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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시즌 K-리그 클래식과 챌린지에 가장 크게 바라는 점은?
화끈한 공격 축구
더 빠른 경기템포
ACL에서 좋은 성적
치열한 승강 싸움
팬서비스의 확대
기 타
  

[여론조사 분석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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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교 안익수 감독, “여자축구의 문화를 새롭게 만들고 싶다”②  
등록일 : 07.07.04   
“남자 선수들은 각 지도자들이 자신이 추구하는 축구를 가르치다보니까 프로에 들어와서 다시 다른 방법으로 전환시키는데 시간이 걸린다. 그런데 여자 선수들은 그 전에 그런 교육을 받지 않다보니까 새롭게 제시하는 부분에 대해 소화하고 자기 것으로 만드는데 훨씬 뛰어났다.” - 그렇다면 여자 선수들의 전술적인 부분에 대한 이해도나 숙련도는 어떤가? 상당히 긍정적이다. 내가 프로팀에서 해오던 것과 같은 방법을 제시했을 때 여자 선수들이 그것을 받아들이고 소화하는 것이 훨씬 빨랐다. 그 이유에 대해 나름대로 생각해봤는데, 예전에는 이런 부분에 대한 교육이 잘 이뤄지지 않... more
  대교 안익수 감독, “여자축구의 문화를 새롭게 만들고 싶다”① 
등록일 : 07.07.04   
대교를 지도하며 여자축구계에 새로운 바람을 몰고온 안익수 코치 ⓒ스포탈코리아 최근 여자축구계에서 대교 캥거루스는 화제의 중심이라 할 수 있다. 지난 5월에 끝난 통일대기에서 우승한 것은 피상적인 결과물이고, 그보다도 새로운 팀 문화를 구축해가고 있다는 점에서 주목을 받고 있는 것. 대교의 변화가 시작된 것은 지난 해부터이다. 성남일화에서 오랜 기간 코치 생활을 했던 안익수 코치가 부임하면서 팀의 체질 개선을 꾀했다. 성남에서 K리거들을 지도했던 방식으로 훈련 방법도 바뀌었고, 하루 3차례 시행됐던 훈련도 1차례로 줄이면서 여가 시간에는 자기 계발에 힘쓸 것을... more
  광양제철중 김인완 감독, “맨유 프리미어컵 세계대회에서 4강 이상이 목표” 
등록일 : 07.07.02   
2007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프리미어컵 우승 트로피는 결국 ‘중등부 최강’으로 군림하고 있는 광양제철중(전남 유소년클럽)에게 돌아갔다. 광양제철중의 김인완 감독으로서는 감회가 새롭다. 2006년에 광양제철중 감독으로 처음 부임한 김 감독은 작년 이 대회에서 울산현대중에 패하며 분루를 삼킨 바 있다. 따라서 울산현대중(울산 유소년클럽)을 꺾고 결승에 오른 중동중을 물리치고 차지한 이번 대회 우승은 일종의 설욕전이었다고도 볼 수 있다. “우리는 사실 어느 팀이 올라와도 상관없었어요. 두 팀이 특징이 다르거든요. 현대중이 파워풀한 경기를 한다면, 중동중은 아기자기한 ... more
  정해성 감독, "하반기 '제주 돌풍' 일으킬 것" 
등록일 : 07.06.06   
3월 3일 개막 이후 세 달을 숨가쁘게 달렸다. 정규리그 12라운드와 컵대회 조별 예선을 소화한 K리그는 3주간의 휴식에 들어갔다. 6월 두 경기를 치르고 나면 다시 한 달간의 휴지기가 돌아온다. 어찌 보면 상반기와 하반기를 가로지르는 지점, 제주 유나이티드의 정해성 감독을 만나 2007시즌 상반기의 제주를 돌아보았다. 다음 내용은 정해성 감독과의 인터뷰 내용을 정리, 재구성한 것이다. ▲ 절반의 성공 거둔 상반기, 용병 활용은 아쉬워 상반기에는 만족스러운 부분도 있고 아쉬운 부분도 있다. 많은 선수들이 바뀌면서 나름대로 동계훈련을 1차와 2차로 나누어 치르고 국... more
  제주의 신인 구자철, 새로운 별이 뜨다 
등록일 : 07.06.04   
한 장의 사진처럼, 뚜렷이 뇌리 속에 남는 순간들이 있다. 선수들이 달리고 공이 흐르다, 그라운드 위에 곱게 누워있는 잔디들이 일순간 갈라지는 듯한 그런 순간. 누군가의 발을 떠난 공은 다른 모든 이들의 발을 피한 채 목적지를 향한다. 그때 다시 시간이 되돌아온다. 관중들의 함성 소리가 경기장을 채우고 경기가 달아오른다. 2007년 제주 유나이티드의 유니폼을 입고 K리그에 나타난 미드필더 구자철(18)은 축구팬들에게 그런 특별한 순간을 선물했다. "경기 나가면서부터는 그냥 정신이 없었어요. 경기 끝나면 숙소에 들어와서 일기를 쓰며 그날 경기에 대해서 생각했죠. 그날 경기에...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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