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lcome to FIFA KOREA

 

 

 

FIFA KOREA Poll
2019 시즌 K-리그 클래식과 챌린지에 가장 크게 바라는 점은?
화끈한 공격 축구
더 빠른 경기템포
ACL에서 좋은 성적
치열한 승강 싸움
팬서비스의 확대
기 타
  

[여론조사 분석결과]

[관련기사 읽어보기]

 

 

 

 

             

 

 

▒ Category

Category

 

 

 

 

 

 

 


 

 

 

 

[수상 내역 상세 보기]

 

 

 

 

 

 

 


RSS Feed 구독하기 
내 / 용 / 보 / 기
글작성자
  Soccernews 2018-11-28 02:06:08
제        목   [인터뷰] 박진석, “대한민국 국가대표 프리스타일풋볼 선수입니다”



[스포탈코리아] 김성진 기자= 전신을 사용해서 축구공을 다루는 사람들을 본 적이 있을 것이다. 과거에 축구묘기라 불리기도 했던 그것은 프리스타일풋볼이라고 축구공을 이용한 퍼포먼스 스포츠다. 그리고 그 프리스타일풋볼을 갖고 세계 무대에 도전장을 내민 청년이 있다. 한국대표 선발전을 우승한 박진석(26) 씨다.

박진석 씨는 지난 10월말 레드불 스트리트스타일 대회에서 우승했다. 이 대회는 한국대표 선발전을 겸한 대회였고, 우승한 박진석 씨는 한국대표로 세계대회에 나갈 자격을 얻게 됐다.

현재 니아(NIA)라는 팀에 속한 박진석 씨는 어렸을 때부터 프리스타일풋볼을 즐겼다. 13세 때 처음 시작한 그는 고교 졸업 전까지는 취미로 즐겼고, 6년전부터 본격적으로 프리스타일풋볼을 하고 있다. 그렇다면 프리스타일풋볼은 무엇일까?

“손을 제외한 전신을 이용해서 축구공을 다룹니다. 자기만의 기술을 보여주는 1대1 대결 스포츠입니다. 심판은 기술, 퍼포먼스, 실수, 관중 호응 등을 보고 판단해 판정을 내립니다. 퍼포먼스가 중요하기에 예술 점수 비중이 큽니다.”

현재 국내 프리스타일풋볼은 마이너분야다. 박진석 씨처럼 전문적으로 활동하는 이는 15명 정도다. 동호인 숫자까지 합해도 60명 수준이다. 반면 일본은 전문적으로 활동하는 인원이 600명 가량 된다. 동호인까지 합하면 1000명 이상이 될 만큼 활성화되어 있다. 박진석 씨로서는 그런 모습이 안타깝고 씁쓸하다.

“분명 마이너 스포츠 입니다. 그런 상황이 안타깝죠. 많은 분들이 즐기면 좋은데 아무래도 접근성이 떨어질 수밖에 없죠. 어렸을 때부터 그걸 해서 어디다 쓰냐는 말도 많이 들었고요. “프리스타일풋볼은 자신을 표현하는 스포츠입니다. 자신을 표현할 수 있다는 인식을 심어주고 싶습니다.”




그래서 더욱 발로 뛰며 프리스타일풋볼을 알리고 있다. 홍보 부스를 설치해 청소년들에게 프리스타일풋볼을 알리거나 재능 기부를 하고 있다. 방과 후 학교로도 프리스타일풋볼을 알리고 있다. 박진석 씨의 최종 목표가 후배 양성이기 때문이다.

“개인적으로는 대회에 참가하고, 팀으로는 행사에서 공연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원래 27세까지 현역 생활을 하고 후배 양성을 하려고 했는데 이번에 우승을 해서 조금 더 선수 생활을 할 예정입니다. 30세 이후에는 본격적으로 후배를 양성하고 싶은 것이 제 바람입니다.”

박진석 씨는 대학원에 진학해 스포츠마케팅을 연구할 예정이다. 단순히 기술을 교육하는 것에 국한하지 않고 스포츠산업적으로 프리스타일풋볼을 알리겠다는 포부다. 이 모든 것은 프리스타일풋볼을 더 알리고, 저변을 넓혀서 많은 사람들이 즐기는 스포츠가 되었으면 하기 때문이다. 박진석 씨가 후배들에게 듣고 싶은 말도 그 바람이 묻어났다.

“후배들이 저를 어떻게 생각했으면 하냐고요? 미래에 후배들이 진석 형이 우리를 위해 힘썼다는 말을 듣고 싶습니다.”



사진=스포탈코리아
영상=올댓부츠
본문인쇄   RSS Feed 구독하기   게시물 URL 복사
현재 글 주소 : http://www.fifakorea.net/bbs/zboard.php?id=interview&no=2159

  스투아니, “언젠간 라리가에서 지로나가 바르사 이기길” 
등록일 : 19.02.16   
[스포탈코리아] 송지나 인턴기자= 2시즌 연속 ‘미친 공격력’으로 지로나 득점 대주주로 거듭난 크리스티안 스투아니가 팀에 대한 각별한 애정을 드러냈다. 우루과이 출신의 스투아니는 지난 시즌 시작과 함께 지로나에 영입됐다. 32세의 적지 않은 나이였음에도 그는 이적되자마자 맹활약을 펼치며 팀 내 독보적인 득점력을 보였다. 지난 시즌 리그 33경기 출장해 21골을 넣어 득점 5위에 올랐고 올 시즌은 현재까지 스페인 국왕컵 포함 총 22경기 출장 12골을 기록했다. 리오넬 메시(21골)와 루이스 수아레스(15골) 다음으로 이번 시즌 라리가 내 높은 득점 수치다. 거친 스트라... more
  ‘K리그 도전’ 콩 푸엉, “박항서 감독님께서 적극 권하셨다” (일문일답) 
등록일 : 19.02.15   
[스포탈코리아=인천] 송지나 인턴기자= 베트남 국가대표 출신 공격수 응우옌 콩 푸엉의 K리그 도전에는 박항서 감독의 권유가 큰 영향을 끼쳤다. 인천 유나이티드는 14일 오전 홀리데이 인 인천 송도호텔에서 콩 푸엉의 입단식 및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인천은 2015년 쯔엉 이후 두 번째 베트남 선수를 영입했다. 이날 자리에는 베트남 국가대표팀 박항서 감독과 이영진 수석코치를 비롯해 전달수 인천 대표이사, 응우옌 부 뚜 주한 베트남대사, 콩 푸엉의 원소속팀인 호앙아인잘라이(HAGL) 응우옌 탄 안 단장 등도 참석했다. 콩 푸엉은 2018 AFF 스즈키컵 우승과 2019 UAE 아시안컵 8강 ... more
  [인터뷰] ‘감바 입단’ 김영권, “J리그 우승, ACL 진출이 목표” 
등록일 : 19.02.15   
[스포탈코리아] 김성진 기자= 감바 오사카의 일본 J1리그 우승,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ACL) 진출 그리고 J리그 최고 수비수. 한국 축구 수비의 ‘킹’에서 감바 수비의 ‘킹’으로 변신한다. 김영권은 지난 1월 중국 광저우 에버그란데를 떠나 감바로 이적했다. 김영권은 광저우의 주전 수비수로 활약했지만 외국인 선수는 3명만 출전할 수 있는 중국 슈퍼리그의 규정으로 인해 출전 횟수가 감소했다. 이 상황이 지속된다면 김영권의 피해는 더욱 커질 수밖에 없었다. 그래서 그는 2018 러시아 월드컵을 마친 뒤 이적을 모색했다. 그리고 김영권은 감바의 제안을 받아들... more
  [방콕 인터뷰] 조던 머치, "경남 이적? 이청용-김보경-윤석영 추천" 
등록일 : 19.02.15   
[스포탈코리아=방콕(태국)] 서재원 기자= 조던 머치는 경남FC 이적을 위해 옛 동료 이청용(VfL보훔), 김보경(울산 현대), 윤석영(FC서울)에게 조언을 구했다. 경남은 11일 오후 5시 경남도청 행정부지사실에서 머치 공식 입단식을 진행했다. 박성호(행정부지사) 도지사 권한대행, 경남 조기호 대표이사, 구단 관계자들이 모여 머치의 입단을 환영했다. 머치의 등번호는 80번이다. K리그 판도를 뒤흔들 초대형 계약이다. 머치는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출신으로 한국 축구팬들에게도 익숙한 이름이다. 카디프 시티, 퀸즈 파크 레인저스(QPR), 크리스탈 팰리스 등에서 활약... more
  [굿바이 기자회견] 황인범, "마지막이라 생각 안 해...반드시 대전으로 돌아온다" 
등록일 : 19.02.10   
[스포탈코리아=대전] 서재원 기자= 황인범이 벤쿠버 화이트 캡스에서 성공과 함께, 먼 훗날 대전시티즌으로 돌아올 것을 약속했다. 황인범은 10일 오전 10시 대전월드컵경기장 1층 인터뷰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대전서 마지막 공식 행사를 가졌다. 그는 이번 기자회견을 끝으로 캐나다로 출국, 미국 메이저리그 사커(MLS) 소속 벤쿠버 화이트 캡스에서 새로운 도전에 나선다. 황인범은 당초 유럽 진출을 타진했다.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을 획득 후 본격적으로 팀을 알아봤다. 독일을 포함한 유럽 몇 클럽에서 관심을 보였고, 그의 유럽행은 시간문제처럼 보였다. ... more
  1 [2][3][4][5][6][7][8][9][10]..[412] 다음글
    
Copyright 1999-2019 Zeroboard / skin by daerew | DQ'Engine Used 


Home | 회사 소개 | 주요 서비스 | 고객 지원 | 제휴 업체 | 광고 문의 | 제휴 문의 |


© Since 1999 FIFA KOREA. All rights reserved.   서비스 약관/정책 | 개인정보 취급방침 | 이메일 주소 무단 수집 거부 | English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