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lcome to FIFA KOREA

 

 

 

FIFA KOREA Poll
2019 시즌 K-리그 클래식과 챌린지에 가장 크게 바라는 점은?
화끈한 공격 축구
더 빠른 경기템포
ACL에서 좋은 성적
치열한 승강 싸움
팬서비스의 확대
기 타
  

[여론조사 분석결과]

[관련기사 읽어보기]

 

 

 

 

             

 

 

▒ Category

Category

 

 

 

 

 

 

 


 

 

 

 

[수상 내역 상세 보기]

 

 

 

 

 

 

 


> 축구뉴스 - 피파코리아 > 아시안컵

RSS Feed 구독하기 
내 / 용 / 보 / 기
글작성자
  Soccernews 2017-12-17 14:21:10
제        목   [동아시안컵] ‘에이스’ 이민아, “기술, 체력, 정신력 모두 다 졌다”



[스포탈코리아=김포공항] 김성진 기자= 윤덕여호의 새로운 에이스 이민아(26, 아이낙 고베)가 모든 부분에서 상대에게 진 것이 E-1 챔피언십 3전 전패의 원인이라고 냉정하게 짚었다.

E-1 챔피언십을 마친 여자대표팀은 16일 오후 김포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여자대표팀은 2013년 3위, 2015년 준우승을 해 이번 대회 우승을 노렸다. 그러나 일본, 북한, 중국을 차례대로 만나 모두 패하며 최하위로 대회를 마쳤다.

윤덕여 감독이나 선수들 모두 좋은 기분이 아니었다. 이번 대회에서 공격을 이끈 이민아도 마찬가지였다. 그는 “마음도 상하고, 몸도 상했다”는 말로 대회를 마친 여자대표팀의 현 분위기를 전했다.

이어 “2015년에는 우리가 잘 버텼다. 첫 경기를 이겨 쉽게 대회를 치렀다. 비교할 수 없지만 이번 대회에서는 실수가 많았다. 매 경기 선제골을 내주면서 따라가기 어려웠다”고 문제점을 하나씩 꼽았다. 또한 “많이 부족했다. 기술, 체력, 정신력에서 다 졌다”며 모든 면이 부족했다고 덧붙였다.

여자대표팀은 E-1 챔피언십에서 원하는 결과를 얻지 못했다. 그러나 더 중요한 것이 4개월 뒤에 있다. 바로 요르단에서 열리는 여자아시안컵이다. 이 대회에서 5위 안에 들어야 2019 프랑스 여자월드컵 출전권을 얻는다. 이민아는 “부족한 점을 강하게 준비해야 4월에 좋은 성적을 내고 월드컵 출전권을 딴다”고 했다.

그런데 여자아시안컵 상대팀이 만만치 않다. 여자대표팀은 일본, 호주, 베트남과 B조에 편성됐다. A, B조 1, 2위는 직행하고 각조 3위는 맞대결로 출전권을 차지한다. E-1 챔피언십 결과를 놓고 볼 때 여자대표팀의 B조 2위는 쉽지 않다.

대회 기간 중 조편성 결과를 접한 이민아는 “(지난 4월) 평양 원정 때 엄청 힘들었다. 산을 하나 넘었는데 또 산이 있다”며 “이미 된 것 준비를 잘 해야 할 것”이라며 연연하지 않고 대회 준비에 심혈을 기울이겠다고 했다.

이민아는 내년부터 일본 여자축구 명문팀 아이낙 고베에서 뛴다. 고베는 지소연, 장슬기, 조소현 등이 뛴 팀이다. 그는 “고베에 한국 선수가 많이 뛰었다. 소현 언니나 슬기에게 물어봤다”며 “다들 절대 지지 말고 다 이기라고 했다. 일본어 공부도 조언했다”고 말했다.

고베에는 현재 일본 대표팀의 에이스인 이와부치 마나(24)가 뛰고 있다. 이와부치는 여자대표팀을 상대로 1골을 터뜨리기도 했다. 이민아는 “어렸을 때부터 알고 있다. 그런 선수와 함께 하면 시너지 효과가 나올 것이다. 내가 가서 잘해야 한다”며 좋은 결과를 얻도록 노력하겠고 전했다.

사진=스포탈코리아
본문인쇄   RSS Feed 구독하기   게시물 URL 복사
현재 글 주소 : http://www.fifakorea.net/bbs/zboard.php?id=fifanews&no=160266

전체| 국내축구 |  해외축구 |  월드컵 |  아시안컵 |  올림픽축구 |  청소년축구 |  해외파소식 |  K-리그 |  생생화보 | 
아시안컵 | [아시안컵 핫피플] "미안하다"고 자책한 황의조, 벤투호 '한 줄기 빛' 
등록일 : 19.01.17   
[스포탈코리아=아부다비(아랍에미리트)] 이현민 기자= 그래도 '빛' 황의조를 믿고 가야 한다. 한국이 2019 아시아축구연맹(AFC) 조별리그 최종전을 앞뒀다. 16일(이하 한국시간) 오후 10시 30분 아랍에미리트 아부다비 알 나얀 스... more
아시안컵 | [아시안컵 포커스] '거미손' 김승규, 아시안컵 4연속 무실점 도전 
등록일 : 19.01.17   
[스포탈코리아=아부다비(아랍에미리트)] 이현민 기자= '22경기 7실점' ‘벤투호 거미손’ 김승규가 아시아 팀을 상대로 이룬 기록이다. 김승규가 중국을 상대로 아시안컵 통산 4경기 연속 무실점에 도전한다. 이제 확실히 믿고 쓰는... more
아시안컵 | [아시안컵 이슈] '중국 여포' 우레이, 벤투호는 전혀 무관심 
등록일 : 19.01.17   
[스포탈코리아=아부다비(아랍에미리트)] 이현민 기자= 경계는 하되 두려워할 선수는 아니다. 대륙의 축구스타 우레이를 두고 하는 말이다. 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은 16일 오후 10시 30분(한국시간) 아랍에미리트... more
아시안컵 | [아시안컵 포커스] 우레이든 누구든, 김영권-김민재 있어 걱정 無 
등록일 : 19.01.17   
[스포탈코리아=아부다비(아랍에미리트)] 이현민 기자= 믿고 쓰는 중앙 수비수 김영권, 김민재가 중국전 무실점에 도전한다. 한국은 16일 오후 10시 30분(한국시간) 아랍에미리트 알 나얀 스타디움에서 2019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 more
아시안컵 | [아시안컵 이슈] 중국 언론만 호들갑, 칼 품은 리피와 정즈는 근엄 
등록일 : 19.01.17   
[스포탈코리아=아부다비(아랍에미리트)] 이현민 기자= 중국 수장 마르첼로 리피 감독과 베테랑 미드필더 정즈는 한국을 대하는 태도가 진지했다. 한국은 16일 오후 10시 30분(한국시간) 아랍에미리트 알 나얀 스타디움에서 중국과 2019... more
아시안컵 | [아시안컵 핫피플] 적장도 인정한 손흥민, 中이 벌벌 떤다... 몸만 풀자 
등록일 : 19.01.17   
[스포탈코리아=아부다비(아랍에미리트)] 이현민 기자= 손에 꼽히는 명장 마르첼로 리피 감독은 한국 축구, 그리고 에이스 손흥민을 경계하면서도 능력을 높게 샀다. 한국은 16일 오후 10시 30분(한국시간) 아랍에미리트 알 나얀 스타디움... more
아시안컵 | [중국전 포커스] 벤투호, 공격 축구로 만리장성 부순다 
등록일 : 19.01.17   
[스포탈코리아=아부다비(아랍에미리트)] 이현민 기자= “위험 부담을 안고서라도 적극적인 공격적인 전략을 가져가야 한다.” 대한민국 축구대표팀 수장 파울루 벤투 감독이 중국전에서 공격 축구를 시사했다. 한국은 16일 오후 10시 30분... more
아시안컵 | [중국전 ZOOM-IN] 이른 선제골, 손흥민 아끼고, 조 1위 '꽃길'로 
등록일 : 19.01.17   
[스포탈코리아=아부다비(아랍에미리트)] 이현민 기자= 드디더 결전의 날이다. 한국이 16강 조 1위를 놓고 중국과 일전을 벌인다. 한국은 현재 아랍에미리트에서 진행 중인 2019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에서 C조 2위다. 중국과 승... more
 [1][2][3][4] 5 [6][7][8][9][10]..[18034] 다음글
    
Copyright 1999-2019 Zeroboard / skin by daerew | DQ'Engine Used 


Home | 회사 소개 | 주요 서비스 | 고객 지원 | 제휴 업체 | 광고 문의 | 제휴 문의 |


© Since 1999 FIFA KOREA. All rights reserved.   서비스 약관/정책 | 개인정보 취급방침 | 이메일 주소 무단 수집 거부 | English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