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lcome to FIFA KOREA

 

 

 

FIFA KOREA Poll
2019 시즌 K-리그 클래식과 챌린지에 가장 크게 바라는 점은?
화끈한 공격 축구
더 빠른 경기템포
ACL에서 좋은 성적
치열한 승강 싸움
팬서비스의 확대
기 타
  

[여론조사 분석결과]

[관련기사 읽어보기]

 

 

 

 

             

 

 

▒ Category

Category

 

 

 

 

 

 

 


 

 

 

 

[수상 내역 상세 보기]

 

 

 

 

 

 

 


RSS Feed 구독하기 
내 / 용 / 보 / 기
글작성자
  webmaster 2018-06-24 11:42:35
제        목   [로스토프 썰] 손흥민, “수비수 실수, 잘 하려다 나온 거다”



[스포탈코리아= 로스토프나도누(러시아)] 조용운 기자= 만회골을 넣으며 에이스 다운 활약을 펼쳤지만, 손흥민은 패배에 아쉬운 눈물을 쏟았다. 한편으로 실수로 뭇매를 맞고 있는 수비수들을 감쌌다.

한국은 24일 오전 0시(한국시간) 러시아 로스토프 아레나에서 열린 2018 국제축구연맹(FIFA) 러시아 월드컵 F조 조별리그 2차전에서 1-2로 패하며 16강행이 어려워졌다.

한국은 멕시코에 분투했지만 전반전 페널티킥과 후반전 치차리토에 실점하며 패배했다. 손흥민이 추가시간 중거리 포로 만회골을 넣었지만, 경기를 뒤집기엔 시간이 너무 부족했다.

손흥민은 경기 후 믹스트존 인터뷰에서 “선수들이 최선을 다해줬다. 찬스가 왔을 때 잘해줬어야 했다. 강팀이 아니기에 일찍 해결해줬어야 했다. 주세종이 형, 선민, 희찬, 승우 등 월드컵 경험해보지 못한 동료들에게 고맙다. 미안하다”라며 멕시코전 소감을 남겼다.

이번 패배로 판단 실수를 범한 수비수들에게 비난이 쏟아지고 있다. 그 중 실점 빌미 중심이 된 장현수가 가장 심하다.

손흥민은 “누가 잘 못하려고 하겠나. 골은 먹힐 수밖에 없다. 두 번째 실점은 치차리토가 잘했다. 괜히 프리미어리그에서 뛴 게 아니다. 현수 형이었다는 게 미안하다. 몸을 날려 막으려 하니 리스크를 감당했다. 현수, 영권, 민우 형 등 수비를 본 선수들에게 정신적으로 도와줄 것이다”라며 동료들의 눈물을 닦아주려 했다.

이하 손흥민 인터뷰 일문일답

- 경기 후 소감은?
선수들이 최선을 다해줬다. 찬스가 왔을 때 잘해줬어야 했다. 강팀이 아니기에 일찍 해결해줬어야 했다. 주세종이 형, 선민, 희찬, 승우 등 월드컵 경험해보지 못한 동료들에게 고맙다. 미안하다

- 경기 후 동료들에게 어떤 말을 해줬나
안 울려고 노력했다. 어린 선수들도 있어 위로해줄 위치다. 다들 아쉬울 것이다. 눈물을 안 보여야 했는데 쉽지 않았다. 죄송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조금만 더 했다면 좋은 모습 보일 수 있었다는 생각에 어쩔 수 없었다. 그런 부분이 가장 컸다. 어린 선수들이 너무 잘해줬다. 성용이 형한테는 죄송하다는 말을 하고 싶다. 성용이 형 짐을 나눠야 하는데, 내가 못해줬다.

- 남은 독일전 각오는?
독일, 멕시코는 강팀이다. 해볼 건 해보고 포기 하지 않아야 한다. 노력 해보고 안 됐을 때 능력이 없는 것이다. 아직 경기도 안 했다. 16강 여부를 떠나서 마지막 경기 선수들이 잘 임해준다면 국민들에게 즐거운 희망을 보여 드리는 게 맞다.

-한동안 그라운드에 모여 무슨 이야기를 했는가
성용이 형이 모두에게 고맙다고 했다. 저도 마찬가지다. 우리는 노력했다고 이야기를 많이 했다. 선수들 다 안아주고 위로했다.  

- 실수한 선수들은?
어려운 것 같다. 누가 잘 못하려고 하겠나. 골은 먹힐 수밖에 없다. 나는 선수로서 수비를 잘 못한다. 그 선수들 입장은 모르지만, 당연히 잘 해보려 하다 보니 실수가 나온다. 한 선수에게 비난 보다 열심히 하려 보니 실수다. 두 번째 실점은 치차리토가 잘했다. 괜히 프리미어리그에서 뛴 게 아니다. 현수 형이었다는 게 미안하다. 몸을 날려 막으려 하니 리스크를 감당했다. 현수, 영권, 민우 형 다 수비를 본 선수들에게 정신적으로 도와줄 것이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본문인쇄   RSS Feed 구독하기   게시물 URL 복사
현재 글 주소 : http://www.fifakorea.net/bbs/zboard.php?id=fifanews&no=168045

전체| 국내축구 |  해외축구 |  월드컵 |  아시안컵 |  올림픽축구 |  청소년축구 |  해외파소식 |  K-리그 |  생생화보 | 
해외축구 | 1년 쉰 에시엔, 현역 은퇴는 없다… 아제르바이잔 사바일과 계약 
등록일 : 19.03.17   
[스포탈코리아] 김성진 기자= 세계적인 미드필더로 이름을 날렸던 마이클 에시엔(37)이 현역 생활을 이어간다. 아제르바이잔 사바일은 16일 에시엔 영입을 발표했다. 계약기간은 1년 6개월이다. 또한 에시엔은 사바일 19세 이하(U-19) ... more
해외축구 | 2월에만 2골 4도움... 브란트, 분데스리가 2월의 선수 선정 
등록일 : 19.03.17   
[스포탈코리아] 김성진 기자= 분데스리가 2월의 선수로 율리안 브란트(23, 바이어 04 레버쿠젠)가 선정됐다. 브란트는 2월에 분데스리가 4경기에 나서 2골 4도움이라는 놀라운 기록으로 레버쿠젠의 승리를 이끌었다. 특히 2월 9일 ... more
해외축구 | 유럽 빅클럽, ‘24개팀 확대’ 클럽 월드컵 보이콧 시사… 이유는 돈? 
등록일 : 19.03.17   
[스포탈코리아] 김성진 기자= 국제축구연맹(FIFA)과 유럽 빅클럽 간에 힘 겨루기가 시작됐다. FIFA는 기존의 클럽 월드컵을 24개팀으로 확대 개편하기로 했다. 개편되는 첫 대회는 2021년 여름에 개최될 예정이다. 현행 클럽 월드... more
해외축구 | EPL 팀에 ‘30경기 22골’ 메시, 떨고 있는 맨유 
등록일 : 19.03.17   
[스포탈코리아] 이현민 기자= 리오넬 메시(31, FC바르셀로나)가 4년 만에 유럽 정상에 도전한다. 메시는 바르셀로나 유니폼을 입고 이번 시즌 36경기에 출전해 36골 18도움을 기록 중이다.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유럽축구연맹(UEFA) ... more
해외축구 | 네드베드, “호날두 향한 모욕은? 징계 말도 안 돼” 
등록일 : 19.03.17   
[스포탈코리아] 이현민 기자= 유벤투스 파벨 네드베드(46) 부회장이 에이스 크리스티아누 호날두(34)를 감쌌다. 호날두는 지난 13일 열린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 2018/2019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16강 2차전에서 해트... more
해외축구 | 세메두, “메시 없는 바르사 약해... 호날두 없는 레알 봐” 
등록일 : 19.03.17   
[스포탈코리아] 이현민 기자= FC바르셀로나 우측 수비수 넬송 세메두(25)가 라이벌 레알 마드리드의 전력 약화를 꼬집었다. 세메두는 포르투갈 ‘Vamos a Jogo’와 인터뷰에서 “크리스티아누 호날두(34, 유벤투스)의 이적으로 레... more
해외축구 | 부임 후 첫 연패 솔샤르, “우리가 질만 했어” 
등록일 : 19.03.17   
[스포탈코리아] 이현민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올레 군나르 솔샤르 감독이 FA컵 4강 좌절에 진한 아쉬움을 드러냈다. 맨유는 17일 오전 4시 55분(한국시간) 영국 몰리녹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울버햄프턴과 2018/2019 잉글랜드 FA... more
해외축구 | 포체티노 지도 받고파…세세뇽, 맨유 아닌 토트넘행 선호 
등록일 : 19.03.17   
[스포탈코리아] 김민철 기자= 라이언 세세뇽(19, 풀럼)이 토트넘 훗스퍼의 유력한 영입 후보로 떠올랐다. 영국 ‘커트오프사이드’는 17일(한국시간) “토트넘은 세세뇽 영입전에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를 제치고 선두를 달리고 ... more
 [1][2] 3 [4][5][6][7][8][9][10]..[18404] 다음글
    
Copyright 1999-2019 Zeroboard / skin by daerew | DQ'Engine Used 


Home | 회사 소개 | 주요 서비스 | 고객 지원 | 제휴 업체 | 광고 문의 | 제휴 문의 |


© Since 1999 FIFA KOREA. All rights reserved.   서비스 약관/정책 | 개인정보 취급방침 | 이메일 주소 무단 수집 거부 | English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