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lcome to FIFA KOREA

 

 

 

FIFA KOREA Poll
2018년 올 한해, 한국축구에 있어서 가장 큰 관심 사항은?
축구 인기 회복
러시아월드컵 성적
K-리그 활성화
해외파들의 활약
아시안게임 성적
기 타
  

[여론조사 분석결과]

[관련기사 읽어보기]

 

 

 

 

             

 

 

▒ Category

Category

 

 

 

 

 

 

 


 

 

 

 

[수상 내역 상세 보기]

 

 

 

 

 

 

 


> 축구뉴스 - 피파코리아 > 올림픽축구

RSS Feed 구독하기 
내 / 용 / 보 / 기
글작성자
  Soccernews 2018-09-03 00:35:12
제        목   [AG] 미소 되찾은 윤덕여호, 이제 프랑스월드컵 위해 뛴다



[스포탈코리아=인천공항] 조용운 기자= 귀국장을 메운 팬들의 함성. 여자축구 대표팀이 다시 미소를 되찾았다.

값진 동메달이지만 워낙 잘했기에 아쉬움도 큰 결과였다. 그래서 마냥 웃지 못했지만 팬들의 박수에 다시 힘을 내기 시작했다. 아시안게임 3연속 동메달을 획득한 한국 여자축구의 다음 목표는 2019 프랑스 여자월드컵이다.

윤덕여 감독이 이끈 여자대표팀은 2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을 마치고 귀국했다. 대만과 3-4위전을 크게 이기며 분위기를 바꾼 대표팀은 2010년 광저우, 2014년 인천 대회에 이어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자칫 침체될 수도 있었다. 대표팀은 이번 대회 금메달을 통해 여자축구 부흥을 다짐했다. 이민아도 귀국 후 "남자대표팀은 대회 전부터 관심을 받았다. 우리도 팬들의 관심을 불러모으려면 성적을 내야한다는 걸 잘 알고 있었다"라고 말했다.

한국의 출발은 좋았다. 세대교체를 진행하며 밸런스를 갖춘 대표팀은 대회 내내 6경기서 32골을 터뜨리는 막강한 공격력을 자랑했다. 일찌감치 일본을 준결승에서 만날 것으로 예상하고 만반의 준비를 했다. 일본을 상대로 우위를 점한 모습을 보여줬던터라 마지막 순간 실수로 내준 결승 티켓에 힘이 빠질 만도 했다.

그러나 선수들은 빠르게 회복했고 팬들의 함성에 미소를 지었다. 윤덕여 감독은 "금메달을 목표로 했는데 달성하지 못해 죄송하다. 메달색을 바꿔보려고 했는데 고비를 또 넘지 못했다"면서도 "그래도 경기력이 나아졌고 선수들도 한층 성숙해진 걸 확인했다. 부족했던 점을 잘 준비해서 월드컵 밑거름으로 삼겠다"라고 말했다.

다시 뛸 동력을 얻은 여자축구의 목표는 프랑스월드컵 16강 이상의 성적이다. 윤덕여 감독은 "이번 대회를 통해 확인한 문제점을 정비하고 합류하지 못한 선수들, 새로운 얼굴을 발굴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현장을 찾겠다. 여자축구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다짐했다.

에이스 역할을 톡톡히 한 이민아도 "일본과 중국의 결승전을 보면서 우리도 올라갔으면 우승할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을 했다. 더 발전하면 좋은 성적을 기대할 수 있을 것"이라며 "월드컵에서는 그동안 최고성적인 16강을 뛰어넘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동메달과 함께 아시안게임을 마친 윤덕여호는 2일 해단하고 추후 친선경기를 통해 월드컵 준비에 돌입한다.

사진=대한축구협회
본문인쇄   RSS Feed 구독하기   게시물 URL 복사
현재 글 주소 : http://www.fifakorea.net/bbs/zboard.php?id=fifanews&no=171280

전체| 국내축구 |  해외축구 |  월드컵 |  아시안컵 |  올림픽축구 |  청소년축구 |  해외파소식 |  K-리그 |  생생화보 | 
올림픽축구 | [현장메모] 김학범호 등장에 '공항 마비'...밤샘 자리맡기까지 
등록일 : 18.09.05   
[스포탈코리아=인천공항] 서재원 기자= 김학범호가 금메달을 목에 걸고 돌아왔다. 공항에는 수백 명의 인파가 몰려 이들을 격하게 환영했다. 김학범 감독의 대한민국 23세 이하(U-23) 축구대표팀은 지난 1일 열린 2018 자카르타-팔렘방 ... more
올림픽축구 | [김학범호 귀국] 손흥민이 동생들에게..."유럽, 부딪쳐라! 충분히 능력있다" 
등록일 : 18.09.05   
[스포탈코리아=인천공항] 서재원 기자= 손흥민(26, 토트넘 홋스퍼)은 금메달을 함께 이룬 동료 및 동생들의 능력을 의심하지 않았다. 김학범 감독의 대한민국 23세 이하(U-23) 축구대표팀은 지난 1일 열린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 more
올림픽축구 | 손흥민, 금메달 감사 인사 "국민 성원없이는 이룰 수 없었다" 
등록일 : 18.09.03   
[스포탈코리아] 조용운 기자= 김학범호 주장 손흥민이 금메달을 함께 달성한 동료와 응원해준 선수들에게 감사를 전했다. 손흥민은 2일 자신의 SNS 계정에 "부족한 주장이지만 나를 끝까지 믿고 따라와준 우리 선수들이 너무 고맙고 ... more
올림픽축구 | [AG 이슈] 도요타 광고판 위에서-자카르타 산책…한일전 묘미 세리머니 
등록일 : 18.09.03   
[스포탈코리아] 조용운 기자= 한일전은 여러 요소가 복합적으로 영향을 준다. 골 세리머니도 상대를 자극하거나 위축시킬 수 있는 부분이다. 수많은 세리머니 중에도 늘 기억 속에 남아있는 건 늘 한일전이다. 1994 히로시마 아시안게임... more
올림픽축구 | [AG] 미소 되찾은 윤덕여호, 이제 프랑스월드컵 위해 뛴다 
등록일 : 18.09.03   
[스포탈코리아=인천공항] 조용운 기자= 귀국장을 메운 팬들의 함성. 여자축구 대표팀이 다시 미소를 되찾았다. 값진 동메달이지만 워낙 잘했기에 아쉬움도 큰 결과였다. 그래서 마냥 웃지 못했지만 팬들의 박수에 다시 힘을 내기 시작했... more
올림픽축구 | [AG] 임선주 실수 감싼 윤덕여 감독 "모두의 잘못, 잘 회복했으면" 
등록일 : 18.09.03   
[스포탈코리아=인천공항] 조용운 기자= "(임)선주는 늘 자기 역할을 해주는 선수, 잘 할 거라 믿는다." 한국 여자축구 대표팀을 이끄는 윤덕여 감독이 수비수 임선주(28, 현대제철)를 격려했다. 여자대표팀은 2일 오전 인천국제공항... more
올림픽축구 | [AG] 이민아 "4년 뒤엔 나이 많은데…기회되면 결승 뛰고 싶다" 
등록일 : 18.09.03   
[스포탈코리아=인천공항] 조용운 기자= 여자축구 에이스 이민아(27, 고베아이낙)가 아시안게임 동메달 아쉬움을 털고 다음을 기약했다. 윤덕여 감독이 이끄는 여자축구 대표팀은 2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여자대표팀은 ... more
올림픽축구 | 최용수의 칭찬 “흥민-의조 조합 최고...황희찬 헤딩은 정석” 
등록일 : 18.09.03   
[스포탈코리아] 박대성 기자= 최용수 SBS 해설위원이 김학범호 공격수에 아낌없는 칭찬을 했다. 한국은 라이벌 일본을 제압하고 대회 2연속 금메달을 따냈다. 김학범 감독의 23세 이하(U-23) 대표팀은 지난 1일(한국시간) 2018 자카르타... more
 [1][2] 3 [4][5][6][7][8][9][10]..[17688] 다음글
    
Copyright 1999-2018 Zeroboard / skin by daerew | DQ'Engine Used 


Home | 회사 소개 | 주요 서비스 | 고객 지원 | 제휴 업체 | 광고 문의 | 제휴 문의 |


© Since 1999 FIFA KOREA. All rights reserved.   서비스 약관/정책 | 개인정보 취급방침 | 이메일 주소 무단 수집 거부 | English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