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lcome to FIFA KOREA

 

 

 

FIFA KOREA Poll
2018년 올 한해, 한국축구에 있어서 가장 큰 관심 사항은?
축구 인기 회복
러시아월드컵 성적
K-리그 활성화
해외파들의 활약
아시안게임 성적
기 타
  

[여론조사 분석결과]

[관련기사 읽어보기]

 

 

 

 

             

 

 

▒ Category

Category

 

 

 

 

 

 

 


 

 

 

 

[수상 내역 상세 보기]

 

 

 

 

 

 

 


RSS Feed 구독하기 
내 / 용 / 보 / 기
글작성자
  Soccernews 2018-01-07 22:38:32
제        목   [인터뷰] '日 세레소행' 양동현, "포항은 절대 잊지 않겠다"



[스포탈코리아] 박대성 기자= 양동현이 일본 세레소 오사카에서 새로운 도전을 시작한다.

양동현이 포항 스틸러스를 떠나 세레소에 입단했다. 세레소는 지난해 겨울 양동현에게 러브콜을 보냈고 6일 최종 영입을 확정지었다. 물론 국내와 일본 언론에서 양동현 합의와 메디컬 테스트 등을 보도한 만큼 이미 예견된 일이었다.

양동현은 2005년 울산 현대에서 K리그 무대를 밟았다. 이후 부산 아이파크 등에서 활약했지만 큰 두각을 보이진 않았다. 양동현이 만개한 클럽은 포항이다. 박스 안 움직임과 날카로운 득점력으로 포항 최전방을 책임졌다.

2017시즌에 정점을 찍었다. K리그 클래식 36경기에 출전해 19골 2도움을 기록하며, 목표했던 18골 이상 고지에 올랐다. 조나탄에 밀려 득점왕을 하진 못했지만, 2017시즌 득점 2위, 공격 포인트 5위, 슈팅 5위 등 토종 공격수 가치를 입증했다.

양동현의 맹활약은 윤정환 감독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윤정환 감독은 울산 시절 호흡한 양동현에게 러브콜을 보냈고 영입을 확정했다. 2017시즌 일왕배 제패에 성공한 만큼, 양동현의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ACL) 무대 활약도 기대된다.

물론 쉽지 않은 결정이었다. 양동현은 “나이가 더 들기 전에 도전을 하고 싶었다. 고민을 정말 많이 했다. 세레소에서 좋은 제안이 와 이적을 결심했다. 내가 일본에서 통할지 궁금했다”라고 말했다.

이어 K리그 최고 공격수 반열에 올린 포항에 미안함과 감사를 표했다. 양동현은 “포항은 내가 정말 좋아하는 팀이었다. 아쉽고 미안하다. 한국 선수로 일본 무대를 밟는 만큼, 많은 골을 넣겠다”라며 작별 인사를 전했다.

■ 양동현, 세레소 이적 그리고 작별


- 포항을 떠나게 됐다. 어떤 심정인가
포항은 내가 정말 좋아하는 팀이었다. 애정도 많았다. 많이 아쉬운 것이 사실이다. 미안함도 많다.

- 세레소 이적을 결심하게 된 배경은?
2016년엔 포항을 떠날 생각이 없었다. 중국의 러브콜도 거절했다. 그러나 시즌이 지나면서, 나이가 더 들기 전에 도전을 하고 싶단 생각이 들었다. 정말 많이 고민했다. 이런 상황에 좋은 제안이 왔고 일본 무대에 도전하기로 결심했다. 결코 돈 때문이 아니다. 내겐 마지막 도전이다. 이번이 아니면 언제 오겠나. 내가 일본서 통할지도 궁금했다.

- 세레소가 2017년 컵 대회 더블에 성공했다. 주전 경쟁 각오는?
어떤 클럽이든 마찬가지다. 팀이 원하는 모습을 보여주면 좋은 결과가 나온다. 그런 게 두렵다고 피하면 안 된다. 충분히 할 수 있다.

- 윤정환 감독과 재회다. 세레소행에 적잖은 영향을 미쳤나?
솔직히 그렇다. 세레소를 선택한 이유로 울산 시절 감독님과 함께한 부분이 없지 않아 있다. 나를 잘 알고 계실 거라 생각했다. 적응도 더 쉽게 할 수 있을 거라 생각한다. 실제 세레소 외에도 많은 팀이 날 원했다.  

- 울산 시절, 윤정환 감독 아래서 이렇다 할 활약이 없었는데?
윤정환 감독님과 사이가 안 좋다거나 이런 건 전혀 없다. 울산 시절엔 선수가 많았다. 당시엔 그런 상황이 컸을 거다.

- 포항에서 K리그 최고 공격수로 자리 잡았다. 쉽지 않을 결정이었을텐데?
포항은 내게 정말 남다른 팀이다. 처음부터 정이 많이 갔다. 경기를 할수록 발전했고 편했다. 포항에 정말 많은 도움을 받았다. 떠나는 건 쉽지 않았다.

- 양동현에게 포항이란 어떤 팀인가?
정말 특별하다. 가슴 속에 크게 자리 잡은 팀이다. 말로 표현하기 힘들다. 프로 생활을 하면서 많은 팀을 거쳤는데 포항은 특별하다. 힘든 시간도 많았지만 포항에선 행복했다.

- 이제 세레소에 입단했다. 2018년 각오는?
한국 선수로 일본에 간다. 당연히 좋은 모습을 보여야 한다. 책임감을 가지고 맡은 역할을 충실히 하겠다. 적응도 중요하다. 최대한 빨리 팀 스타일에 녹아들어야 한다. 일본에서도 골을 많이 넣겠다.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본문인쇄   RSS Feed 구독하기   게시물 URL 복사
현재 글 주소 : http://www.fifakorea.net/bbs/zboard.php?id=interview&no=2029

  [인터뷰] 광주 에이스 나상호, “저돌적인 이승우 모습 배워야 해” 
등록일 : 18.06.01   
[스포탈코리아=파주] 한재현 기자= 광주FC 젊은 에이스 나상호(22)가 아시안게임 최종 엔트리를 향해 한 발 더 다가서고 있다. 나이는 어리지만, A대표팀에서 맹활약 중인 이승우(20, 헬라스 베로나) 활약 보며 자신을 채찍질 하고 있다. 나상호는 현재 김학범 감독이 이끄는 U-23 대표팀 훈련에 합류했다. 지난 3월 소집에 이어 연속 부름을 받았다. 그는 K리그2(2부리그)에 있지만, 현재 6골로 포프(부천FC1995), 알렉스(FC안양)과 함께 리그 득점 선두에 올라 있다. 고교 시절 황희찬(잘츠부르크)과 함께 최고 유망주로 불렸던 저력을 꽃피우고 있다. 김학범 감독은 지난... more
  [FACE TO FACE] 다시 잡은 마이크, 기승전결의 월드컵 중계 그린다 
등록일 : 18.05.30   
MBC 메인 캐스터로 돌아온 김정근 아나운서 ”선수가 뛰는 마음으로 선수의 호흡을 전하고 싶다” [스포탈코리아=상암] 김성진 기자= 2018 러시아 월드컵이 점점 다가오고 있다. 국내에서 월드컵을 생생하게 전할 공중파 방송 3사의 움직임도 바빠지고 있다. SBS는 이미 ‘레전드’ 박지성을 월드컵 해설위원으로 영입해 화제를 뿌렸다. KBS는 철저한 분석을 앞세운 이영표 해설위원을 앞세워 지난 2014년 브라질 월드컵에 이어 이번에도 중계 전쟁에서의 승리를 노리고 있다. MBC도 경쟁에서 앞서기 위해 철저한 중계 준비를 진행하고 있다. 그리고 기존의 해설위원들과 함께 중계를 ... more
  [인터뷰] 안준수, “세레소에서 김진현 계보 이을 것” 
등록일 : 18.05.26   
[스포탈코리아] 이현민 기자= 안준수(20, 가고시마 유나이티드)는 촉망받는 골키퍼다. 연령별 대표를 꾸준히 거쳤다. 지난 2016년 세레소 오사카 유니폼을 입었다. 프로팀 산하 유소년 팀 출신도 아닌 일반 클럽(의정부 U-18) 선수가 일본 명문 구단 품에 안겼다. 그만큼 가능성 있다는 증거다. 한창 배우고, 또 성장할 나이인 안준수. 탄탄대로를 걷던 지난해 6월 18일 세레소 U-23 팀에서 경기 중 오른쪽 비골(종아리)이 골절되는 부상을 입었다. 그는 “그때 실전 감각이 떨어진 상황이었다. U-20 대표팀에서 연습 경기를 제외하고 3개월가량 실전에 거의 나서지 못했다. ... more
  [이슈] 유망주 발굴의 '神' 이창원, '中'에서 새로운 도전 
등록일 : 18.05.26   
[스포탈코리아] 이현민 기자= 중국 슈퍼리그 연변 부덕 이창원 감독은 한때 ‘과르디 창원’이라고 불렸다. 포항 스틸러스 산하 U-18 팀인 포항제철고등학교를 이끌며 얻은 별명이다. 자신만의 선수 육성 방식, 전술, 지략으로 판을 주름잡았다. 결정적으로 "실력만 있다고 성공할 수 없다. 인성도 겸비돼야 더 발전하고 큰물에서 놀 수 있다‘는 게 그의 지론이었다. 과거 이창원 감독의 손을 거친 선수들은 현재 해외, 국내에서 자리 잡았다. 대표적으로 이번 러시아 월드컵에서 공격을 책임질 황희찬(잘츠부르크)이다. 포철고에서 활약은 해외 진출(오스트리아)의 밑거름이 됐다. 측면... more
  [Cheer Up 황희찬] “세계무대서 뚝심 있게 당당히 맞서라” 
등록일 : 18.05.26   
스포탈코리아는 2018 러시아월드컵 한국 대표팀의 첫 경기가 열릴 때까지 [Cheer Up] 릴레이 코너를 연재합니다. 바늘구멍만큼이나 좁은 러시아로 가는 23인 싸움은 물론 세계로 경쟁의 장을 넓히는 태극전사들에게 각별한 인연이 전하는 응원의 메시지가 담겨있습니다. [스포탈코리아] 이현민 기자= “글마 참, 대견하지요(허허)” 황희찬(22, 레드불 잘츠부르크) 이름을 듣자 이창원(연변부덕 U-23) 감독은 구수한 경상도 사투리를 쓰며 너털웃음을 지었다. 이창원 감독은 현재 연변 U-23 팀을 맡고 있다. 과거부터 쌓은 유소년 육성 노하우, K리그 산하 유소년 팀을 이끌며 이... more
  1 [2][3][4][5][6][7][8][9][10]..[393] 다음글
    
Copyright 1999-2018 Zeroboard / skin by daerew | DQ'Engine Used 


Home | 회사 소개 | 주요 서비스 | 고객 지원 | 제휴 업체 | 광고 문의 | 제휴 문의 |


© Since 1999 FIFA KOREA. All rights reserved.   서비스 약관/정책 | 개인정보 취급방침 | 이메일 주소 무단 수집 거부 | English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