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lcome to FIFA KOREA

 

 

 

FIFA KOREA Poll
2017 시즌 K-리그 클래식과 챌린지에 가장 크게 바라는 점은?
화끈한 공격 축구
더 빠른 경기템포
ACL에서 좋은 성적
치열한 승강 싸움
팬서비스의 확대
기 타
  

[여론조사 분석결과]

[관련기사 읽어보기]

 

 

 

 

             

 

 

▒ Category

Category

 

 

 

 

 

 

 


 

 

 

 

[수상 내역 상세 보기]

 

 

 

 

 

 

 


RSS Feed 구독하기 
  쌕쌕이 이승현, “달라진 파워를 보여주겠다” 
등록일 : 07.02.26   
부산 아이파크와 올림픽대표팀의 중심 선수로 발돋음한 이승현이 한층 업그레이드된 모습으로 2007년 활약을 예고했다. 28일 열리는 올림픽 2차 예선 예멘전을 앞두고 소집된 올림픽대표팀에 합류한 이승현은 자신감 넘치는 모습으로 주전경쟁에 대한 각오를 밝혔다. “제가 한일전 2경기를 모두 뛰었지만, 그건 작년의 일이죠. 주전경쟁은 흔히 말하는 것이지만 저 자신과의 싸움이라고 생각해요. 제가 잘하고 팀에 보탬이 되고 공헌할 수 있어야 감독님이 저를 선택하시겠죠. 부족한 부분을 더 채워서 팀에 보탬이 될 때 주전도 가능할 거예요.” 방금 말한 자신의 부족한 부분을 채... more
  올림픽대표팀 막내 기성용, “배운다는 생각 뿐” 
등록일 : 07.02.26   
28일 열리는 올림픽 2차 예선 예멘전을 앞두고 올림픽대표팀이 25일 소집된다. 베어벡 감독에게 선택받은 23명의 선수 중 대부분은 나이 제한 마지노선인 22세이다. 그렇기 때문에 기성용(서울)이 18세의 나이로 올림픽대표팀에 선발된 것은 매우 놀라운 일이 아닐 수 없다. 기성용은 수비형 미드필더와 센터백을 소화할 수 있는 재원으로 U-16 대표팀을 거치며 성장 가능성이 높은 선수로 주목받아왔다. 기영옥 광양제철고 감독의 아들로도 유명하며, 현재 U-20 대표팀에서 좋은 활약을 펼치고 있는 중. 그런 와중에 기성용은 올림픽대표팀에 처음으로 선발되는 기쁨을 맛봤고, 설... more
  귀네슈 감독, "클럽과 대표팀, 대화가 필요해" 
등록일 : 07.02.23   
세뇰 귀네슈 FC 서울 감독이 대표팀 차출 문제와 관련해 자신의 의견을 피력했다. 귀네슈 감독은 22일 오후 구리 GS 챔피언스 파크에서 열린 서울의 신 유니폼 발표회 뒤 가진 기자회견에서 "클럽은 대표팀의 기본이며 클럽과 대표팀, 협회의 관계가 좋아야 한다"라고 한 뒤 "서로 대화를 통해 좋은 관계를 유지하도록 해야 한다"라고 밝혔다. 그러나 "대표팀은 클럽에서 배출한 선수를 짧은 시간 동안 효과를 내야 한다"라고 말해 장기 합숙에 대해서는 부정적임을 내비쳤다. 45일간의 터키 전지훈련 성과에 대해 "전술적, 기술적으로 100% 만족하고 있지만 내가 추구하는 축구에 20~... more
  김대길 위원, “여자상무팀 창단 가슴 벅찬 일” 
등록일 : 07.02.21   
현재 KBS N 스포츠의 축구해설위원으로 맹활약을 하고 있는 김대길 씨에게는 또 하나의 직함이 있다. 한국여자축구연맹 초중 발전위원회 위원장이 바로 그것. 다소 의외일 수도 있겠지만, 사실 김대길 위원이 여자축구 행정에 뛰어든 것은 꽤 오래 전이다. 2003년 이의수 현 여자연맹 회장이 취임한 이후 집행부 임원으로 계속 활동하면서 여자축구 발전에 한 몫을 했다. 그렇기에 21일 상무 부대에서 열린 여자상무팀 공개테스트에서 김 위원이 모습을 나타낸 것은 낯선 일이 아니었다. 그는 이번 테스트에 여자연맹이 추천한 3명의 심의위원 중 하나로 참석했다. “남자축구는 ... more
  이승현-안태은, '2년생 징크스 따윈 필요없어' 
등록일 : 07.02.21   
2년차 징크스 또는 소포모어 징크스(sophomore jinx). 스포츠계에는 데뷔 첫 해 좋은 활약을 보였던 선수가 2년차에 들어서는 기대에 미치지 못하는 모습을 보이는 경우가 많다. K리그도 마찬가지다. 2004년 신인왕 문민귀, 2005년 신인왕 박주영 모두 전년도에 비해 만족스럽지 못한 2년차를 보내야했다. K리그에만 집중해도 쉽지 않은 시기, 거기에 2007년 내내 계속되는 베이징 올림픽 예선까지 겹쳐 더욱 바쁜 일 년을 보내야 하는 선수들이 있다. 이승현(22, 부산)과 안태은(22, 서울)이 그 주인공. 사실 징크스에는 어떤 인과관계보다 심리적인 요인이 크다. 2년차 ... more
이전글 [1].. 361 [362][363][364][365] 
    
Copyright 1999-2017 Zeroboard / skin by daerew | DQ'Engine Used 


Home | 회사 소개 | 주요 서비스 | 고객 지원 | 제휴 업체 | 광고 문의 | 제휴 문의 |


© Since 1999 FIFA KOREA. All rights reserved.   서비스 약관/정책 | 개인정보 취급방침 | 이메일 주소 무단 수집 거부 | English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