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lcome to FIFA KOREA

 

 

 

FIFA KOREA Poll
2020년 올 한해, 한국축구에 있어서 가장 큰 관심 사항은?
해외파들의 활약
ACL의 좋은 성적
카타르월드컵 예선전
K-리그 흥행
2020년 도쿄올림픽
기 타
  

[여론조사 분석결과]

[관련기사 읽어보기]

 

 

 

 

             

 

 

▒ Category

Category

 

 

 

 

 

 

 


 

 

 

 

[수상 내역 상세 보기]

 

 

 

 

 

 

 


RSS Feed 구독하기 
내 / 용 / 보 / 기
글작성자
  Soccernews 2019-06-01 13:07:28
제        목   [인터뷰] 'J리그 GK 통산 방어율 1위' 정성룡 "여기서 만족하지 않겠다"



[스포탈코리아=가와사키(일본)] 이강선 통신원= 정성룡(가와사키 프론탈레)이 J리그 GK 통산 방어율 1위에 오르는 대기록을 달성했다.

정성룡은 지난 26일 일본 오이타 은행돔에서 열린 2019 메이지야스다생명 J1리그 13라운드 경기에 선발 출전해 팀의 1-0 승리를 이끌었다. 이날 무실점을 기록한 정성룡은 자신이 기존에 갖고 있던 0.885 실점률을 0.882까지 끌어 내리며 J리그 GK 통산 방어율 1위라는 대기록을 달성했다.

골키퍼 통산 방어율은 J리그 언터처블 레코드 중 하나다. 기존 1위 기록은 네덜란드 출신의 아르노 판 주암이 갖고 있었다. 지난 2000년부터 2003년까지 주빌로 이와타에서 활약한 판 주암은 74경기(66실점)에 출전하며 경기당 0.885실점을 기록했다. 16년 동안 좀처럼 깨지지 않던 기록은 정성룡에 의해 다시 써졌다.

2016년 가와사키의 유니폼을 입은 정성룡은 지금까지 106경기에 출전해 92실점을 기록했다. 올 시즌 역시 안정적인 경기 운영과 세이브를 앞세워 13경기에 출전해 8실점만을 허용하며 0점대 방어율을 이어가고 있다. 꾸준한 활약과 함께 정성룡은 경기당 통산 실점률을 0.882까지 끌어 내리는데 성공했고, J리그 GK 통산 방어율 1위라는 대기록을 세우는데 성공했다.

30일 만난 정성룡은 "이 기록에 대해서는 모르고 있었는데 기사를 보고 알았다. 좋은 기록을 갖게 된 것 같아서 뿌듯한 마음이다. 여기에서 만족하지 않고 더 잘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싶다. 또 가와사키에서는 외국인 선수기 때문에 남들보다 더 잘해야 된다는 책임감도 있다. 꾸준함을 이어 갈 수 있게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정성룡의 활약은 단순히 본인만 빛나는 활약이 아니다. 그의 활약과 함께 가와사키도 매년 웃고 있다. 1997년 프로로 전향한 이후 우승컵을 한 차례도 들어 올리지 못했던 가와사키는 정성룡 영입 후 상승세를 타기 시작했다. 영입 첫 해 2위를 기록한 데 이어 2017년과 2018년, 2년 연속 우승컵을 들어 올리며 팀의 역사를 새롭게 써가고 있다.

특히 지난해는 31경기에 출전해 27실점으로 최소 실점을 기록했고, 연말에 열린 2018 J리그 어워즈에서 베스트 11 GK상을 수상한 바 있다. 외국인 골키퍼가 J리그 베스트11에 이름을 올린 것은 17년만의 일이다. 여러모로 J리그의 기록을 새롭게 써가고 있는 정성룡이다.

"내가 잘해서가 아니라 코칭스태프, 선수들 모두 하나가 되어 매 경기 임하기 때문에 지금까지 좋은 결과를 만들었다고 생각한다. 선수라면 항상 높은 곳을 목표로 두고 매 시즌, 매 경기에 임해야 된다고 생각한다. 아직 일본에서 들어 올리지 못한 우승컵이 많이 있다. 더 많은 트로피를 들어 올리고 싶다"

끝으로 정성룡은 "좋은 기록을 갖게 된 만큼 유지 할 수 있게 더욱 노력하겠다. 매 순간, 매 경기 최선을 다하면 좋은 결과가 나올 것이라 생각한다. 일본에서 목표로 한 것을 모두 이룰 수 있게 발전하는 모습을 보여드리겠다"라고 힘주어 말했다.

정성룡의 가와사키는 오는 6월 1일 홈에서 우라와 레즈와 맞대결을 갖는다. 최근 9경기 무패(7승 2무)를 기록하며 상승세를 달리고 있는 만큼 홈에서도 좋은 결과를 이어가겠다는 각오다.


축구가 더 재미 있어지는 공간 `스포탈페이스북`
보도자료 및 취재문의 sportal@sportalkorea.co.kr
Copyright ⓒ 스포탈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문인쇄   RSS Feed 구독하기   게시물 URL 복사
현재 글 주소 : http://www.fifakorea.net/bbs/zboard.php?id=interview&no=2233

  [인터뷰] '화천하면 떠오르는 선수 되고싶다' WK리그 화천KSPO 정보람 
등록일 : 20.07.07   
[스포탈코리아] 이윤성 인턴기자= "여자축구팀 화천KSPO를 떠올리면 골키퍼 정보람이 있었지라고 두고두고 회자되는 그런 선수가 되고 싶다." 정보람은 WK리그 화천 KSPO의 주전 골키퍼다. 그리고 WK리그 최정상급 수준의 실력을 자랑하는 대한민국 여자축구 최고 골키퍼 중 하나다. 또 정보람은 2010 선수권대회, 2011 추계연맹전에서 GK상을 수상하며 자신의 능력을 증명해냈다 정보람의 소속팀 화천KSPO는 2019 전국체전에서 우승하며 자신들의 능력을 보여주었다. 정보람은 전국체전에서 주전 키퍼로 활약하면서 팀의 우승에 기여했다. 현재 부상으로 재활훈련을 하고 있는 ... more
  [인터뷰] '항상 최선 다하는 멋진선수 되고파' WK리그 세종스포츠토토 고현지 
등록일 : 20.07.07   
[스포탈코리아] 이윤성 인턴기자= '박지성처럼 훌륭한 축구선수가 되고 싶다' 고 했던 어린 제주소녀 고현지는 어느 덧 WK리그 2년차가 됐다. 고현지는 작년 2019시즌 고려대를 거쳐 스포츠토토에 입단했다. 그리고 데뷔 첫 시즌에 소속팀 스포츠토토의 전국여자축구선수권대회 준우승에 일조했다. 또 이번 시즌 2020 WK리그에서는 본 포지션인 수비수에 국한되지 않고, 윙포워드로도 뛰는 등 끈기 있는 플레이를 보여주고 있다. 세종 중앙공원에서 고현지를 만나보았다. Q. 축구를 시작하게 된 계기는? 5살때부터 아버지를 따라서 조기축구회를 많이 다녔었다. 그러다보니 쉽게 축구... more
  [인터뷰] 'WK리그 200경기' 베테랑 공격수 김상은의 꿈 
등록일 : 20.06.26   
[스포탈코리아] 이윤성 인턴기자= "일단 부담없이 이렇게 200경기까지 올 수 있게되서 영광이고 제 축구인생에 있어 정말 기분 좋은 일 같아요" 지난 22일 수원시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수원도시공사와 세종스포츠토토의 WK리그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경기 결과는 1-0으로 세종스포츠토토의 승리였다. 김상은은 이날 경기에 선발출전했고, 전반 28분 최유리의 골을 도우며 팀을 승리로 이끌었다. 김상은은 어느덧 WK리그 10년차 베테랑 선수이자, 스포츠토토의 베테랑 공격수이다. 김상은의 소속팀 스포츠토토는 WK리그 최고의 역습을 자랑하는 팀이다. 또 작년 전국여자축구선수권대회... more
  [인터뷰] 'WK리그 100경기 출전' 오연희 "기억에 남는 선수 되고파" 
등록일 : 20.06.26   
[스포탈코리아] 이윤성 인턴기자= “세종스포츠토토라는 팀을 떠올렸을 때 오연희라는 이름이 나왔으면 좋겠고, 더 열심히 해서 사람들의 기억에 남는 선수가 되고싶어요.” 지난 22일 수원 종합운동장에서는 수원도시공사와 세종스포츠토토의 WK리그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경기결과는 1-0으로 최유리의 결승골에 힘입은 세종스포츠토토의 승리였다. 오연희는 이날 경기에서 친정팀 수원도시공사를 상대하게 되었고 경기에 선발출전하며 WK리그 통산 100경기 출전을 달성했다. 오연희는 이번 시즌 수원도시공사에서 세종스포츠토토로 이적했고, 이번 시즌 세종스포츠토토에 자리 잡으며 팀 주... more
  ‘200경기’ 여름의 진심, “스타가 아니라서 팀에 미안하다” 
등록일 : 20.06.20   
[스포탈코리아] 허윤수 기자= “내가 스타 플레이어였다면 광주가 더 관심을 받았을 것이다. 그러지 못해 팀에 미안한 마음이다” 광주FC의 캡틴이자 상징인 여름의 축구 인생은 생존이었다. 연령별 대표 경험도 없었고 매 시즌 방출 걱정에 잠 못 이뤘다. 8년의 세월이 흘러 200경기에 나섰고 한 팀의 상징이 됐다. 그의 팔엔 완장까지 채워졌다. 이쯤이면 자신감이 넘쳐 우쭐거릴 법도 했지만, 여름은 여전히 K리그 소속 선수인 것에 감사할 뿐이라고 했다. 그는 갈 길 많이 남았다고 했다. 자신을 위한 게 아니라 자신과 같은 선수를 위해서라고 했다. 여름이 K리그 통산 200경기 출... more
  1 [2][3][4][5][6][7][8][9][10]..[448] 다음글
    
Copyright 1999-2020 Zeroboard / skin by daerew | DQ'Engine Used 


Home | 회사 소개 | 주요 서비스 | 고객 지원 | 제휴 업체 | 광고 문의 | 제휴 문의 |


© Since 1999 FIFA KOREA. All rights reserved.   서비스 약관/정책 | 개인정보 취급방침 | 이메일 주소 무단 수집 거부 | English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