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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occernews 2018-09-03 00:34:02
제        목   [AG] 이민아 "4년 뒤엔 나이 많은데…기회되면 결승 뛰고 싶다"



[스포탈코리아=인천공항] 조용운 기자= 여자축구 에이스 이민아(27, 고베아이낙)가 아시안게임 동메달 아쉬움을 털고 다음을 기약했다.

윤덕여 감독이 이끄는 여자축구 대표팀은 2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여자대표팀은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서 동메달을 목에 걸며 2010년 광저우, 2014년 인천 대회에 이어 3개 대회 연속 메달 획득에 성공했다.

이민아에게 있어서는 첫 메달이다. 이민아는 지난 2012년 중국 4개국 친선대회를 통해 A매치 데뷔전을 치렀지만 인천아시안게임에는 대표팀에 이름을 올리지 못했다. 4년 동안 성장을 거듭해 대표팀 에이스로 부상한 이민아는 자신의 첫 아시안게임서 금메달을 목표로 했다.

이민아는 제 기량을 마음껏 발휘했다. 조별리그 몰디브전을 제외하고 모든 경기에 나선 이민아는 홍콩과 8강전을 시작으로 일본과 준결승, 대만과 3-4위전까지 연속골을 터뜨리며 대표팀의 공격을 이끌었다.

귀국장에서 아시안게임을 돌아본 이민아는 "개인 활약보다 팀 성적을 우선 생각했다. 아시안게임을 하기 전부터 남자축구가 큰 관심을 받았는데 우리도 팬들의 관심을 끌기 위해서는 성적이 필요하다는 걸 알고 있었다"면서 "경기력은 예전보다 올라와 긍정적이지만 아직 성적을 내는 부분에서 아쉬움이 큰 것 같다"라고 평가했다.

이민아는 대회 전부터 한일전에 대한 자신감을 표했고 준결승서 만난 일본에 귀중한 동점골을 터뜨렸다. 그러나 고비를 넘지 못해 결승 진출에 실패했다. 경기력으로 일본에 밀리지 않아 아쉬움이 더 컸다.

이민아는 "결승전도 지켜봤다. 경기를 보면서 우리도 우승할 수 있었을 것이라는 생각을 했다. 더 발전하면 좋은 성적을 충분히 기대할 만한 것 같다"라고 말했다.

다음 아시안게임서 지금의 아쉬움을 풀 수 있을지에 대해 묻자 "4년 후에는 저도 나이가 있어서 감독님이 안 데려갈 것 같다"라고 웃은 이민아는 "나이가 많아도 가게된다면 이번에 못 뛴 결승을 뛰고 싶다"라고 했다.

이민아에게 다음 목표는 내년 6월 프랑스에서 열리는 월드컵이다. 이민아에게 월드컵 역시 첫 무대다. "아시안게임도 처음이었는데 월드컵도 처음 경험하게 된다. 새로운 기분이 들 것 같은데 그때도 팀에 어떻게 도울지 먼저 생각하겠다. 16강 진출 이상의 성적을 내고 싶다"라고 다짐했다.

사진=대한축구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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