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lcome to FIFA KOREA

 

 

 

FIFA KOREA Poll
2019 시즌 K-리그 클래식과 챌린지에 가장 크게 바라는 점은?
화끈한 공격 축구
더 빠른 경기템포
ACL에서 좋은 성적
치열한 승강 싸움
팬서비스의 확대
기 타
  

[여론조사 분석결과]

[관련기사 읽어보기]

 

 

 

 

             

 

 

▒ Category

Category

 

 

 

 

 

 

 


 

 

 

 

[수상 내역 상세 보기]

 

 

 

 

 

 

 


> 축구뉴스 - 피파코리아 > 청소년축구

RSS Feed 구독하기 
내 / 용 / 보 / 기
글작성자
  Soccernews 2018-05-16 23:45:12
제        목   [유망주 Note] 서울vs수원 '주니어 슈퍼매치' 승자는?(영상)



[스포탈코리아=오산고] 홍의택 기자= 곳곳에 물웅덩이가 일었다. 서울 지역을 적신 빗줄기는 가늘어질 줄 몰랐다. '기술'이나 '팀웍'보다는 '투쟁심'으로 싸워야 할 한판이었다.

12일 서울 오산고 운동장. FC서울 U-18(오산고)와 수원 삼성 U-18(매탄고)가 K리그 주니어판 슈퍼매치로 격돌했다. 주변은 우산 든 인파로 빼곡했다. 주니어 경기치고는 상당한 숫자였다. 선수 가족 외 축구 관계자 등도 꽤 모였다. 주니어 A조 최상위권끼리의 대결다웠다.

경기는 치열했다. 볼과 상관없는 물리적 충돌도 잦았다. 서로를 밀치는 신경질적 반응에 양 팀 선수가 우루루 몰린 장면도 있었다. 부상이 걱정됐을 정도. 한편으로는 성인팀 슈퍼매치 못지 않은 치열함으로 보는 맛을 냈다. 고교팀 라이벌전으로 성장할 수 있는 가능성을 보여줬다.

결과는 홈팀 오산고의 2-1 승리. 왼발잡이 측면 수비수 전우람(상단 사진 왼쪽)이 선제골을 쐈다. 수비벽을 넘어 K리그 최초 준프로계약으로 눈길을 끈 골키퍼 박지민까지 뚫었다. 이어 등 번호 10번 이인규가 쐐기를 박았다. 문전에서 슈팅 타이밍을 기가 막히게 잡았다. 매탄고가 정상빈의 골로 따라붙었지만, 2위 오산고가 안방 승리로 매탄고의 선두 자리를 빼앗았다.





두 팀의 라이벌 의식은 근 몇년간 크게 뛴 느낌이다. 하물며 서울과 수원을 대표했던 수비수 김진규, 곽희주가 각각 오산고, 매탄고 코치로 들어서면서 흥미는 배가 됐다. 선수 개개인 각오도 남다르다. '주니어 슈퍼매치'를 넘어 'K리그 슈퍼매치'를 뛰고 싶은 갈망도 더욱 커졌다.

"매탄이랑 하게 돼 일주일 전부터 생각이 많았어요. 형들이 슈퍼매치 이겼으니까 저희도 이겨야 했거든요. 원래는 (이)인규가 프리킥을 차는데 저에게 양보해줬어요. 상대 팀 골키퍼가 좋긴 해도 신경을 쓰진 않았어요. 항상 차던 방향으로 찬 게 잘 들어갔어요"(전우람)

"후반 막판쯤에 감정적으로 가열돼 힘들었던 거 같아요. 그래도 뭉쳐서 잘 이겨냈어요. (정)한민이가 등을 잘 져준 덕에 상대 수비 균형이 무너졌고, 바로 때린 게 잘 맞았어요. 오산고가 2~3년 동안 프로를 많이 못 간 거 같은데 열심히 해서 꼭 데뷔하고 싶어요"(이인규)

오산고는 이날 가정 일로 자리를 비운 김진규 코치에게 축하를 건넸다. 아빠가 된 김진규 코치를 위한 세리머니로 승리를 만끽했다.





사진=스포탈코리아
본문인쇄   RSS Feed 구독하기   게시물 URL 복사
현재 글 주소 : http://www.fifakorea.net/bbs/zboard.php?id=fifanews&no=165936

전체| 국내축구 |  해외축구 |  월드컵 |  아시안컵 |  올림픽축구 |  청소년축구 |  해외파소식 |  K-리그 |  생생화보 | 
청소년축구 | [U-19 챔피언십] 잘 만났다 타지키스탄, 월드컵 티켓+동생들 복수 
등록일 : 18.10.27   
[스포탈코리아] 조용운 기자= 월드컵까지 앞으로 1승. 1차 목표를 4강으로 잡은 정정용호의 8강 상대가 타지키스탄으로 정해졌다. 26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열린 2018 아시아축구연맹(AFC) 19세 이하(U-19) 챔피언십 조별리그 D... more
청소년축구 | [U-19 챔피언십] 'PK 2골' 한국, 베트남에 3-1 역전승…조1위 8강 
등록일 : 18.10.25   
[스포탈코리아] 조용운 기자= 한국 19세 이하(U-19) 축구대표팀이 약체 베트남에 고전했지만 승리를 챙기는데 성공했다. 정정용 감독이 이끄는 한국 U-19 대표팀은 25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페트리어트 경기장에서 열린 2018 아시... more
청소년축구 | K리그, 미래도 챙긴다...KEB하나은행과 2019년 연중 어린이 축구교실 
등록일 : 18.10.23   
[스포탈코리아] 홍의택 기자= 한국프로축구연맹(총재 권오갑, 이하 "연맹")은 타이틀스폰서이자 K리그 공식은행인 KEB하나은행(은행장 함영주)과 손잡고 올해에 이어 2019년에도 『KEB하나은행과 함께하는 K리그 어린이 축구교실』을 연... more
청소년축구 | [U-19 포커스] 벼락골은 좋았지만...정정용호, 답답한 공격 해결해야  
등록일 : 18.10.23   
[스포탈코리아] 박대성 기자= 정정용 감독의 19세 이하(U-19) 대표팀이 요르단을 제압했다. 값진 승리를 얻었지만 답답한 공격은 풀어야 할 숙제다. 한국은 22일 오후 9시(한국시간)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페트리어트 경기장에서 열... more
청소년축구 | [U-19 챔피언십] ‘전세진이 구했다’ 한국, ‘퇴장’ 요르단에 3-1 승...8강 청신호 
등록일 : 18.10.23   
[스포탈코리아] 박대성 기자= 정정용 감독의 19세 이하(U-19) 대표팀이 요르단에 승리했다. 후반 막판 실점했지만 전세진이 결승골로 팀을 구했다. 한국은 22일 오후 9시(한국시간)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페트리어트 경기장에서 열리... more
청소년축구 | [한국-요르단] 조영욱, 경기 시작 4분 만에 선제골...한국 1-0 리드 
등록일 : 18.10.23   
[스포탈코리아] 박대성 기자= 조영욱이 정정용 감독을 미소 짓게 했다. 전반 4분 만에 득점포를 가동했다. 한국은 22일 오후 9시(한국시간)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페트리어트 경기장에서 열리는 2018 아시아축구연맹(AFC) U-19 챔피... more
청소년축구 | [한국-요르단] '조영욱-엄원상 출격' 한국, 요르단전 선발 발표 
등록일 : 18.10.23   
[스포탈코리아] 박대성 기자= 정정용 감독이 이끄는 한국 19세 이하(U-19) 대표팀 선발 명단이 발표됐다. 한국은 22일 오후 9시(한국시간)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페트리어트 경기장에서 열리는 2018 아시아축구연맹(AFC) U-19 챔피... more
청소년축구 | [U-19 핫피플] '돌파-슈팅 장착' 엄원상, 100% 아닌데 이 정도 
등록일 : 18.10.21   
[스포탈코리아] 이현민 기자= 대한민국 U-19 대표팀 공격수 엄원상(아주대학교)이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정정용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19일 오후 9시 인도네시아 브카시 패트리어트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8 AFC U-19 챔피언십 C조 1... more
 [1][2][3][4][5] 6 [7][8][9][10]..[18404] 다음글
    
Copyright 1999-2019 Zeroboard / skin by daerew | DQ'Engine Used 


Home | 회사 소개 | 주요 서비스 | 고객 지원 | 제휴 업체 | 광고 문의 | 제휴 문의 |


© Since 1999 FIFA KOREA. All rights reserved.   서비스 약관/정책 | 개인정보 취급방침 | 이메일 주소 무단 수집 거부 | English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