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lcome to FIFA KOREA

 

 

 

FIFA KOREA Poll
2018년 올 한해, 한국축구에 있어서 가장 큰 관심 사항은?
축구 인기 회복
러시아월드컵 성적
K-리그 활성화
해외파들의 활약
아시안게임 성적
기 타
  

[여론조사 분석결과]

[관련기사 읽어보기]

 

 

 

 

             

 

 

▒ Category

Category

 

 

 

 

 

 

 


 

 

 

 

[수상 내역 상세 보기]

 

 

 

 

 

 

 


> 축구뉴스 - 피파코리아 > 올림픽축구

RSS Feed 구독하기 
내 / 용 / 보 / 기
글작성자
  Soccernews 2018-09-02 19:47:59
제        목   [AG 포커스] ‘3연속 메달’ 女 대표팀, 박수 받을 만했다



[스포탈코리아] 이현민 기자= 윤덕여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여자축구대표팀이 값진 동메달을 획득했다.

한국은 31일 오후 5시(한국시간) 인도네시아 겔로라 스리위자야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만과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여자축구 3-4위전에서 지소연, 이금민, 이민아, 문미라의 연속골로 4-0 완승을 거뒀다.

한국은 지난 2010 광저우, 2014 인천, 2018 자카르타-팔렘방까지 3회 연속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태극낭자들이 정말 큰 일을 해냈다.

윤덕여 감독을 포함한 선수들은 이번에는 기필코 ‘메달 색’을 바꾸겠다고 다짐했다. 출발은 좋았다. 조별리그에서 대만, 몰디브, 인도네시아와 한 조에 편성됐던 한국은 무려 22골을 넣으며 막강화력을 과시했다. 단 1골밖에 내주지 않을 만큼 수비도 단단했다.

토너먼트에서도 한국은 순항했다. 8강에서 홍콩을 상대로 몇 수 위 기량을 뽐내며 손쉽게 4강에 올랐다. 전가을(2골), 이금민, 문미라, 이민아의 골 퍼레이드로 5-0 완승. 총 4경기에서 총 27골. 에이스 지소연을 포함해 전가을, 이현영, 손화연, 장슬기 등 다수가 돌아가며 득점포를 가동했다.

지난 28일 부푼 기대 속에 숙적 일본을 만났다. 4강에서 한국은 전반 5분 만에 선제골을 내줬다. 다행히 후반 23분 이민아의 골로 균형을 맞췄다. 그러나 후반 41분 일본 헤딩슛이 임선주 머리를 맞고 통한의 자책골로 이어졌다. 끝까지 투혼을 불살랐지만, 종료 휘슬이 울렸다. 선수들은 그라운드에 주저앉아 눈물을 쏟아냈다.

3-4위전에서 대만과 마주한 선수들 표정에서는 비장함이 묻어났다. 아직 일본전 후유증 못 털어낸 탓일까. 일부 선수들 얼굴은 어둡기도 했다.

시작 휘슬이 울렸고, 한국은 작정한 듯 대만을 쉼 없이 몰아쳤다. 이금민이 전방에서 싸우고, 지소연과 이민아가 활발히 움직이며 기회를 만들었다. 18분 지소연이 박스 안에서 감아 차기로 포문을 열었다. 30분에는 장슬기의 패스를 이금민이 문전에서 헤딩으로 마무리했다.

후반 들어서도 한국은 연이은 슈팅으로 대만을 위협했다. 계속 두드렸고, 후반 33분 이민아가 승부의 쐐기를 박았다. 문미라 패스를 받은 이민아가 문전에서 ‘툭툭’ 드리블 후 왼발 슈팅으로 골문을 갈랐다. 45분 김혜리의 헤딩 패스를 문미라가 문전에서 오른발 슈팅으로 마무리, 한국이 완승을 챙겼다. 그토록 원하던 결승 진출에는 실패했지만, 3연속 동메달의 쾌거를 이뤘다. 그간 걸어온 길을 보면 충분히 박수 받을 만했다.

사진=대한축구협회
본문인쇄   RSS Feed 구독하기   게시물 URL 복사
현재 글 주소 : http://www.fifakorea.net/bbs/zboard.php?id=fifanews&no=171223

전체| 국내축구 |  해외축구 |  월드컵 |  아시안컵 |  올림픽축구 |  청소년축구 |  해외파소식 |  K-리그 |  생생화보 | 
올림픽축구 | [AG 포커스] "金 못 따면 다 제 후임" 웃음 속 뼈 있었던 한 마디 
등록일 : 18.09.02   
[스포탈코리아] 홍의택 기자= "다 제 후임으로 들어오게 될 겁니다". 황인범의 한 마디가 회자되는 요즘이다. 김학범호는 지난 3월 출항했다. 감독 교체란 어수선한 분위기 속, 파주 NFC(국가대표트레이닝센터)에 총 27명을 불러모아... more
올림픽축구 | 손흥민 시장가치 1,000억↑...실현 여부 달린 '최후의 한판' 
등록일 : 18.09.02   
[스포탈코리아] 홍의택 기자= 이 한 경기에 정말 많은 게 달렸다. 금메달 획득 여부에 향후 축구 인생까지 달라질 수 있다. 김학범 감독이 이끄는 U-23 대표팀이 내달 1일(한국시간) 인도네시아에서 열릴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 more
올림픽축구 | ‘캡틴’ 손흥민 아니다...일본은 J리거 황의조 경계한다 
등록일 : 18.09.02   
[스포탈코리아] 박대성 기자= 아시안게임 금메달은 쉽게 주어지지 않는다. 운명의 라이벌 일본을 넘어야 한다. 아시안게임 결승전에 한일 양국이 고조된 지금, 일본은 자국 리그 공격수 황의조를 경계한다. 오는 9월 1일(한국시간) 2018 ... more
올림픽축구 | 최용수 위원, “황의조, 현역 시절 나보다 더 뛰어나다” 
등록일 : 18.09.02   
[스포탈코리아] 김성진 기자=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에서 축구 중계를 하고 있는 최용수 해설위원이 황의조의 뛰어난 기량을 극찬했다. 베트남과 준결승 중계 중에도 최용수 위원은 '은사'로서 오랜 인연을 자랑하는 박항서 ... more
올림픽축구 | 英 가디언, "AG 결승, 일본 승리 기대감 제로(0)" 
등록일 : 18.09.02   
[스포탈코리아] 서재원 기자= 역사상 가장 치열할 한일전이지만 일본의 승리를 기대하는 이는 많지 않다. 김학범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23세 이하(U-23) 축구대표팀은 오는 9월 1일 인도네시아 보고르 치비농의 파칸사리 스타디움... more
올림픽축구 | 황선홍은 예감했다, 황의조가 韓 이끌 거라는 걸 
등록일 : 18.09.02   
[스포탈코리아] 이현민 기자= “(이)동국이 말고 공격수가 안 나와 걱정이네요.” 한 시대를 풍미했던 레전드 황선홍. 그가 부산 아이파크, 포항 스틸러스, FC서울 감독을 거치면서 늘 달고 살았던 말이다. 팀도 팀이지만, 한국 축구 ... more
올림픽축구 | [AG 女 결승] ‘수가사와 극적 골’ 일본, 중국 1-0 꺾고 8년 만에 금메달 
등록일 : 18.09.02   
[스포탈코리아] 이현민 기자= 일본이 종료 직전 수가사와 유이카의 결승골로 중국을 제압했다. 일본은 31일 오후 8시 30분(한국시간) 인도네시아 겔로라 스리위자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여자축구 결승... more
올림픽축구 | [AG 포커스] ‘3연속 메달’ 女 대표팀, 박수 받을 만했다 
등록일 : 18.09.02   
[스포탈코리아] 이현민 기자= 윤덕여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여자축구대표팀이 값진 동메달을 획득했다. 한국은 31일 오후 5시(한국시간) 인도네시아 겔로라 스리위자야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만과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여... more
 [1][2][3][4][5][6] 7 [8][9][10]..[17697] 다음글
    
Copyright 1999-2018 Zeroboard / skin by daerew | DQ'Engine Used 


Home | 회사 소개 | 주요 서비스 | 고객 지원 | 제휴 업체 | 광고 문의 | 제휴 문의 |


© Since 1999 FIFA KOREA. All rights reserved.   서비스 약관/정책 | 개인정보 취급방침 | 이메일 주소 무단 수집 거부 | English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