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lcome to FIFA KOREA

 

 

 

FIFA KOREA Poll
2018년 올 한해, 한국축구에 있어서 가장 큰 관심 사항은?
축구 인기 회복
러시아월드컵 성적
K-리그 활성화
해외파들의 활약
아시안게임 성적
기 타
  

[여론조사 분석결과]

[관련기사 읽어보기]

 

 

 

 

             

 

 

▒ Category

Category

 

 

 

 

 

 

 


 

 

 

 

[수상 내역 상세 보기]

 

 

 

 

 

 

 


RSS Feed 구독하기 
내 / 용 / 보 / 기
글작성자
  Soccernews 2018-02-10 11:45:56
제        목   [유망주 Note] 김진야-정우영 잇는 대건고 날개가 있다



[스포탈코리아=김해] 홍의택 기자= 측면을 흔드니 게임이 한결 쉬워졌다. 대건고(인천 유나이티드 U-18)는 한 수 높은 경기력으로 정상 바로 앞에 섰다.

대건고가 경남 김해에서 열리는 제39회 대한축구협회장배 우승을 탐낸다. 10일 천안제일고와 맞붙어 우열을 가린다. 행보는 압도적이었다. 동두천축구클럽, 남해해성고, 서귀포고, 중동고, 충남기계공고를 희생양 삼았다. 5전 전승, 27득점 무실점이었다.

팀 전체 밸런스가 괜찮았다. 장신 공격수 이호재가 최전방에서 무게를 잡았다. 김현수가 중원을 조율했고, 황정욱이 후방에 안정감을 불어 넣었다. 여기에 측면을 겸해 상대를 부쉈다. 전재호 감독은 측면 자원을 다양하게 활용해 운영의 폭을 넓혔다.

대건고는 최근 쏠쏠한 윙어를 여럿 배출했다. 두 해 거슬러 올라가면 김진야. 국제축구연맹(FIFA) U-17 월드컵을 통해 세계 무대에 섰다. 지난해에는 인천 소속으로 프로 무대를 밟았다. 한 해 아래는 정우영이다. 바이에른 뮌헨과 계약하며 지켜보는 이들을 놀라게 했다. 그 뒤는 예비 고3 이준석(상단 사진 왼쪽)과 김성민이 잇는다. 타 팀 지도자들도 "탐난다"며 후한 평가를 내놓곤 했다.





관계자들은 대건고를 강력한 우승 후보로 꼽았다. 현대고(울산 현대 U-18)와 더불어 최강으로 쳤다. 전재호 감독은 "당장은 지난해만큼 특출한 선수가 없어 보일 수도 있다"라고 도취를 경계하면서도 "한 팀으로 응집이 잘 된 상태"라고 분석했다. 이준석과 김성민의 생각도 비슷하다.  

"동계 때 맞춰온 게 잘 나오고 있어요. 조직적인 움직임이랑 사이드 플레이를 준비했거든요. 어느 팀이 와도 잘 집중해 하던 대로만 하면 이길 수 있다고 생각해요. 남은 경기 모두 기대돼요"(이준석)

"팀, 그리고 감독님 모두 마음이 잘 맞아 경기력도 좋은 거 같아요. 수비 라인이 잘 받쳐주니 득점이 나오는 것도 사실이고요. 상대가 저희랑 붙으면 이기려고 달려드는데요. 어떤 팀을 만나든 자만하지 않는 게 중요한 거 같아요. 한마음으로만 뛰면 우승도 충분하다고 봐요"(김성민)

팀과 맞물린 개인도 중요하다. 프로 선수로 성공할지를 가늠하기 위해선 어쩌면 스스로 보이는 발전 폭이 더 중요할 수 있다. 전재호 감독 역시 이를 짚었다. 상대 수준에 따라 두 윙어의 활약도가 달라질 수 있음을 언급하며 "본인들이 더 준비하고 고민해야 한다"라고 독려했다. 이 둘도 잘 알고 있다. 꾸준히 부족한 점을 찾고 메워가려 한다고.

"볼 터치나 드리블은 중학교 때부터 굉장히 많이 연습했어요. 선수들 동영상을 보면서 연구해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시절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를 자주 봤고, 요즘엔 네이마르와 에당 아자르를 많이 챙겨봐요"(이준석)

"저는 움직임이랑 퍼스트 터치요. 아직 잘 안 돼 더 준비해야 해요. 경기 전에 아자르나 알렉시스 산체스같은 위협적인 선수들 모습을 떠올려요. 단순히 드리블이 아니라 슈팅 같은 타이밍도 같이 눈여겨봐요"(김성민)

사진=스포탈코리아
영상=풋앤볼코리아
본문인쇄   RSS Feed 구독하기   게시물 URL 복사
현재 글 주소 : http://www.fifakorea.net/bbs/zboard.php?id=interview&no=2046

  [인터뷰] 중등연맹전 마무리, 김경수 회장 키워드 셋 
등록일 : 18.02.17   
[스포탈코리아=울진] 홍의택 기자= 큰 대회를 또 하나 마쳤다. 한국중등축구연맹이 칼바람 속 새해 첫 대회를 마무리했다. 제54회 SPOTV NOW 춘계한국중등(U-15)축구연맹전이 13일 일정을 끝으로 막 내렸다. 고학년 6개 그룹, 프로 산하팀 1개 그룹, 저학년 3개 그룹으로 구성된 대규모 대회. 경북 영덕군, 울진군은 총 158개 학교와 15일간 동고동락했다. 대회를 마치며 세 가지 키워드를 뽑았다. '현장', '추위' 그리고 '중계'. 이와 관련해 김경수 중등연맹 회장의 견해를 들었다. #1. 현장 대회는 무려 2주 남짓 진행된다. 중등연맹 임직원은 그보다 빨리 현장으로 ... more
  [인터뷰] K3에서 클래식, 박지수는 동화를 꿈꾼다 
등록일 : 18.02.16   
[스포탈코리아=남해] 박대성 기자= “K3에서 여기까지 왔어요. 어렵고 힘든 선수들이 날 보고 포기하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K리그1(클래식)에서 내 가치를 증명하고 싶어요. 축구 팬들에게 수비수 박지수를 각인시키고 싶어요.” 박지수는 지난해 경남FC 승격과 K리그2(챌린지) 조기 우승 주역이다. 정규리그 33경기에 출전해 경남 후방을 지켰고 2골로 팀 승리에 힘을 더했다. 빠른 스피드에 입힌 투지와 패기는 박지수의 많은 장점 중 하나다. 2017년 K리그2 최고 수비로 선정됐지만, 영광의 순간엔 긴 어둠이 있었다. 박지수의 축구 인생은 그리 순탄치 않았다. 이야기는 2013년 대... more
  [지도자 Note] 울산으로 돌아간 가물치, 이번엔 울산 U-23으로 
등록일 : 18.02.15   
[스포탈코리아] 홍의택 기자= '가물치'로 불렸던 사나이. 김현석 감독과 다시 닿은 건 반년 만이다. 그새 신분은 확 바뀌었다. 지난해 여름은 경북 김천이었다. 모교 강릉중앙고를 이끌고 전반기 고등리그 왕중왕전에 참가했다. 전국대회보다 우선으로 친다던 농상전(단오제를 맞아 열리는 강릉 지역 정기전. 현 강릉중앙고인 강릉농공고와 현 강릉제일고인 강릉상고의 더비)에서 패한 터라 분위기는 축 처졌다. 하지만 무려 4강에 올랐다. 대진 운도 어느 정도 작용했다고는 하나, 학원팀 '끝판왕'으로 불리는 언남고까지 잡고 올라섰다. 강릉에서 패하고 전국에서 네 손가락 안에 든 것. 매... more
  [지도자 Note] 41년 만에...청주대성중은 "잔디"를 외쳤다 
등록일 : 18.02.14   
[스포탈코리아=영덕] 홍의택 기자= 정상이다. 헹가래를 쳤다. 학부모, 관계자 할 거 없이 몰려들어 외쳤다. "잔디!", "잔디!". 잘 못 들었나 싶어 되물었더니 '잔디'가 맞단다. 청주대성중이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12일 경북 영덕 영해생활체육공원에서 치른 제54회 SPOTV NOW 춘계한국중등(U-15)축구연맹전 청룡 그룹 결승전. 송영학의 두 골에 힘입어 디펜딩 챔피언 강구중을 2-1로 눌렀다. 이윤섭 감독은 얼떨떨해했다. "아직 실감이 안 난다. 긴장이 풀려봐야 하지 않을까"라며 운을 뗐다. 모교 출신 이 감독은 올해로 부임 3년 차. "이토록 빠르게 큰 선물을 ... more
  [인터뷰 ③] '35세' 유재훈, 인도네시아 부폰을 꿈꾼다 
등록일 : 18.02.14   
[스포탈코리아=방콕(태국)] 박대성 기자= 현재 세계 최고 베테랑 골키퍼는 잔루이지 부폰이다. 40세에도 변함없는 경기력으로 찬사를 받고 있다. 무대는 다르지만, 35세 유재훈의 목표는 넓고 깊다. 오래토록 골키퍼 장갑을 놓지 않는 것이다. 유재훈은 2009년 대전 시티즌과 작별했다. 대구FC 이적이 임박했지만 에이전트 문제로 최종 결렬됐다. 이적 시장 마감일까지 팀을 구하지 못했고, 고향 울산에 돌아와 회사 생활을 시작했다. 회사에서 축구 생활을 이어갔고 마지막 남은 인도네시아 기회를 붙잡았다. 인도네시아 생활은 험난했다. 말 한마디 안 통하는 타지에서 살아남기 위... more
  1 [2][3][4][5][6][7][8][9][10]..[384] 다음글
    
Copyright 1999-2018 Zeroboard / skin by daerew | DQ'Engine Used 


Home | 회사 소개 | 주요 서비스 | 고객 지원 | 제휴 업체 | 광고 문의 | 제휴 문의 |


© Since 1999 FIFA KOREA. All rights reserved.   서비스 약관/정책 | 개인정보 취급방침 | 이메일 주소 무단 수집 거부 | English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