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lcome to FIFA KOREA

 

 

 

FIFA KOREA Poll
2018년 올 한해, 한국축구에 있어서 가장 큰 관심 사항은?
축구 인기 회복
러시아월드컵 성적
K-리그 활성화
해외파들의 활약
아시안게임 성적
기 타
  

[여론조사 분석결과]

[관련기사 읽어보기]

 

 

 

 

             

 

 

▒ Category

Category

 

 

 

 

 

 

 


 

 

 

 

[수상 내역 상세 보기]

 

 

 

 

 

 

 


> 축구뉴스 - 피파코리아 > 올림픽축구

RSS Feed 구독하기 
내 / 용 / 보 / 기
글작성자
  Soccernews 2018-09-03 00:33:02
제        목   최용수의 칭찬 “흥민-의조 조합 최고...황희찬 헤딩은 정석”



[스포탈코리아] 박대성 기자= 최용수 SBS 해설위원이 김학범호 공격수에 아낌없는 칭찬을 했다. 한국은 라이벌 일본을 제압하고 대회 2연속 금메달을 따냈다.

김학범 감독의 23세 이하(U-23) 대표팀은 지난 1일(한국시간)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결승전에서 일본을 2-1로 꺾었다. 한국은 일본을 제압하고 아시안게임 통산 5회 우승과 2연속 제패에 성공했다.

한일전은 결승전 그 이상이었다. 한국이 일본을 몰아 붙였지만 90분 내에 승부를 짓지 못했다. 그러나 한국의 집중력은 연장전에 발휘됐고, 이승우의 선제골과 황희찬의 쐐기골로 값진 승리를 해냈다.

최용수 위원은 대표팀 공격에 아낌없는 박수를 보냈다. 손흥민과 황희조 공격에 “최고의 조합이다”며 엄지를 세웠고, 이승우 선제골이 터지자 “하수구 뚫리듯 마음이 뻥 뚫린다”며 기뻐했다.

경기 중 과감한 태클에 “이 중요한 경기에 왜 저런 행동을 하냐”며 소리쳤지만, 황희찬 쐐기골도 칭찬했다. 최 위원은 “마치 육상선수 같다. 정말 헤딩의 정석을 보여줬다”며 박수를 보냈다.

사진=대한축구협회
본문인쇄   RSS Feed 구독하기   게시물 URL 복사
현재 글 주소 : http://www.fifakorea.net/bbs/zboard.php?id=fifanews&no=171277

전체| 국내축구 |  해외축구 |  월드컵 |  아시안컵 |  올림픽축구 |  청소년축구 |  해외파소식 |  K-리그 |  생생화보 | 
올림픽축구 | AFC 회장 "AG 금메달 한국, 아시아 축구에 새 업적 남길 것" 
등록일 : 18.09.05   
[스포탈코리아] 홍의택 기자= 셰이크 살만 아시아축구연맹(AFC) 회장이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의 선전에 축하 편지를 보내왔다. 살만 회장은 ”남자 대표팀이 획득한 금메달과 여자 대표팀이 달성한 동메달은 한국 축구 발전을 위해... more
올림픽축구 | [현장메모] 김학범호 등장에 '공항 마비'...밤샘 자리맡기까지 
등록일 : 18.09.05   
[스포탈코리아=인천공항] 서재원 기자= 김학범호가 금메달을 목에 걸고 돌아왔다. 공항에는 수백 명의 인파가 몰려 이들을 격하게 환영했다. 김학범 감독의 대한민국 23세 이하(U-23) 축구대표팀은 지난 1일 열린 2018 자카르타-팔렘방 ... more
올림픽축구 | [김학범호 귀국] 손흥민이 동생들에게..."유럽, 부딪쳐라! 충분히 능력있다" 
등록일 : 18.09.05   
[스포탈코리아=인천공항] 서재원 기자= 손흥민(26, 토트넘 홋스퍼)은 금메달을 함께 이룬 동료 및 동생들의 능력을 의심하지 않았다. 김학범 감독의 대한민국 23세 이하(U-23) 축구대표팀은 지난 1일 열린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 more
올림픽축구 | 손흥민, 금메달 감사 인사 "국민 성원없이는 이룰 수 없었다" 
등록일 : 18.09.03   
[스포탈코리아] 조용운 기자= 김학범호 주장 손흥민이 금메달을 함께 달성한 동료와 응원해준 선수들에게 감사를 전했다. 손흥민은 2일 자신의 SNS 계정에 "부족한 주장이지만 나를 끝까지 믿고 따라와준 우리 선수들이 너무 고맙고 ... more
올림픽축구 | [AG 이슈] 도요타 광고판 위에서-자카르타 산책…한일전 묘미 세리머니 
등록일 : 18.09.03   
[스포탈코리아] 조용운 기자= 한일전은 여러 요소가 복합적으로 영향을 준다. 골 세리머니도 상대를 자극하거나 위축시킬 수 있는 부분이다. 수많은 세리머니 중에도 늘 기억 속에 남아있는 건 늘 한일전이다. 1994 히로시마 아시안게임... more
올림픽축구 | [AG] 미소 되찾은 윤덕여호, 이제 프랑스월드컵 위해 뛴다 
등록일 : 18.09.03   
[스포탈코리아=인천공항] 조용운 기자= 귀국장을 메운 팬들의 함성. 여자축구 대표팀이 다시 미소를 되찾았다. 값진 동메달이지만 워낙 잘했기에 아쉬움도 큰 결과였다. 그래서 마냥 웃지 못했지만 팬들의 박수에 다시 힘을 내기 시작했... more
올림픽축구 | [AG] 임선주 실수 감싼 윤덕여 감독 "모두의 잘못, 잘 회복했으면" 
등록일 : 18.09.03   
[스포탈코리아=인천공항] 조용운 기자= "(임)선주는 늘 자기 역할을 해주는 선수, 잘 할 거라 믿는다." 한국 여자축구 대표팀을 이끄는 윤덕여 감독이 수비수 임선주(28, 현대제철)를 격려했다. 여자대표팀은 2일 오전 인천국제공항... more
올림픽축구 | [AG] 이민아 "4년 뒤엔 나이 많은데…기회되면 결승 뛰고 싶다" 
등록일 : 18.09.03   
[스포탈코리아=인천공항] 조용운 기자= 여자축구 에이스 이민아(27, 고베아이낙)가 아시안게임 동메달 아쉬움을 털고 다음을 기약했다. 윤덕여 감독이 이끄는 여자축구 대표팀은 2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여자대표팀은 ... more
 [1][2] 3 [4][5][6][7][8][9][10]..[17697] 다음글
    
Copyright 1999-2018 Zeroboard / skin by daerew | DQ'Engine Used 


Home | 회사 소개 | 주요 서비스 | 고객 지원 | 제휴 업체 | 광고 문의 | 제휴 문의 |


© Since 1999 FIFA KOREA. All rights reserved.   서비스 약관/정책 | 개인정보 취급방침 | 이메일 주소 무단 수집 거부 | English Page