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lcome to FIFA KOREA

 

 

 

FIFA KOREA Poll
2018년 올 한해, 한국축구에 있어서 가장 큰 관심 사항은?
축구 인기 회복
러시아월드컵 성적
K-리그 활성화
해외파들의 활약
아시안게임 성적
기 타
  

[여론조사 분석결과]

[관련기사 읽어보기]

 

 

 

 

             

 

 

▒ Category

Category

 

 

 

 

 

 

 


 

 

 

 

[수상 내역 상세 보기]

 

 

 

 

 

 

 


RSS Feed 구독하기 
내 / 용 / 보 / 기
글작성자
  Soccernews 2018-07-13 00:08:03
제        목   [서울 미디어데이] ‘컴백’ 윤석영, “K리그 수준 강해… 모든 경험 서울에 쏟겠다”



[스포탈코리아=구리] 김성진 기자= FC서울의 후반기 히든카드가 될 윤석영이 다부진 각오로 K리그1 무대에 다시 섰다.

일본 J1리그 가시와 레이솔에서 활약하던 윤석영은 지난 6월 말 서울로 1년 6개월간 임대 이적했다. 그리고 8일 대구전을 통해 K리그 복귀전을 치렀다. 2013년 여름 퀸즈 파크 레인저스로 이적한 지 5년 만이다.

윤석영은 대구전에 이어 11일 포항 원정까지 2경기 연속 경기에 나서며 경기력을 끌어올렸다. 그리고 15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릴 울산전을 통해 홈 팬들께 첫 인사를 할 예정이다.

그는 12일 구리 GS챔피언스파크에서 열린 미디어데이에서 “좋은 모습, 부족한 모습을 보였다. 부족한 점을 보완하겠다. 홈에서 더 강한 모습 보여 승리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이어 “경기력은 아직 100%는 아니지만 노력하면 좋은 모습을 보여줄 것이다. 서울에 오게 됐고 좀 더 팀을 위해서 뛰고, 팀을 위해서 헌신해야 한다고 생각한다”며 서울의 승리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또한 오랜 만에 뛴 K리그에 대해 “K리그는 늘 치열했다. 지금도 그렇게 생각한다. 일본, 중국, 중동 등 주변 국가들과 비교했을 때도 K리그 수준은 강했다. 뒤처진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매 경기 쉬운 경기는 없다. 준비를 잘 해야 한다”며 아시아 최고 수준을 자랑하는 만큼 준비를 철저히 하겠다고 덧붙였다.

다음은 윤석영과의 일문일답.

- 울산전 각오는?
원정 2연전에 합류하면서 경기를 뛰었다. 좋은 모습, 부족한 모습을 보였다. 부족한 점을 보완하겠다. 홈에서 더 강한 모습 보여 승리하겠다.

- 최근 몇 년간 많은 경기를 못 뛰었다. 서울에서 뛰는 각오가 남다를 텐데?
최근 몇 년간 부상이 있었다. 부상이 없을 때는 경기를 계속 나갔지만 부상이 계속 있었다. 그래서 훈련으로 많이 보완했다. 이번 시즌에는 부상도 없었고 경기력은 아직 100%는 아니지만 노력하면 좋은 모습을 보여줄 것이다. 서울에 오게 됐고 좀 더 팀을 위해서 뛰고, 팀을 위해서 헌신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 국내 복귀로 서울을 선택한 이유는?
국내 복귀를 할 때 결정할 수 있는 팀이 서울 뿐이었다. 그런 소식을 접했을 때 기뻤다. 일본에서 외국인 선수 쿼터 문제로 경기에 나서지 못했다. 그래서 꼭 오고 싶었다.

- 오랜만에 다시 뛴 K리그는 어땠는가?
K리그는 늘 치열했다. 지금도 그렇게 생각한다. 일본, 중국, 중동 등 주변 국가들과 비교했을 때도 K리그 수준은 강했다. 뒤처진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매 경기 쉬운 경기는 없다. 준비를 잘 해야 한다.

- 이을용 대행에게 어떤 점을 배우고 싶은가?
감독님에 대해 가장 기억에 남는 건 2002년 한일 월드컵 폴란드전 때의 크로스다. 내가 세밀한 플레이가 부족하다. 세밀한 플레이와 기술적인 부분을 감독님께 많이 배우면 좋은 모습을 보여줄 것이다.

- 박주영과 함께 대표팀에서 생활했다. 서울에 왔을 때 반겨줬을 것 같은데?
좋아하는 것 같지는 않다. 티를 내지는 않는다. 도움을 많이 주고 있다. 주영 형 뿐만 아니라 (이)웅희 형과 모든 선수들이 다 잘 대해주고 있다. 적응을 빨리 하고 있다.

- 어떤 각오로 뛸 것인가?
아직 꿈 많은 청춘이다. 이룰 목표가 많다. 나가서 배운 점, 힘든 점도 많았다. 다 경험이라 본다. 이것을 서울에서 쏟아 붓겠다.

- 무엇을 이루고 싶은가?
이번 시즌은 서울이 높은 위치에 올라가는데 기여하고 싶다.

- K리그에 복귀했다. K리그 흥행의 한 축을 맡게 될 것 같은데?
복귀전이 대구전이었다. 조현우가 앞장서서 흥행 몰이를 하는 것 같았다. 그런 것을 모든 팀들이 이어갔으면 한다. 선수들도 경기장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야 한다. 팬들이 많이 찾으면 그만큼 경기장을 찾을 것이다.

사진=FC서울
본문인쇄   RSS Feed 구독하기   게시물 URL 복사
현재 글 주소 : http://www.fifakorea.net/bbs/zboard.php?id=interview&no=2112

  [아시안게임] 김학범 "학연, 지연, 의리 없다...금메달 꼭 따는 게 목표"(일문일답) 
등록일 : 18.07.16   
[스포탈코리아=축구회관] 홍의택 기자= 김학범 감독이 금메달을 향해 나아간다. "자신 없었으면 감독직 도전 안 했다"라던 의지가 빛을 볼 수 있을까. 대한축구협회는 16일 오전 서울 신문로 축구회관에서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남자 축구에 나설 명단을 공개했다. 손흥민, 조현우 포함 총 20명이 이름을 올렸다. 역사에 남을 화려한 멤버다. 우승 시 병역 혜택이 주어지는 만큼 관심도 뜨겁다. 토트넘 홋스퍼 소속으로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에서 검증한 손흥민이 선봉에 선다. 러시아 월드컵에서 이름을 날린 골키퍼 조현우도 기회를 얻었다. 다음은 김학범 감... more
  [서울 미디어데이] ‘컴백’ 윤석영, “K리그 수준 강해… 모든 경험 서울에 쏟겠다” 
등록일 : 18.07.13   
[스포탈코리아=구리] 김성진 기자= FC서울의 후반기 히든카드가 될 윤석영이 다부진 각오로 K리그1 무대에 다시 섰다. 일본 J1리그 가시와 레이솔에서 활약하던 윤석영은 지난 6월 말 서울로 1년 6개월간 임대 이적했다. 그리고 8일 대구전을 통해 K리그 복귀전을 치렀다. 2013년 여름 퀸즈 파크 레인저스로 이적한 지 5년 만이다. 윤석영은 대구전에 이어 11일 포항 원정까지 2경기 연속 경기에 나서며 경기력을 끌어올렸다. 그리고 15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릴 울산전을 통해 홈 팬들께 첫 인사를 할 예정이다. 그는 12일 구리 GS챔피언스파크에서 열린 미디어데이에서 ... more
  김판곤 위원장, “대표팀 격에 맞는 감독 선임… 신태용도 후보” (기자회견 전문) 
등록일 : 18.07.06   
[스포탈코리아=축구회관] 김성진 기자= 대한축구협회가 새로운 대표팀 감독 선임에 나섰다. 2018 러시아 월드컵에서 대표팀을 이끈 신태용 감독도 후보가 됐다. 국가대표감독선임위원회는 5일 오후 2시 축구회관에서 2시간 반 가량 회의를 진행했다. 그리고 오후 4시 30분 김판곤 위원장이 회의 내용을 발표했다. 이날 회의는 새로운 감독 선임 기준과 한국 축구의 철학을 정립하는 것으로 마무리 됐다. 신태용 감독의 유임은 보류됐다. 김판곤 위원장은 “어떤 방향으로 갈 지 방향성을 정하고 감독 선임 기준을 정하자고 했다. 철학에 근접한 감독을 찾고 포트폴리오에 있는 후보도 소... more
  [김영권의 키워드] 빛영권과 김앤장 그리고 VAR과 문신 키스 
등록일 : 18.07.06   
”빛영권이라는 말, 못 들어볼 것 같았는데” ”유럽에서 뛰는 것이 목표 입니다” ”리피 감독님은 정말 고마우신 분” [스포탈코리아=김포] 김성진 기자= 2018 러시아 월드컵에서 한국 축구는 목표했던 16강 진출에 실패했다. 분명 목표를 이루지 못한 것은 아쉽지만, 모두를 기쁘게 한 순간도 있었다. 바로 조별리그 마지막 경기였던 독일전을 2-0으로 승리한 것이다. 독일전 승리의 중심에는 김영권(28, 광저우 에버그란데)이 있었다. 김영권은 조별리그 3경기를 모두 뛰며 한국의 수비를 책임졌다. 몸을 아끼지 않고 악착같이 뛰며 상대 공격을 막았다. 한국은 조별리그 3경기에서 ... more
  기성용, "아시안컵 고민...부르면 응할 수 있다" 
등록일 : 18.07.06   
[스포탈코리아] 서재원 기자= 기성용이 아시안컵 출전 여부를 고민하고 있다. 기성용은 5일 JTBC ‘뉴스룸’에서 이번 월드컵에 대한 소회와 은퇴 등 미래 계획에 대해 박히는 시간을 가졌다. 기성용은 대표팀 은퇴에 대한 질문에 “지난 10년 동안 해외에서 왔다 갔다 하면서 힘들었다. 육체적으로, 정신적으로 모두 힘들었다. 언제나 100%를 보여주기 위해 희생하려 했다. 몸도 많이 망가진 게 사실이다. 그 사이 무릎 수술을 두 번 했다. 복합적인 요인들로, 후배들을 위해 길을 터줘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라고 답했다. 그러나 아직 공식적으로 대표팀 은퇴를 선언한 것은 ... more
  1 [2][3][4][5][6][7][8][9][10]..[396] 다음글
    
Copyright 1999-2018 Zeroboard / skin by daerew | DQ'Engine Used 


Home | 회사 소개 | 주요 서비스 | 고객 지원 | 제휴 업체 | 광고 문의 | 제휴 문의 |


© Since 1999 FIFA KOREA. All rights reserved.   서비스 약관/정책 | 개인정보 취급방침 | 이메일 주소 무단 수집 거부 | English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