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lcome to FIFA KOREA

 

 

 

FIFA KOREA Poll
2026년 한국축구에 있어서 가장 큰 관심 사항은?
월드컵 본선 경기력
K-리그 흥행과 승강
대한축구협회 개혁
유소년 축구 활성화
해외파들의 활약
기 타
  

[여론조사 분석결과]

[관련기사 읽어보기]

 

 

 

 

             

 

 

▒ Category

▒ Category

 

 

 

 

 

 

 


 

 

 

 

[수상 내역 상세 보기]

 

 

 

 

 

 

 


RSS Feed 구독하기 
내 / 용 / 보 / 기
글작성자
  Soccernews 2026-09-25 11:29:12
제        목   [현장핫피플] "저보다 기자분들이 더 신경 쓰시는 것 같다" 손흥민, 차범근 넘고, 통산 최다골? "대표팀은 영광스러운 자리, 기록 우선시해선 안 돼"

[SPORTALKOREA=수원] 박윤서 기자=손흥민이 환상적인 프리킥으로, A매치 57호골을 터트렸지만, 득점의 기쁨보단동료들과 함께 만든 승리에 집중하며 리더다운 모습을 선보였다.

손흥민은 24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에콰도르와의 친선경기에서 후반 13분 직접 프리킥으로 골망을 흔들었다. 이날 대표팀은 로베르트 모레노 임시 감독 체제데뷔전서 전반전을 0-0으로 마쳤지만, 후반전 오현규, 손흥민, 이동경의 연속골에 힘입어3-0으로 승리했다.

경기 후 손흥민은 믹스드존에서 '스포탈코리아' 취재진 등과 만나 "월드컵을 생각하면 마음이 너무 아프다. 선수뿐만 아니라 팬분들도 같은 심정이었을 것"이라며 "결국 저희가 이런 경기로 다시 보여드리는 것밖에 없다고 생각한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준비 시간이 짧아서 잘 될지걱정했다. 기본적인 것을 충실히 하자고얘기했는데 선수들이 잘해줬다"라며 "경기장에서 즐겁게 플레이하고, 서로 얘기도 많이 하면서 뛴 것 같다. 좋은 경기로 조금이나마 팬분들을 위로해 드릴 수 있어서 다행"이라고 덧붙였다.

손흥민의 프리킥 득점 과정엔김민재의 조언이 주요했다. 그는 "원래 사실 그쪽 위치에서는 슛할 생각을 거의 안 한다. 그런데 민재가 슈팅을 때리라고 얘기해줬다. 자기가 선수들을 앞으로 붙이겠다고 했다"라며"골키퍼 위치를 보니 니어포스트 쪽으로 많이 당겨 와 있었다. 그래서 반대편을 보고 슈팅을 때렸다. 그다음은 사실 운이다. 그렇게 구석으로 들어가는 것은 기술도 필요하지만 운도 필요한 것 같다"고 설명했다.

이번 득점으로, 손흥민은 A매치 통산 57호골 고지를 밟았다. 이로써한국 남자축구 역대 A매치 최다 득점자인 차범근과의격차는1골로 좁아졌다. 그러나기록 자체에는 큰 의미를 두지 않았다.

손흥민은"나보다 기자분들이 더 신경 쓰시는 것 같다. 너무 많은 얘기가 나오니,신경을 안 쓰려고 해도 그럴수가 없다. 하지만 대표팀에서 뛰는 것은 항상 영광스러운 자리고, 그 기록을 우선시하면 안 된다"라며 "많은 골을 넣었지만 모든 선수의 도움이 있었기 때문에 가능했다. 지금까지 같이 한 감독님들, 코치님들 덕분에많은 득점을 터트릴수 있었다"고 강조했다.

후반전 경기력이 살아난 배경 등에 관한 질문엔"축구는 90분 경기다. 복싱에 비유하자면 나중에 강력한 스트레이트를 날리기 위해 초반에 계속 잽을 던지면서 빌드업을 진행하는 과정이 있다"라며 "새 감독님의 전술 지시를 실전에서 처음 구현하다 보니 전반 45분은 적응할 시간이 필요했다. 후반 들어 상대가 지치기 시작하면서 우리가 원하는 플레이가 나왔고, 상대가 조급해질 때 적절한 타이밍마다 골이 터지면서 수월하게 풀렸다"고 답했다.

사진=스포탈코리아, 뉴시스

Copyright ⓒ 스포탈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와이스 사나, 밀착 블랙룩으로 뽐낸 반전 볼륨감…성숙미 물씬

사쿠라, LA 거리 걸었을 뿐인데 화보...청순 비주얼 넘사벽

5423억이나 썼는데 한국 경기서 北 국가...역대급 사고 낸 日 AG

카리나, 가을 패딩 패션도 남달라…완벽한 비율 눈길

장원영, 핑크+블랙 레이스 조합으로 완성한 '치명적 인형 비주얼'
본문인쇄   RSS Feed 구독하기   게시물 URL 복사
현재 글 주소 : http://www.fifakorea.net/bbs/zboard.php?id=interview&no=3102

  [현장핫피플] "대표팀 다녀오고 생각 많이 바뀌어"...'A매치 데뷔' 김천 박태준의 다짐 "현재 수준에 안주해선 안 돼" 
등록일 : 26.10.11   
[SPORTALKOREA=김천] 황보동혁 기자= 생애 첫 A매치 데뷔의 꿈을 이룬 박태준(김천상무프로축구단)이 국가대표팀에서 보낸 특별한 시간을 돌아봤다.김천상무는 10일 오후 4시 30분 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FC안양과의 하나은행 K리그1 2026 31라운드 홈 경기에서 0-1로 패했다.아쉬움이 남는 경기였다. 김천은 경기 초반부터 적극적인 공격으로 안양을 압박했지만 전반 38분 크네제비치에게 선제골을 허용하며 끌려갔다. 후반 들어 공격의 고삐를 더욱 당기며 결정적인 득점 기회까지 만들어냈으나 끝내 안양의 골문을 열지 못했다.비록 팀은 패배했지만 이날 김천에서 눈에 띄는 ... more
  [현장핫피플] "회장님도 안 계시고 감독님도 임시" 황인범, 대표팀 현실에 답답함 폭발..."선수들 쉽지 않다, 나설 사람도 없어" 
등록일 : 26.10.04   
[SPORTALKOREA=울산] 황보동혁 기자= 황인범이 최근 대표팀을 둘러싼 상황에 대해 답답함을 토로했다.로베르토 모레노 임시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은 2일 울산문수축구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초청 축구 국가대표팀 친선경기에서 베네수엘라와 0-0으로 비겼다.한국은 앞선 우루과이전 1-4 완패 이후 반등이 절실했지만 베네수엘라를 상대로도 승리를 만들어내지 못했다. 전반에는 상대의 강한 압박에 고전했고 공격에서도 좀처럼 실마리를 찾지 못했다.이날 모레노호에서 처음으로 출전 기회를 잡은 황인범 역시 아쉬움을 드러냈다. 박진섭과 함께 4-4-2 포메이션의 중앙 미드필... more
  [현장목소리] "손흥민 고립? 동의 못해" 모레노, 4-4-2 비판에도 확고..."축구는 그렇게 단순하지 않아" 
등록일 : 26.10.04   
[SPORTALKOREA=울산] 황보동혁 기자= 로베르토 모레노 대한민국 대표팀 임시 감독이 최근 연이어 제기되고 있는 4-4-2 전술과 관련해 자신의 생각을 다시 한번 명확히 밝혔다.모레노 임시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은 2일 울산문수축구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초청 축구 국가대표팀 친선경기에서 베네수엘라와 0-0으로 비겼다.한국은 앞선 우루과이전 1-4 완패 이후 반등이 절실했지만 베네수엘라를 상대로도 좀처럼 공격의 실마리를 찾지 못했다. 특히 전반전에는 상대의 강한 압박과수비에 고전하면서 제대로 된 공격 기회를 만들어내지 못했다.경기 후 기자회견에 참석한 모... more
  [현장핫피플] "저보다 기자분들이 더 신경 쓰시는 것 같다" 손흥민, 차범근 넘고, 통산 최다골? "대표팀은 영광스러운 자리, 기록 우선시해선 안 돼" 
등록일 : 26.09.25   
[SPORTALKOREA=수원] 박윤서 기자=손흥민이 환상적인 프리킥으로, A매치 57호골을 터트렸지만, 득점의 기쁨보단동료들과 함께 만든 승리에 집중하며 리더다운 모습을 선보였다.손흥민은 24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에콰도르와의 친선경기에서 후반 13분 직접 프리킥으로 골망을 흔들었다. 이날 대표팀은 로베르트 모레노 임시 감독 체제데뷔전서 전반전을 0-0으로 마쳤지만, 후반전 오현규, 손흥민, 이동경의 연속골에 힘입어3-0으로 승리했다.경기 후 손흥민은 믹스드존에서 '스포탈코리아' 취재진 등과 만나 "월드컵을 생각하면 마음이 너무 아프다. 선수뿐만 아니라 팬분들... more
  [현장핫피플] "유럽 데뷔보다 더 떨렸어" 김민수, 꿈에 그리던 A매치 데뷔..."대한민국 대표하는 자리, 여기 있을 가치 증명해야" 
등록일 : 26.09.25   
[SPORTALKOREA=수원] 황보동혁 기자=꿈에 그리던 태극마크를 달고 A매치 데뷔전까지 치른 김민수(레인저스)가 벅찬 소감을 전했다.김민수는 24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대한민국과 에콰도르의 하나은행 초청 축구 국가대표팀 친선경기에서 후반 30분 송민규와 교체되어 들어가며 A매치 데뷔전을 치렀다.생애 처음으로 성인 대표팀의 부름을 받은 데 이어 첫 경기부터 그라운드까지 밟았다. 김민수는 경기 후 믹스트존에서 취재진을 만나 "기회를 주신 감독님께 너무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다. 데뷔전을 치르게 돼 너무 행복하다"고 입을 열었다.이어 "대표팀은 제가 정말 꿈꿔왔던... more
  1 [2][3][4][5][6][7][8][9][10]..[586] 다음글
    
Copyright 1999-2026 Zeroboard / skin by daerew | DQ'Engine Used 


Home | 회사 소개 | 주요 서비스 | 고객 지원 | 제휴 업체 | 광고 문의 | 제휴 문의 |


© Since 1999 FIFA KOREA. All rights reserved.   서비스 약관/정책 | 개인정보 취급방침 | 이메일 주소 무단 수집 거부 | English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