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lcome to FIFA KOREA

 

 

 

FIFA KOREA Poll
2017 시즌 K-리그 클래식과 챌린지에 가장 크게 바라는 점은?
화끈한 공격 축구
더 빠른 경기템포
ACL에서 좋은 성적
치열한 승강 싸움
팬서비스의 확대
기 타
  

[여론조사 분석결과]

[관련기사 읽어보기]

 

 

 

 

             

 

 

▒ Category

Category

 

 

 

 

 

 

 


 

 

 

 

[수상 내역 상세 보기]

 

 

 

 

 

 

 


RSS Feed 구독하기 
내 / 용 / 보 / 기
글작성자
  Soccernews 2017-11-25 14:30:15
제        목   [아마축구 CUT] 오세훈 깨어났다, 현대고는 우승으로 간다(영상)



[스포탈코리아] 홍의택 기자= 오세훈도, 현대고(울산 현대 U-18)도 정상으로 간다. 현 행보라면 적수가 없다.

현대고는 22일 경남 창녕 일원에서 열린 후반기 고등리그 왕중왕전 8강에서 크게 웃었다. 축구 명문 안동고를 흡수해 창단한 영문고를 9-1로 대파했다. 32강부터 4강까지 오르는 동안 15골을 퍼붓고 2골만 내줬다. 최다 득점, 최소 실점 기록 모두 현대고 몫이다(준결승 진출 팀 기준).

영문고도 만만한 팀이 아니었다. 16강에서 전반기 왕중왕전 우승팀 매탄고(수원 삼성 U-18)에 깜짝 승리를 거뒀다. 하지만 현대고가 소나기 골을 퍼부으며 위력을 입증했다. 전반 15분 만에 오세훈이 페널티킥 선제골을 쐈다. 후반 교체 투입된 박정인은 45분만 뛰며 4골을 몰아넣었다. 멀티골로 승리 기세를 잡아온 오세훈이 그 비결을 설명했다.

"경기 처음에는 좀 힘들더라고요. 다행히 첫 득점 덕분에 쉽게 갈 수 있었던 거 같아요. 팀 동료들과 '상대가 매탄 잡고 올라왔으니 힘든 팀이겠다'라고 얘기하면서 잘 준비했어요. 영문도 전반전 끝날 때까지는 그렇게 무너지지 않았는데, 후반이 빠르게 넣은 골이 맞아 떨어졌어요"



현대고는 모두가 인정하는 고교팀 최강. 웬만한 대학팀까지 제압한 데 '역대급' 전력이란 극찬이 따른다. 정녕 무서운 건 그럼에도 긴장을 놓지 않는다는 점. 팀 내부에서는 더욱더 고삐를 당긴다. 한 치의 틈도 용납하지 않는다.

박기욱 현대고 감독은 마지막까지 강공을 택했다. 1, 2학년으로 임했던 지난해 후반기 왕중왕전과는 다르다. 올 시즌 전반기 왕중왕전을 놓친 아쉬움이 진했던 탓. 지난 7월 치른 왕중왕 결승전에서 매탄고에 1-2로 고개를 숙였다. 주전 줄부상을 끝내 극복하지 못했다. 이번 대회를 더 열렬히 갈망하는 이유다.  

"오늘도 사실 전반전을 잘 소화하지 못했어요. 이기고 있었는데도 하프타임에 코치님께 꾸중 들었어요. 그때 하신 말씀이 '져도 잘 져라', '패해도 배우는 게 많다'였어요. '열심히 하는 팀이 이겨야 한다', '설렁설렁하면서 하는 팀은 안 된다'라고 하시는 데 긴장을 느꼈어요"

오세훈은 현대고 생활 종착점에 와 있다. U-17 월드컵에서 극적 결승골을 넣고 포효하던 때가 벌써 2년 전. 최근까지 U-18 대표팀에서 뛰는 등 선발팀과의 연도 이어온 오세훈은 고교 졸업 뒤 프로팀 울산으로 직행한다. 잔부상 탓에 몸은 완벽하지 않아도 꾸준히 발전 중이다. 스스로 갈구하며 성장한 덕에 자신감도 충만하다.

"전반기 왕중왕 우승에 실패하면서 죄책감이 컸어요. 자신감도 떨어졌고요. 다행히 대표팀 왔다 갔다 하면서 정정용 감독님께 피드백 받으면서 다시 나아졌어요. 아직은 더 올라가야 해요. 기복이 있는 것 같아서요. 이번에 무조건 우승하고 프로 가서 형들과 경쟁하며 뛰고 싶어요"


■ 후반기 고등리그 왕중왕전 4강 일정(24일)
통진고vs금호고(광주FC U-18)
오산고(FC서울 U-18)vs현대고(울산 현대 U-18)




사진=대한축구협회, 스포탈코리아
영상=풋앤볼코리아
본문인쇄   RSS Feed 구독하기   게시물 URL 복사
현재 글 주소 : http://www.fifakorea.net/bbs/zboard.php?id=interview&no=2016

  [김성진의 풋볼토크] 안영학은 축구로 또 하나의 꿈을 그린다 
등록일 : 17.12.17   
[스포탈코리아=요코하마(일본)] 김성진 기자= “서로 관심을 갖고 축구를 통해 좋은 분위기가 만들어지면 남북 관계도 좋아지지 않을까요?” 남북의 경계에 서있는 안영학(39)은 축구가 가진 힘을 믿고 있었다. 일본에서 태어나고 자란 안영학은 북한 국가대표로도 활약했다. 2010년 남아프리카공화국 월드컵에도 북한 국가대표의 일원으로 참가했다. 선수 생활 내내 일본에서 뛰었지만 그 중 4년은 K리그에서 활약하기도 했다. 안영학의 K리그 진출은 이후 정대세가 2013년부터 3년간 K리그 무대를 누비는 것으로 이어졌다. “안녕하세요. 안영학 대표 입니다.” 안영학을 지난 10일 요코... more
  [인터뷰] 김경수 중등연맹 회장이 한 해를 정리하며 
등록일 : 17.12.17   
[스포탈코리아] 홍의택 기자= 만 1년을 보낸 뒤 다시 섰다. 지난해 연말 정식 부임한 김경수 한국중등축구연맹 회장이 2017년 한 해를 마무리하고자 했다. 중등연맹은 12일 서울 홍은동 그랜드힐튼 호텔에서 '정기 대의원총회 및 시상식' 자리를 마련했다. 석상에 오른 김 회장은 한 해 동안 현장을 누빈 소감을 전했다. 합심한 중등연맹 이사 및 임원들에게 감사 인사를 건넸다. 이날 자리는 한국 축구 레전드가 대거 몰려 더욱 빛났다. 김정남 한국 OB 축구회장, 조병득 대한축구협회 부회장 외 차범근,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박지성 대한축구협회 유스전략본부장 등이 참... more
  홍명보 이사장, “자선경기가 월드컵 준비의 시작 되길” (일문일답) 
등록일 : 17.12.04   
[스포탈코리아=반포] 김성진 기자= 올해로 16년째 자선경기를 개최한 홍명보 이사장이 2018 러시아 월드컵을 준비하는 새로운 시작점이 되길 바랐다. 홍명보장학재단은 오는 19일 고척 스카이돔에서 KEB하나은행과 함께하는 SHARE THE DREAM FOOTBALL MATCH 2017(이하 자선경기)를 개최한다. 이번 자선경기는 예년과 달리 선수들이 3팀으로 구성해 출전한다. 장소도 야구장인 고척돔에서 진행돼 신선함을 더했다. 자선경기를 앞둔 4일 서울 서초구 쉐라톤서울팔래스강남호텔에서 홍명보 이사장을 비롯해서 서현숙, 이상민 등 출전선수가 미디어데이를 가졌다. U-15 대표... more
  [고종수 취임식] 고종수 감독, “대전 클래식 승격이 최우선 목표" (일문일답) 
등록일 : 17.12.02   
[스포탈코리아=대전] 김진엽 기자= 대전 시티즌 고종수 신임 감독이 다부진 포부를 밝혔다. 고종수 감독은 1일 오전 10시 대전월드컵경기장 내 기자회견장에서 대전 감독 취임 기자회견을 가졌다. 대전은 지난달 24일 구단 공식 채널을 통해 고종수 감독이 새 사령탑이라고 발표한 바 있다. 고종수 감독은 현역시절 설명이 필요 없을 만큼 유명세를 탔던 선수이자 뛰어난 실력으로 축구천재, 앙팡테리블(무서운 아이)이라는 수식어가 따라 붙었던 선수다. 지난 1996년 수원 입단했으며 1996년 애틀란타 올림픽 국가대표, 1998년 프랑스 월드컵 국가대표, 2000년 시드니 올림픽 국가대... more
  [인터뷰] 입대하는 김도혁이 부릅니다 "인천, 잠시만 안녕" 
등록일 : 17.11.30   
[스포탈코리아] 김진엽 기자= “다들 아시다시피 김도혁은 영원한 인천맨이 될 것이다." 이기형 인천 유나이티드 감독이 올 시즌 상주 상무와의 마지막 경기(2-0 승)를 치른 뒤, 입대하는 김도혁(25)에게 남긴 말이다. 이날 김도혁은 득점포를 가동하며 팀의 K리그 클래식 잔류에 큰 공을 세웠다. 인천 간판 선수다운 활약이었다. 김도혁은 지난 2014년 자유계약으로 입단해 인천의 간판으로 발돋움했다. 팀 내 궂은일을 도맡으며 살림꾼을 자처한 그는 2015년, 2016년 부주장을 역임했고, 올 시즌 중반까지는 주장직을 수행하기도 했다. 팀의 상징으로 자리 잡은 건 비단 감투 때문... more
  1 [2][3][4][5][6][7][8][9][10]..[378] 다음글
    
Copyright 1999-2017 Zeroboard / skin by daerew | DQ'Engine Used 


Home | 회사 소개 | 주요 서비스 | 고객 지원 | 제휴 업체 | 광고 문의 | 제휴 문의 |


© Since 1999 FIFA KOREA. All rights reserved.   서비스 약관/정책 | 개인정보 취급방침 | 이메일 주소 무단 수집 거부 | English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