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lcome to FIFA KOREA

 

 

 

FIFA KOREA Poll
2019 시즌 K-리그 클래식과 챌린지에 가장 크게 바라는 점은?
화끈한 공격 축구
더 빠른 경기템포
ACL에서 좋은 성적
치열한 승강 싸움
팬서비스의 확대
기 타
  

[여론조사 분석결과]

[관련기사 읽어보기]

 

 

 

 

             

 

 

▒ Category

Category

 

 

 

 

 

 

 


 

 

 

 

[수상 내역 상세 보기]

 

 

 

 

 

 

 


RSS Feed 구독하기 
내 / 용 / 보 / 기
글작성자
  Soccernews 2019-09-15 16:25:13
제        목   [K리그2 27R] '김승섭 PK골' 대전, 서울E 1-0 꺾고 '145일 만에 홈 승'



[스포탈코리아=대전] 서재원 기자= 대전시티즌이 서울이랜드FC를 꺾고 145일 만에 홈에서 승리했다.

대전은 14일 오후 7시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2 2019' 27라운드 서울이랜드와 홈경기에서 1-0으로 승리했다. 4월 22일 부천FC와 홈경기 이후 5개월 동안 홈에서 승리가 없던 대전은 감격적인 승리를 따냈고, 승점 21점으로 9위 서울이랜드(승점 21)와 동률을 이뤘다.

대전은 3-5-2 포메이션에서 이정문을 최전방으로 올려, 박인혁과 투톱을 세웠다. 박민규, 김승섭, 황재훈, 박수창, 박수일이 미드필드진에 포진됐다. 이에 맞서는 서울이랜드는 3-4-3 포메이션에서 두아르테, 쿠티뉴, 유정완이 공격에 나섰고, 최종환, 한지륜, 김민균, 전석훈이 미드필드진에 섰다.

경기 초반은 서울이랜드의 공격이 불을 뿜었다. 전반 2분 왼쪽 측면에서 쿠티뉴가 올린 크로스가 두아르테에게 연결됐고, 두아르테가 가볍게 왼발로 감아 찬 슈팅이 골문을 살짝 빗나갔다. 전반 4분 김태현의 슈팅은 박주원 정면으로 향했다.

대전도 준비한대로 공격을 풀어나갔다. 장신 이정문의 높이를 활용했다. 전반 9분 이정문이 머리로 떨어뜨린 공을 박인혁이 강력한 오른발 슈팅으로 마무리했지만, 공이 반대편 골문을 스쳐지나갔다.

대전은 이후에도 계속해서 이정문의 머리를 노리는 패스를 찔렀지만, 세컨드 볼 싸움에서 확실한 우위를 점하지 못하며 기회가 넘어갔다. 전반 44분 코너킥 상황에 이어 박인혁에게 결정적 기회가 왔지만, 슈팅이 높이 뜨고 말았다. 종료 직전 헤더 슈팅도 방향이 맞지 않았다.

후반 초반 변수가 발생했다. 후반 9분 이정문이 돌파하는 과정에서 안지호가 유니폼을 잡아챘다. 뚫렸다면 골키퍼와 일대일 상황을 맞을 수 있었다. 주심은 대전의 프리킥과 함께, 안지호에게는 가차 없이 빨간색 카드를 꺼냈다. 서울이랜드는 곧바로 유정완을 빼고 변준범을 투입해 수비를 보강했다.

서울이랜드는 후반 14분 전석훈을 불러들이고 김경준 넣으며 또 다시 변화를 줬다. 수비를 강화하되, 공격도 포기하지 않겠다는 의지였다. 대전도 후반 18분 박수창을 빼고 하마조치를 넣으며 더욱 공격적으로 나섰다.

수적 우위에 있는 대전이 무자비하게 몰아쳤다. 마지막 하나만 걸리면 됐다. 이에 후반 26분 이정문을 대신해 안토니오를 투입, 공격력을 극대화했다. 후반 32분엔 박수일과 김세윤을 교체했다.

대전이 한 차례 공격을 휘몰아쳤다. 후반 34분 문전 혼전 상황에서 김승섭이 빠른 슈팅을 때렸고, 서울이랜드 수비수 김민균의 몸을 맞고 굴절됐다. 주심은 경기를 끊고 VAR을 확인했고, 페널티킥을 찍었다. 키커로 나선 김승섭이 김영광을 완벽히 속이며 대전이 리드를 잡았다.

리드를 뺏긴 서울이랜드는 쿠티뉴 대신 원기종을 넣으며 마지막 승부수를 던졌다. 그러나 대전의 기세를 막지 못했다. 대전은 계속해서 공격을 몰아쳤다. 후반 43분 안토니오가 골키퍼와 일대일 찬스에서 득점을 성공시키지 못한 게 아쉬웠다.

대전은 추가시간에도 공격의 고삐를 놓지 않았다. 그러나 김승섭의 슈팅이 골대를 빗나가는 등 더 이상 골운이 따르지 않았다. 결국 경기는 대전의 1-0 승리로 종료됐다.

사진=대전시티즌


축구가 더 재미 있어지는 공간 `스포탈페이스북`
보도자료 및 취재문의 sportal@sportalkorea.co.kr
Copyright ⓒ 스포탈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문인쇄   RSS Feed 구독하기   게시물 URL 복사
현재 글 주소 : http://www.fifakorea.net/bbs/zboard.php?id=fifanews&no=189237

전체| 국내축구 |  해외축구 |  월드컵 |  아시안컵 |  올림픽축구 |  청소년축구 |  해외파소식 |  K-리그 |  생생화보 | 
해외축구 | 21세기 축구선수 TOP100, 1위 메시-2위 호날두-3위 차비 (英언론) 
등록일 : 19.10.19   
[스포탈코리아] 조용운 기자= 지난 20년, 21세기 들어 최고의 활약을 펼친 축구선수는 누구일까. 영국 언론이 리오넬 메시(FC바르셀로나)를 최고로 평가했다. 영국 '인디펜던트'는 18일(한국시간) 21세기 최고의 축구선수 TOP 100을... more
해외축구 |  ‘퍼거슨 승부조작 혐의’ 과연 어디까지 믿어야?  
등록일 : 19.10.19   
[스포탈코리아] 이은경 기자= 알렉스 퍼거슨 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감독이 승부조작에 연루됐다는 증언이 나왔다고 영국 언론이 18일(한국시간) 보도했다. 보도 내용을 종합하면, 퍼거슨의 승부조작 혐의에 관한 증언은 현재 재판을 ... more
해외축구 | 맨시티, 홀란드 놓고 맨유-레알-바르사와 경합...'예상 이적료 760억' 
등록일 : 19.10.19   
[스포탈코리아] 곽힘찬 기자= 맨체스터 시티가 에링 홀란드(레드불 잘츠부르크) 영입에 나섰다. 영국 매체 ‘더 선’은 17일(현지시간) “맨시티가 레알 마드리드, 바르셀로나와 함께 홀란드 영입 경쟁에 들어갔다. 예상 이적료는 5,000... more
해외축구 | 포체티노, 경질설 일축..."선수들은 날 사랑해, 내게 만찬 초대장 보냈어" 
등록일 : 19.10.19   
[스포탈코리아] 곽힘찬 기자= 경질설이 대두되고 있는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감독이 자신은 선수들로부터 지지를 받고 있다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올 시즌 토트넘 홋스퍼는 좋지 못한 시기를 보내고 있다. 지난 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 more
해외축구 | '인종차별 몸살' 이탈리아, VAR 활용해 범인 찾는다 (伊 언론) 
등록일 : 19.10.19   
[스포탈코리아] 곽힘찬 기자= 인종차별로 몸살을 앓고 있는 이탈리아가 인종차별을 일삼는 팬들을 처벌하기 위해 VAR을 사용할 예정이다. 이탈리아 매체 ‘풋볼 이탈리아’는 17일(현지시간) “가브리엘 그라비나 이탈리아축구연맹(FIGC)... more
해외축구 | 퍼거슨, 에이전트와 승부조작 혐의..."UCL 경기 조작 대가로 롤렉스 받아" 
등록일 : 19.10.19   
[스포탈코리아] 곽힘찬 기자= 사실이라면 정말 충격적이다. 과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전성기를 이끈 알렉스 퍼거슨 경이 승부조작 혐의를 받고 있다. 영국 매체 ‘미러’는 17일(현지시간) “부패 혐의를 받고 있는 에이전트 주세페 팔... more
해외축구 | 지단-포그바, 두바이서 만났다...레알 이적 가능성 커지나 (西 매체) 
등록일 : 19.10.19   
[스포탈코리아] 곽힘찬 기자= 폴 포그바(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레알 마드리드의 지네딘 지단 감독이 아랍에미리트 두바이에서 만났다. 레알 마드리드는 지난 여름 이적시장 당시 중원 강화를 위해 포그바 영입을 추진했다. 특히 지단이 ... more
해외축구 | '말 아낀' 메시, "슈테겐-노이어 주전 경쟁? 둘 다 비슷한 골키퍼야" 
등록일 : 19.10.19   
[스포탈코리아] 곽힘찬 기자= 리오넬 메시(바르셀로나)가 마크 안드레 테어 슈테겐과 마누엘 노이어(바이에른 뮌헨)의 독일 대표팀 골키퍼 주전 경쟁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 최근 슈테겐은 “내가 독일의 넘버원 골키퍼가 되어야 ... more
 [1][2][3][4][5][6] 7 [8][9][10]..[19783] 다음글
    
Copyright 1999-2019 Zeroboard / skin by daerew | DQ'Engine Used 


Home | 회사 소개 | 주요 서비스 | 고객 지원 | 제휴 업체 | 광고 문의 | 제휴 문의 |


© Since 1999 FIFA KOREA. All rights reserved.   서비스 약관/정책 | 개인정보 취급방침 | 이메일 주소 무단 수집 거부 | English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