 대한 신뢰가 있다”고 말했다... more
  허정무, “선수 차출이 가장 큰 문제” 
등록일 : 07.12.13   
[스포탈코리아=코엑스 인터콘티넨탈 호텔(삼성동)] 김동환 기자= 13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인터콘티넨탈 호텔에서 개최된 스포츠서울 제정 제 21회 올해의 프로축구 대상 시상식에서 ‘올해의 감독상’을 수상한 허정무 국가대표팀 감독이 기자들과의 인터뷰에서 “선수 차출이 가장 큰 문제”라며 “대표팀도 프로팀을 존중해주고, 프로팀도 사정을 고려해 대승적인 차원에서 도와준다면 문제가 모든 것이 잘 풀릴 것”이라고 선수 차출에 대한 자신의 해법을 제시했다. 또한 월드컵 3차 예선 첫 경기까지 남은 시간이 약 50일 밖에 되지 않는 것에 대해 “특수한 상황이기 때문에 K리그 각 구단... more
  허정무 감독, "내 축구 인생을 걸고 대표팀 맡겠다" 
등록일 : 07.12.07   
[스포탈코리아] 김성진 기자= "책임감과 사명감을 느낀다. 내 축구 인생을 걸고 대표팀 감독을 하겠다." 2010년 월드컵을 준비하는 한국 대표팀의 신임 감독으로 선임된 허정무(52) 감독이 강한 각오를 피력하며 대표팀 감독으로서의 첫 발을 내디뎠다. 올 시즌 전남 드래곤즈를 FA컵 우승으로 이끈 허 감독은 7일 오전 대한축구협회(KFA)로부터 신임 대표팀 감독으로 선임됐다. 허 감독은 고심 끝에 감독직을 수락했고 이 날 오후 서울 종로구 신문로 축구회관 대회의실에서 이영무 KFA 기술위원장과 함께 감독 취임 기자회견을 했다. 다소 굳은 표정으로 기자회견에 ... more
  ’51점 시즌 보낸’ 이관우, “다음 시즌에는 아쉬움이 없었으면” 
등록일 : 07.12.06   
[스포탈코리아=유니버설아트센터(능동)] 류청 기자= “아쉬움이 큰 시즌이었다. 다음에는 이런 아쉬움이 없었으면 한다.” 플레이오프에서 패하며 올 시즌을 마감한 수원의 주장 이관우(29)가 챔피언에 오르지 못한 데 대한 진한 아쉬움을 표시했다. 다음 시즌에는 후회 없는 시즌을 만들고 싶다는 바람을 드러낸 이관우는 정상을 향한 새로운 도전대에 섰다. 6일 서울 능동에 위치한 유니버설 아트센터에서 열린 ‘2007 삼성 하우젠 K리그 대상’에 참가한 이관우는 BEST 일레븐(미드필드 부문)을 수상했다. 이관우는 수상 소감을 “올 시즌 나의 점수는 51점이다”는 말로 대신... more
이전글 [1]..[371][372][373][374][375][376][377][378] 379 [380]..[403] 다음글
    
Copyright 1999-2018 Zeroboard / skin by daerew | DQ'Engine Used 


Home | 회사 소개 | 주요 서비스 | 고객 지원 | 제휴 업체 | 광고 문의 | 제휴 문의 |


© Since 1999 FIFA KOREA. All rights reserved.   서비스 약관/정책 | 개인정보 취급방침 | 이메일 주소 무단 수집 거부 | English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