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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올 한해, 한국축구에 있어서 가장 큰 관심 사항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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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컴, "한국서 내가 가진 최고 기량 보여주겠다" 
등록일 : 08.02.27   
[스포탈코리아] 이은혜 기자= 데이비드 베컴이 한국팬들에게 첫 공식인사를 전했다. 2002년 이후 약 6년 만에 한국을 찾은 베컴은 "한국은 무척 열정적인 나라다. 축구에 있어서도 강국이다. 팬들을 위해 이번에 경기장에서 최고의 모습을 보여드리겠다"며 한국을 찾은 남다른 소감을 밝혔다. 다가오는 3월 1일 FC 서울과 친선경기를 치르는 LA 갤럭시는 26일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 공식적인 방한일정을 시작했다. 입국 첫날인 오늘 27일 서울 롯데호텔(소공동 소재)에서 '모토로라컵 LA갤럭시 코리아투어'를 기념한 기자회견을 가진 자리에서 베컴은 "공항에서부터 팬들이 보여준 환... more
  대전 카스토르 "팀에 보탬이 되기 위해 왔다" 
등록일 : 08.02.25   
[스포탈코리아] 안혜림 기자= 지난 시즌, 대전은 극적으로 6강 플레이오프 진출에 성공했다. 데닐손과 슈바 등 외국인 공격수들의 득점력도 대단했지만 더욱 주목받았던 것은 고종수의 부활이었다. 미드필드에서 뻗어나가는 날카로운 패스는 대전 공격을 불붙게 했다. 그러나 6강 플레이오프, 울산 현대와의 경기에서 그 한계가 분명히 드러났다. 고종수에서 시작되는 패스의 줄기를 차단하자 다른 공격 방법을 찾지 못한 것. 대전은 이날 경기에서 0-2로 패배하며 2007시즌을 마감해야 했다. 그렇지만 여기 대전의 공격을 열어갈 또 한 명의 선수가 등장했다. 일주일 여의 테스트 끝에 ... more
  대전 입단 에릭 "대전과 우승을 이뤄내고 싶다" 
등록일 : 08.02.25   
[스포탈코리아=통영] 안혜림 기자= 브라질 공격수들이 강세를 보이는 K리그 무대에 나이지리아 출신의 공격수가 도전장을 던졌다. 25일 대전과 입단 계약을 체결한 에릭 오비나(27, 한국명 에릭)가 그 주인공. 에릭은 데뷔 전부터 화려한 경력으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 16세의 나이에 브라질로 건너가 선수 생활을 시작했고, 이후 아스널과 계약을 맺으며 가능성을 인정받았다. 프랑스의 레드 스타, 에프쎄 루엥에서 임대 생활을 한 후에는 독일로 자리를 옮겨 슈투트가르트 키커스와 카이저 슬라우테른에서 뛰었다. 2005/06시즌에는 잉글랜드로 복귀, 당시 챔피언십 소속이던 레딩에서 활... more
  최강희 감독, "조재진 영입으로 전술 재구상 하고 있다"  
등록일 : 08.02.25   
[스포탈코리아] 김성진 기자= 2008시즌 개막을 앞두고 전북 현대가 태풍의 눈으로 급부상하고 있다. 일찌감치 '이적시장의 중심'으로 자리 잡으며 강민수, 최태욱, 이요한 등을 영입하더니 지난 21일에는 토종 스트라이커의 자존심 '더블 J' 조재진마저 영입했다. 전 포지션에 걸쳐 알찬 전력 보강에 성공한 전북은 벌써 올 시즌 우승 후보 중 하나로 꼽히고 있다. 그러나 팀을 이끌고 있는 최강희 감독은 주위의 예상에 손사래를 치며 조심스러워하고 있다. 그가 이러한 모습을 보이는 이유는 과연 무엇일까? 최강희 감독이 밝히는 올 시즌 구상을 통해 직접 확인해보도록 한다. ... more
  조원희, "3월 북한원정 철저한 준비 필요" 
등록일 : 08.02.25   
[스포탈코리아=인천공항(영종도)] 이은혜 기자= "아직 많이 부족하다. 하지만 오랜만에 주어진 기회인 만큼 많은 것을 보여주기 위해 최선을 다 했다" 약 1년 만에 대표팀에 복귀한 수원의 조원희가 대표팀에서도, 소속팀에서도 한층 성숙한 모습을 보일 것을 다짐했다. 동아시아대회를 우승으로 마치고 24일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한 축구 국가대표팀이 공항에서 간단한 해단식을 가진 후 소집일정을 마쳤다. 허정무호 1기는 이로써 두 달여간의 시험무대를 마치고 다가오는 3월 평양원정을 기약했다. 약 1년에 만에 대표팀에 '재승선'하며 지난 두 달여간 허정무호에서 혹독한 시험...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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