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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FA KOREA Poll
2017 시즌 K-리그 클래식과 챌린지에 가장 크게 바라는 점은?
화끈한 공격 축구
더 빠른 경기템포
ACL에서 좋은 성적
치열한 승강 싸움
팬서비스의 확대
기 타
  

[여론조사 분석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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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레딩 유학 유망주 3인방, “잉글랜드에서 성공하고 싶다”  [1]
등록일 : 07.08.15   
어느덧 5기를 맞이한 대한축구협회(KFA)의 우수선수 해외유학 프로젝트. 초창기 프랑스의 FC 메스(1기~3기)를 거쳐 포르투갈의 SC 브라가, 브라질의 팔메이라스(이상 4기)로 이어졌던 유학 코스는 드디어 5기를 맞이해 축구종가인 잉글랜드에 안착했다. 설기현으로 인해 한국에도 낯익은 레딩 FC가 그 주인공. KFA와 레딩은 지난 18일에 우수선수 해외유학 조인식을 가졌고, 1차적으로 3명의 축구 유망주가 오는 8월부터 내년 6월까지 1년간 레딩 산하 유소년 아카데미로 축구 유학을 떠나게 된다. 이번에 선발된 3명의 선수는 미드필더 김원식(16, 동북고)과 공격수 남태희(1... more
  세계대회 경험한 심영성, “K리그에서 인정받는 공격수 되겠다”  
등록일 : 07.08.12   
캐나다에서 열렸던 U-20 월드컵에서 한국의 경기가 끝난 지도 이제 1개월이 다 되어 간다. 한국은 이 대회에서 비록 2무 1패로 16강 진출에 실패했지만, 화려한 공격축구로 전문가들과 축구팬들의 찬사를 받았다. 세계무대에서도 선수들 개개인의 능력이 전혀 떨어지지 않았고, 세밀한 패싱게임과 능수능란한 경기운영으로 멋진 경기력을 선보였다. 그리고 ‘제주의 희망’ 심영성(20세) 역시 그 일원으로 자신의 몫을 충실히 해냈다. 심영성은 3경기 모두 선발출장하며 신영록 또는 하태균(이상 수원)을 파트너로 삼아 종횡무진 피치를 휘저었다. “좋은 경기를 펼쳤던 것 같아요. ... more
  U-17 대표팀 박경훈 감독 "목표는 4강" 
등록일 : 07.08.08   
오는 8월 18일부터 전국 8개 도시에서 열리는 'FIFA U-17 월드컵'에 참가하는 U-17 대표팀이 8일 포토데이 행사를 가지고 대회에 임하는 각오를 밝혔다. U-15 대표팀을 시작으로 2년이 넘는 시간 동안 현재의 U-17 대표팀을 지도해 온 박경훈 감독은 "목표는 4강"이라며 U-17 월드컵 4강 진출을 다짐했다. 박경훈 감독은 포토데이 행사 이후 가진 인터뷰에서 "오랜 기간 동안 충분히 연습해 왔으며, 상대에 대한 분석은 모두 끝난 상태"라며 완벽하게 대회를 준비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심리적인 요소를 가장 큰 변수로 꼽은 박경훈 감독은 "어린 선수들은 굴곡이 심해... more
  인천 새용병 칼레 "P.O 진출에 기여하겠다" [1]
등록일 : 07.08.07   
"인천 선수로 가능한 많이 뛰고 싶고 승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인천 유나이티드의 새 외국인 선수 칼레(풀네임: 젤리코 갈라지치, 29)가 빠른 적응을 통해 팀이 좋은 성적을 내는 데 기여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일본 J2의 반포레 고후로 임대를 떠난 라돈치치를 대신해 인천에 입단한 세르비아 출신의 칼레는 "K리그가 압박이 강하고 몸싸움이 심하다고 들었다"며 새롭게 뛸 리그에 대한 인상을 밝혔다. 드라간과 함께 중앙 미드필드에서 뛰게 될 칼레는 "인천의 공격과 수비를 이끌고 플레이오프 진출에 기여하고 싶다"는 말로 후반기 성공을 다짐했다. 인천은 새로... more
  홍명보 코치 "올대의 연속성 고려, 코치직 수락" 
등록일 : 07.08.06   
홍명보 전 대표팀 코치가 박성화 감독이 이끄는 올림픽대표팀의 코치로 합류하게 됐다. 홍 코치는 6일 오전 축구회관에서 열린 기자 간담회에서 근 일주일 동안 "다시 한 번 나의 위치를 생각해볼 수 있는 좋은 시간을 가졌다"라며 그간의 심경을 밝혔다. 올림픽대표팀 감독의 가장 유력한 후보로 거론되었지만 그에 대해서는 아무런 아쉬움이 없다고 설명했다. 대신 "중요한 시점에서 올림픽대표팀의 연속성을 생각하지 않을 수 없었다"라며 올림픽대표팀의 코치로 합류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올림픽대표팀의 현재와 미래를 많이 고민했다"라고 전한 홍명보 코치는 "(대표팀 코칭 스...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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