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lcome to FIFA KOREA

 

 

 

FIFA KOREA Poll
2018년 올 한해, 한국축구에 있어서 가장 큰 관심 사항은?
축구 인기 회복
러시아월드컵 성적
K-리그 활성화
해외파들의 활약
아시안게임 성적
기 타
  

[여론조사 분석결과]

[관련기사 읽어보기]

 

 

 

 

             

 

 

▒ Category

Category

 

 

 

 

 

 

 


 

 

 

 

[수상 내역 상세 보기]

 

 

 

 

 

 

 


RSS Feed 구독하기 
내 / 용 / 보 / 기
글작성자
  Soccernews 2017-11-06 01:20:02
제        목   [인터뷰] ‘슈퍼 루키’ 김민재, “영플레이어상 당연히 수상 원한다”



[스포탈코리아=완주] 김성진 기자= 올 시즌 K리그 클래식 최고의 신인으로 꼽히는 김민재(21, 전북 현대)가 영플레이어상 수상을 강력히 원했다.

김민재는 유력한 영플레이어상 수상 후보다. 올해 활약한 23세 이하 선수 중에서 가장 돋보이는 활약을 펼쳤다. 공격수에 비해 주목이 덜하는 수비수지만, 김민재는 올해 누구보다 많은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다.

개막전부터 선발로 나서더니 클래식 29경기를 뛰었다. 29경기 중에는 2골도 기록했다. 전북에서의 활약을 앞세워 지난 8~9월에는 이란, 우즈베키스탄과의 2018 러시아 월드컵 최종예선도 출전했다. 최강희 감독은 “이런 신인은 본 적이 없다. 앞으로 더욱 큰 발전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러한 활약으로 김민재는 일찌감치 영플레이어상 수상 후보 1순위로 거론됐다.

지난 2일 완주군 봉동읍 전북 클럽하우스에서 만난 김민재는 “당연히 수상하고 싶다”는 솔직한 마음을 전했다. 기회가 온 만큼 수상의 주인공이 되고 싶어 했다.

영플레이어상은 2013년부터 K리그 신인상이 확대 개편된 상이다. 프로 3년 차 이하의 23세 이하 선수가 후보 대상이다. K리그는 1985년부터 신인상을 시상했다. 지난해까지 신인상, 영플레이어상의 주인공은 골과 도움으로 돋보이는 활약을 펼친 공격수, 미드필더들이 차지했다. 수비수는 1991년 조우석(일화), 1993년 정광석(대우) 이후 없다. 김민재가 수상하게 되면 24년 만의 수비수 수상이다.




김민재는 “내가 타게 되면 좋은 의미로 남을 것 같다. 수비수로서는 한참만에 수상하게 되는 건데 나중에 김민재 이후의 수상자라는 말이 생기지 않겠는가”라며 K리그 역사의 한 획을 긋길 원했다.

김민재가 이렇게 ‘대박’을 터뜨릴 것이라고는 아무도 예상하지 못했다. 전북도 마찬가지다. 가능성을 보였기에 최강희 감독이 개막전부터 기용하는 선택을 했지만, 노련한 선배 수비수들을 능가하는 활약을 할 줄은 몰랐다. 김민재 본인도 마찬가지였다. 그는 “영플레이어상은 생각하지도 않았다. 경기를 뛰는 것만으로도 감사하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188cm의 장신인 김민재는 빠르면서도 여유 있는 움직임으로 상대 공격을 막았다. 능숙한 볼 처리와 빌드업 능력도 갖췄다. 하지만 김민재가 항상 좋은 모습을 보인 것은 아니다. 경험 부족에 따른 실수도 있었다. 지난 9월 상주 상무와의 홈경기에서는 경고 2회로 퇴장당하기도 했다.

그는 “경기를 하다 상대 공격수를 거칠게 막아 페널티킥을 내주기도 했다. 기다리는 플레이를 하지 못했다”며 “올해 경고가 10개인데 내년에는 경고를 덜 받고 하지 않을 플레이는 안 하겠다”고 만족보다는 부족한 점을 찾고 보완하겠다는 마음으로 가득 찼다.




김민재는 10월 중순 오른쪽 무릎 반월판 수술로 조기에 시즌 아웃됐다. 기세 좋게 경기를 뛰었기에 아쉬움도 컸다. 하지만 더 큰 부상을 막기 위한 최강희 감독과 김민재의 결단이었다. 수술은 잘 됐고 김민재는 조금씩 몸을 만들어가고 있다.

그는 “그라운드에서 우승의 순간을 함께하지 못했지만, 우승에 의미를 둔다. 현재 생각보다 빠르게 회복하고 있는데 내년 1월 동계훈련 전에는 복귀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프로 첫 시즌을 마친 김민재는 일찌감치 내년의 목표를 그렸다. 그것이 2년 차 징크스를 깨는 지름길이기 때문이다. 그는 “2년 차 징크스가 없도록 하겠다. 내년에 월드컵도 열리는데 우선 팀에서 잘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했다. 또한 “내년에 AFC 챔피언스리그도 뛴다. 지금은 AFC 챔피언스리그만 생각하고 있다”며 중국, 일본의 강호들과의 맞대결을 고대했다.

사진=스포탈코리아, 한국프로축구연맹
본문인쇄   RSS Feed 구독하기   게시물 URL 복사
현재 글 주소 : http://www.fifakorea.net/bbs/zboard.php?id=interview&no=2006

  [인터뷰] 말보단 실력, 황희찬 "UEL 잘하면 월드컵-AG 따라올 것" 
등록일 : 18.04.26   
[스포탈코리아=잘츠부르크(오스트리아)] 김진엽 객원기자= 대한민국 대표팀 공격수 황희찬(22, FC 레드불 잘츠부르크)이 실력으로 자신 앞에 놓인 대회들을 넘어보겠다고 다짐했다. 잘츠부르크는 이번 시즌 유럽 대항전에서 돌풍의 주역으로 떠올랐다. 오스트리아 분데스리가 단독 선두, 오스트리아컵 결승 진출에 이어 구단 역사상 처음으로 2017/2018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이하 UEL) 4강 고지를 점령해서다. 그 중심에는 구단 간판 공격수 황희찬이 있다. 이번 시즌 총 12골을 터트리며 잘츠부르크 공격에 무게를 더하는 중이다. 특히 지난 13일(이하 한국시간)에 치른 ... more
  [이영재 인터뷰] “5경기 뛰더라도 모두에게 기억되고 싶어요” 
등록일 : 18.04.22   
[스포탈코리아=가와사키(일본)] 박대성 기자= “5경기에 출전하든, 10경기에 출전하든 팬과 팀이 기억하는 선수가 되고 싶어요. 공을 잡았을 때 모두가 기대할 수 있는 선수가 되고 싶어요.”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ACL) F조 조별리그 최종전. 울산 현대와 가와사키 프론탈레가 일본 가와사키에서 격돌했다. 울산은 16강 진출이 확정됐고, 가와사키는 탈락이 확정된 상황인 만큼 결과는 크게 의미 없었다. 김도훈 감독은 체력 안배를 위해 1.5군을 대동했다. 도요다를 최전방에 포진했고, 중원은 조영철, 이상헌, 이영재, 김인성, 정재용가 배치됐다. 수비는 김성주, 김... more
  [인터뷰] 주니오, “울산과 동료들을 믿었다” 
등록일 : 18.04.16   
[스포탈코리아=울산] 이현민 기자= 탄력받은 울산 현대 공격수 주니오(31)가 더 높이 날 것을 다짐했다. 주니오는 이번 시즌 울산 현대 유니폼을 입었다. 최근 몇 년간 문제였던 '결정력 해결'을 위한 카드였다. 그러나 기대 이하의 모습으로 실망을 안겨줬다. K리그1과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ACL)에서 두 달 가까이 무득점에 그쳤다. 주위에서는 ‘또 외인 농사 실패했네’라는 소리도 들렸다. 주니오의 침묵과 함께 울산의 성적은 바닥이었다. ACL에서 선전했으나 16강 진출을 장담할 수 없었다. 3월 말까지 리그 4연패였다. 게다가 3월 31일 라이벌 포항 스틸러스 ... more
  [K리그 핫피플] 광주 ‘루키→에이스’ 나상호가 찾은 자신감 
등록일 : 18.04.12   
[스포탈코리아] 한재현 기자= 광주FC 루키에서 에이스로 진화중인 나상호가 중요한 순간 진가를 발휘하며, 앞으로 활약에 기대감을 높였다. 광주는 지난 8일 부산 아이파크와의 KEB하나은행 K리그2 2018 6라운드 원정에서 1-0 승리와 함께 올 시즌 첫 승을 거뒀다. 이전까지 3무 2패로 무승 부진에 시달렸던 광주에 단비 같은 소식이었다. 마침표를 찍은 건 나상호였다. 나상호는 후반 16분 김동현의 패스를 받아 빠르게 쇄도하며 때린 오른발 슈팅으로 부산 골문을 갈랐고, 이는 결승골이었다. 황희찬(잘츠부르크)과 함께 K리그 주니어를 평정했고, 차기 광주 에이스로 주목 ... more
  [인터뷰] 전세진, "수원행 후회 없어…슈퍼매치 기대하시라" 
등록일 : 18.04.07   
[스포탈코리아=화성] 서재원 기자= “수원을 택한 건 결코 후회하지 않아요. 제가 팬들에게 사과할 방법은 경기장에서 보여주는 것 밖에 없다고 생각해요.” 열아홉. 십대와 이십대의 경계에 놓인 나이. 막 고등학교를 졸업하긴 했는데, 성인이라고 하기엔 무언가 어설픈 때다. 스스로 선택해야 할 것은 많아졌는데, 아직 혼자하기엔 역부족이다. 책임이란 무게가 따라오기 때문이다. 그래서 가족, 친구, 지인 등 주변의 조력자들의 도움이 절실한 나이다. 전세진(19, 수원 삼성)은 딱 그 시기였다. 교복을 벗기도 전에 자신의 미래를 결정해야 했다. 실력은 있기에 선택지는 다양했다. 프로 ... more
  1 [2][3][4][5][6][7][8][9][10]..[388] 다음글
    
Copyright 1999-2018 Zeroboard / skin by daerew | DQ'Engine Used 


Home | 회사 소개 | 주요 서비스 | 고객 지원 | 제휴 업체 | 광고 문의 | 제휴 문의 |


© Since 1999 FIFA KOREA. All rights reserved.   서비스 약관/정책 | 개인정보 취급방침 | 이메일 주소 무단 수집 거부 | English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