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lcome to FIFA KOREA

 

 

 

FIFA KOREA Poll
2019 시즌 K-리그 클래식과 챌린지에 가장 크게 바라는 점은?
화끈한 공격 축구
더 빠른 경기템포
ACL에서 좋은 성적
치열한 승강 싸움
팬서비스의 확대
기 타
  

[여론조사 분석결과]

[관련기사 읽어보기]

 

 

 

 

             

 

 

▒ Category

Category

 

 

 

 

 

 

 


 

 

 

 

[수상 내역 상세 보기]

 

 

 

 

 

 

 


RSS Feed 구독하기 
  [GK클리닉] 화천정산고 박어진 “토트넘 요리스가 롤 모델”  
등록일 : 19.12.09   
[스포탈코리아] 이윤성 인턴기자= 지난 7일 충청북도 충주시의 수안보 생활체육공원에서는 슈퍼세이브와 함께하는 GK클리닉과 여자축구 페스티벌이 진행되고 있었다. 이 행사는 여자축구 저변 확대를 위해서 한국여자축구연맹이 주최한 행사다. 행사에서 만난 박어진은 올해 화천정산고의 1학년 화천정산고의 주전 골키퍼다. 박어진의 활약 속에서 화천정산고는 추계여자축구연맹전을 우승했고, 올해 2번의 우승과 2번의 준우승, 그리고 전국체전에서는 3위라는 성적을 냈다. 하지만 화려한 성적을 냈지만 화천정산고선수단은 학교측의 해체통보를 받았고, 정산고선수들은 좋은 소식만을 하염없이 ... more
  [GK클리닉] 춘계연맹전 우승 주역 ‘광양여고 이지희’ 
등록일 : 19.12.09   
[스포탈코리아] 이윤성 인턴기자= 지난 7일 충청북도 충주시의 수안보 생활체육공원에서는 슈퍼세이브와 함께하는 GK클리닉과 여자축구 페스티벌이 진행되고 있었다. 이 행사는 여자축구 저변 확대를 위해서 한국여자축구연맹이 주최한 행사다. 이지희는 올해 2학년 광양여고의 주전 골키퍼이다. 이지희의 눈부신 선방속에서 광양여고는 지난 4월 춘계한국여자축구연맹전에서 우승했다. 또 광양여고는 춘계우승 후에도 토너먼트에서 계속 성과를 내는 등, 고등부 강팀중의 강팀이다. 충주에서 항상 해맑은 광양여고 이지희를 만나보았다. Q. 자기소개 안녕하세요. 저는 전남 광양여고 골키퍼 2... more
  [인터뷰 ②] 2020년 남기일이 성남의 도약을 자신하는 이유 
등록일 : 19.12.08   
[스포탈코리아=성남] 한재현 기자= 남기일 감독은 프로 지도자 커리어는 백지에서 시작해 성과를 만들었다. 무에서 유를 창조한 셈이다. 지난 2018년 선수시절 뛰었던 성남FC로 돌아왔지만, 화려한 스쿼드 성남은 옛 말이었다. 시민구단으로 전환된 현재 재정적으로 풍족하지 않아 얇은 스쿼드를 활용해 성과를 내야 했다. 성남 감독 복귀 첫 시즌인 2018년 K리그1 승격을 이뤄냈지만, 올 시즌에도 전력 보강이 미미했고, 수비의 핵 윤영선(울산 현대) 이적까지 겹치면서 걱정이 컸다. 모든 이들이 성남을 강등 0순위로 꼽았지만, 남기일 감독은 끈끈하고 조직적인 축구를 앞세워 시즌... more
  [인터뷰 ①] 남기일이 성남 잔류에도 반성한 건? “실점이 적은 건 좋지만” 
등록일 : 19.12.08   
[스포탈코리아=성남] 한재현 기자= 성남FC 남기일 감독은 풍족하지 않은 환경에서 항상 결과를 만들어냈다. 올 시즌 유력한 강등후보인 성남을 잔류 시키며, 자신의 명성을 높여갔다. 남기일 감독은 지난 2018년 성남으로 부임 후 첫 시즌 K리그2에서 K리그1으로 승격 시켰다. 올 시즌 얇은 스쿼드에도 인천 유나이티드, 경남FC, 제주유나이티드를 밀어내고 9위로 시즌을 마쳤다. 올 시즌 강등 0순위 예측을 잔류로 보여줬다. 성남의 잔류를 이끈 원동력은 남기일 감독이 구축한 끈끈한 조직력과 안정된 수비다. 40실점으로 리그에서 4번째로 적은 실점율을 기록했다. 그만큼 성남의... more
  [인터뷰] '성남 수비의 핵' 연제운, “경고 0회 좋은 일이나” 
등록일 : 19.12.06   
[스포탈코리아=성남] 한재현 기자= 성남FC가 강등 0순위 예상을 깨고, 2020년에도 K리그1에서 모습을 보인다. 특히, 성남 잔류를 이끈 끈끈한 수비의 중심 연제운의 활약을 빼 놓을 수 없다. 연제운은 프로 4년차를 마친 중앙 수비수다. 성남 유스 출신으로서 지난 2016년 프로 데뷔전을 치른 후 2017년부터 꾸준히 주전으로 출전하면서 성장했다. 특히, 올 시즌 38경기 모두 선발 출전했고, 1경기를 제외하고 풀타임을 소화했다. 만 25세 젊은 수비수가 임채민, 안영규, 이창용 등 베테랑 수비수들을 제치고 성남 최고 중앙 수비수로 자리를 잡은 셈이다. 그러나 연제운은... more
  1 [2][3][4][5][6][7][8][9][10]..[433] 다음글
    
Copyright 1999-2019 Zeroboard / skin by daerew | DQ'Engine Used 


Home | 회사 소개 | 주요 서비스 | 고객 지원 | 제휴 업체 | 광고 문의 | 제휴 문의 |


© Since 1999 FIFA KOREA. All rights reserved.   서비스 약관/정책 | 개인정보 취급방침 | 이메일 주소 무단 수집 거부 | English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