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lcome to FIFA KOREA

 

 

 

FIFA KOREA Poll
2018년 올 한해, 한국축구에 있어서 가장 큰 관심 사항은?
축구 인기 회복
러시아월드컵 성적
K-리그 활성화
해외파들의 활약
아시안게임 성적
기 타
  

[여론조사 분석결과]

[관련기사 읽어보기]

 

 

 

 

             

 

 

▒ Category

Category

 

 

 

 

 

 

 


 

 

 

 

[수상 내역 상세 보기]

 

 

 

 

 

 

 


RSS Feed 구독하기 
내 / 용 / 보 / 기
글작성자
  Soccernews 2017-04-04 00:03:00
제        목   [기자회견 전문] 이용수, "슈틸리케 재신임, 최근 성적만 보지 않았다"



[스포탈코리아=파주] 조용운 기자= 대한축구협회가 울리 슈틸리케 축구대표팀 감독을 재신임했다.

이용수 축구협회 기술위원장은 3일 파주NFC(축구대표팀트레이닝센터)에서 기술위원회를 열고 지난달 치른 중국-시리아와 2018 러시아월드컵 아시아 최종예선전을 복기했다. 이 자리에서 슈틸리케 감독의 거취를 다룬 이 위원장은 곧바로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유임시키기로 했다고 발표했다.

축구협회는 날로 커지는 경질 여론에 따라 여러 가능성을 두고 장시간 회의했다. 시리아전을 마치고 한 차례 모임을 가진 기술위는 이날 폭넓은 논의를 가졌고 여론의 동향과 달리 최종예선 끝까지 슈틸리케 감독에게 힘을 주는 쪽으로 합의를 끌어냈다.

다음은 이용수 기술위원장 일문일답.

- 결론은.

"감독님 거취 문제만 우선 격론을 벌였다. 여러가지 의견을 나눴는데 다시 한번 신뢰하는 쪽으로 결론을 내렸다. 또한 우리 국가대표 선수들이 월드컵에 진출해온 저력을 보여왔다는 것을 믿으면서 다음 경기를 준비하기로 결정했다."

- 남은 3경기 결과에 따라 감독 거취가 달라지는 것인지.

"경기 내용과 결과는 지금 따질 부분이 아니다. 남은 3경기가 더 중요하게 됐는데 기술위원회도 비상사태라 생각하고 최선을 다해서 준비하겠다. 3경기 결과에 따라서 다음 변화가 있을 수도 있다."

- 기술위에서 어떠한 의견이 나왔는지.

"지금 상황을 비상사태로 받아들였다. 앞으로 최종예선 한경기 한경기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우리 경기 뿐만 아니라 같은조 다섯 국가의 경기 결과도 우리에게 중요한 영향을 미친다. 기술위 단계에서 변화를 주자는 의견도 나오긴 했지만 그게 몇분의 의사고 어느 분이 주장했는지 말하지 않겠다."

- 대표팀 내부에 전술 문제가 두드러졌는데.

"슈틸리케 감독이 부임한 뒤 전술 계획 미팅에 참여하며 확인했다. 최종예선에서 나타났던 몇가지 결과와 아쉬운 부분은 준비 과정에서 우리가 충실하지 못했던 요인이 있다. 상대는 2~3주 준비를 하지만 우리는 이틀 훈련하고 경기에 임해야 했다. 변명이긴 하지만 대표팀 내에서 전술적인 준비는 선수들이 하는 것은 여러분이 느끼지 못할 만큼 치열했다."

- 전술 코치와 같은 새로운 영입은 없는지.

"건의가 있던 것은 사실이다. 기술위원회에서 다시 다룰 생각이다. 감독님이 대표팀에 보탬이 될 코칭스태프의 보강이 필요하다면 적극적으로 추천하겠다. 러시아월드컵까지 갈 것인가 말 것인가보다 한경기 한경기가 중요해졌다. 최대한 돕기로 했다."

- 감독님과 대화를 나눴는지.

"감독님의 문제점에 대해서는 이 자리에서 내가 말하기에 적절하지 않다. 여러가지 이야기를 지난 몇일동안 나눴다. 대표팀이 어떻게 더 잘할 수 있는지 고민에 대한 주제였다."

- 한경기 한경기로 접근하는 것이 더 문제 아닌가.

"러시아월드컵에 다가가는 것을 강조한 뜻이다. 지금은 감독님을 향한 신뢰를 가지고 가겠다는 뜻이다. 한경기 못했다고 경질하겠다는 협박조는 아니다. 최악의 상황일 경우 가능성에 대해 생각은 하겠지만 그렇게 되지 않길 바란다."

- 재신임에 대한 구체적인 이유가 무엇인가.

"슈틸리케 감독을 평가하면서 최근의 성적만 보는 것은 옳지 않다. 초기 아시안컵부터 지금의 최종예선까지 감독님이 해온 모든 부분을 평가했을 때 신뢰하기로 결정했다."

- 기술위가 볼 때 더 어떤 준비가 필요한가

"이틀 훈련하거나 길면 3일 훈련하고 경기했다. 때에 따라 세트피스 훈련도 완벽하게 여유 있게 못한 상황에서 해야 했다. 프로축구연맹과 6월에는 사전 협의를 통해 준비해 왔는데 우리가 좀 더 훈련을 더할 수 있는 시간을 만드는 부분을 찾고 있다. 더위와 체력적인 문제가 될텐데 그것에 대한 경기를 뛰지 못함에도 여러가지 다양한 경우들이 발생하는데 대표팀 선수들에게 우리 선수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지 않을까하는 생각이다. 한가지 밝히자면 감독님 전술이 좋았는데 선수들의 문제를 탓하는 것이 아님을 강조한다."

사진=대한축구협회
본문인쇄   RSS Feed 구독하기   게시물 URL 복사
현재 글 주소 : http://www.fifakorea.net/bbs/zboard.php?id=interview&no=1933

  김판곤 국가대표선임위원장, “신태용호 국격 맞게 지원, 월드컵 이후 장기적 로드맵” (일문일답) 
등록일 : 18.01.09   
[스포탈코리아=경희궁로] 한재현 기자= 신임 김판곤 대한민국 국가대표선임위원장이 첫 취임사에서 장기적인 로드맵을 생각했지만, 당장 월드컵 호성적을 위한 적극 지원을 다짐했다. 대한축구협회(KFA)는 8일 오전 10시 서울 종로구 경희궁로 축구회관에서 김판곤 국가대표선임위원장 취임 기자회견을 열었다. 국가대표감독선임위원회는 남녀 국가대표팀과 23세 이하 대표팀을 관리, 지원하는 분과위원회다. 해당 대표팀의 감독 선임과 해임 권한도 함께 갖는다. 내년 러시아 월드컵과 여자 아시안컵, 자카르타 아시안게임을 앞둔 각 대표팀의 전력 강화는 물론, 2020년 도쿄 올림픽 감독 ... more
  [인터뷰] 황선홍 감독, “데얀과 결별, 더 강한 팀 되려는 선택” 
등록일 : 18.01.07   
[스포탈코리아] 김성진 기자= “믿고 기다려주었으면 한다.” 새해 들어 국내 축구계 최대 이슈는 FC서울의 상징과도 같았던 데얀(37)의 수원 삼성 이적이다. 서울과 수원은 K리그를 대표하는 라이벌이다. ‘슈퍼매치’로 불리는 두 팀의 맞대결이 라이벌 관계가 어느 정도인지 설명해준다. 그런데 데얀이 서울에서 수원으로 이적했다. 데얀은 2008년부터 지난해까지 중국 베이징 궈안에서 뛴 2년을 제외하고는 8년을 서울에서만 뛰었다. 서울의 상징과도 같았던 선수다. 그래서 데얀의 수원 이적 여파는 매우 컸다. 서울 팬들은 언제나 지지하던 데얀의 수원 이적에 충격을 받았다. 그... more
  [인터뷰] '日 세레소행' 양동현, "포항은 절대 잊지 않겠다" 
등록일 : 18.01.07   
[스포탈코리아] 박대성 기자= 양동현이 일본 세레소 오사카에서 새로운 도전을 시작한다. 양동현이 포항 스틸러스를 떠나 세레소에 입단했다. 세레소는 지난해 겨울 양동현에게 러브콜을 보냈고 6일 최종 영입을 확정지었다. 물론 국내와 일본 언론에서 양동현 합의와 메디컬 테스트 등을 보도한 만큼 이미 예견된 일이었다. 양동현은 2005년 울산 현대에서 K리그 무대를 밟았다. 이후 부산 아이파크 등에서 활약했지만 큰 두각을 보이진 않았다. 양동현이 만개한 클럽은 포항이다. 박스 안 움직임과 날카로운 득점력으로 포항 최전방을 책임졌다. 2017시즌에 정점을 찍었다. K리그 클래... more
  [유럽파 점검] 손흥민 만난 신태용 "월드컵 전술 구상했다" (일문일답) 
등록일 : 18.01.07   
[스포탈코리아=영종도] 홍의택 기자= 월드컵 해가 밝았다. 유럽파 점검을 마치고 돌아온 신태용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이 새해 첫 공식 석상에 섰다. 신 감독은 5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지난해 7월 국가대표팀을 맡은 그는 광폭 행보를 보였다. 연말 2017 EAFF(동아시아축구연맹) E-1 챔피언십을 우승으로 이끈 뒤에는 곧장 유럽으로 향했다. 석현준, 손흥민 등 해외에서 활약하는 이들을 직접 점검하고자 했다. 먼저 석현준이었다. 신 감독은 지난달 21일(이하 한국시간) 프랑스 마르세유 스타드 벨로드롬에서 열린 올림피크 마르세유와 트루아AC의 프랑스 리그앙 ... more
  [신년 인터뷰] '필사즉생' 최윤겸 "무조건 승격, 부산에 다음은 없다“ 
등록일 : 18.01.05   
[스포탈코리아=부산] 박대성 기자= 필사즉생(必死卽生) : 죽기로 싸우면 반드시 살고, 살려고 하면 반드시 죽는다 최윤겸 감독의 2018년은 달랐다. 필사즉생 각오로 배수의 진을 쳤다. 최 감독의 부산 아이파크엔 다음은 없었다. 부산은 2017년은 아픔이었다. 2015년 강등을 딛고 2년 만에 승격을 노렸지만 물거품이 됐다. 상주 원정에서 승부차기 접전 끝에 패했다. 고(故) 조진호 감독 영전에 바치려던 FA컵 우승도 구름 위로 사라졌다. 간절한 목표가 눈앞에서 사라졌다. 열정 넘쳤던 조진호 감독도 더 이상 곁에 없었다. 부산은 흔들린 분위기를 잡고 승격에 재도전할 인물... more
  1 [2][3][4][5][6][7][8][9][10]..[380] 다음글
    
Copyright 1999-2018 Zeroboard / skin by daerew | DQ'Engine Used 


Home | 회사 소개 | 주요 서비스 | 고객 지원 | 제휴 업체 | 광고 문의 | 제휴 문의 |


© Since 1999 FIFA KOREA. All rights reserved.   서비스 약관/정책 | 개인정보 취급방침 | 이메일 주소 무단 수집 거부 | English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