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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FA KOREA Poll
2017 시즌 K-리그 클래식과 챌린지에 가장 크게 바라는 점은?
화끈한 공격 축구
더 빠른 경기템포
ACL에서 좋은 성적
치열한 승강 싸움
팬서비스의 확대
기 타
  

[여론조사 분석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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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용인시민축구단 박선근 감독, "시민들이 즐길 수 있는 축구가 목표" 
등록일 : 07.10.16   
[스포탈코리아] K3리그 명예기자 안기희= 조용하다. 그러나 소리 없이 강하다. 요즘 K3리그 용인시민축구단을 대변하는 말일 것이다. 정상을 향해 한 단계씩 도약하고 있는 용인시민축구단, 그 중심에 박선근 감독이 있다. 경기장 안에서는 조용한 카리스마로, 경기장 밖에서는 선수들에 대한 무한한 애정과 신뢰로 똘똘 뭉친 그와의 기분 좋은 만남이 지금부터 시작된다. Q: 후기리그도 막바지를 향해서 가고 있습니다. 요즘 팀 분위기는 어떻습니까? A: 팀 분위기는 처음이나 지금이나 변함이 없습니다. 우리는 가족적인 분위기예요. 신구조화가 굉장히 잘 된 팀이라서 그런지 ... more
  서울유나이티드 임근재 감독, "K리그로 승격하는 것이 최종목표" 
등록일 : 07.10.16   
[스포탈코리아] K3리그 명예기자 최정화= 1992년 K리그 득점왕 출신이자, 조재진과 정조국을 키워낸 서울 유나이티드의 임근재 감독. 그가 현역 시절 보여준 놀라운 골 결정력과 같이 현재 그가 이끌고 있는 서울 유나이티드 역시 최근 들어 많은 골을 넣으며 K3리그 후반기 우승에 한 발짝씩 다가가고 있다. 멋진 경기를 보여주고 있는 서울 유나이티드의 중심에 있는 임근재 감독을 만나보았다. Q : 후기리그가 중반을 지나고 있는 시점에 강력한 우승후보로 떠오르고 있다. 그 원동력이 무엇이라고 생각하나? A : 사실 전기리그에는 선수들도, 코칭 스태프들도 아쉬운 점이 많... more
  돌아온 이강진, “빨리 올림픽대표팀에 합류하고파” 
등록일 : 07.10.15   
[스포탈코리아] 이상헌 기자= ‘한국축구의 차세대 수비 기둥’으로 높은 평가를 받던 이강진(21)이 다시 돌아왔다. 올 시즌 내내 부상에 시달렸던 이강진은 지난 7일 대구전을 통해 복귀했고, 14일 제주와의 시즌 마지막 경기에서 풀타임을 소화하며 몸 상태가 완전히 회복됐음을 알렸다. 7일 대구전 이후 원래 포지션인 센터백이 아닌 수비형 미드필더로 기용되었던 이강진은 이날 경기에서도 수비형 미드필더로 선발출장했다. 차치치와 짝을 이뤄 중원을 책임졌던 이강진은 공격보다는 수비에 좀 더 비중을 두고 경기에 임했다. 특유의 침착한 경기운영과 안정된 수비력은 여전한 모... more
  용인시민축구단 조현두, "K3리그는 새로운 시작!" 
등록일 : 07.10.10   
[스포탈코리아] K3리그 용인시민축구단 명예기자 안기희= 수원삼성의 창단 멤버이자 유소년 코치, K리그 207경기 28골 24도움의 기록 소유자. 오래된 축구팬이라면 한번쯤 이름을 떠올려봤을 그 때 그 선수, 조현두. 그의 화려한 케리어에 용인시민축구단 선수라는 명칭이 새로이 추가됐다. 용인시민축구단 36번 조현두. 화려했던 시절은 잠시 접어뒀지만, 지금의 생활에 굉장히 만족한다고 말하는 그의 이야기에서 앞으로의 미래에 대한 희망을 느낄 수 있었다. 우리는 지금, 그의 이야기를 들으러 간다. 운명이었을지도 모르겠네요. K3리그 6라운드 용인시민축구단과 양주시... more
  부상 딛고 돌아온 박진이, 경남을 위해 다시 뛴다 
등록일 : 07.10.02   
[스포탈코리아] 서호정 기자= 십자인대 파열이라는 큰 부상으로 오랜 시간 재활에 매진했던 박진이(24, 경남)가 긴 재활을 끝내고 K리그의 그라운드로 돌아왔다. 박진이는 지난달 29일 창원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제주와의 홈 경기에서 후반 32분 정윤성을 대신해 투입, 추가시간을 포함해 약 15분 동안 홈 그라운드를 누볐다. 올 시즌 경남이 신인 드래프트 1순위로 꼽았고 전지훈련을 통해 주전으로 낙점 받았을 만큼 큰 기대를 받았지만 자신의 K리그 네번째 경기였던 3월 17일 인천과의 원정 경기에서 오른 무릎 후방 십자인대 파열이라는 부상을 입었다. 축구 선수에게 치...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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