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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항 이적 김재성, “주전 확보-대표팀 승선 꿈” 
등록일 : 08.01.08   
[스포탈코리아] 배진경 기자= 제주 유나이티드에서 포항 스틸러스로 이적한 미드필더 김재성(25)이 팀 주전을 확보하고 대표팀에 오르고 싶다는 희망을 밝혔다. 김재성은 포항 이적이 확정된 후 인터뷰에서 “좋은 선수들과 경쟁하는 상황을 꿈꿨는데 현실로 이뤄져 기쁘다”며 “기회가 온다면 놓치지 않고 좋은 활약을 보이고 싶다”는 소감을 밝혔다. 팀 주전으로 활약하며 대표팀 승선도 노리겠다는 각오다. 김재성은 전 소속팀에서 실력이 검증된 ‘숨은 실력자’다. 미드필드 전방위를 오가는 활동량과 빠르고 저돌적인 공간 침투로 팀의 공격 전개에 숨통을 틔우는 역할을 맡았다.... more
  올림픽팀 박성화 감독, "체력보다는 전술에 초점" 
등록일 : 08.01.07   
[스포탈코리아=인천공항(영종도)] 한준 기자= "체력훈련보다는 전술 훈련에 집중할 것이다!" 대한민국 남자 축구 올림픽대표팀이 오는 8월 베이징에서 열릴 올림픽 본선 무대를 대비한 담금질에 돌입한다. 올림픽대표팀은 스페인 라망가와 말라가에서 3주간 전훈을 가지며, 이를 위해 7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했다. 올림픽대표팀의 박성화 감독은 출정에 앞서 가진 인터뷰에서 "체력 훈련보다는 전술 훈련에 집중하겠다"며 이번의 훈련을 목표를 밝혔고, "스트라이커보다는 미드필드를 활용해 득점루트를 다양화하겠다"며 그동안 지적되온 공격력 문제를 해결하겠다는 청사진을... more
  올림픽팀 MF 백지훈, "올림픽 메달-K리그 우승 목표" 
등록일 : 08.01.07   
[스포탈코리아=인천공항(영종도)] 한준 기자= 수원의 '파랑새' 백지훈(23.수원)이 올림픽 대표팀 전훈으로 2008년 일정을 시작했다. 백지훈은 스페인 라망가에서 3주간의 올림픽팀 전지훈련을 치르기 위해 7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했다. 출국에 앞서 인터뷰를 가진 백지훈은 "올림픽팀에서 어떤 메달이든 따고 싶고, 수원에서도 K리그 우승으로 팬들에게 보답하고 싶다"며 두 마리 토끼를 잡겠다는 당찬 새해 포부를 밝혔다. 다음은 백지훈과의 인터뷰 전문. - 올림픽팀과 소속팀을 겸하는 빠듯한 일정으로 새해를 시작한다. 올해 첫 시작이고 첫 훈련이다. 출... more
  올림픽팀 수비수 강민수, "경기 많을 수록 즐거워" 
등록일 : 08.01.07   
[스포탈코리아=인천공항(영종도)] 한준 기자= '미남 수비수' 강민수(22.전북)가 한국 축구를 대표하는 이름으로 떠오르고 있다. 지난 해 아시안컵 대표팀의 주전 수비수로 발돋움하며 혜성처럼 등장한 강민수는 올림픽 대표팀에서도 수비의 중심축으로 활동하고 있어 2008년에 국가 대표팀과 올림픽팀, 클럽팀을 오가는 강행군을 치르게 됐다. 올해 전남 드래곤즈에서 전북 현대 모터스로 둥지를 옮긴 강민수는 곧바로 올림픽 대표팀에 소집되 스페인 라망가에서 3주간의 전훈을 치르기 위해 7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했다. 출정에 앞서 인터뷰를 가진 강민수는 연초부터... more
  올림픽팀 공격수 이근호, "조직력 강화에 중점" 
등록일 : 08.01.07   
[스포탈코리아=인천공항(영종도)] 한준 기자= 지난 해 올림픽팀을 통해 최고 스타로 떠오른 '거성' 이근호(23.대구)가 7일 스페인 라망가로의 전지 훈련을 앞두고 담담한 각오를 밝혔다. 인천국제공항에서 출국을 앞두고 가진 공식 인터뷰를 가진 이근호는 "그동안 미흡했던 호흡 문제를 많이 끌어올리고 싶다"며 차분한 모습으로 이번 훈련에 대한 목표를 설정했다. 최종 예선 막판 3경기 연속 무득점으로 아쉬움을 샀던 공격진의 일원인 이근호는"스페인이라는 매력적인 곳에 가는 것만으로도 기쁘다. 유럽에 나가 강한 팀을 상대하는 것이 많은 도움이 될 것이고, 올림픽...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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