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lcome to FIFA KOREA

 

 

 

FIFA KOREA Poll
2020년 올 한해, 한국축구에 있어서 가장 큰 관심 사항은?
해외파들의 활약
ACL의 좋은 성적
카타르월드컵 예선전
K-리그 흥행
2020년 도쿄올림픽
기 타
  

[여론조사 분석결과]

[관련기사 읽어보기]

 

 

 

 

             

 

 

▒ Category

Category

 

 

 

 

 

 

 


 

 

 

 

[수상 내역 상세 보기]

 

 

 

 

 

 

 


RSS Feed 구독하기 
내 / 용 / 보 / 기
글작성자
  webmaster 2004-12-02 23:24:00
제        목   FIFA 시리즈 국내 배급사 - EA Sports Korea와의 단독 인터뷰
파일   #1
   interview_68.jpg (12.5 KB) Download : 1067


FIFA KOREA에서는 FIFA 2005를 비롯하여 FIFA Game 시리즈를 한국내에서 유통시키고 있는 EA Sports Korea사 관계자와 이미 출시된 FIFA 2005를 포함하여 향후 출시될 게임까지의 전반적인 축구게임산업에 대하여 단독 인터뷰를 실시했습니다.

EA KOREA 온라인팀 이병재 차장과 진행된 이번 인터뷰에서는 평소 여러분들이 궁금해하고 있던 FIFA 2005의 심도 있는 내용은 물론, 곧 출시될 FIFA 2005 온라인 전용 게임에 대한 내용을 포함하면서 향후 한국내 축구게임 유통 및 산업에 대하여 논의하였습니다. 축구게임의 팬이라면 반드시 읽어보셔야 할 이 인터뷰의 전문기사...주의 깊게 살펴보도록 하십시오!

참고로 2003년에 저희와 EA KOREA 관계자(김병수차장, 나경선팀장)가 실시한 FIFA 2003 관련 인터뷰 내용을 참고하시려면 아래 URL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http://www.fifakorea.net/preview/fifa2003/2003interview.htm

그럼, 이제 본격적인 인터뷰로 들어가보도록 할까요?

1. 곧 런칭할 것으로 예상되는 FIFA 2005 온라인 게임에 관련한 질문을 먼저 여쭤본 후 범위를 넓혀가는 방향으로 인터뷰를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FIFA 2005 온라인 게임은 한국 유저만을 위한 온라인 축구 게임으로 국내에 서버를 두어 사용자의 편의를 최대화하고, 뛰어난 한국 온라인 게이머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내년에는 한국을 주축으로 중국 등 아시아 각국에 서비스한다는 전략으로 알려졌는데요...

이러한 사업의 추진 배경은 무엇입니까? 또 이러한 전략이 EA사 전체에서 실시하는 지역별 특화 전략이라고 봐야 하나요, 아니면 EA KOREA의 자체적인 전략이라고 봐야 합니까?
: 온라인 사업은 EA 전사적으로 중요시하는 비지니스고 온라인 게임 강국인 한국에서 가장 먼저 실시해서 전세계로 확대해나갈 예정입니다. 지역별 특별화 전략은 아닙니다.

2. FIFA 2005 온라인 게임은 기존 PC판과 PS2판에 나오는 팀들이 모두 등장하고 똑같은 구성으로 진행되나요?
: 서비스 초기에는 FIFA 2005와 같은 구성으로 진행되지만 게이머들의 의견을 적극 수용하여 지속적으로 내용을 추가할 예정입니다.

3. 지난 10월 21일 출시된 FIFA 2005 PC판의 경우 한글화가 이루어지지 않았고 한글 해설도 삽입되어 있지 않습니다. 한글해설 누락이 대한축구협회와 라이센스 계약을 체결하지 못하여 한국대표팀이 빠진 것과 연관이 있습니까?
: 대한축구협회와의 라이센스 계약과 FIFA 2005 PC판의 한글화는 무관합니다.

4. 상당수 FIFA 게임 팬들은 PC판에서 한글화가 이루어지지 않은 것이 곧 런칭될 FIFA 2005 온라인 게임으로 사용자층을 흡수하기 위한 포석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회원 유료화를 통한 FIFA 2005 온라인 게임의 사업성이 패키지 판매보다 낫다고 EA KOREA에서 자체 판단하여 진행되었는지, 아니면 좀 더 많은 사용자들에게 다른 방식으로 친근하게 접근하기 위함인지요?

이러한 사업을 추진하게 된 배경이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또 기존 패키지 사용자들의 반발을 무마시킬 계획이나 부연 설명이 있다면 해주시기 바랍니다.
: 회원 유료화를 통한 FIFA 2005 온라인 게임의 사업성이 패키지 판매보다 낫다고 판단하다니요? 전혀 근거가 없는 말씀이십니다. FIFA 2005 PC 판이 한글화 되지 못한 것은 지금까지 온라인 버전에 저희의 개발인력을 집중해왔기 때문입니다.

FIFA 2005 온라인은 완전 한글화되어 서비스될 것이며 클로즈베타 시점이 올 연말이므로 기존의 FIFA PC 팬들을 위해 패키지 게임을 발매한 것입니다. 온라인 게임 출시전에 저희 게임의 달라진 점과 우수성을 느낄 수 있는 기회를 드리기 위함입니다.


5. FIFA 2005 온라인 게임의 전체적인 사업성이나 수익성은 어떻게 예상하십니까? 구체적인 수치를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기존 사용자층을 어느 정도 흡수할 수 있을런지에 대한 EA KOREA에서 예상하는 바를 묻고 싶습니다.
: EA Korea에서 FIFA 온라인을 서비스하려는 목적은 유저들이 패키지를 구매해야 하는 번거로움없이 인터넷에서 다운로드 받는 보다 편리한 방법으로 FIFA를 즐길 수 있도록 하기 위함입니다. 특히, 기존의 PC게임 유저 뿐 아니라 온라인 게임을 즐기는 유저들까지 FIFA를 체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리라 생각합니다.

6. FIFA 2005 온라인 게임의 경우 기존 패키지 게임과 같이 3D 가속기능을 효율적으로 사용 가능할런지 의문입니다. 3D를 통한 그래픽 구현이 효율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을런지...또 그런 구현이 가능하다면 어떠한 특별한 기술을 도입하셨는지요?
: FIFA 온라인은 게임로비에서 Match Making이 이루어지는 개인 유저간의 P2P방식이 될 예정입니다. 모든 게임 Feature는 현재 FIFA 2005 PC버전과 동일하게 이루어질 계획입니다.

7. 위에서 잠깐 언급했던 PC 패키지판의 한글화와 한글해설에 대하여 여쭤보고 싶습니다. 많은 사용자들은 한글화를 이루지 않은 것이 EA KOREA의 노력 부족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물론 FIFA 2005 온라인 게임의 흥행여부에 따라 내년부터 출시될 게임의 전체적인 사업 방향이 정해지겠습니다만은 현재 계획상으로는 패키지게임에 한글화를 더 이상 추진하지 않을 예정인가요?
:아까 4번 질문과 겹치는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FIFA 시리즈는 EA Korea의 대표 타이틀이고 가장 중요시하는 제품입니다. 유저들의 의견을 충분히 반영하여 지속적으로 한글화를 실시할 계획입니다.

8. FIFA 시리즈는 과거에도 항상 그래왔듯이 게임이 줄 수 있는 "오락성"과 방대한 데이터를 바탕으로 한 "시뮬레이션"의 두마리 토끼를 쫓고 있습니다. 단적인 예로 FIFA World Cup TM은 참가국 모든 선수들과 팀들의 방대한 데이터를 빠짐없이 수록하고 심지어 경기장의 구조까지 똑같이 구현하는 시뮬레이션적인 요소를 지니고 있지만 "불꽃슛"과 같은 오락성도 함께 내포하고 있었습니다. 이 두가지 요소는 상극적인 측면이 있어 어느 한쪽이 발달되면 다른 한쪽은 덜 발달될 수 밖에 없는 양면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번 FIFA 2005 온라인 게임은 두가지 중 어느 요소에 더 치우쳤다고 볼 수 있습니까? 또 향후 FIFA 시리즈를 포함하여 EA Sports사에서 개발하는 축구게임이 궁극적으로 어느 면에 더 치우칠 것으로 예상되십니까? 회사의 공식적인 방향에 대하여 말씀하기 곤란하시다면 개인적인 견해를 말씀해주셔도 좋습니다.
: 올 연말에 서비스할 예정인 FIFA 2005 온라인 게임은 사실성에 촛점을 둔 축구게임입니다.
각국 선수들의 정확한 데이터와 로스터, 세밀한 그래픽으로 전세계 축구팬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아온 FIFA 시리즈의 최신판으로, 더욱 화려해진 그래픽과, 많은 부분 변화를 시도하여, 사실적인 축구에 근접하여 돌아왔습니다.

전편인 FIFA 2004 와 전혀 다른 느낌을 주는 이번 시리즈는 새롭게 추가된 First Touch 시스템으로 실제 축구에 한발 더 다가설 수 있게 되었고, 더욱 세밀하고, Real 해진 선수들의 움직임과 확연히 틀려진 패스 시스템, Throw In 시스템을 비롯한 더욱 정확해진 전세계 수많은 리그 선수들의 데이터, 한층 Upgrade된 그래픽으로 유명 경기장과 선수들의 모습을 구현하고 있어, 실제 축구를 보는 듯한 재미를 충분히 느끼실 수 있습니다.

EA는 매년 어떤 축구게임을 개발하느냐에 많은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소비자인 게이머가 원하는 축구 게임이 되기 위한 쪽으로 발전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9. FIFA2005 온라임 게임을 구동하기 위한 최소 사양과 권장 사양을 알고 싶습니다. 다소 개인적인 견해라도 좋습니다.
: PC패키지의 사양과 동일합니다. 첨부화일의 자세한 내용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첨부파일에 들어간 내용은 사이트 FIFA 2005 게임 프리뷰란에서 공개해드린 PC 패키지판의 사양과 동일합니다. - 편집자 주)

10. 이제 질문의 범위를 조금 바꾸어보도록 하겠습니다.
2000년도에 EA KOREA사에서는 신문선 해설위원과 당시로는 파격적이었던 1억원에 해설계약까지 하면서 "K-League Stars" 게임을 출시했습니다. K-League를 주제로 한 단일 게임이었으므로 마케팅적인 측면에서 본다면 다소 모험적이기도 했지만 국내 프로리그를 주제로 했다는 점에서 정말 높이 평가를 할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그다지 성공적인 판매를 이루지 못했고 따라서 그 이후에는 이러한 프로젝트 자체가 자취를 감추고 말았습니다. 향후 다시 한번 "K-League Stars"의 후속판을 개발하고 판매할 계획이 있습니까?
: 향후 FIFA 게임의 흥행 여부, 즉 팬들의 관심도에 따라서 이러한 사업은 결정될 수 있을 것입니다. 아직 구체적인 계획은 없습니다만 EA KOREA에서는 이러한 프로젝트에 대하여 지속적으로 관심을 두고 고려중에 있습니다.

11. 전체적인 게임엔진 개발이라던가 세부적인 작업은 캐나다의 EA Sports 본사에서 이루어졌겠지만 K-League 관련 데이터 확보등은 EA KOREA사에서 했습니다. 이러한 데이터 확보시나 제작시에 어려운 점이 있었다면 말씀해주십시오.
: 한국 대표팀이 빠진 것은 유감입니다. 하지만 이번 일을 계기로 대한축구협회와 자사는 많은 대화를 했고 서로의 입장을 더욱 잘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서로 노력해서 FIFA 게이머들을 위한 방향으로 발전하는 모습을 지켜봐주십시요.

12. 음악은 게임을 즐기는데 있어서 빠지지 말아야할 가장 중요한 요소중의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향후 한국판에 발매되는 FIFA 시리즈에서 한국 가수들의 음악을 집어넣으실 계획은 없는지요? 예를 들어 윤도현밴드의 "필승코리아"나 "아리랑"등은 이제 국민가요가 되다시피해서 이용자들의 반응도 꽤 괜찮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 좋은 아이디어 감사합니다. 적극적으로 진행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13. 한국이 보유하고 있는 아름다운 월드컵 구장들을 게임내에서 살펴볼 수 있는 것도 게임팬으로서는 반가운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그러나, 현재까지 이러한 일은 그다지 없었습니다. 향후 출시될 게임에서 한국내 경기장을 삽입하실 계획이 없습니까?
: 역시 좋은 의견이십니다. FIFA는 EA Korea의 대표 타이틀이기 때문에 음성 및 자막 한글화 외에도 컬쳐럴라이제이션(Culturalization), 즉 한국 문화나 한국을 소개할 수 있는 아이템을 넣는 일에 힘 쏟을 계획입니다.

14. 긴 인터뷰 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끝으로 한국내 FIFA 게임 팬들에게 말씀해주고 싶은 것이 있다면 해주시기 바랍니다.
: FIFA 게임은 PC 플랫폼으로 먼저 시작되었고 FIFA의 공식 라이센스를 받은 게임입니다. 올 연말 세계 최초로 한국에서FIFA 온라인을 런칭하게되는 것도 우수한 한국 게이머들 덕분입니다.
루리웹이나 인터파크의 사용자 후기를 보면 아시겠지만 이번에 출시된 FIFA 2005는 게임성 측면에서 작년과 많이 달라졌고 훨씬 만족스러워졌습니다. 온라인에서 게이머 여러분들과 직접 게임 한판하게 될 날을 손꼽아 기다리겠습니다.



이상으로 EA KOREA사 온라인 마케팅 팀장인 이병재 차장님과의 인터뷰를 모두 마쳤습니다.

EA KOREA에서는 내년 초순에 4:4의 길거리 축구를 박진감있게 구현한 FIFA Street를 출시할 것이며, 이에 따라 다양한 마케팅을 준비중에 있다고 한마디 더 곁들였습니다. (아래 스크린샷 참조)

      


      


      


인터뷰를 진행하면서 EA KOREA에서도 팬들의 요구를 모두 충족시키지 못하는 나름대로의 고충이 있고, 새로운 마케팅 실시 측면에 있어 많은 고뇌를 하고 있음을 알 수 있었습니다.

다소 공격적으로 진행되고 까다로운 질문도 있던 고된 인터뷰에 응해주신 EA KOREA 관계자 여러분들이 FIFA 시리즈 축구 게임팬들에게 더욱 친근하게 다가설 수 있고, 회사의 성장도 가져오는 좋은 결과를 이룰 수 있기를 기대해보도록 하겠습니다.

Written by FIFA KOREA 운영자(webmaster@fifakorea.net)

Copyright ⓒ 2004 FIFA KOREA All Rights Reserved.
저작권자의 합의없이 상기 내용의 무단 전재를 금합니다.
본문인쇄   RSS Feed 구독하기   게시물 URL 복사
현재 글 주소 : http://www.fifakorea.net/bbs/zboard.php?id=interview&no=19
배영민
토탈클럽메니저좀 한글화해주었으면 하는바램입니다    | 12.03
배영민
http://www.fifaonline.co.kr
아마도 이사이트가 피파2005온라인사이트같습니다 현재테스트라고 홈피가열리지않는군요
   | 12.04
FIFA96부터~
나참... 어이가 없군요. PC판은 데모버젼 부터 한글을 지원했는데, 온라인 버젼을 만드는데 인력을 집중해서 한글화할 시간이 없었다고요? 참 나~    | 12.06
FIFA96부터~
로컬라이징 해논거 막느라고 시간이 없었나?
누가 봐도 온라인 피파에 힘실어 주는게 명백히 보이는데도 궁색한 변명은... 그냥 다음부터 한글화 하겠습니다 라고 할것이지... ㅡ.-)//
   | 12.07
No.19 J H AHN
PC 버전 한글화가 이루어지지 않았지만, sheva님께서 PS2 버전에서 한국어 메뉴/해설을 추출해 패치를 제작해주셔서 다행입니다.    | 12.12
Jae Jin
으 피파 2005 해봤으면 좋겠당-_-    | 12.22
mitja
liga si mobil    | 01.02
김상길
피파2005를 하는데요 이상하게 유니폼에 붙어 있을 번호와 이름들이 공주변에 떠다녀요..이거 어떻게 해결 해야하나요??~~    | 01.12
박정현
한글판 안나오나요?    | 02.01
손혜경
게임을 어떻게 할수있죠?    | 02.05
오수항
이거 살려고 해도 못사고 있음.....(어딜가도 품절)
주저리 주저리 인터뷰 하지 말고 물건이나
품절 안되게 신경 쓰시길....
   | 03.10

  [현장 목소리] ‘K리그 데뷔 조준’ 경남 유스 3인방, “설기현 감독님 잘 부탁 드립니다” 
등록일 : 20.02.16   
[스포탈코리아=남해] 한재현 기자= 경남FC는 K리그2 우승 못지 않게 팀의 미래인 젊은 스타들이 나타나주길 바라고 있다. 특히 공들여 키우고 있는 유스 출신들에게 거는 기대가 크다. 진주고 시절 돌풍을 일으켰던 강신우(골키퍼), 이형석(수비수), 김형원(미드필더) 3인방은 설기현 감독의 선택을 받을 준비를 하고 있다. 세 선수는 진주고 시절 팀의 주축이었다. 강신우는 지난 2018년 진주고 졸업과 함께 프로에 합류했고, 동갑내기 미드필더 김형원은 연세대 2학년을 마친 후 경남에 합류했다. 1세 어린 이형석은 강신우와 마찬가지로 진주고 졸업과 동시에 프로 유니폼을 입었다... more
  [현장 목소리] ‘특급 도우미’ 장혁진, “도움왕? 마음 비울려고요. 경남은 좋은 팀이니까” 
등록일 : 20.02.15   
[스포탈코리아=남해] 한재현 기자= K리그2 특급 도우미 장혁진이 올 시즌 경남FC에서 새롭게 출발한다. 2시즌 연속 아쉽게 놓친 도움왕 욕심을 버리고, 마음가짐도 새롭게 했다. 장혁진은 K리그2에서 이름을 날린 특급 도우미다. 지난 2017년 안산 그리너스 시절 13도움으로 도움왕에 올랐으며, 이후 2시즌 연속 도움왕 경쟁을 펼치며 K리그2에서 알아주는 미드필더로 거듭났다. 그는 올 시즌 경남 유니폼으로 갈아 입었다. 경남은 중원에서 날카로움을 더할 장혁진 합류로 더 강력해진 공격력을 갖추게 됐다. 그만큼 기대가 크다. 그러나 장혁진은 도움왕 욕심을 접었다. 지난 시... more
  [현장 목소리] ‘모교서 힐링’ 경남 신인 김준혁, “골 넣고 팬들의 성원 받고 싶다” 
등록일 : 20.02.14   
[스포탈코리아=남해] 한재현 기자= 경남FC 신인 공격수 김준혁이 모교인 남해초등학교에서 후배들과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프로에서 힘든 적응 속에서 힘을 얻으며, K리그 데뷔 희망을 꿈꾸고 있었다. 김준혁은 올 시즌 유스팀인 진주고를 졸업하고, 프로로 바로 승격했다. 진주고 시절 스크린 플레이와 높은 득점력을 인정 받아 설기현 감독 밑에서 새롭게 도전하고 있다. 그러나 프로의 벽은 높았다. 훈련부터 힘과 기술, 스피드 등 많은 격차를 느끼고 있었다. 그는 “고등학교에서 올라올 때 자신감 넘치는 모습을 보여주려 했다. 그러나 프로에 오니 힘부터 형들에게 밀리고, 실력 ... more
  [인터뷰] '캡틴' 이한샘 "다시 군대에 온 마음...수원FC, 우승 이끌겠다" 
등록일 : 20.02.12   
[스포탈코리아=촌부리(태국)] 서재원 기자= 다시 군대에 온 마음이라고 했다. 수원FC '뉴 캡틴' 이한샘의 새 시즌 포부는 남달랐다. 이한샘의 축구 인생은 내리막이 익숙했다. 2012년 드래프트 1순위로 입단한 광주FC에서 프로 1년차 만에 강등의 아픔을 겪었다. 2013년 경남FC로 이적하며 빛을 보는 듯 했지만, 두 시즌 만에 두 번째 강등을 경험하게 된다. 프로 데뷔 3년 만에 두 번의 강등. '왜 나에게만 이런 시련이 올까'는 자괴감에 휩싸였다. 참 풀리지 않았다. 2015년 강원FC로 이적해 주전 수비수로 도약할 때까지만 해도 좋았다. 2016년에는 41경기나 출전하면서 ... more
  [현장목소리] 배기종 "강등 후 은퇴도 고민했지만...감독님 통해 더 배우겠다" 
등록일 : 20.02.06   
[스포탈코리아=방콕(태국)] 서재원 기자= 강등 이후 은퇴까지 고민했던 배기종(38, 경남FC)이 다시 축구화 끈을 동여맸다. 팀에 도움이 된다면 언제든지 달리겠다는 마음이다. 배기종은 경남의 가장 찬란했던 시기를 이끈 주역이었다. 2017년 주장직을 처음 맡게 된 후 경남의 신화도 시작됐다. K리그2(당시 챌린지) 깜짝 우승과 동시에 승격의 기쁨을 만끽했고, 이듬해에는 K리그1 준우승이라는 역사를 만들었다. 2019년에는 도민구단 최초로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ACL)에도 도전했다. 물론 마지막은 아쉬움이었다. ACL에서도 이렇다 할 성과를 만들어내지 못했고, ... more
  1 [2][3][4][5][6][7][8][9][10]..[440] 다음글
    
Copyright 1999-2020 Zeroboard / skin by daerew | DQ'Engine Used 


Home | 회사 소개 | 주요 서비스 | 고객 지원 | 제휴 업체 | 광고 문의 | 제휴 문의 |


© Since 1999 FIFA KOREA. All rights reserved.   서비스 약관/정책 | 개인정보 취급방침 | 이메일 주소 무단 수집 거부 | English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