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lcome to FIFA KOREA

 

 

 

FIFA KOREA Poll
2020년 올 한해, 한국축구에 있어서 가장 큰 관심 사항은?
해외파들의 활약
ACL의 좋은 성적
카타르월드컵 예선전
K-리그 흥행
2020년 도쿄올림픽
기 타
  

[여론조사 분석결과]

[관련기사 읽어보기]

 

 

 

 

             

 

 

▒ Category

Category

 

 

 

 

 

 

 


 

 

 

 

[수상 내역 상세 보기]

 

 

 

 

 

 

 


RSS Feed 구독하기 
내 / 용 / 보 / 기
글작성자
  Soccernews 2020-08-24 23:02:39
제        목   [인터뷰] ’30-30 클럽’으로 부활한 박기동, “희생 하니 좋은 결과 따라왔다”



[스포탈코리아] 한재현 기자= 경남FC가 거침 없는 4연승으로 K리그2 우승까지 넘볼 수준까지 올라왔다. 황일수와 백성동의 맹활약이 있지만, 교체로 경남 공격에 활력을 불어 넣는 박기동의 존재도 무시할 수 없다.

경남은 지난 22일 부천FC1995와 하나원큐 K리그2 2020 16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1-0으로 승리했다. 8월 한 달 동안 4연승으로 4위에 올랐고, 선두 수원FC와 승점도 4점 차로 좁혀졌다.

부천전 승리는 후반 42분 정혁의 환상적인 오버헤드킥 골로 마침표를 찍었다. 그러나 페널티 지역 내에서 헤더 경합으로 정혁의 골을 도운 박기동이 있었기에 가능했다.

박기동은 부천전을 포함해 2경기 연속 도움으로 의미있는 기록까지 세웠다. 30(골)-30(도움) 클럽에 가입했다. 그는 “부천전 힘든 경기였고, 골이 안 터져 조급했다. 그러나 정혁 형의 골로 연승을 이어갈 수 있었다”라며 “30-30은 이미 많은 선수들이 해냈지만, 쉽지 않은 기록이라 들었다. 공격수로서 골을 많이 넣어야 하지만, 도움을 많이 하고 있다. 이로 인해 달성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또한, 자신의 기록을 도와준 정혁에게 “골 당시 헤더를 따야겠다고 생각했는데 마침 정혁 혁이 그 위치에 있어 오버헤드 킥 한 것 같다. 경기 끝나고 서로 고맙다고 했다”라며 고마움을 잊지 않았다.

그는 최고 전성기를 누렸던 지난 2016년 상주 상무에서 군 복무를 마친 후 전남 드래곤즈, 수원 삼성, 대구FC를 거쳤지만 이름값을 해내지 못했다. 그러나 올 시즌 설기현 감독을 만나면서 달라지기 시작했다. 선발 대신 교체로 자주 출전하지만, 이는 전화위복이 됐다.

박기동은 “선발 욕심은 누구나 있다. 교체 출전이 템포를 따라가는 점에서 쉽지 않지만, 연습과 이미지 트레이닝을 통해 노력했다. 골이나 도움을 통해 팀에 도움이 되고 싶었고, 현재 흐름이 좋기에 (교체 출전이) 나쁘지 않다”라고 전했다.

이어 “감독님께서 공격수 출신이라 제 스타일을 잘 아신다. 동료들과 연계 플레이에서 세심하게 도와주시는 점은 힘이 된다. 주위 동료들이 좋으니 희생하면서 다른 선수들을 돕고 있다. 희생한다는 생각으로 준비하고 있다”라고 자신의 스타일을 만든 설기현 감독에게 고마움도 전했다.

박기동은 공격수로서 개인 목표에 욕심이 날 법 하지만, 그의 생각은 달랐다. 그는 “개인 목표보다 승격이 첫째다. 초반에 성적이 안 나와서 힘들 수 있었음에도 4연승 하다 보니 1위와 승점 차가 많이 나지 않는다. 좋은 결과가 나올 것 같다”라며 경남의 승격만 바라봤다.

사진=경남FC



보도자료 및 취재문의 sportal@sportalkorea.co.kr
본문인쇄   RSS Feed 구독하기   게시물 URL 복사
현재 글 주소 : http://www.fifakorea.net/bbs/zboard.php?id=interview&no=2405

  조민국 대행 "PO까지 7경기 남아...원팀으로 최선을 다하겠다" 
등록일 : 20.09.20   
[스포탈코리아=대전] 서재원 기자= 대전하나시티즌 조민국 감독 대행이 첫 경기에서 패배의 쓴 맛을 봤다. 대전은 19일 오후 4시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2 2020' 20라운드에서 서울이랜드FC에 1-2로 패했다. 2경기 연속 승리를 기록하지 못한 대전은 승점 30점을 유지하며 불안한 3위를 지켰다. 경기 후 공식 기자회견에 나선 조민국 대행은 "이랜드가 이긴 것을 축하한다. 감독 대행 역할을 처음 맡으면서 짧은 시간 내 준비를 했는데, 첫 골에서 승패가 좌우된 것 같다. 득점력 부분에서 발전해야 한다. 안드레에게 치중돼 있었는데, 박용지, 박인혁 등... more
  이승우, “대한민국 선수 책임감 느끼고 뛰겠다” [벨기에 현지 인터뷰] 
등록일 : 20.09.18   
[스포탈코리아=신트트라위던(벨기에)] 김남구 통신원= 벨기에 무대 진출 후 최고의 경기를 펼친 이승우(신트트라위던 VV)가 대한민국 선수로서의 강한 책임감을 느끼고 더 나은 활약을 다짐했다. 이승우는 지난 13일 신트트라위던 입단 후 최고의 활약을 보였다. 그는 2020/2021 벨기에 주필러 프로리그 5라운드 경기에서 데뷔골과 멀티골을 기록했다. 신트트라위던 입단 후 1년여 만에 나온 골이어서 의미는 더욱 컸다. ‘스포탈코리아’는 17일 벨기에 언론 ‘헤트 발 빌랑 반 륌부르흐(Het Belang Van Limburg)’와 공동으로 이승우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승우는 “시즌 초반이기... more
  [인터뷰] 안효연 감독 "내 지도자 인생도 맨발의 청춘! 깨지면서 나아가겠다" 
등록일 : 20.09.12   
[스포탈코리아=동국대학교] 서재원 기자= 안효연 감독이 모교 동국대학교(이하 동국대)를 대학축구 정상에 올려놓았다. 가진 것 하나 없이 뛰어든 지도자의 길도 '맨발'로 헤쳐 나가고 있다. 안효연 감독이 이끄는 동국대학교가 지난달 28일 강원도 태백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제 56회 전국추계대학축구연맹전(이하 추계연맹전) 태백산기 결승전에서 숭실대를 2-1로 꺾고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동국대는 2010년과 2011년 2연패 이후 9년 만에 정상을 탈환했다. 결코 쉽지 않은 우승이었다. 사실 동국대는 우승 후보로 평가받는 팀이 아니었다. 엔트리를 겨우 맞출 정도로 선수단 규모도 작... more
  [인터뷰] ‘제주전 골’ 한지호, “부산과 이별 어려웠지만, 경남행은 좋은 선택”  
등록일 : 20.09.09   
[스포탈코리아] 한재현 기자= 부산 아이파크 원클럽맨으로 자부심이 높았던 한지호가 경남FC 임대를 선택했다. 오랜 인내 끝에 제주유나이티드전에서 웃었다. 한지호는 지난 5일 제주와 하나원큐 K리그2 2020 18라운드 홈 경기에서 0-1로 끌려가던 전반 27분 황일수의 크로스를 정확한 오른발 인사이드 킥으로 밀어 넣으며 동점을 만들었다. 경남은 3-3으로 비겼지만, 침묵했던 한지호가 터지면서 공격 옵션 증가에 희망을 걸었다. 그는 제주전 골 당시를 회상하며 “경남에 온 이후 첫 골이 늦게 터졌다. 좋은 모습을 못 보여 드려 만회하고 싶었는데 골을 넣어서 기분이 좋고, 노력... more
  ‘매형이 롤모델’ 임민혁, “경기 후 매형이 데뷔골 축하해줬다” 
등록일 : 20.09.06   
[스포탈코리아] 허윤수 기자= 임민혁(광주FC)에게 2020년 8월 30일은 어떤 의미로 기억될까. 이날 임민혁과 광주는 K리그1 18라운드의 주인공이었다. 이날 광주는 대구FC의 골망을 무려 여섯 차례나 흔들었다. 대구 역시 4골을 넣으며 거센 반격을 펼쳤지만, 임민혁의 중거리 포에 기세가 꺾였다. 광주와 대구가 기록한 득점은 10골. 프로축구 통산 양 팀 합계 최다득점 타이기록이었다. 임민혁 개인적으로도 의미 있는 경기였다. 2016년 K리그1 무대에 선 그는 약 4년 만에 1부리그 데뷔골을 터뜨렸다. 대구에드가에게 추격골을 허용해 4-3 불안한 리드가 이어지던 후반 34분. ... more
  1 [2][3][4][5][6][7][8][9][10]..[455] 다음글
    
Copyright 1999-2020 Zeroboard / skin by daerew | DQ'Engine Used 


Home | 회사 소개 | 주요 서비스 | 고객 지원 | 제휴 업체 | 광고 문의 | 제휴 문의 |


© Since 1999 FIFA KOREA. All rights reserved.   서비스 약관/정책 | 개인정보 취급방침 | 이메일 주소 무단 수집 거부 | English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