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lcome to FIFA KOREA

 

 

 

FIFA KOREA Poll
2018년 올 한해, 한국축구에 있어서 가장 큰 관심 사항은?
축구 인기 회복
러시아월드컵 성적
K-리그 활성화
해외파들의 활약
아시안게임 성적
기 타
  

[여론조사 분석결과]

[관련기사 읽어보기]

 

 

 

 

             

 

 

▒ Category

Category

 

 

 

 

 

 

 


 

 

 

 

[수상 내역 상세 보기]

 

 

 

 

 

 

 


> 축구뉴스 - 피파코리아 > 올림픽축구

RSS Feed 구독하기 
내 / 용 / 보 / 기
글작성자
  Soccernews 2018-08-31 02:13:26
제        목   [AG 포커스] '황의조 인맥 논란'에 맞서...김학범이 남겼던 메시지



[스포탈코리아] 홍의택 기자= 김학범 U-23 대표팀 감독이 예상했다는 듯 담담히 풀어나갔다.

지난달 중순이었다. 김학범 감독이 서울 신문로 축구회관에서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남자 축구에 나설 최종 명단을 공개했다. 병역 혜택이 달린 만큼 관심은 절정에 달했다.

김학범 감독은 질의에 앞서 모두 발언에 응했다. 통상 기자회견 전체를 아우르는 도입부 정도다. 본 게임에 들어가기 전 간단히 읊는 수준이다.

하지만 김학범 감독은 준비한 연설(?)을 시작했다. '역시 김학범이란 인물답다'는 반응이 따랐다. 그중에는 "황의조 발탁과 관련한 논란이 있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라면서 반대 여론에 스스로 맞섰다.

"왜 석현준이 아니고 황의조냐. 저는 학연, 지연, 의리 이런 것 없다. 제가 그런 바탕에서 살아 올라왔기 때문이다. 어떤 지도자가 성적을 목전에 두고 그런 선택을 하겠는가"

시선이 고왔을 리 없다. 일본 J리그에서 득점포를 가동 중이라고는 하나, 소속팀 감바 오사카의 성적이 좋지 않다는 점 등을 지적하는 목소리가 있었다. 황의조 본인은 소집 당시 "책임감이 크다. 결국 내가 잘해야 한다"라며 김학범 감독의 선택에 힘을 싣고자 했다.

U-23 대표팀은 결승까지 다다랐다. 조별리그에서 말레이시아에 패하는 등 어려움도 겪었으나, 다시 중심을 잡고 나아갔다. 황의조가 없었다면 아찔했을 순간이 한두 번이 아니다. 조별리그 첫 경기 바레인전부터 해트트릭을 작렬한 황의조는 8강 우즈베키스탄에도 해트트릭 비수를 꽂았다. 4강전도 황의조가 책임졌다. 베트남을 상대로 추가골을 뽑아내며 쐐기를 박았다.

유종의 미를 위해선 한 경기가 더 남았다. 하물며 운명의 상대 일본을 만난다. 아직 금메달을 목에 건 것은 아니나, 김학범 감독의 눈은 정확했다. 마지막까지 적중할 수 있을까.





사진=대한축구협회
본문인쇄   RSS Feed 구독하기   게시물 URL 복사
현재 글 주소 : http://www.fifakorea.net/bbs/zboard.php?id=fifanews&no=171173

전체| 국내축구 |  해외축구 |  월드컵 |  아시안컵 |  올림픽축구 |  청소년축구 |  해외파소식 |  K-리그 |  생생화보 | 
올림픽축구 | 베트남 언론, 최초 동메달 자신 "박항서, 중동에 8전 무패" 
등록일 : 18.08.31   
[스포탈코리아] 조용운 기자= 결승을 향한 '박항서 매직'은 멈췄다. 그래도 아직 목표는 남았다. 박항서 감독이 이끄는 베트남 아시안게임 축구대표팀은 내달 1일 오후 5시 인도네시아 보고르의 파칸사리 스타디움에서 아랍에미리트연... more
올림픽축구 | 탈진 상태지만…'金-병역-한일전' 다 쏟을 최후의 경기 
등록일 : 18.08.31   
[스포탈코리아] 조용운 기자= 가시밭길을 통과하는데 온 힘을 다 쏟았다. 그냥 쓰러져도 이상할 것이 없는 상황서 남은 마지막 관문. 김학범호를 뛰게 할 동기부여가 아주 가득하다. 김학범호가 역사 창조를 위해 한 걸음만 남겨두게 됐... more
올림픽축구 | 이천수의 평가 “황희찬, 장점을 100% 발휘 못 한다” 
등록일 : 18.08.31   
[스포탈코리아] 박대성 기자= 이천수가 황희찬을 평가했다. 여기에 애정 어린 조언도 잊지 않았다. 황희찬은 2018 국제축구연맹(FIFA) 러시아 월드컵 이후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에 합류했다. 바레인과 조별리그 첫 경기... more
올림픽축구 | 일본의 반론 “우리는 해외파 없다, 한국은 왜 그걸 모르나” 
등록일 : 18.08.31   
[스포탈코리아] 박대성 기자= 운명의 한일전이 아시안게임 결승전에서 열린다. 일본은 아시안게임을 도쿄 올림픽의 연장으로 해외파가 없다는 점을 강조했다. 내달 1일(한국시간)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결승전 대진이 완성됐다.... more
올림픽축구 | 일본도 양보 없다...“한국과 AG 결승전, 절대 질 생각 없다” 
등록일 : 18.08.31   
[스포탈코리아] 박대성 기자= 아시안게임 결승전은 운명의 한일전이다. 일본도 한국과 결승전에서 패배할 생각이 없다. 굳은 각오로 결승전을 준비한다. 일본은 29일(한국시간)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4강전에서 아랍에미리트... more
올림픽축구 | 일본, “우리도 인생을 걸었다”... 한일전 승리 다짐 
등록일 : 18.08.31   
[스포탈코리아] 김성진 기자= 한국과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다툴 일본이 결연한 각오로 경기를 준비하고 있다. 한국과 일본은 오는 9월 1일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남자축구 결승전을 치른다. 아시안게임 결승전에서 한일전... more
올림픽축구 | 황금세대도 한국에 패했는데… 일본은 한일 결승전 부담된다 
등록일 : 18.08.31   
[스포탈코리아] 김성진 기자= 결승전으로 치러지는 한일전을 바라보는 일본은 부담과 걱정이 공존하는 모습이다. 한국과 일본은 오는 9월 1일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남자축구 금메달을 놓고 결승전을 치른다. 아시아축구... more
올림픽축구 | [AG 썰] 日 감독, “한국은 확실히 강한 상대...100% 쏟겠다" 
등록일 : 18.08.31   
[스포탈코리아] 서재원 기자= 일본이 한국과 결승에 전의를 불태우고 있다. 한국과 일본은 오는 9월 1일 인도네시아 보고르 치비농의 파칸사리 스타데움에서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남자축구 결승전을 치른다. 아시안게임 결... more
 [1][2][3][4][5][6][7] 8 [9][10]..[17550] 다음글
    
Copyright 1999-2018 Zeroboard / skin by daerew | DQ'Engine Used 


Home | 회사 소개 | 주요 서비스 | 고객 지원 | 제휴 업체 | 광고 문의 | 제휴 문의 |


© Since 1999 FIFA KOREA. All rights reserved.   서비스 약관/정책 | 개인정보 취급방침 | 이메일 주소 무단 수집 거부 | English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