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lcome to FIFA KOREA

 

 

 

FIFA KOREA Poll
2018년 올 한해, 한국축구에 있어서 가장 큰 관심 사항은?
축구 인기 회복
러시아월드컵 성적
K-리그 활성화
해외파들의 활약
아시안게임 성적
기 타
  

[여론조사 분석결과]

[관련기사 읽어보기]

 

 

 

 

             

 

 

▒ Category

Category

 

 

 

 

 

 

 


 

 

 

 

[수상 내역 상세 보기]

 

 

 

 

 

 

 


RSS Feed 구독하기 
내 / 용 / 보 / 기
글작성자
  Soccernews 2017-04-02 21:30:34
제        목   [전북-서울] 최강희 감독, “5월까지 결과 내는데 집중”



[스포탈코리아=전주] 김성진 기자= 전북 현대 최강희 감독이 부상자 복귀 전까지 결과를 내는 축구를 하겠다고 밝혔다.

전북은 2일 FC서울과의 K리그 클래식 4라운드에서 김진수의 프리킥 골로 1-0 승리를 했다. 개막 후 4경기 연속 무패(3승 1무)를 달리며 쾌조의 출발을 알렸다.

최강희 감독은 “결과를 내야 하는 경기였고, 선수들이 정신력과 집중력을 끝까지 잃지 않고 무실점으로 경기해 기쁘다”며 “5월에 부상자가 돌아오고 지금처럼 분위기가 깨지지 않으면 좋은 성적을 낼 수 있을 것이다”라고 현재의 모습을 유지하면 5월 이후에는 더 나은 경기를 할 것으로 내다봤다.

이날 최강희 감독은 지난해 메인으로 활용했던 4-1-4-1 포메이션을 가동했다. 지난 3경기에서 스리백에 기반을 둔 것과는 다른 선택이었다. 그는 “많은 K리그 팀들이 스리백을 쓰고 있어 우리도 불가피하게 스리백 훈련을 했는데 장단점이 있다”며 “템포나 스피드를 올리려면 우리가 가장 좋아하는 공격적인 4-1-4-1이나 포백 기반 축구를 해야 한다. 그러나 5월에 부상자가 복귀할 때까지는 병행해야 할 것이다”라고 당분간 병행하겠다고 밝혔다.

다음은 최강희 감독 기자회견 전문.

- 서울에 승리한 경기 소감은?
결과를 내야 하는 경기였고, 선수들이 정신력과 집중력을 끝까지 잃지 않고 무실점으로 경기해 기쁘다. 휴식기 동안 선수들이 많이 (대표팀에) 빠져 오늘 경기에 걱정을 많이 했다. 그러나 선수들이 우승을 하고, 라이벌과의 홈경기에서는 승리해야 한다는 생각을 갖고 있었다. 경기 내용이 많이 미흡하기에 당분간은 결과를 내는데 집중해야 한다. 여러 걱정을 했지만, 홍정남이 선방을 해줘 긍정적이라 본다. 5월에 부상자가 돌아오고 지금처럼 분위기가 깨지지 않으면 좋은 성적을 낼 수 있을 것이다.

- 골 세리머니를 보니 전북 선수들이 끈끈함이 느껴지던데?
선수들에게 홈에서는 골 세리머니를 길게 하라고 했다. 팬들에게 기쁨을 주고 상대방에게 부담을 줘야 한다. 김신욱, 김진수 등 적극적인 선수들이 하고 있다. 긍정적으로 생각한다.

- 서울이 데얀 투입하자 스리백으로 전환했는데?
서울의 데얀, 박주영 투톱을 예상했다. 우리는 스리백, 포백으로 전환할 선수가 있다. 그리고 현재 측면 자원들이 부상이다. 속도를 낼 수 없다. 상대가 변화했을 때 실점하지 않아 선수들에게 고맙다. 앞으로 상대에 따라 전술적 대응을 해야 할 것이다.

- 장윤호의 기량이 꾸준히 오르고 있는데?
장윤호가 여러 혜택을 못 받고 있다. 훈련 때 성실하지만 경기를 많이 못 뛰었다. 오늘 내가 생각한 것 이상으로 해줬다. 오늘처럼 해주면 팀에 큰 힘이 된다. 경기에 계속 나갈 수 있다.

- 김민재가 박주영을 잘 수비했다. 지난 경기에서는 실수가 있었는데 어떻게 변했는가?
김민재가 1대1 수비에 강하고 도전적이다. 많은 장점을 갖고 있다. 지난 경기에서 실수가 본인에게는 공부가 됐을 것이다. 전체적으로 보면 4경기를 했지만 신인치고는 좋은 활약을 하고 있다. 팀으로서는 굉장히 중요한 선수로 활약을 해줄 것이다. 나도 그런 실수를 지적하지 않는다. 본인이 잘 알고 있다. 극복할 것이라 본다.

- 임종은에게 적극적인 플레이를 요구했는데 어땠는가?
오늘 나오면서 싸우고 적극적으로 했다. 공격진이 부상으로 고생하고 있다. 그러나 수비에서는 다양한 조합으로 경기할 수 있다. 본인도 느낀 점이 있기에 더욱 잘할 것이다.

- 김진수가 4경기에서 2골 1도움을 올리고 있는데?
레오나르도가 빠진 뒤 직접 프리키커가 고민되고 있다. 이용, 정혁도 능력을 갖고 있다. 생각보다 득점을 해주고 있다. 프리킥은 훈련으로 더 좋아질 수 있다. 본인의 장점이 될 수 있다.

- 포백과 스리백 중 어느 것이 낫다고 보나?
많은 K리그 팀들이 스리백을 쓰고 있다. 우리는 이동국, 에두, 김신욱 때문에 4-4-2를 쓰면 템포가 느려지고 경기 내용이 좋지 않다. 불가피하게 스리백 훈련을 했는데 장단점이 있다. 템포나 스피드를 올리려면 우리가 가장 좋아하는 공격적인 4-1-4-1이나 포백 기반 축구를 해야 한다. 그러나 5월에 부상자가 복귀할 때까지는 병행해야 할 것이다.

- 시즌 전 AFC 챔피언스리그에 나가지 못해 흐름이 깨질 것이라는 우려를 했다. 현재까지 팀이 어떻다고 보는가?
감독으로서 뒤에 있는 선수를 생각하지 않을 수 없다. 지금은 밖에 있는 선수들 걱정이 많다. 그런 부분만 분위기가 깨지지 않으면 일주일에 한 번 경기하는 것도 집중력을 갖고 할 수 있다. 현재 분위기가 깨지지 않고 부상자가 생기지 않는데 집중해야 한다.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본문인쇄   RSS Feed 구독하기   게시물 URL 복사
현재 글 주소 : http://www.fifakorea.net/bbs/zboard.php?id=interview&no=1932

  김판곤 국가대표선임위원장, “신태용호 국격 맞게 지원, 월드컵 이후 장기적 로드맵” (일문일답) 
등록일 : 18.01.09   
[스포탈코리아=경희궁로] 한재현 기자= 신임 김판곤 대한민국 국가대표선임위원장이 첫 취임사에서 장기적인 로드맵을 생각했지만, 당장 월드컵 호성적을 위한 적극 지원을 다짐했다. 대한축구협회(KFA)는 8일 오전 10시 서울 종로구 경희궁로 축구회관에서 김판곤 국가대표선임위원장 취임 기자회견을 열었다. 국가대표감독선임위원회는 남녀 국가대표팀과 23세 이하 대표팀을 관리, 지원하는 분과위원회다. 해당 대표팀의 감독 선임과 해임 권한도 함께 갖는다. 내년 러시아 월드컵과 여자 아시안컵, 자카르타 아시안게임을 앞둔 각 대표팀의 전력 강화는 물론, 2020년 도쿄 올림픽 감독 ... more
  [인터뷰] 황선홍 감독, “데얀과 결별, 더 강한 팀 되려는 선택” 
등록일 : 18.01.07   
[스포탈코리아] 김성진 기자= “믿고 기다려주었으면 한다.” 새해 들어 국내 축구계 최대 이슈는 FC서울의 상징과도 같았던 데얀(37)의 수원 삼성 이적이다. 서울과 수원은 K리그를 대표하는 라이벌이다. ‘슈퍼매치’로 불리는 두 팀의 맞대결이 라이벌 관계가 어느 정도인지 설명해준다. 그런데 데얀이 서울에서 수원으로 이적했다. 데얀은 2008년부터 지난해까지 중국 베이징 궈안에서 뛴 2년을 제외하고는 8년을 서울에서만 뛰었다. 서울의 상징과도 같았던 선수다. 그래서 데얀의 수원 이적 여파는 매우 컸다. 서울 팬들은 언제나 지지하던 데얀의 수원 이적에 충격을 받았다. 그... more
  [인터뷰] '日 세레소행' 양동현, "포항은 절대 잊지 않겠다" 
등록일 : 18.01.07   
[스포탈코리아] 박대성 기자= 양동현이 일본 세레소 오사카에서 새로운 도전을 시작한다. 양동현이 포항 스틸러스를 떠나 세레소에 입단했다. 세레소는 지난해 겨울 양동현에게 러브콜을 보냈고 6일 최종 영입을 확정지었다. 물론 국내와 일본 언론에서 양동현 합의와 메디컬 테스트 등을 보도한 만큼 이미 예견된 일이었다. 양동현은 2005년 울산 현대에서 K리그 무대를 밟았다. 이후 부산 아이파크 등에서 활약했지만 큰 두각을 보이진 않았다. 양동현이 만개한 클럽은 포항이다. 박스 안 움직임과 날카로운 득점력으로 포항 최전방을 책임졌다. 2017시즌에 정점을 찍었다. K리그 클래... more
  [유럽파 점검] 손흥민 만난 신태용 "월드컵 전술 구상했다" (일문일답) 
등록일 : 18.01.07   
[스포탈코리아=영종도] 홍의택 기자= 월드컵 해가 밝았다. 유럽파 점검을 마치고 돌아온 신태용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이 새해 첫 공식 석상에 섰다. 신 감독은 5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지난해 7월 국가대표팀을 맡은 그는 광폭 행보를 보였다. 연말 2017 EAFF(동아시아축구연맹) E-1 챔피언십을 우승으로 이끈 뒤에는 곧장 유럽으로 향했다. 석현준, 손흥민 등 해외에서 활약하는 이들을 직접 점검하고자 했다. 먼저 석현준이었다. 신 감독은 지난달 21일(이하 한국시간) 프랑스 마르세유 스타드 벨로드롬에서 열린 올림피크 마르세유와 트루아AC의 프랑스 리그앙 ... more
  [신년 인터뷰] '필사즉생' 최윤겸 "무조건 승격, 부산에 다음은 없다“ 
등록일 : 18.01.05   
[스포탈코리아=부산] 박대성 기자= 필사즉생(必死卽生) : 죽기로 싸우면 반드시 살고, 살려고 하면 반드시 죽는다 최윤겸 감독의 2018년은 달랐다. 필사즉생 각오로 배수의 진을 쳤다. 최 감독의 부산 아이파크엔 다음은 없었다. 부산은 2017년은 아픔이었다. 2015년 강등을 딛고 2년 만에 승격을 노렸지만 물거품이 됐다. 상주 원정에서 승부차기 접전 끝에 패했다. 고(故) 조진호 감독 영전에 바치려던 FA컵 우승도 구름 위로 사라졌다. 간절한 목표가 눈앞에서 사라졌다. 열정 넘쳤던 조진호 감독도 더 이상 곁에 없었다. 부산은 흔들린 분위기를 잡고 승격에 재도전할 인물... more
  1 [2][3][4][5][6][7][8][9][10]..[380] 다음글
    
Copyright 1999-2018 Zeroboard / skin by daerew | DQ'Engine Used 


Home | 회사 소개 | 주요 서비스 | 고객 지원 | 제휴 업체 | 광고 문의 | 제휴 문의 |


© Since 1999 FIFA KOREA. All rights reserved.   서비스 약관/정책 | 개인정보 취급방침 | 이메일 주소 무단 수집 거부 | English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