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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올 한해, 한국축구에 있어서 가장 큰 관심 사항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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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재석 인터뷰②] “김영권에게 인천 오라고 했는데”... 시민구단 최고의 목표는 'ACL' 
등록일 : 21.11.27   
[스포탈코리아] 오재석(인천 유나이티드)의 궁극적인 목표는 팀의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ACL) 진출이다. 인천의 파이널A, ACL 진출을 위해 농담조로 친한 동료들에게 이적을 제안하기도 한다. 그간 인천의 성적, 현재 선수 구성을 생각하면 당장은 ACL 진출이 어려운 게 사실이다. 하지만 오재석은 ACL 진출이 막연한 꿈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시민구단 대구FC가 해왔던 것처럼 차근차근 단계를 밟는다면 가능하다고 본다. 올 시즌 반전의 신호탄을 계기로 파이널A에 진출하고, FA컵에서 우승까지 한다면 경쟁력 있는 팀이 될 거라고 굳게 믿는다. 오재석은 본... more
  [오재석 인터뷰①] 인천으로 온 이유 “감독님의 진심 어린 호소에 마음 움직여” 
등록일 : 21.11.27   
[스포탈코리아] 줄곧 일본 무대를 누비던 오재석이 9년 만에 K리그에 복귀해 한 시즌을 소화했다. 공교롭게도 인천 유나이티드는 그가 합류한 이번 시즌에 주목할 만한 성과를 냈다. 인천은 올 시즌 절반의 성공을 거뒀다. 매년 마지막 경기에서 잔류를 확정 지었으나 이번에는 2경기를 남겨둔 시점에서 웃었다. 성공이라고 하기는 아쉽지만, 분명 예년과는 달랐다. 그러나 ‘인천 1년 차’ 오재석은 마냥 만족스럽지 않다. 팀의 기세가 좋았고, 파이널A, 더불어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ACL) 진출까지 꿈꿀 수 있는 위치에도 올랐었기 때문이다. 분명한 것은 오재석이 인... more
  [인터뷰] “축구인은 축구를 해야!” 과감하게 추진하는 이석재 경기도축구협회장 
등록일 : 21.11.27   
[스포탈코리아=수원] 우리나라에서 가장 많은 축구인이 모인 지역이 어디일까? 대부분 서울을 생각하겠지만, 실제는 경기도다. 지자체 중 가장 많은 인구인 1,300여만 명이 거주하는 지역답게 경기도는 우리나라 축구인의 1/3이 모여 있다. 그리고 경기도 축구인들을 하나로 이끈 이가 있다. 경기도축구협회 회장직을 9년째 맡은 이석재(63) 회장이다. 이석재 회장은 2013년 선거를 통해 경기도축구협회장에 취임했다. 이후 올해까지 두 차례 추대를 거쳐 재임 중이다. 오랫동안 그를 지지할 만큼 지역 내 축구인들의 신망이 두텁다. 그에 걸맞게 이석재 회장은 과감한 추진력으로 ... more
  [인터뷰] '여자축구 스타' 이영주가 말하는 #여자축구 #인천현대제철 #대표팀  
등록일 : 21.11.27   
[스포탈코리아=파주] 또 한 번 WK리그 정상에 선 이영주(29, 인천현대제철)에게 올해 우승은 남다르게 다가왔다. 2016년 보은상무 전역과 함께 인천현대제철 유니폼을 입은 이영주는 입단 직후부터 주전 미드필더 자리를 꿰차며 WK리그 최고의 미드필더로 자리매김했다. 그리고 이영주는 인천현대제철 유니폼을 입고 6번의 통합 우승을 차지했다. 하지만 올해 우승은 더욱 각별했다. 이영주는 “지난 시즌 부상 때문에 조금 힘든 시기를 겪고 복귀했던 시즌이어서 조금 남달랐다”며 “힘들었지만, 팀에 9번째 통합 우승 트로피를 안겨줄 수 있어서 더 뜻깊고 감회가 더 새로웠던 우승... more
  [인터뷰] ‘인천 캡틴’ 김도혁 “올 시즌은 50점… 내년엔 파이널A 가능하다” 
등록일 : 21.11.19   
[스포탈코리아] 올 시즌 인천 유나이티드는 기대 이상의 성적을 거뒀다. 매 시즌 말미에 잔류를 확정했으나 이번 시즌에는 2경기를 남겨둔 상황에 잔류를 이뤘다. 캡틴 김도혁은 올 시즌 K리그1 통산 ‘200경기 출전’이라는 의미 있는 기록도 세웠다. 2014년 프로 데뷔 후 군복무를 제하고 줄곧 인천에서 뛰었다는 점에서 그 가치는 더 크다. 하지만 김도혁에게는 전반적으로 만족스럽지 못한 시즌이었다. 분명 여느 때보다 팀의 기세가 좋았고, 파이널A 진출을 굳게 믿었으나 ‘조기 잔류 성공’이라는 타이틀이 달렸기 때문이다. 주장으로서도 아쉬움이 크다. 2015년 부주장을 시...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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