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lcome to FIFA KOREA

 

 

 

FIFA KOREA Poll
2019 시즌 K-리그 클래식과 챌린지에 가장 크게 바라는 점은?
화끈한 공격 축구
더 빠른 경기템포
ACL에서 좋은 성적
치열한 승강 싸움
팬서비스의 확대
기 타
  

[여론조사 분석결과]

[관련기사 읽어보기]

 

 

 

 

             

 

 

▒ Category

Category

 

 

 

 

 

 

 


 

 

 

 

[수상 내역 상세 보기]

 

 

 

 

 

 

 


> 축구뉴스 - 피파코리아 > 국내축구

RSS Feed 구독하기 
내 / 용 / 보 / 기
글작성자
  Soccernews 2018-06-21 20:15:29
제        목   풀뿌리 축구의 토양 i-리그, 부산 북구권역 첫 야간 경기



[스포탈코리아=부산] 이현민 기자= “무더운 여름, 아이들의 건강과 경기력 향상을 위해 야간 경기는 정말 최고죠.”

축구하는 아이를 둔 학부모들의 찬사가 쏟아졌다.

대한체육회 주최, 대한축구협회가 주관하는 ‘2018 인천국제공항 i-League’ 부산 북구권역 3라운드가 지난 16일 부산 북구 부산과학기술대학교 운동장에서 진행됐다.

이날 경기는 무더위를 피해 늦은 오후와 야간 경기로 진행됐다. 한여름에 야외에서 격렬한 축구를 하면 체력, 부상, 안전 위협에 쉽게 노출된다. 특히 자라나는 어린이와 청소년들에게 더욱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어지럼증을 호소하거나 속이 불편하다는 아이도 더러 있다. 이런 이유로 해 질 무렵, 혹은 야간 운동을 권장하지만 환경이 조성돼 있지 않다.

i-League 부산 북구권역에서 이를 개선하고 정착시키기 위한 첫 테이프를 끊었다. 혹서기인 6월에서 9월까지 권역 대회를 늦은 오후와 야간에 열기로 했다. 학부모들과 지도자들은 싱글벙글이다.




부산 북구에 위치한 부산주니어풋볼클럽 정미경 감독은 “여름철 낮에 시합하게 되면 선수들이 금방 지치고 체력적으로 힘들다 보니 정상적인 축구를 할 수 없다. 올해부터 야간 경기를 하면서 여러모로 기대가 크다”고 말했다.

이번 대회 운영을 맡고 있는 최경수 대표는 “아이들이 안전하고 좋은 환경에서 축구를 할 수 있도록 항상 고민했다. 특히 부산과학기술대학교의 협조로 야간 경기를 할 수 있어 감사하다”고 밝혔다.




2018 i-League 부산 북구권역은 U-8, U-10, U-12로 나누어 진행된다. 총 16개 팀 150여 명 선수가 참가, 4월부터 9월까지 총 6라운드로 열린다.

아울러 오는 8월에는 i-League 부산 북구권역 선발팀을 꾸려 일본 후쿠오카에서 일본 팀들과 친선경기도 가진다.
본문인쇄   RSS Feed 구독하기   게시물 URL 복사
현재 글 주소 : http://www.fifakorea.net/bbs/zboard.php?id=fifanews&no=167717

전체| 국내축구 |  해외축구 |  월드컵 |  아시안컵 |  올림픽축구 |  청소년축구 |  해외파소식 |  K-리그 |  생생화보 | 
국내축구 | 순수 아마추어의 신선한 도전… 7월 태국 프로팀과 두 차례 공식전 
등록일 : 19.06.06   
[스포탈코리아] 김성진 기자= 스포츠 에이전시 하위나이트 스포츠가 주최한 대한민국 아마추어 축구선수 올스타팀(이하 하위나이트 올스타)과 태국 프로 축구팀이 공식전을 벌인다. 하위나이트 올스타는 7월 초 국내에서 소집 훈련을 진행한... more
국내축구 | [아마축구 Note] '연승 끝' 연세대, 경희대에 덜미 잡히고도 선두(영상) 
등록일 : 19.06.06   
[스포탈코리아=효창] 홍의택 기자= 아직 선두다. 다만 연승 행진을 마친 아쉬운 감도 없잖다. 연세대가 지난달 31일 서울 효창운동장에서 열린 2019 U리그(대학리그) 4권역 경기에서 경희대에 1-2로 패했다. 양 팀 모두 전력 ... more
국내축구 | [내셔널선수권대회] 경주한수원 서보원 감독, “우승은 늘 하고 싶다” 
등록일 : 19.06.03   
[스포탈코리아=제주] 허윤수 인턴 기자= 경주한국수력원자력의 서보원 감독이 우승을 향한 끝없는 욕심을 드러냈다. 서보원 감독이 이끄는 경주는 2일 오후 3시 강창학주경기장에서 열린 교보생명 2019 내셔널축구선수권대회 결승전에서 ... more
국내축구 | [내셔널선수권대회] ‘5년 만의 정상’ 경주, 강릉 2-0으로 꺾고 우승... ‘최다 우승 타이’ 
등록일 : 19.06.03   
[스포탈코리아=제주] 허윤수 인턴 기자= 경주한국수력원자력이 내셔널축구선수권대회 정상에 오르며 지난 대회 준우승의 아쉬움을 씻어냈다. 경주는 2일 오후 3시 강창학주경기장에서 열린 교보생명 2019 내셔널축구선수권대회 결승전에서 ... more
국내축구 | [내셔널선수권대회 프리뷰] 경주한수원-강릉시청, 상대를 넘어야 모든 것 차지한다 
등록일 : 19.06.03   
[스포탈코리아=제주] 허윤수 인턴기자= 15일간 펼쳐졌던 승부가 마지막 한 경기만을 남겨두고 있다. 단 한 팀만이 웃게 된다. 지난 5월 19일부터 열전에 돌입했던 교보생명 2019 내셔널축구선수권대회가 2일 강창학주경기장에서 열리... more
국내축구 | [아마축구 Note] 보인고 시동 걸었다..."쉽지 않다"고 하지만(영상) 
등록일 : 19.06.03   
[스포탈코리아] 홍의택 기자= 보인고가 일단 예선 매듭은 잘 지었다. 이번엔 다시 정상을 겨눈다. 보인고의 2019년. 시작이 썩 좋지만은 않았다. 지난해 프로선수를 여럿 배출하며 핫한 팀임을 입증했지만, 그 흐름이 살짝 주춤... more
국내축구 | [내셔널리그] ‘대회 첫 우승 도전’ 강릉시청 오세응 감독, “무패 우승 이루겠다” 
등록일 : 19.05.31   
[스포탈코리아=제주] 허윤수 인턴 기자= 내셔널선수권대회 첫 우승에 도전하는 강릉시청의 오세응 감독이 무패 우승을 이뤄내겠다는 각오를 다졌다. 강릉은 29일 오후 5시 강창학주경기장에서 열린 교보생명 2019 내셔널축구선수권대회 4... more
국내축구 | [내셔널선수권대회] 강릉시청 김종민이 대회기간 수염을 기르는 이유 
등록일 : 19.05.31   
[스포탈코리아=제주] 허윤수 인턴 기자= 내셔널선수권대회 4강전에서 멀티 골을 터뜨리며 소속팀 강릉시청의 결승행을 이끈 김종민이 우승하면 면도하겠다는 이색 공약을 걸었다. 김종민은 29일 오후 5시 강창학주경기장에서 열린 교보생명 ... more
 [1][2][3][4][5] 6 [7][8][9][10]..[19256] 다음글
    
Copyright 1999-2019 Zeroboard / skin by daerew | DQ'Engine Used 


Home | 회사 소개 | 주요 서비스 | 고객 지원 | 제휴 업체 | 광고 문의 | 제휴 문의 |


© Since 1999 FIFA KOREA. All rights reserved.   서비스 약관/정책 | 개인정보 취급방침 | 이메일 주소 무단 수집 거부 | English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