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lcome to FIFA KOREA

 

 

 

FIFA KOREA Poll
2021년 올 한해, 한국축구에 있어서 가장 큰 관심 사항은?
월드컵 2차예선 통과
코로나 팬데믹 극복
K-리그와 ACL 흥행
해외파들의 활약
여자 축구 활성화
기 타
  

[여론조사 분석결과]

[관련기사 읽어보기]

 

 

 

 

             

 

 

▒ Category

Category

 

 

 

 

 

 

 


 

 

 

 

[수상 내역 상세 보기]

 

 

 

 

 

 

 


RSS Feed 구독하기 
내 / 용 / 보 / 기
글작성자
  Soccernews 2021-09-17 15:41:43
제        목   [취임 기자회견] 김판곤 위원장, “황선홍 감독은 이미 검증, 한국형 축구 열망”



[스포탈코리아] 김판곤(52) 대한축구협회(KFA) 국가대표전력강화위원장이 황선홍(53) 감독을 U-23 대표팀 사령탑으로 앉힌 이유를 밝혔다. ‘지도력과 선수 육성’이 탁월하다며 능력을 높게 평가했다.

대한축구협회(KFA)는 15일 "내년 아시아축구연맹(AFC) U-23 아시안컵과 항저우 아시안게임, 2024년 파리 올림픽에 참가할 U-23 대표팀 사령탑에 황선홍 감독을 내정했다“고 밝혔다.

현역 시절 한국 축구 역사에 획을 그었던 황선홍 감독은 K리그에서 부산 아이파크, 포항 스틸러스, FC서울, 대전 하나시티즌을 맡으며 지도력을 인정받았다. 특히 포항 시절 K리그(1회)와 FA컵(2회)까지 세 차례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렸다. 2013년 포항 산하 유스 출신들을 적극 기용하며 국내 최초 더블 위업을 달성했다. FC서울에서도 K리그 정상에 한 차례 올랐다.

대한축구협회는 도쿄올림픽 이후 지휘봉을 내려놓은 김학범 감독의 후임을 물색해왔다. 여러 후보군 중 프로에서 오랜 지도 경험과 합리적인 팀 운영, 젊은 선수 육성에서 강점을 보인 황선홍 감독을 선택했다.

16일 오전 10시 30분 온라인 기자회견에 나선 김판곤 위원장은 “대표팀 선수들의 연속성과 안정적 운영을 위해 1. 김학범 감독 연임을 고려, 2. 미래 지향적으로 K리그가 끝날 때까지 결과를 토대로 차기 감독을 기다리는 방안 3. 소속팀이 없는 지도자 중에 경험과 K리그에서 지도력, 인지도, 리더십을 갖춘 인물을 고려했다”고 밝혔다.

이어 “감독 선임 기준에 부합한 22명의 프로필을 검토했고, 김학범 감독을 포함해 총 7명의 후보를 정했다. 그리고 위원장인 본인이 이들과 유선 혹은 직접 만나 의향을 확인했다. 6명은 의향이 있었다. 프로세스를 거쳐 협회에 보고했다. 다만 김학범 감독은 '23세 대표팀에서 내 소임이 끝났다. 후배들이 팀을 맡아 육성하는 게 좋겠다, 재충전 시간을 가지겠다‘는 말을 했다고 전했다.

김판곤 위원장은 협회와 여러 차례 회의와 검증 과정을 통해 최종 후보군을 추렸다. 그는 “협회와 방향성을 논의했다. 9월 말 선수 등록이 마감된다. 10월에 새로운 감독으로 대회에 임하는 게 안정적이라는 결론을 내렸다. 후보군 모두 장단점이 있었다. 14개 질문지를 바탕으로 면담을 했다. 다음 회의에서 리포트를 한 뒤 최종 2명을 추천했다”면서, “황선홍 감독이 ‘올림픽 대표팀에 관심이 많다. 감독으로 가지는 책임감이 막중하다. 빠르고 파괴적이고 적극적이고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팀을 만들고자 한다’고 했다. 또, ‘김학범 감독이 제주도에서 전지훈련 하는 걸 지켜봤다. 적극적, 투쟁적으로 두려움 없이 축구는 그렇게 하는 것이라고 생각했다. 김학범 감독의 축구를 계승시키고 부족한 부분은 보완하겠다. 체력이자 필요한 부분은 전문가의 자문을 구하겠다’는 뜻을 내비쳤다”고 덧붙였다.

황선홍 감독을 낙점한 이유는 지도력과 팀 운영 방식이다. 그리고 본인이 스스로 소통 문제를 보완해나갈 뜻을 내비쳤다.

김판곤 위원장은 “K리그 우승을 두 차례 경험했다. FA컵에서도 정상에 올랐다. 이미 지도력이 검증됐다. 포항에 있을 때 젊은 선수들을 잘 육성해 팀이 좋은 경기력을 선보였다. 육성이 잘 준비된 감독이다. 만났을 때 피력했지만 감독의 합리적 운영 방식이 중요하다고 생각했다”면서, “무엇보다 본인의 의지가 있었다. 한국형 스타일에 대한 열정을 표현했다. 스스로 소통 부재를 단점으로 꼽았고, 개선하겠다고 강조했다. 잘 해낼 것으로 믿는다. 행운을 빈다”고 밝은 미래를 약속했다.

사진=대한축구협회


취재문의 sportal@sportalkorea.co.kr | Copyright ⓒ 스포탈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문인쇄   RSS Feed 구독하기   게시물 URL 복사
현재 글 주소 : http://www.fifakorea.net/bbs/zboard.php?id=interview&no=2591

  [월드컵 예선] 시리아 잡은 벤투 감독, “이란에 승점 3점 따겠다” 
등록일 : 21.10.09   
[스포탈코리아=안산] 시리아에 승리한 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란 원정 승리도 다짐했다. 벤투 감독이 이끄는 A대표팀은 7일 안산 와~ 스타디움에서 열린 시리아와의 2022 카타르 월드컵 최종예선 3차전에서 후반에 터진 황인범, 손흥민의 골로 2-1 승리를 했다. 이제 대표팀은 이란 테헤란으로 이동해 오는 12일 이란과 조 선두 자리를 놓고 맞대결을 벌인다. 벤투 감독은 “승리해서 기쁘다. 승점 3점을 따내서 기쁘다”면서도 “전반전에 충분히 골을 만들 수 있었으나 그러지 못했다”고 아쉬운 부분을 꼽았다. 이어 “우리는 반응할 시간이 있었고 승리했다. 정당한 승리라 믿... more
  'EPL 지배자' 황희찬, “흥민-의조 형과 시너지 발휘 좋을 것” 
등록일 : 21.10.05   
[스포탈코리아] 늑대군단에서 맹활약한 황희찬(울버햄프턴 원더러스)이 시리아, 이란과 중요한 2연전에서도 이어가려 한다. 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A대표팀은 오는 7일 오후 8시 안산 와~스타디움에서 시리아와 2022 FIFA 카타르 월드컵 아시아 지역예선 A조 3차전 홈 경기, 12일 오후 10시 30분(한국시간) 이란 테헤란 아자디 스타디움에서 이란과 4차전 원정 경기를 치른다. 현재 1승 1무 무패 중인 벤투호는 가장 중요한 고비가 될 이번 2연전에서 승리가 필요하다. 역대 원정에서 한 번도 이기지 못한 이란전도 마찬가지이지만, 시리아와 홈 3차전에서 승리로 ... more
  황선홍 감독, “공격에 비중 둬야, 공수전환 빠른 팀 만들겠다” 
등록일 : 21.09.27   
[스포탈코리아] 황선홍 감독과 23세 이하(U-23) 선수들이 처음으로 모이며 황선홍호가 출항했다. 황선홍 감독이 이끄는 U-23 대표팀은 27일 파주 축구대표팀 트레이닝센터(NFC)에서 첫 소집 했다. 황선홍 감독은 총 35명의 선수를 소집했다. U-23 대표팀은 4일간 파주 NFC에서 훈련한 뒤 해산할 예정이다. 그리고 10월 27~31일에 열리는 아시아축구연맹(AFC) U-23 챔피언십 H조 예선을 앞두고 재소집될 예정이다. 한국은 싱가포르, 동티모르, 필리핀과 예선을 치러 내년 6월 우즈베키스탄에서 열리는 U-23 챔피언십 본선 진출 여부를 가린다. 황선홍 감독은 “경... more
  [일문일답] ‘시리아-이란’ 만나는 벤투, “승점 6점 원한다” 
등록일 : 21.09.27   
[스포탈코리아] 파울루 벤투 감독이 10월 A매치 일정을 앞두고 각오를 밝혔다. 벤투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은 27일 10월 A매치 일정에 나설 명단을 발표했다. 한국은 다음 달 7일 시리아와 홈 경기를 치른 뒤 12일 최대 고비가 될 이란 원정을 떠난다. 이번 명단에서는 손흥민, 황의조, 김민재 등 주축 자원이 포함됐고 백승호, 김진수, 송범근 등이 오랜만에 이름을 올렸다. 벤투 감독은 지난 2연전에서 부족했던 공격력에 대한 해법에 대해 “9월 치러진 소집에서 승점 4점을 얻을 수 있는 득점력이었다. 하지만 우린 승점 6점을 원했다. 어려운 2경기를 앞두... more
  [현장 목소리] 안익수 감독, “어린 선수들이 기성용 등 선배들 보고 배운다” 
등록일 : 21.09.26   
[스포탈코리아=수원] 슈퍼매치에 승리한 FC서울 안익수 감독이 선후배의 융합이 내용과 결과로 이어지고 있다고 밝혔다. 서울은 26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수원 삼성과의 K리그1 32라운드 원정경기에서 후반 18분 조영욱의 선제골과 후반 40분 나상호의 페널티킥 추가골을 묶어 2-0으로 승리했다. 조영욱은 페널티킥도 얻어내며 승리에 앞장섰다. 안익수 감독은 “계속되는 주중 경기로 체력적 정신적 부담이 컸다. 양팀이 팬들에게 좋은 스토리를 보여야 한다. 프로다운 모습을 보여 지도자로서 고무적인 생각이 있다”는 소감을 전했다. 이날 서울은 원정경기임에도 초반부터 수... more
  1 [2][3][4][5][6][7][8][9][10]..[491] 다음글
    
Copyright 1999-2021 Zeroboard / skin by daerew | DQ'Engine Used 


Home | 회사 소개 | 주요 서비스 | 고객 지원 | 제휴 업체 | 광고 문의 | 제휴 문의 |


© Since 1999 FIFA KOREA. All rights reserved.   서비스 약관/정책 | 개인정보 취급방침 | 이메일 주소 무단 수집 거부 | English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