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lcome to FIFA KOREA

 

 

 

FIFA KOREA Poll
2017 시즌 K-리그 클래식과 챌린지에 가장 크게 바라는 점은?
화끈한 공격 축구
더 빠른 경기템포
ACL에서 좋은 성적
치열한 승강 싸움
팬서비스의 확대
기 타
  

[여론조사 분석결과]

[관련기사 읽어보기]

 

 

 

 

             

 

 

▒ Category

Category

 

 

 

 

 

 

 


 

 

 

 

[수상 내역 상세 보기]

 

 

 

 

 

 

 


RSS Feed 구독하기 
내 / 용 / 보 / 기
글작성자
  Soccernews 2017-04-02 21:30:34
제        목   [전북-서울] 최강희 감독, “5월까지 결과 내는데 집중”



[스포탈코리아=전주] 김성진 기자= 전북 현대 최강희 감독이 부상자 복귀 전까지 결과를 내는 축구를 하겠다고 밝혔다.

전북은 2일 FC서울과의 K리그 클래식 4라운드에서 김진수의 프리킥 골로 1-0 승리를 했다. 개막 후 4경기 연속 무패(3승 1무)를 달리며 쾌조의 출발을 알렸다.

최강희 감독은 “결과를 내야 하는 경기였고, 선수들이 정신력과 집중력을 끝까지 잃지 않고 무실점으로 경기해 기쁘다”며 “5월에 부상자가 돌아오고 지금처럼 분위기가 깨지지 않으면 좋은 성적을 낼 수 있을 것이다”라고 현재의 모습을 유지하면 5월 이후에는 더 나은 경기를 할 것으로 내다봤다.

이날 최강희 감독은 지난해 메인으로 활용했던 4-1-4-1 포메이션을 가동했다. 지난 3경기에서 스리백에 기반을 둔 것과는 다른 선택이었다. 그는 “많은 K리그 팀들이 스리백을 쓰고 있어 우리도 불가피하게 스리백 훈련을 했는데 장단점이 있다”며 “템포나 스피드를 올리려면 우리가 가장 좋아하는 공격적인 4-1-4-1이나 포백 기반 축구를 해야 한다. 그러나 5월에 부상자가 복귀할 때까지는 병행해야 할 것이다”라고 당분간 병행하겠다고 밝혔다.

다음은 최강희 감독 기자회견 전문.

- 서울에 승리한 경기 소감은?
결과를 내야 하는 경기였고, 선수들이 정신력과 집중력을 끝까지 잃지 않고 무실점으로 경기해 기쁘다. 휴식기 동안 선수들이 많이 (대표팀에) 빠져 오늘 경기에 걱정을 많이 했다. 그러나 선수들이 우승을 하고, 라이벌과의 홈경기에서는 승리해야 한다는 생각을 갖고 있었다. 경기 내용이 많이 미흡하기에 당분간은 결과를 내는데 집중해야 한다. 여러 걱정을 했지만, 홍정남이 선방을 해줘 긍정적이라 본다. 5월에 부상자가 돌아오고 지금처럼 분위기가 깨지지 않으면 좋은 성적을 낼 수 있을 것이다.

- 골 세리머니를 보니 전북 선수들이 끈끈함이 느껴지던데?
선수들에게 홈에서는 골 세리머니를 길게 하라고 했다. 팬들에게 기쁨을 주고 상대방에게 부담을 줘야 한다. 김신욱, 김진수 등 적극적인 선수들이 하고 있다. 긍정적으로 생각한다.

- 서울이 데얀 투입하자 스리백으로 전환했는데?
서울의 데얀, 박주영 투톱을 예상했다. 우리는 스리백, 포백으로 전환할 선수가 있다. 그리고 현재 측면 자원들이 부상이다. 속도를 낼 수 없다. 상대가 변화했을 때 실점하지 않아 선수들에게 고맙다. 앞으로 상대에 따라 전술적 대응을 해야 할 것이다.

- 장윤호의 기량이 꾸준히 오르고 있는데?
장윤호가 여러 혜택을 못 받고 있다. 훈련 때 성실하지만 경기를 많이 못 뛰었다. 오늘 내가 생각한 것 이상으로 해줬다. 오늘처럼 해주면 팀에 큰 힘이 된다. 경기에 계속 나갈 수 있다.

- 김민재가 박주영을 잘 수비했다. 지난 경기에서는 실수가 있었는데 어떻게 변했는가?
김민재가 1대1 수비에 강하고 도전적이다. 많은 장점을 갖고 있다. 지난 경기에서 실수가 본인에게는 공부가 됐을 것이다. 전체적으로 보면 4경기를 했지만 신인치고는 좋은 활약을 하고 있다. 팀으로서는 굉장히 중요한 선수로 활약을 해줄 것이다. 나도 그런 실수를 지적하지 않는다. 본인이 잘 알고 있다. 극복할 것이라 본다.

- 임종은에게 적극적인 플레이를 요구했는데 어땠는가?
오늘 나오면서 싸우고 적극적으로 했다. 공격진이 부상으로 고생하고 있다. 그러나 수비에서는 다양한 조합으로 경기할 수 있다. 본인도 느낀 점이 있기에 더욱 잘할 것이다.

- 김진수가 4경기에서 2골 1도움을 올리고 있는데?
레오나르도가 빠진 뒤 직접 프리키커가 고민되고 있다. 이용, 정혁도 능력을 갖고 있다. 생각보다 득점을 해주고 있다. 프리킥은 훈련으로 더 좋아질 수 있다. 본인의 장점이 될 수 있다.

- 포백과 스리백 중 어느 것이 낫다고 보나?
많은 K리그 팀들이 스리백을 쓰고 있다. 우리는 이동국, 에두, 김신욱 때문에 4-4-2를 쓰면 템포가 느려지고 경기 내용이 좋지 않다. 불가피하게 스리백 훈련을 했는데 장단점이 있다. 템포나 스피드를 올리려면 우리가 가장 좋아하는 공격적인 4-1-4-1이나 포백 기반 축구를 해야 한다. 그러나 5월에 부상자가 복귀할 때까지는 병행해야 할 것이다.

- 시즌 전 AFC 챔피언스리그에 나가지 못해 흐름이 깨질 것이라는 우려를 했다. 현재까지 팀이 어떻다고 보는가?
감독으로서 뒤에 있는 선수를 생각하지 않을 수 없다. 지금은 밖에 있는 선수들 걱정이 많다. 그런 부분만 분위기가 깨지지 않으면 일주일에 한 번 경기하는 것도 집중력을 갖고 할 수 있다. 현재 분위기가 깨지지 않고 부상자가 생기지 않는데 집중해야 한다.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본문인쇄   RSS Feed 구독하기   게시물 URL 복사
현재 글 주소 : http://www.fifakorea.net/bbs/zboard.php?id=interview&no=1932

  [인터뷰] ‘파이팅-투지’ 대전 노장 박주성이 가진 전부 
등록일 : 17.07.16   
[스포탈코리아=대전] 노영래 기자= 축구는 보통 골을 넣는 선수에게 조명이 쏠린다. 때로는 그림 같은 슈팅을 날린 선수가, 혹은 군더더기 없는 태클이 들어갔을 때 그 선수를 향해 박수 갈채를 보내곤 한다. 이렇듯 대부분 선수들에겐 자신만이 가지고 있는 장점이 있다. K리그 최하위를 전전긍긍하고 있는 대전시티즌엔 약간 다른 유형의 선수가 있다. 33세 노장 박주성이 그렇다고 볼 수 있다. 노장이기도 하지만 대전의 신입생이기도 한 박주성은 15일에 열린 K리그 챌린지 21라운드 아산 무궁화 상대로 선발 출전했다. 90분 혈전 끝에 1골을 헌납했지만 공격수 브루노의 선제 득점으로... more
  [인터뷰] 김형일의 승격 도전, “부천과 함께 클래식 올라갑니다” 
등록일 : 17.07.16   
[스포탈코리아] 김성진 기자= 그라운드의 검투사가 후배들과 함께 K리그 클래식 승격이라는 꿈을 꿨다. ‘글래디에이터’라는 별명을 갖고 있는 김형일(33)이 부천FC 1995의 붉은 유니폼을 입고 그라운드에 섰다. 지난해 12월 말 중국 슈퍼리그 최강팀 광저우 에버그란데로 이적한지 약 6개월 만에 K리그로 돌아온 그는 9일 대전 시티즌과의 K리그 챌린지 20라운드를 통해 K리그 복귀 신고식을 치렀다. 김형일에게 대전전은 남다른 의미로 다가왔다. 성공을 다짐하고 광저우로 떠났지만 반년 동안 단 1경기도 뛰지 못하고 K리그로 돌아온 뒤 가진 첫 경기였기 때문이다. 그는 어린 ... more
  [단독 인터뷰] 김승대, “포항은 내 집, 무조건 1순위였다” 
등록일 : 17.07.16   
[스포탈코리아=포항] 박대성 기자= “말로 표현할 수 없을 만큼 기쁘다. 포항에 오자마자 집처럼 편했다. 포항 복귀 외에 아무것도 생각하지 않았다” 포항 스틸러스가 1년 7개월 만에 김승대를 품었다. 2015년 12월 중국 옌볜 푸더로 떠난 김승대는 두 시즌을 중국에서 보내고 국내로 복귀했다. K리그 복귀를 결심했을 무렵 김승대의 뇌리엔 포항 외엔 없었다. 김승대는 포항 엘리트 코스를 밟은 선수다. 포철동초, 포철중, 포철공고, 영남대를 거쳐 포항 1군에 합류했다. 기막힌 타이밍으로 오프사이드를 절묘하게 넘나들어 ‘라인 브레이커’로 불렸다. 2013년 포항의 리그 우승에 ... more
  [인터뷰] 2군→임대→주전, 이영재의 눈물 그리고 성장 
등록일 : 17.07.08   
[스포탈코리아=울산] 박대성 기자= 진흙탕 속에서도 아름다운 꽃은 핀다. 끝이 보이지 않는 시련이라도, 견디고 성장하면 달콤한 순간이 온다. 울산 현대 미드필더 이영재(22)가 걸어온 길이다. 이영재는 일동중, 장훈고를 거쳐 용인대에 입학했다. 촉망 받는 왼발 플레이메이커로 주목 받았고 2014년 K리그 드래프트 신인으로 울산에 입단했다. 당시 안현범, 김승준 등과 함께 기대를 모았던 울산 유망주였다. 그러나 인생은 기묘했다. 축구공은 너무 둥글었다. 주전 경쟁 실패에 이어 2군으로 추락했다. 2015년 7월, 인고의 노력 끝에 프로 무대에 데뷔했지만 큰 족적은 없었다. 공격... more
  [기자회견 전문] 신태용 취임일성, "최종예선 2경기 올인…월드컵 꼭 나간다" 
등록일 : 17.07.08   
[스포탈코리아=축구회관] 조용운 기자= 신태용 신임 한국 축구대표팀 감독이 6일 오전 서울 종로구 축구회관에서 취임 기자회견을 가졌다. 신 감독은 러시아월드컵 본선 진출을 자신했다. 대한축구협회는 지난 4일 제6차 기술위원회를 통해 공석인 A대표팀 감독에 전 20세 이하(U-20) 대표팀을 이끌던 신 감독은 선택했다. 연령별 대표팀은 물론 성남 일화(현 성남FC) 시절 AFC 챔피언스리그, FA컵 우승을 이루며 지도력을 검증 받은 점이 높게 평가 됐다. 신 감독은 "힘든 시기에 저를 믿고 맡겨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고 인사하며 "한국이 9회 연속 월드컵 본선에 진출할 ... more
  1 [2][3][4][5][6][7][8][9][10]..[369] 다음글
    
Copyright 1999-2017 Zeroboard / skin by daerew | DQ'Engine Used 


Home | 회사 소개 | 주요 서비스 | 고객 지원 | 제휴 업체 | 광고 문의 | 제휴 문의 |


© Since 1999 FIFA KOREA. All rights reserved.   서비스 약관/정책 | 개인정보 취급방침 | 이메일 주소 무단 수집 거부 | English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