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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올 한해, 한국축구에 있어서 가장 큰 관심 사항은?
축구 인기 회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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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 활성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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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게임 성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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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론조사 분석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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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로운 도전 나선 공오균, "창원운동장에 흔적 남기겠다" 
등록일 : 07.07.24   
대전에서 꼬박 10년을 채웠다. 그리고는 소리소문없이 사라졌던 공오균(33세)은 5월 말 경남의 선수로 다시 K리그에 모습을 드러냈다. 갑작스런 소식만큼 경남의 유니폼을 입고 뛰는 공오균의 모습은 어색했다. 그러나 7월 태백 전지훈련 현장에서 만난 공오균은 전혀 어색하지 않았다. 연습 경기 내내 목소리를 돋워 동료들을 격려하고 화이팅을 외치는 모습도 공오균 다웠다. 그렇지만 궁금했던 점들이 있었기에 애써 지난 기억들을 캐물었다. 답답한 이야기였지만 공오균은 인터뷰 내내 웃음을 잃지 않는 여유를 보였다. 모두 경남이라는 새로운 둥지를 찾았기에 가능할 터다. 창원종... more
  강릉시청 윤화평, “최선을 다한다는 의미, 이제는 알 것 같아” 
등록일 : 07.07.21   
‘한국수력원자력 2007 내셔널선수권’이 열리고 있는 강원도 양구. 10일 예선 마지막 경기인 강릉시청과 천안 FC를 취재하러 경기장에 들어섰을 때, 낯익은 얼굴 하나를 발견할 수 있었다. 반가워하며 다가와 인사하는 그 주인공은 2002년 초고교급 스트라이커로 칭송받으며, 수원에 입단했었던 윤화평(24세)이었다. 2002년 수원에 입단했던 윤화평은 쟁쟁한 선배들에게 밀려 기회를 잡지 못한 채 2003년 경찰청에 입대했고, 2005년 제대한 이후에도 K리그에서 얼굴을 보기가 어려웠다. 스트라이커로서의 재능이 그 누구보다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았던 윤화평이었지만, 프로무대는... more
  박성화 부산 신임 감독, “부산은 축구도시” [2]
등록일 : 07.07.18   
부산 아이파크의 수장으로 새롭게 부임한 박성화(52세) 감독이 18일 오후 2시 부산 클럽하우스 1층 기자 회견실에서 팀운영에 대한 장기적인 계획을 밝혔다. 박성화 감독은 “팀의 어려운 시기에 불러 주셔서 감사하다. 부산은 축구도시다. 어린 시절 부산의 높은 축구 열기에 힘입어 많은 사랑을 받아 성장했다. 부산 감독을 맡게 되어 영광”이라며 취임 소감을 밝혔다. 최우선적으로 현재 팀의 상황부터 면밀히 파악하겠다는 박성화 감독은 “현재는 선수들과 상견례 정도만 가졌다. 당장 내일부터 본격적인 훈련으로 들어가 선수들의 장단점을 파악하는데 주안점을 둘 것”이라고 ... more
  김호 대전 감독 “당장의 성적 아닌 미래 보고 가겠다” 
등록일 : 07.07.16   
대전 시티즌의 4대 사령탑으로 부임한 ‘영원한 야인’ 김호(63) 감독이 팀 회생에 대한 장기적인 계획을 밝혔다. 김호 감독은 16일 오전 10시 대전월드컵경기장 3층 구단 사무국에서 진행된 부임 기자회견에서 “1년 반 동안 팀 리빌딩에 집중할 것이다. 내가 구상하는 축구의 틀이 잡혔다고 판단이 되면 4강 정도의 목표에 도전하겠다”는 취임사를 밝혔다. 팀의 상황을 완벽히 파악한 뒤 선수 영입을 통한 전력 강화를 시도할 계획인 김호 감독은 “시민 구단이라는 특수성을 감안한 만큼 시간이 흐를수록 더 안정될 수 있는 팀으로 자리잡을 수 있게 힘 쓰겠다”는 말도 잊지 않았다. ... more
  GK모임 ‘키퍼2004’ 차상광 회장, “GK 클리닉이 어린 선수들에게 도움 되길” 
등록일 : 07.07.15   
어느덧 4년째를 맞이했다. 2004년 대한축구협회에서 처음 실시한 KFA GK 1급 지도자 코스를 함께 이수했던 1기 멤버들의 모임인 ‘키퍼 2004'는 그 해 11월 처음으로 ’유청소년 GK클리닉‘을 열었다. 물론 이 클리닉을 정기적으로 개최하겠다는 의지는 분명했지만, 여러 여건상 쉽지는 않을 것이라는 것은 GK 지도자들이 더 잘 알고 있었다. 각자 소속팀에서의 활동이 우선적일 수밖에 없으며, 프로팀과 대표팀, 실업팀, 대학팀 등의 스케줄이 제각각인 상황에서 이들이 한 자리에 모일 수 있는 날짜를 조정한다는 것이 쉽지 않았기 때문이다. 여기에 그들이 가르쳐야할 유...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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