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lcome to FIFA KOREA

 

 

 

FIFA KOREA Poll
2018년 올 한해, 한국축구에 있어서 가장 큰 관심 사항은?
축구 인기 회복
러시아월드컵 성적
K-리그 활성화
해외파들의 활약
아시안게임 성적
기 타
  

[여론조사 분석결과]

[관련기사 읽어보기]

 

 

 

 

             

 

 

▒ Category

Category

 

 

 

 

 

 

 


 

 

 

 

[수상 내역 상세 보기]

 

 

 

 

 

 

 


RSS Feed 구독하기 
내 / 용 / 보 / 기
글작성자
  Soccernews 2018-03-08 00:00:43
제        목   [오피셜] 대전, 유럽파 출신 차세대 FW 박인혁 영입



[스포탈코리아] 한재현 기자= 대전 시티즌이 독일 분데스리가 호펜하임 소속 공격수 박인혁을 영입했다.

박인혁은 초교 4학년 시절, 축구부 감독의 추천으로 육상선수에서 축구선수로 전향했다. 중학교(구로중)때까진 오른쪽 풀백이라는 포지션 특성과 왜소한 체격조건 탓에 크게 주목 받지 못했으나 축구 명문으로 꼽히는 영등포공고에 진학하며 터닝포인트를 맞게 된다.

고교 진학 후, 박인혁은 타고난 스피드와 발재간 등 장점을 살릴 수 있는 최전방스트라이커로 포지션 전향을 꾀했다. 판단은 적중했다. 신장도 20cm 가까이 자라며, 탁월한 신체조건과 축구 센스를 바탕으로 고교 2학년이던 2012년에는 팀의 대통령금배 저학년부 우승을 이끌었다. 2013년에는 팀의 주장으로 권역 리그를 비롯, 각 종 대회에서 활약하며 고교 최고의 공격수로 우뚝 섰다.

2014년에는 경희대에 진학, 팀의 주전 스트라이커로 U리그 챔피언십 3위(2014), 춘계연맹전 우승(2015)을 이끌었다. 춘계연맹전 활약상을 바탕으로 대학대표로 참가한 덴소컵 한․일 대학축구 정기전에서 독일 분데스리가 호펜하임의 눈도장을 받은 박인혁은 2015년 러브콜을 받으며, 호펜하임에 입단한다. 이후, 독일 FSV 프랑크푸르트(2015~2016), 슬로베니아 명문 FC코페르(2016~2017), 세르비아 수페르리가의 보이보디나(2017) 등을 거치며 유럽 무대를 밟아왔다.

고교시절부터 주목받던 선수였던 만큼, 각종 연령별 대표팀에서의 활약도 돋보였다. U-18, U-19, U-23세 대표팀에 꾸준히 승선하며 기량을 인정받아 왔다. 마지막에 아쉽게 승선이 좌절되었지만 ‘2016 리우 올림픽’ 대표팀으로 베트남, 프랑스, 튀니지 원정 평가전, 4개국 올림픽 대표팀 축구대회 등에서 뛰었다. 최근 ‘2018 AFC U-23 챔피언십’에 참가하는 U-23세 대표팀에도 고명석, 박재우 등과 함께 차출되었다.

박인혁은 187cm의 탁월한 신체조건에 최전방과 측면 미드필더까지 고루 소화할 수 있는 높은 전술 활용도와 스피드와 유연성, 골 결정력 등 을 고루 갖추고 있다. 2018시즌 대전의 주전 공격수에서 나아가 k리그를 대표하는 공격수로의 성장이 기대되는 선수이다.

대전에서 K리그 무대에 첫 도전장은 내민 박인혁은 “K리그에서 새로운 도전을 할 수 있도록 기회를 주신 대전 구단에 감사 드린다. 신인 선수로 첫 도전인 만큼, 투지 있는 모습으로 그라운드에서 어필하겠다. 좋은 모습으로 많은 경기에 출전할 수 있는 기회를 얻는 것이 첫 번째 목표이고, 출전한 경기에서는 최선을 다해 팀의 승격에 기여하겠다. 많은 경기에 출전해 10득점이상 기록하고 싶다.”라고 당당한 포부를 밝혔다.

사진=대전 시티즌
본문인쇄   RSS Feed 구독하기   게시물 URL 복사
현재 글 주소 : http://www.fifakorea.net/bbs/zboard.php?id=fifanews&no=163080

전체| 국내축구 |  해외축구 |  월드컵 |  아시안컵 |  올림픽축구 |  청소년축구 |  해외파소식 |  K-리그 |  생생화보 | 
해외축구 | 호날두 생각나는 팔카오 동상, 하나도 안 닮아 논란  
등록일 : 18.09.22   
[스포탈코리아] 이현민 기자= 라다멜 팔카오(32, AS모나코)의 동상이 만들어졌지만, 닮지 않아 논란이 되고 있다. 팔카오는 콜롬비아를 대표하는 골잡이다. 그의 고향인 산타 마르타에 동상이 세워졌다. 높이 5.7m 백색, 두 손가락을 ... more
해외축구 | 프랑스 동료들, 캉테에게 PSG 이적 로비 
등록일 : 18.09.22   
[스포탈코리아] 이현민 기자= '언성히어로' 은골로 캉테(27, 첼시) 이적을 위해 선수들이 뛰어들어 화제다. 캉테는 세계 최고 미드필더 중 한 명이다. 2015/2016시즌 레스터 시티 동화의 주역이다. 다음 시즌 첼시로 이적해 잉글... more
해외축구 | 코바시치, “아자르, 메시-호날두와 견줄만해” 찬사 
등록일 : 18.09.22   
[스포탈코리아] 이현민 기자= 마테오 코바시치(24)가 첼시 동료 에당 아자르(27)를 세계 최고로 추켜세웠다. 코바시치는 현재 임대 신분으로 첼시에서 뛰고 있다. 시즌이 얼마 지나지 않았으나 아자르의 플레이를 보고 ‘지구에서 ... more
해외축구 | 유벤투스 회장, 호날두 일으켜 세운 동료들 극찬 
등록일 : 18.09.22   
[스포탈코리아] 이현민 기자= 유벤투스 안드레아 아넬리 회장이 퇴장 당한 크리스티아누 호날두(33)를 격려했다. 호날두는 지난 20일 발렌시아와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H조 1차전에서 헤이손 무리요의 머리를 만졌고, ... more
해외축구 | 대세는 뎀벨레, 바르사는 네이마르 잊었다 
등록일 : 18.09.22   
[스포탈코리아] 이현민 기자= 우스만 뎀벨레(21)가 바르셀로나에 완벽히 적응했다. 지난해 여름 네이마르(26)가 파리 생제르맹으로 떠났다. 바르셀로나는 리오넬 메시와 루이스 수아레스 파트너로 뎀벨레를 택했다. 보루시아 도르트문... more
해외축구 | 시메오네, “호날두 퇴장 아냐, VAR 도입해야”  
등록일 : 18.09.22   
[스포탈코리아] 이현민 기자= “그는 아무것도 하지 않은 것처럼 보였지만, 주심에게 묵살 당했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디에고 시메오네 감독도 크리스티아누 호날두(33, 유벤투스)가 퇴장당할 만한 행동을 하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호... more
해외축구 | 가슴 따뜻한 마티치... 4살 암투병 소년에 ‘9,185만원 기부’ 
등록일 : 18.09.22   
[스포탈코리아] 박대성 기자= 네마냐 마티치가 가슴 뭉클한 선행을 했다. 암과 싸우는 4살 소년에게 9,185만원을 기부했다. 스포츠 전문 웹 사이트 ‘스포츠바이블’은 22일(한국시간) “마티치가 4살 소년 두산 토도로비치에게 7만... more
K-리그 | [현장목소리] '역전승' 김종부 감독 "서울전 절실했다...이제 목표는 ACL 진출" 
등록일 : 18.09.22   
[스포탈코리아=창원] 박대성 기자= 김종부 감독에 FC서울은 절실했다. 서울전 승리를 발판 삼아 ACL 진출에 도전하려 한다. 경남은 22일 오후 2시 창원축구센터에 열린 KEB하나은행 K리그1 29라운드에서 서울을 상대로 2-1 역전승을... more
 [1][2][3] 4 [5][6][7][8][9][10]..[17443] 다음글
    
Copyright 1999-2018 Zeroboard / skin by daerew | DQ'Engine Used 


Home | 회사 소개 | 주요 서비스 | 고객 지원 | 제휴 업체 | 광고 문의 | 제휴 문의 |


© Since 1999 FIFA KOREA. All rights reserved.   서비스 약관/정책 | 개인정보 취급방침 | 이메일 주소 무단 수집 거부 | English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