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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FA KOREA Poll
2017 시즌 K-리그 클래식과 챌린지에 가장 크게 바라는 점은?
화끈한 공격 축구
더 빠른 경기템포
ACL에서 좋은 성적
치열한 승강 싸움
팬서비스의 확대
기 타
  

[여론조사 분석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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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성진의 풋볼토크] 윤정환 감독이 그리는 세레소의 두 번째 목표 
등록일 : 17.11.16   
[스포탈코리아] 김성진 기자= 윤정환 감독은 지도자로서 첫 우승의 기쁨을 누렸다. 그가 이끄는 세레소 오사카도 프로 무대에서 처음으로 정상에 올랐다. 그러나 이제는 우승의 기분에 도취돼서는 안 된다. 더 큰 목표가 아직 기다리고 있다. 세레소는 지난 4일 가와사키 프론탈레를 2-0으로 누르고 J1리그의 컵대회인 YBC르뱅컵을 우승했다. 1995년 프로화를 한 뒤 처음 우승하는 기쁨을 맛봤다. 부임 첫 해 우승을 한 윤정환 감독의 기쁨도 컸다. 그는 선수 시절 부천SK, 성남 일화, 전북 현대에서 우승을 경험한 적이 있다. 하지만 2011년 사간 토스에서 감독 생활을 시작한 윤정... more
  [한국-세르비아] '2G 무패' 신태용 감독, "한국 축구 살아있다는 걸 보이겠다" (일문일답) 
등록일 : 17.11.16   
[스포탈코리아=울산] 김진엽 기자= 콜롬비아전에 이어 세르비아전서도 좋은 경기력을 펼친 신태용 감독이 동아시안컵까지 이 기세를 살려 한국 축구가 살아있다는 걸 증명하겠다고 다짐했다. 신태용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은 14일 오후 8시 울산문수축구경기장서 열린 세르비아와의 KEB하나은행 초청 국가대표팀 친선경기에서 1-1 무승부를 거뒀다. 지난 10일 ‘남미 강호’ 콜롬비아를 2-1로 격파한 신태용호는 11월 A매치를 1승 1무라는 호성적으로 마쳤다. 이로써 이란과의 월드컵 최종예선을 시작으로 지난 10월 러시아, 모로코와의 평가전까지 무기력했던 모습을 단... more
  [인터뷰] 역경과 성장, 이영재에게 영플레이어 후보란? 
등록일 : 17.11.10   
[스포탈코리아] 박대성 기자= “솔직히 좀 얼떨떨해요. 처음에는 영플레이어 후보에 들어간지도 몰랐어요. 제 생각엔 많이 부족했거든요. 기사로 확인했는데 너무 신기했어요.” 이영재(23, 울산 현대)에게 영플레이어 후보는 남의 일이었다. 그런데 꿈만 같던 일이 벌어졌다. 2017년 K리그 클래식 영플레이어 후보에 이영재 이름 석자가 있었다. 역경을 딛고 성장한 보상이었다. 이영재는 일동중과 장훈고를 거쳐 용인대에 입학했다. 안현범, 김승준 등과 함께 촉망 받는 유망주 반열에 올랐고 2014년 울산에 입단했다. 입단 당시 정확한 왼발 프리킥과 조율이 장점이었다. 프로 무대는... more
  [인터뷰] ‘슈퍼 루키’ 김민재, “영플레이어상 당연히 수상 원한다” 
등록일 : 17.11.06   
[스포탈코리아=완주] 김성진 기자= 올 시즌 K리그 클래식 최고의 신인으로 꼽히는 김민재(21, 전북 현대)가 영플레이어상 수상을 강력히 원했다. 김민재는 유력한 영플레이어상 수상 후보다. 올해 활약한 23세 이하 선수 중에서 가장 돋보이는 활약을 펼쳤다. 공격수에 비해 주목이 덜하는 수비수지만, 김민재는 올해 누구보다 많은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다. 개막전부터 선발로 나서더니 클래식 29경기를 뛰었다. 29경기 중에는 2골도 기록했다. 전북에서의 활약을 앞세워 지난 8~9월에는 이란, 우즈베키스탄과의 2018 러시아 월드컵 최종예선도 출전했다. 최강희 감독은 “이런 신인은 본 ... more
  최강희 감독, “이재성이 올해 MVP 받아야 한다” 
등록일 : 17.11.06   
[스포탈코리아=완주] 김성진 기자= 전북 현대 최강희 감독이 올 시즌 K리그 클래식 MVP로 이재성을 강력 추천했다. 올 시즌 전북의 K리그 클래식 우승을 이끈 최강희 감독은 2일 완주군 봉동읍에 위치한 클럽하우스에서 미디어데이를 갖고 그간의 소회를 밝혔다. 최강희 감독은 “내가 특별히 한 것이 없다. 선수들이 만들어 준 우승”이라고 5번째 정상에 오른 공을 선수들에게 돌렸다. 이어 “홈에서는 절대 지면 안되고 지더라도 걸어 나오면 안된다고 했다. 이기는 경기를 하고 공격적인 경기를 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런 것이 경기장 문화를 바꿨다. 절대적으로 팬들과 선수들이 만...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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