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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림픽대표팀 박성화 감독, “우즈벡전 앞두고 선수들의 경기감각 끌어올려야” 
등록일 : 07.11.09   
[스포탈코리아=파주] 이상헌 기자= 올림픽대표팀의 박성화 감독이 우즈베키스탄(이하 우즈벡)전을 앞두고 선수들의 경기감각을 끌어올리는데 주력할 것임을 밝혔다. 박 감독은 9일 파주 NFC에서 열린 오전훈련이 끝난 뒤 가진 인터뷰에서 “K리그가 일찍 끝났기 때문에 선수들의 경기감각이 많이 떨어져 있는 상태이다. 2차례 연습게임을 통해 감각을 끌어올리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박 감독은 KFA에서 전세기를 띄우기로 함에 따라 일정에 다소 여유가 생긴 점에 대해 만족하며, 우즈벡전에서도 총력전을 펼칠 수 있게 됐다며 승리에 대한 의지를 피력했다. 다음은 ... more
  [K리그 FINAL] 김학범 감독 "우승 가능성이 1%라도 뒤집겠다" 
등록일 : 07.11.08   
"포항의 우승 가능성은 99%다. 우리가 쥔 1%의 가능성으로 극한의 상황을 뒤집는 모습을 보여주겠다." [스포탈코리아=탄천(성남)] 서호정 기자= 챔피언결정1차전에서 포항에 2골 차의 패배를 당했지만 성남의 김학범 감독은 역전의 희망을 버리지 않고 있었다. 극적인 우승으로 가는 여정이 힘들고 험란하겠지만 작은 가능성이 있다면 뒤집어 보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김학범 감독은 8일 오후 2시 탄천종합운동장에서 실시한 2007 삼성하우젠 K리그 챔피언결정전 미디어데이에서 "1골 차도 아닌 2골 차 이상의 승리를 거둬야 한다. 이 어려운 상황을 뒤집기 위해 우리가 가진 ... more
  이계호 내셔널리그 회장, "K리그 승격 위해 스포츠 산업 진흥법 통과해야" 
등록일 : 07.11.08   
[스포탈코리아] 김성진 기자= 내셔널리그 연맹의 이계호 회장이 내셔널리그 팀의 K리그 승격을 위해 스포츠 산업 진흥법 개정안 통과를 강조했다. 이계호 회장은 8일 오후 축구회관 대회의실에서 내셔널리그의 K리그 승격 준비와 관련한 기자회견을 했다. "지난해의 실수를 되풀이하지 않기 위해 각 구단의 승격 준비 계획을 밝히는 것"이라는 이계호 회장은 "K리그가 16개 팀이 되면 자연스러운 업다운제가 될 것이며 리그의 상향평준화가 이루어질 것이다"라며 승격의 중요성을 밝혔다. 이어 "스포츠 산업 진흥법 개정안 통과를 위해 대한축구협회와 함께 노력해서 통과시키도록... more
  [K리그 FINAL] 정면승부 택한 파리아스, “정상적으로 경기하면 우승” 
등록일 : 07.11.08   
[스포탈코리아=포항] 배진경 기자= “목표의 50%를 달성한 것은 분명하지만 아직 50%가 남아있다.” 세르지오 파리아스 포항 감독은 긴장의 끈을 놓지 않고 있었다. 지난 4일 포항 스틸야드에서 벌어진 챔피언결정 1차전에서 성남에 3-1로 승리하며 우승에 유리한 고지를 점하고 있는 포항이지만 파리아스 감독은 지난 결과에 들뜨지 않고 냉정하게 2차전을 준비하고 있는 모습이었다. 파리아스 감독은 챔피언결정 2차전을 나흘 앞둔 8일 오후 송라 클럽하우스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결승전 2경기 중 한 경기를 치른 것일 뿐”이라며 “남은 경기에서도 좋은 경기를 할 수 ... more
  수술 마친 하태균 "부상 아쉬움, 신인왕으로 보상받고파" 
등록일 : 07.11.07   
[스포탈코리아] 서호정 기자= 2007년 K리그에 입성한 75명의 신인 중 최고의 활약을 펼친 ‘스텔스’ 하태균(20)이 생애 단 한번의 영광인 신인왕 수상에 대한 욕심을 숨기지 않았다. 현재 좌측 무릎 연골 수술을 받고 휴식 중인 하태균은 수원 공식 홈페이지와의 인터뷰에서 “부상으로 시즌을 완전히 마치지 못한 아쉬움을 신인왕 수상으로 풀고 싶다”고 말했다. 시즌 동안 신인왕에 대한 욕심을 묻는 질문에 “개인보다는 팀 생각만 하겠다”며 겸손한 자세로 일관했던 하태균이 수상 욕심을 숨기지 않기 시작한 것. 단국대를 중퇴하고 2007년 K리그 신인 드래프트를 통해 ...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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